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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12.04 (일)

계시말씀 bcde3fbd

선포일
2011.12.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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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을 가르쳐라. 작성일 : 2011년 10월 22일 새벽 작성자 : 주정성 주일, 수요말씀과 천성운 말씀을 생각하며, 저의 부 족함으로 주님과 선생님의 온전한 육신이 되어 드리 지 못하고 변하지 않으려고 가만히만 있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눈물로 회개할 때 우리가 재림을 맞 지 못하면 주님의 십자가의 희생이 헛된 것이 됨을 깨닫게 해 주시며, 재림의 때가 너무나 시급함을 깨 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시급하다. 진정 때가 가까웠다. 시급하다. 진정 그날이 다가오고 있노라. 육 시간으로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이로구나. 내 말을 들어 보아라. 이 내 마음을 어이하리오. 안타까운 이 내 마음을, 이 내 사랑을 어이하리오. 내가 이를 것이 있나니 진정 그날의 때가 다가오고 있노라. 결실한 열매를 거두어들일 때가 가까웠다. 과수원의 열매가 거의 다 익어 마지막 태양을 받으며 더욱 알차고 맛있게 무르익는 것을 보며 거두어들일 한 날을 기다리는 때와 같고, 농부가 가을날에 무르익은 곡식을 보며 우리 논은 언제 타작하면 되겠다 생각하며 추수할 한 날을 잡은 때와 같다. 진정 그 한 날만을 바라보고 있노라. 잔치 준비가 한창인 결혼식장에서 많은 자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곧 신랑 신부 입장할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순간의 때만이 남았구나. 이 긴급한 때에 썬-스탑의 역사를 일으키며 넘어가는 해를 잡고 너희들의 영혼육을 일으켜 살리는 이유는 너희들이 재림의 결실이기 때문이니라. 너희들이 사랑의 결실이기 때문이니라. 너희들이 육천 년 역사의 결실이기 때문이니라. 인생들을 사랑하여 이 땅에 내려온 내가 메시야의 귀한 뜻을 이룰 육신을 내어 주면서까지 영을 살린 육의 희생이 진정한 생명의 보람을 느낄 때요, 내 육신 되고 신부 된 선생의 십자가가 진정한 빛을 발할 때이기 때문이노라. 사랑을 결실하라. 생명을 결실하라. 천국을 결실하라 한 그 때이기 때문이니라. 지금은 재림의 때, 성약의 때이니 신약과는 다른 때야. 내 육신의 희생으로 영을 살림에만 만족하며 감사하는 것으로 끝날 때가 아니란 것이다. 지금은 신랑을 기다려 온 신부가 실제로 결혼식을 하는 혼인잔치의 때이며, 농부가 탈곡의 기쁨을 맛볼 때이며, 과수원지기가 탐스런 열매를 깨물어 맛볼 때인 것이 다. 만약 알곡 없는 쭉정이만 거둔다면, 열매 없는 나무만을 얻는다면, 신랑 맞지 못한 신부가 된다면 그 눈물과 한을 어디서 풀고 호소하겠느냐? 그것은 십자가의 희생이 헛되게 됨이요 육천 년 역사가 무너지는 것임이요 한 맺힌 사랑의 울부짖음만이 남게 되는 것임이니라. 진정 재림을 맞지 못한다면 나의 십자가는 헛되고 헛되도다. 헛되고 헛되도다. 진정 재림을 맞지 못한다면 선생의 희생과 눈물은 헛된 것이 되는 것이다. 영만으로는 아니 된다. 육을 통해서 가능하다. 신약시대의 낙원급 구원이 아니요 진정 영으로만 받는 구원이 아닌 것이다. 온전한 영육의 구원, 육 사랑을 통한 영 사랑의 완성, 육 구원을 통한 영 구원, 육 행실을 통한 영의 변화, 완전한 구원, 사탄이 흠잡고 틈타지 못하는 완벽한 하늘 구원을 해야 할 때이다. 완전한 승리를 해야 하는 완전한 구원의 때인 것이 다. 그래서 육의 변화가 필요하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수만 가지 일을 하면서 육을 통한 영원불변한 삼위와 같은 영의 존재가 되 는 귀한 때, 마지막 때인 것이다. 진정 마지막 한 때만이 남았구나. 진정 역사의 마지막 한 때만이 남았구나. 본 자는 무엇인가 말한다. 아는 자는 무엇인가 가르친다. 행해서 깨달은 자는 무엇인가 외친다. 그 심정을, 그 사랑을, 애타고 불타는 가슴 속의 뜨거운 사랑을 외친다. 사랑을 외치고 천국을 외치고 본 것을 외치고 깨어나라 소리친다. 냄새 맡고 열기만 느껴도 불이 난 걸 알고 인기척 소리만 들어도 사람이 들어온 걸 알고 소리 치는데 이 엄청난 역사의 때를 알고 외치지 않겠느냐. 천국을 보았는데, 지옥을 체휼했는데 어찌 외치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느냐. 내 마음만 알아도 그 입으로 심정을 토로하며 가르칠 것인데 육천 년 하늘 역사를 알고 하나님의 심정의 눈물을 알며 영이 어떻게 해야 구원받고 어떻게 하면 지옥 가는지 보고 훤히 아는데 소리 내어 외침이 마땅치 않겠느냐. 