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04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2.04 (일)
첨부 파일
- PDF
20111204 계시말씀.pdf
94.9 KB
사랑의 에너지
작성일: 2011. 9. 26. 오전 8시경
작성자: 채주명
[ 새벽기도에 이어 아침까지 기도하던 중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사랑의 에너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에너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얼마만큼
힘을 줄 수 있을까 궁금해서 주님께서 오심이 느껴
졌을 때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의 모든 자들아,
만왕의 왕이며 창조의 근원이 되는 나 주 예수가
에너지에 대해 말해 주겠노라.
아름다운 지구를 보아라.
많은 만물 속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있지.
그러하기에 만물은 움직이고 소생하고
형성되는 것이야.
또한 그것들을 다시 에너지원으로 만들어서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근본의 사랑의 에너지가 존재하지만
육의 원리, 만물의 형이하학적 원리로만이 보이는
존재로 너희에겐 느껴질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멈추면
지구는 파괴요 멸망이다.
하나님이 지금껏 사랑으로 살피기에 지구는 존재한
다.
지구에는 많은 생물들은 살고 있다.
사랑이 만드는 것은
창조, 생육, 번성의 모든 근원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주를 창조했고,
지구 만물 인간을 창조했다.
사랑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에너지가 있다.
사랑의 말씀이 곧 천지를 창조한 것이다.
창조의 힘은
지구촌의 너희를 지탱해 주는
에너지와는 전혀 다른
엄청난 에너지요 힘이다.
사랑은 이런 위대한 일을 한다.
가정에서도 극적인 사랑엔 생명이 탄생한다.
이와 같이 사랑의 에너지는
유지하고 지탱하는 에너지를 넘어
창조가 이뤄지는 폭발적인 힘의 원리를 가지고 있
다.
너희들이 선생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를 하면 그 힘이 얼마나 크겠느냐.
사랑의 기도 에너지는 멀리 있어도 다 전달되며
세포 세포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소생케 한다.
에너지는 움직이게 하지만
사랑의 에너지는 재창조로
근본의 치유까지 할 수 있다.
너희들이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
그 에너지는 상상할 수 없는 힘이 된다.
(“그러면 예수님. 선생님께서 저희들 전체에게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셨는데요,
사랑의 힘이 그렇게 크다면 선생님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는 한 사람이어도 될 것 같은데
그런 한 사람이 없다는 말씀일까요?
아니면 선생님께서 어떤 상황이시기에
섭리 전체의 기도의 힘이 필요하다고 하시는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세요.”)
진정한 한 사람의 기도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선생의 삶이 너희들 같은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과 육을 포기하기 쉬운 환경에서
선생은 날마다 새로운 각오와 정신으로
하루하루를 전환하고
한 시간 한 시간을 전환하고
새롭게 하지 않으면
절대 한시도 있을 수 없는 막막한 곳이기에 그러하
다.
그러니 기도를 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늘 새롭게 마음이 샘솟아 하루하루가
다른 삶의 차원을 높여
더 깊은 말씀 깊은 세계로 들어갈 수 있게
기도해 주어라.
차원을 높여 가면 같은 장소라도 늘 다른 장소가
된다.
그러니 너희 선생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게
기도해 주어라.
알겠지.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너희 선생이 차원을 높이면 높일수록
너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너희 차원도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 주지 않느냐.
그곳은 절대 차원을 낮추는 환경이지
높이는 차원이 아니다.
그런데도 너희 선생이 늘 높여 가고 있는 것은
너희들의 기도의 힘이다.
그러나 그 힘이 매일, 매 순간 필요하다.
그러니 더욱 섭리 전체가 끊이지 않고 기도해 주어
라.
교회와 부서가 돌아가면서 선생을 위한 기도가
24시간 365일 끊이지 않게 해 주어라.
왜 그렇게 누군가 1초도 끊이지 않는
시간을 만들어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않느냐.
너희의 생명과 운명과도 같은데 말이다.
선생을 위한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자.
형식이 아니더라도 그 정도로
너희의 선생을 위한 기도 소리가
하늘 앞에 끊이질 않아야 한다.
알겠지.
더 깊은 말씀은 조건을 세우면 줄게.
안녕.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