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2.03 (토)
계시말씀 f3579c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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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주인공이 되어 외쳐라
작성일 : 2011년 10월 24일 (월)
작성자 : 정명진
누구보다 시대를 잘 외치고 싶다고, 누구보다 선생
님을 잘증거하고 싶다고 주님께 가르쳐 달라고 간
절히 기도하여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하나님은 시대 중심인물을 세우시고
그 중심인물을 증거할 두 증인을 항상 세우셔서
그 시대 역사를 더욱 견고하게 하셨다.
그러나 사명자를 증거하는 증거자의 증거가 온전하
여
나의 역사를 온전케 하는 것이 뜻이지만
인간들은 항상 온전하지 못하여
그 책임은 항상 시대 사명자가 지게 되었다.
모세 때 아론이 그러했고
신약시대 때는 세례요한이 그러했으며
재림역사 지금 이 시대는 전역사가 그러했다.
그러나 항상 하나님은 더 나은 후자를 세워
더 온전한 역사를 이루게 한다.
모세 때는 여호수아가 그러했고
신약시대에는 사도바울이 그러했으며
이 시대는 지금의 두 증인이 그러하다.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승리한다.
현실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를 승리로 이끄신다.
너희의 그 패배 의식은 어디서 온 것이냐.
시대 중심인물 중에 그 누가
승리하지 못한 자가 있더냐.
과정 속의 어려움은 시대의 악함과
증거자들의 부족과
또한 시대 중심인물들을 더욱 연단하기 위한 것들
이다.
그러나 그 어느 누가 환난과 어려움 앞에
무릎 꿇은 적 있더냐.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으로
끝까지 행하여 결국 승리하고야 말았다.
너희는 너희 눈앞에 보이는 것들로 일희일비하지
말아라.
오직 역사의 확신으로 시대를 증거하라.
나의 역사는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천주형으로
반드시 이루어진다.
시대 사명자에 대한 증거는
때를 따라 차원을 달리한다.
전반기의 증거가 다르고 후반기의 증거가 다르다.
전반기는 보다 육적인 증거에 중심을 두었다면
지금은 영육을 온전히 증거하는 증거가 필요하다.
나는 성약시대 사명자 선생을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더욱더 높이 그 이름을 높일 것이다.
먼저는 너희부터 선생에 대해 온전히 깨달아라.
아직도 전반기적 사고에 머물러
선생을 판단하며
그 수준에서 선생을 증거하는 자 있느냐.
그 위치에서 선생을 바라보면
제대로 보이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니 그 증거가 온전하겠느냐.
먼저 자신의 수준을 높이고
선생을 바라보아라.
선생을 증거하되 수준을 높여라.
너희의 영적 수준을 높이고
선생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면 시대가 달리 보이고
역사가 달리 보일 것이다.
시대 주인공이 되어 외쳐야 한다.
선생의 말씀이 왜 위력이 있느냐.
시대 주인공 바로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재림을 가장 먼저 맞은 자이며
가장 먼저 휴거를 이룬 자이며
성약의 말씀을 받은 자이니
그렇게도 담대히
어떤 어려움과 환란이 와도 외치는 것이다.
입으로 외칠 수 없으니 펜으로라도 외치는 것이다.
너희는 누구이냐.
너희는 신부집 혼인잔치의 손님들이냐?
아니면 그냥 구경꾼으로 몰려든 것이냐?
아니지.
너희도 시대의 주인공들이 아니냐.
주인공이 누구이냐.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이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내가 사랑으로 길러
사랑으로 데려온 나의 귀한 신부들이 아니냐.
너희에게 그런 주인 의식, 주인공 의식이 없으면
너희는 그저 하객에 불과한 것이다.
신부가 되겠느냐.
구경꾼이 되겠느냐.
너희가 신부라면
신부로서 자부심과 기쁨과 감사를 가지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외치는 것이다.
너희는 재림을 맞은 자들이 아니냐.
지금 혼인잔치를 하고 있는 신부들이 아니냐.
그러나 아직도 입으로만 신부라고 말하며
온전히 나를 맞지 않은 자 있고
구경꾼의 입장에서 섭리를 바라보고 있는 자 있구
나.
구경꾼도 신부집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는 있다.
손뼉을 쳐주며 기뻐하며 함께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의 영적 재림에는
오직 신부만 데려가니
하늘 혼인잔치에는 참여할 수 없다.
하늘 혼인잔치에는 수억만의 영인들이 하객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주인공이 되어라.
신부로 불러왔는데 구경꾼으로 만족하겠느냐.
가장 억울한 자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