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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02 (금)

계시말씀 96b96863

선포일
2011.12.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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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선이요 증거치 않는 것이 악이다 작성일: 2011. 8. 23. (금) 작성자: 주혜인 [ 번화가를 지나다 많은 생명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젊은 생명들이었고 그 가운데 어떤 두 중 년의 여자들이 한 젊은이를 둘러싸고 얘기하는 모 습이 보였습니다. 비진리를 전하는 단체로 보였는데 기분이 안 좋고 속이 울렁거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비진리를 전하는 이들을 보면 너무 싫어하시는 것 을 느껴져서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증상이 일어나곤 하였습니다. 주님께 특별히 오늘 새벽 기도할 때 그것에 대해 여쭈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부르며 말씀 해 주시길 간구했고 주님은 제가 간구한 말씀보다 심정의 이야기를 먼저 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잘 있었느냐? 건강히 육신들 살피며 잘 뛰고 있느냐? 나도 건강하다. 옆에 있는 선생도 잘 있다. 그러나 이 시대 나의 증거자인 선생을 증거하라고 키운 자들이 무너져 가니 나는 너무 속상하구나. 증거는커녕 칼을 겨냥하고 그에게 들이대며 생명을 위협하니 적반하장이며 살려 준 자가 강도가 되어 돌변한 것과 같구나. 심히 이는 나의 분노, 여호와의 분노를 산 자가 되 어 영원한 구원의 생명책에서 제함을 받을 일이로다. 돌이켜 회개치 않는다면 그의 이름은 그 책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로 인해 나의 심기가 좋지 않구나. (주님께 대신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그 마음을 위 로해 드리고자 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느끼며 기 도할 때 2천 년 전 상황과 같이 지금도 그 증거자 가 되어야 할 자들이 무너져 버린 것에 대해 주님 은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이 일생을 바쳐 육신의 사랑과 눈물로 키운 자 들이 그를 배신하고 증거가 아닌 배역의 증거를 하는 자가 되어 죽이고자 도모하니 그 생명이 지옥으로 갈 자가 되었고,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그를 고소하고 고발하며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는 자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진노하심과 내 천모 성령님의 아픔이 이 땅과 하늘까지 가득하다. 서서히 진노의 포도주잔이 차므로 너희에게 그 잔이 기울어져 쏟아져 내릴 때가 멀지 않았구나. 땅이 스스로 자초한 일로 환난과 심판이 시작되니, 그것은 땅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한 연고이니라. 지금 그 하늘 심정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생명을 위해 선생을 증거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느 냐? 그러한 자 선생을 배역할 자로 사탄이 예비하는 육신이 되리라. (“예수님, 왜 증거치 못하는 자가 배역할 자가 되나 요?” 너무 무섭고 강한 표현이라 놀라 물었습니다.) 증거치 못하는 자 배역할 자이기에 그러하다. 사람의 입술은 두 가지를 말하노니 증거의 입술과 배역의 입술이노라. (주님께 말씀이 강하니 자세히 풀어 주시길 간구했 습니다.) 이는 영적인 언어로 함축해 말한 것이로되 풀어서 설명하자면, 증거하지 않는 자 그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결국 그 생명이 그에게 있지 못할 것이며, 결국 배역하는 입술이 될 것임을 암시한 것이다. 생명은 증거하는 자에게 있나니 증거치 못하면 결국 생명의 힘이 약해지고 죽음의 세계 가까이 가게 되기에 그러하다. 