새벽말씀2011.12.0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2.02 (금)
- 성경 본문
- 새벽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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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을 세운 이유
작성일: 2011. 10. 11(화) 새벽 6:00
작성자: 양주희
[ 증거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증거자인 우리부터
섭리역사와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과 선생님에
대한 자부심으로 증거해야 한다는 감동이 들면서,
과거 1999년 이후 섭리에 많은 환난의 바람이 불
면서 선생님을 감추어야 선교가 된다는 생각이 섭
리에 팽배했고 그것이 아직 우리 마음에 마치 잔상
처럼 남아 선생님을 담대하게 증거하지 못했고 주
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행하신 모든 일들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해야겠다는 감동이 들었
습니다. 새벽 기도를 마칠 때쯤 주님께서 다시 기도
하란 감동을 주셔서 이 부분을 놓고 회개 기도 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너와 내가 심정일체 되었다.”
하시며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셔서 기록한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대 만왕의 왕이며 전지전능한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을 하노라.
내가 이 섭리에 다시 체계를 잡고 있음을 알아라.
무너진 체계를 다시 바로 잡아
너희를 진리의 군대로 만들고 있음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나의 작전 명령에 따라
일제히 한 목소리를 내고 하나 되어 움직여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선생을 증거하란 특명을 주었으니
이 명령에 따라 일제히 따라 움직여야 할 것이다.
선생이 아니고서는 이 시대를 잡을 수 없다.
내 몸 된 선생이 아니고서는
그 어느 누구도 나와 하나 되어 천국에 갈 수 없으
니
너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듣든지 듣지 아니하든지 선생을 증거하여
나의 재림을 평탄케 하여라.
모세 때 오직 모세의 말을 듣고 따른 자만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갈 수 있었듯
이 시대도 구시대를 벗어나 새 시대로 가기 위해선
반드시 내가 기르고 뽑아 세운
선생의 말을 듣지 않고서는 구시대를 벗어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선생을 증거할 두 증인을 세워
선생이 행한 모든 것을 증거케 하고 있다.
선생이 행한 모든 것이 하늘의 역사요 나의 행함이
니
선생을 제대로 아는 만큼 하늘의 뜻을 깨닫게 되고
나 예수의 행함을 깨닫게 되니
너희는 내가 세운 두 증인의 말을 듣고
더욱 선생 알기에 힘쓰도록 하여라.
그들의 말을 듣고 한 방향으로 나아오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두 증인을 세웠으니
더욱 그들과 하나 되어 선생 증거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아는 만큼 깨닫게 되고 깨닫게 되는 만큼 외칠 수
있기에
나 예수는 선생을 가르쳐 주고
선생은 그들을 가르쳐 너희에게 알려주고 있음을
알아라.
특히 오래된 자일수록 더욱 내 명령에 따라야 한다.
너희가 알고 있는 수준으로 선생을 증거해서는 안
된다.
내가 선생 통해 가르쳐 준 그 방법으로 할 수 있도
록
내가 세운 두 증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과 하나 되어 나가야 한다.
나의 심정을 온전히 알고
나의 행함 그대로 행한 선생이 내 증인이 되었듯
선생이 어떻게 자랐고 어떻게 나를 모시고 섬겼는
지
제대로 알고 깨달은 자들을 내가 두 증인으로 세웠
으니
그들이 온전히 선생을 증거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부흥 강사는
선생이 영적인 환난을 가장 많이 받을 때
같이한 자이다.
생사를 넘나들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과 여건에서도
선생이 어떻게 나를 모시고 섬겼는지
그것을 목격한 산 증인이다.
모두가 선생이 죽었다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그 상
황에서
선생이 살아 있음을 알린 산 증인이다.
선생이 가는 곳마다 이적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
수많은 생명들이 살아나는 표적을 본 산 증인이다.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선생 곁을 떠나갈 때
절대 믿음의 기준을 세운 믿음의 여인이다.
선생이 목숨 걸고 말씀을 받을 때
같은 심정으로 말씀을 정리한 심정의 여인이다.
한 마리 잃은 양을 위해
온 산을 헤맨 나 예수의 심정처럼
한 생명 한 생명 목숨 다해 기도하는 선생을 목격
한
산 증인이다.
말씀이 육신화 된 선생을 옆에서 지켜본
진정 살아 있는 산 증인임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또한 수련원장을 보아라.
어릴 때부터 선생을 보고 자란 자이기에
누구보다 선생의 심정을 아는 자이다.
내가 선생을 어릴 때부터 뽑아 기른 것을
눈으로 목격한 산 증인이다.
못 먹고 못 살던 그 시절에도
오직 나 예수만을 찾고
나 예수만을 위해 살아온 선생의 삶을
옆에서 보고 자란 자이다.
선생이 나를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 증거하기 위해
내가 그를 세웠음을 절대 알아야 한다.
내가 그를 통해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케 하였으
며
선생이 나 예수와 함께 행한 모든 것을
옆에서 지켜보게 하였다.
돌 하나를 사 오더라도
나 예수가 허락한 돌을 사오게 하였고
나무 한 그루를 캐오더라도
내가 손대어 기른 나무를 가져오게 하여
그곳이 하늘의 뜻 어린 곳임을 알게 하여
후대 만방에 알린 사명자로 내가 그를 세웠다.
수련원장만큼 월명동을 잘 아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생이 몸 짝 붙여 월명동을 개발할 때
선생과 같이 목숨 다해 함께한 자였다.
밤낮없이 수고하며 애쓰며 개발한 월명동을
지금도 지키고 있는 자가 누구이냐.
바로 수련원장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월명동을 개발하기까지 눈물로 기도하며
나와 함께 구상하고 개발한 그 사연을 들으며
진정 선생이 어떤 자임을 깨달아야 한다.
선생의 삶을 모르면 선생이 어떤 자인지 모른다.
선생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 심정을 모르면
선생을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세운 두 증인의 말을 듣고
선생을 진정 깨닫기를 힘쓰도록 하여라.
선생을 아는 만큼 신앙에 불이 붙는다.
선생을 깨닫는 만큼 외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내가 두 증인을 세워 너희를 이끌고 있으니
섭리의 모든 자들은
일제히 한 방향으로 나를 따라오도록 하여라.
나와 같이 모으고 나와 같이 헤치지 않으면
나를 반대한 자라 하였다.
나와 하나 되길 원하고
선생과 하나 되길 원한다면
내가 세운 체계에 따라 움직이도록 하여라.
선생 통해 더욱 불같은 역사를 일으킬 것이니
너희는 마음 다해 선생 증거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고 심정을 모으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심정 다해 가르친
사랑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