사랑아. 외쳐라. 행하라. 하나하나 가르쳐라. 내가 선생 통해 가르친 귀한 진리, 생명을 구원할 유일한 길인 재림을 가르쳐라. 육이 필요하다. 육신들의 귀에 들리게 전하기 위해서는 외칠 수 있는 나의 육신이 필요하다. 육신들의 눈에 보이게 전하기 위해서는 행할 수 있는 나의 육신이 필요하다. 내 사랑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내 사랑 행할 내 육신이 필요하다. 재림의 때를 가르치고, 재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때를 따라 가르친 귀한 말씀들을 너희가 모두 기억해야 한다. 하나로 꿰어 재림의 날까지 상고하며 행하여야 한다. 진정 깨끗이 회개하라. 회개한 영혼은 사랑으로 통한다. 결혼식을 미루고서라도 신부가 깨끗케 되기를 바라 는 신랑의 마음이니라. 온전히 사랑하라. 영 사랑, 마음 사랑을 육 사랑으로 실현하라. 사랑의 마음, 나를 맞는 그날까지 변치 말아라. 사랑의 행함, 나를 맞아 혼인 잔치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말아라. 선생은 인류의 죄까지도 회개하고 내 사랑을 깨달아 실천함으로 첫 신부가 되었다. 성경을 풀고 내 육신이 되었다 하였다. 내 육신 되어 사랑 행함, 사랑 실천함이 영으로 오는 나를 맞이하는 신부 단장이다. 육신을 통한 영의 단장 그것이 우리 혼례의 신부 단장임을 다시 한 번 더 말하노라. 육신의 행함이 없이 성약 재림의 구원은 결코 이룰 수 없노라. 영원한 사랑을 이룰 수 없노라. 영원한 천국을 바랄 수 없노라. 영원불변하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노라. 오직 사랑 행함, 사랑 실천함이다. 나를 증거하고 선생을 증거하여 재림을 확실히 알게 하라. 온전한 구원을 허락하였나니 그 길을 가르쳐라. 그 사랑을 외쳐라.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는 자는 내 사랑과 나의 희생이 헛되나니 진실로 흑암 고통 중에서 이를 갊이 있으리로다. 남녀노소 누구나, 어느 나라 어느 민족 누구나, 인류의 영육에게 동일하나니 생명의 기식이 있는 모든 자가 그러할지어다. 영혼을 살리라. 심령을 살리라. 행실을 살리라. 영혼육을 온전히 살리되 내가 주인이 되게 하여라. 나와 일체 되되 내가 주인 되게 하여라. 때가 너무나 시급하니 오직 내가 너의 정신 되게, 내가 너의 마음 되게 네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네 모든 소유를 내려놓아라. 내가 어느 누구 하나도 포기치 않고 살릴 것이며 너의 소유에 소유를 더하여 차고도 넘치게 할 터이 니 네 모든 것을 나에게 내어 놓고 너를 나에게 주어라. 네 영혼육의 모든 것을 나에게 사랑과 기쁨으로 내어 놓고 나와 동행하며 살아가는 자가 최고의 신부 사랑 이룰 것이야. 완전한 신랑인 나 예수의 뜻대로 하는 신부가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될 것임이니라. 사랑아. 다시 한 번 당부하노니 내 사랑 무너지게 하지 말아라. 내 사랑 헛되게 하지 말아라. 하늘 아버지의 사랑이 다시는 한 맺히게 하지 말아 다오. 오직 내 사랑을 마음으로 깊이 깨닫고 육신으로 진실 되게 행하고 실천하여 뜻을 이루어 주는 자가 재림을 맞을 것이다. 말씀이 내 사랑이다. 말씀이 너희를 신부되게 하는 내 마음이다. 너희를 살리고픈 나의 구원의 메시지요 외침이다. 선생 손이 물러져도 그를 통해서 내 심정 글로 외치니 깨달아라. 기도로 깨닫고 실천함으로 더 깊이 고도를 높여 깨 달아라. 깨달음은 또 실천하라. 외쳐라. 증거하라. 그리고 내 이름으로 사랑하라. 형제를 용납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라. 마지막 구원의 역사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의 재림의 날이 진정 다가오고 있다. 본 자를 통해 외칠 수밖에 없는 육신 없는 나의 설움을 토하노라. 진정한 깨달음이 있길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오직 섭리사 너희를 사랑하여 포기치 않고 역사하는 사랑의 주 예수다. 삼위의 평안을 비노라. (새벽말씀 후 다시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부흥강사를 통해 외친 깊은 진리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노라. 너희들이 재림을 맞지 못하면 나의 희생은 헛되고 헛되도다. 나의 사랑은 헛되고 헛된 것이 되는도다. 재림을 맞지 못하면 육천 년 하늘 사랑이 바람을 잡은 듯 헛되게 끝나는 것이 되도다. 슬프도다. 애가 타는도다. 이 내 사랑이 애절하도다. 재림, 재림, 재림이 핵심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