선생이 곧 생명의 근원이기에 선생을 증거함이 선생과 가까이 붙어사는 길이며 선생의 강력한 생명권 가운데 너희가 거하는 길이 다. 증거는 세상을 향한 것 같으나 결국 너희 안을 향한 증거로되 이는 세상을 향해 증거한 것을 너희 영이 듣고 너희 영이 확신을 가지나니 그로 인해 너희 안에 이 시대 보낸 자에 대한 증거 가 더욱 확실해지고 강해지는 원리이다. (“아, 예수님! 이제 듣는 자가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쉽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아. 선생은 마치 태양과 같이 생명의 빛을 발하는 생명의 근원지다. 그가 생명이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 가운데 그 증거의 빛을 잃은 자는 바로 죽음을 맞이하는 자와 같은 것이다. 증거의 빛을 잃지 말라고 나와 선생이 그렇게 전도하라 외치는 것이다. 전도하는 자는 증거하는 자요 증거하는 자에겐 죽음과 어둠이 그를 멀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증거를 싫어하노니 이 증거는 바로 나의 시대 사명자 선생에 대한 증거를 말하노라. (이때 마음속에 있던 의문이 들려와 예수님께 질문 을 하였습니다. “지금 문제를 일으키는 자는 전도를 아주 잘했습니다. 왜 그는 그런 죽음의 일을 당했나 요?”) 잘 물었다. 필요한 질문이구나. 내가 거기에 대해 답해 주겠노라. 그는 전도하였으되, 자기를 증거하며 온전히 내가 원하는 증거를 하지 못했다. 섭리사엔 전도자가 다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 아님 을 네가 겪어 보지 않았느냐? 이곳에 온 자들은 다 선생이 관리하고 선생의 정성으로 살아남은 자들이 더 많다. 전도자는 그저 데려오는 자일 뿐, 전도자를 들어 내가 그에게 증거하게 할지라도 그가 그 증거를 온전히 깨닫고 증거하는 것이 아니 라 입술로 증거하는 것일지라도 나는 그를 들어 생명을 살리며 그 전도하는 자도 살리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또한 사람은 변하니 그때 확실한 증거를 했을지라도 그 마음이 변하고 식어 버리면 마음속의 증거를 뱉어 버리기도 하니 이로 말미암아 여호와가 그를 뱉어 버림이 되노라. (“예수님! 더욱 주님을, 선생님을 증거하는 자가 될 게요. 저희를 용서해 주세요. 그 마음 위로 받으시길 기도 합니다.”) 이미 포도주 잔이 기울었나니 나는 더욱 증거하는 자만을 그 심판의 회중에서 건질 것이다. 이제 이것을 선과 악의 기준으로 하여 심판이 일어 나니 행하는 자는 생명의 부활과 행치 않는 자는 심판의 부활을 받을 것이다. 너희가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마지막 경고다. 이제 선생이 외쳐 왔던 것을 행치 않는다면 기회가 눈앞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을 볼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탈 마지막 차다.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갈 마지막 버스와 같다. (“예수님, 진정 행하게 하소서. 저희들을 살려 주세 요.”) 많은 자들이 섭리의 환난 때와 같이 미혹 받고 스스로 섭리를 걸어 나가리라. 양과 염소가 오른 편과 왼편으로 갈라지는 역사가 다시 일어나리라. 선과 악이 쪼개어지리라. 이제 입술의 회개와 마음의 회개로도 돌이킬 수 없 다. 진실로 너희의 삶의 회개만이 너희를 구원할 수 있 다. 이제 선생을 증거하는 증거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 다. 막연한 환난에 대한 두려움은 너희를 구원하지 못 한다. 무엇이 환난인지 정확히 알아라. 중심자에 대한 불신은 스스로의 생각이 아니라 그것은 선악을 쪼개어 내는 나의 심판이니라. 믿지 못함으로 스스로 나의 주관권을 이탈하여 버림받게 하는 것이다. 그것은 나에게 버림을 받는 것이다. 섭리사는 새로운 휴거를 하리니, 이제 그때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을 정도로 찼나 니 그 약속한 시간이 다 되어 연장되기까지 하였다. 선생의 간구로도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으니 이젠 떠나야 할 시간이로구나. 나를 보지 못할 자들이 생겨날 것이다. 섭리사 그간 말씀대로 행하여 생명의 결실을 맺은 자만을 내가 끌고 갈 것이다. 외치고 증거한 자만을 내가 데려갈 것이다. 그들은 내가 어디로 가든지 함께할 것이다. 선생이 갈 때 어디에 누구를 데리고 간다고 말한 적이 있더냐. 