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06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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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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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증거해야 하는 이유
작성일: 2011. 10. 12(수) 3:24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기도를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저를 통해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너는 내 마음을 전하여라.
내가 이 섭리에 불같은 나의 심정을 전할 것이니
마음 다해 내 뜻을 전하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이제 너희는 나의 진리의 군대가 되어
불같이 외쳐야 한다.
내가 이 시대 나의 몸 된 선생을 통해
불같이 역사하고 있음을 외치고 또 외쳐야 한다.
내가 너희를 진리의 군대로 명하였으니
너희는 일제히 일어나 내 심정을 외쳐 주길 원한다.
사랑하는 선생을 통해 시대 불을 밝혀 주고 있으니
너희는 일제히 그 빛을 따라 움직여야 한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캄캄한 저 세상에
빛으로 선생을 보내 주었으니
너희는 그 빛을 따라 움직여야 할 것이다.
시대가 무지하여 빛을 어둠이라 칭하며
세상의 잣대로 그를 가두었지만
너희는 이 시대 진정 빛의 사명자로 세운
나의 애인 선생을 따라 가니
참으로 복 있는 자들이다.
시대가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빛은 더욱 필요하다.
밤이 깊어 가면 갈수록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는 새벽이 가까워짐을 알듯
너희는 이 시대 빛 된 선생을 더욱 증거해야 할 것
이다.
어두움은 빛으로 물리칠 수 있다.
오직 빛을 따라가야 제 갈 길을 제대로 갈 수 있다.
캄캄한 밤 별빛만 있어도 그것을 위안 삼아 가는데
찬란한 태양과 같은 빛이 있다 생각해 보아라.
밤을 밤이라 칭하지 않고
앞길을 훤히 내다보며 갈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무지몽매한 인생들
별빛 같은 말씀을 위안 삼아
인생길을 제대로 간다 생각하며 살지만
그 빛이 어찌 태양과 같은 빛에 비할 수 있겠느냐.
마치 소경이 지팡이를 눈 삼아 살아가듯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인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가르쳐 주어라.
별빛을 보고
밤에 볼 수 있는 최대한 밝은 빛이라 생각하는
저 무지한 인생들에게
나 예수가 찬란한 태양과 같은 선생을 보내 주었으
니
선생 통해 주는 나의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따르라 외쳐 주어라.
선생이 아니고서는 저 세상 무지를 물리칠 수 없다.
선생이 아니고서는 저 세상 어두움을 물리칠 수 없
다.
오직 태양만이 어두움을 물리칠 수 있듯
선생 통해 외치는 나의 진리만이
이 시대 사망의 잠자는 영혼을 깨우는
진리의 말씀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이 시대 내 말귀를 가장 잘 알아듣는 자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길 원하는지
그 심정 세계 그대로 깨닫고 내 뜻을 전해 주는 자
다.
그러니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할 수밖에 없다.
그가 아니고서 어찌 내 심정 그대로 전할 수 있겠느
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내게 배워 받은 말씀을 전하
되
그 말씀을 받아 전해 준 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선생을 통해 외치는 말씀이 곧 나의 말씀임을 알아
야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깨닫게 된다.
나 예수가 선생 통해 행하는 역사가
이 시대 마지막 나의 역사임을 알아야
목숨 걸고 따라오게 되어있다.
말씀을 들어도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모르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일이 생긴다.
‘지금 듣고 있는 말씀은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외치는 진리의 말씀’임을
강력히 외쳐야 그 말을 듣고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 다해 듣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 따로 선생 따로 증거하지 말고
말씀을 통해 선생을 증거하여라.
말씀을 전하면서
이 말씀을 받기까지 선생이 어떤 조건을 세웠는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려주어야 한다.
쉽게 받은 말씀은 쉽게 잊어버리니
이 말씀을 받기 까지
선생이 어떤 몸부림을 쳤는지 알아야
말씀의 가치를 더 깨닫게 되고
말씀을 귀하게 보게 된다.
말씀을 귀하게 보는 자만이
나 예수를 귀하게 보게 된다.
말씀이 곧 나 예수라 하지 않았느냐.
말씀을 귀하게 보지 못하는 자들이
어찌 나 예수를 귀하게 보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그 말씀을 받기까지 몸부림을 친 선생을
증거하며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선생은 이 시대 신부의 표상이다.
선생을 그냥 기른 것이 아니다.
신부로 삼기 위해
얼마나 철저한 조건을 세우게 한지 아느냐.
한 나라의 왕비를 뽑을 때도
가문 보고 인품 보고 이것저것 다 따져
가장 합당한 자를 택하듯
나 예수도 나의 신부로 삼을 자를 그냥 뽑은 것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선생을 나의 신부로 삼기 위해
하나하나 가르치며
만왕의 왕인 나 예수를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살게 하
였다.
오직 나 예수를 최우선 순위로 하며 살게 만들었다.
오직 나 예수만 생각하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선생을 알아야 한다.
천국은 온전한 사랑의 세계인데
아무나 그 세계에 갈 수 있겠느냐.
사랑에 흠 없는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온전히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나 예수는 신부의 표상으로 선생을 세워
그 길을 가게 하였다.
신부라 하니 아무나 신부가 될 수 있다
생각을 하는 자들이 많다.
신부가 되기 위해 몸부림을 친 선생을 알아야
너희도 그와 같이 할 수 있다.
선생이 나를 사랑한 만큼
너희도 나를 사랑해야 나의 신부라 할 수 있다.
선생이 나를 사랑한 만큼 나를 위해 살아 주었듯
너희도 그리해야 나의 영원한 신부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너희 모두 나의 신부가 되게 하기 위해
표상으로 선생을 세웠음을 알아야 한다.
(“주님, 사람들 중에는 신부가 되기 너무 어렵다
생각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사랑아.
그래서 나는 너희가 할 수 있는 만큼
말씀으로 이끌어 주고 있는 것이다.
어린아이가 점진적으로 성장을 하듯
나 예수도 너희가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기 위해
선생을 통해 점진적으로 이끌어 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의 신부가 되기 어렵다 생각하는 자는
마치 어린아이가 컸으면
어미의 젖을 떼는 것이 당연한데
아직도 어미의 젖에 만족하며 사는 자와 같은 것이
다.
컸으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건만
옛것에 만족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처럼 어렵고 힘들어도
선생을 통해 내가 너희를 이끌어 주고 있으니
이때 나의 말씀을 듣고
온전한 나의 신부되기에 힘쓰도록 하여라.
이 세상에서 힘들어도
저 세상에서 영원히 행복하면 그것이 참 행복이 아
니겠느냐.
그러니 이때 신부의 표상으로 세운 선생을 온전히
깨닫고
그와 같이 살도록 전심을 다 하여라.
선생을 알아야 선생을 제대로 증거할 수 있다.
선생을 알아야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
선생을 알아야 나와 함께 뜻을 이룰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나 예수의 깊은 뜻을 깨닫고
선생 증거에 전력을 다하길 간절히 원한다.
시대가 악할수록 더욱 선생을 증거해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남을 깨닫고
심정 다해 외쳐 주길 원하노라.
오늘도 심정 다해 가르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