이와 같이 내가 가더라도 누구를 데리고 갈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 (“주님, 저희가 어찌해야 합니까?”) 이제라도 행하여라. 어서 빨리 행하여라. 저기 저 거리 곳곳마다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이 나의 추수될 곡식들을 마구 베어 가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느냐? 내 가슴이 찢어지고 통곡하는 것을 너희는 모르느 냐? 나 너무 답답하여 제발 좀 알려 달라고 이 아이에 게 일렀다. 추수할 자가 게을러 추수치 않으니 도둑들이 설쳐 대는구나. 마치 자기 것인 양 다 취해 가는구나. 마지막으로 경고하겠다. 나의 피눈물을 외면하는 자, 그동안 환난이 무섭고 두려워 마지못해 행하고 움직였느냐? 나를 맞는 것이 너희의 소망이자 기쁨이거늘 아직도 그 희망과 소망에 사로잡혀 기쁨으로 행하지 못하고 억지 신앙에 그때만 잠깐 행하는 자 되었느냐? 내가 오면 선과 악을 쪼개는 심판이 일어난다. 선을 행한 자는 기쁨이지만 악을 행한 자는 두려움과 영원한 고통이다. 더욱 선생처럼 근신하며 선을 행하며 악을 멀리하도록 하여라. 이 시대 증거가 선이요 증거치 않는 것이 악이다. 쪼개지고 쪼개어질지어다. 너희 중 이미 심판을 받은 자들이 있다. 더욱 전도하고 근신하여 나의 시대 복음을 외쳐라. 소돔과 고모라 같이 내가 너희를 심판하기 전에 극심한 환난이 또 오기 전에 너희는 이 시대 복음의 낫을 들고 그동안 나의 심정을 헤아리며 선생 심정 헤아리며 사랑의 기준을 지키지 못하며 그 행함의 결실을 맺지 못한 것을 모두 회개하여라. 그리고 저 거리 곳곳마다 쏟아져 나오는 생명들에게 가서 나의 육신 되어 말씀의 낫을 대라. 내가 함께하겠다. 너희는 나의 심정을 위로하고자 뽑아 온 자들임을 내가 안다. 너희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내가 부른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를 쓰고자 함이다. 모두 너희가 이곳에 온 뜻을 알아라. 오늘 내가 이르니 나가서 행하여라. 나와 같이 베드로처럼 세상을 향해 그물을 던져라. 그리하는 자 내가 그에게 나의 심정을 주겠노라. 세상 바다가 두려우냐? 내가 함께하겠다. 나는 지금 나의 육신을 찾아 이곳저곳을 헤매나니 행하는 너희를 나의 육신 삼아 뛰겠노라. 범람하는 가라지와 같은 이단들은 승냥이요 늑대와 같노라. 냄새 나는 하이에나와 같이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마음껏 도륙하며 살육하노라. 택한 자들까지 손을 미치니 나의 분노가 심히 크다. 너희가 손을 놓고 있을 때가 아니니 너희가 일어나라. 너희가 먼저 낫을 들고 그들을 베어라. 내가 택한 자들은 나를 알아보니 그들의 마음의 문을 나의 이름으로 두드려라. 나의 생명들을 너희가 데려와 다오. 나는 도둑과 승냥이들이 나의 생명들을 데려가 살육하고 도륙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가 없구나. 타락한 도시를 내가 심판하리니 나의 육신 되어 행하며 증거하는 자에게는 내가 진정 그 심판을 면하게 할 것이다. 모두 나의 마음으로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외치고 증거하자. 그리고 나의 데려온 생명들을 지도자들은 잘 가르쳐 선생을 증거하여 절대 사탄들이 틈타지 않도록 하여라. 중심자에 대해 확실히 가르쳐 그 동안 사탄이 쓴 수법에 더 이상 넘어가지 말아 라. 사탄은 악평과 이성으로 그동안 섭리에 온 많은 생명을 넘어지게 하였다. 선생과 영육으로 붙어 있지 않은 생명은 다 휩쓸려 섭리를 나갔다. 얼마나 내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그 눈물이 강을 이루는지 아느냐? 그들을 데려온 것은 너희가 아니라 나의 수고와 몸부림의 역사 가운데 그들이 온 것임을 너희가 알아라. 귀히 보고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자, 내가 다른 자를 즉시 세울 것이다.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죽어 가는 교인들을 두 고도 외면하고 자기 일만 하는 지도자들에게도 이르노라. 너희의 행함을 내가 다 보고 있다. 영광만을 받으라고 섬김을 받으라고 그 자리에 내가 세웠느냐? 매일매일 내가 너희에게 맡긴 생명을 바라보고 있 노라. 매일매일이 너희 행한 것의 심판임을 알아라. 내가 얼마나 생명을 귀히 보는지 꼭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