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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06 (화)

계시말씀 9fc42e96

선포일
2011.12.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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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처럼 말씀을 귀히 여기고 행하여라 작성일: 2011. 10. 26. 수. 새벽 2시 작성자: 주사랑빛 [ 전날 신입생에게 강의를 해 주었는데 선생님 증거를 하면서 욥에 대한 얘기를 잠깐 하였 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당일 새벽까지 계속 머릿속에 ‘욥’을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새벽에 하나님께 깊이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죄인 중의 죄인이 위대한 섭리역사를 만났고 선생님을 통해 삼위를 사랑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참으로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심정을 내려놓으시길 간구드렸고 하나님과 대화하다가 적은 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말씀을 귀히 보는 자에게 귀한 말씀을 준다. 세상에서 말씀을 가장 귀히 보는 자에게 가장 귀한 말씀을 준다. 한낱 사람의 말이 귀하더냐. 이는 바람에 날아가는 겨와 같으니 땅에 박혀도 뿌리조차 내리지 못하는 것과 같다. 나 여호와의 말은 바람에 날아가는 씨와 같으니 땅에 박히면 뿌리를 깊이 내려 싹이 난다.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구약시대 내가 사랑했던 욥이란 자가 있었다. 그는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자였지. 그런 그를 시기한 사탄이 그를 해하려 했으나, 그 어떠한 사람의 말도, 그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도 그를 해하지 못했다. 그의 마음에는 이미 나 여호와의 말씀의 씨가 뿌리 깊게 내려 자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알지 못한 사탄들은 그에게 갖은 고통을 주어 많은 세월을 고통 속에 갇힌 채 살게 하였으나 그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고 오히려 무지하여 나의 뜻을 거스른 자들의 죄를 회 개하며 성장한 믿음의 열매를 바쳤다. 나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있었으니 무엇이 그를 무너지게 할 수 있었겠느냐. 그 어떤 것도 그리할 수 없었다. 사랑하는 지구촌 많은 자들아, 인생살이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이 수없이 많 다. 사탄들은 너희들의 인생을 무너뜨리려 온갖 방법을 모두 동원한다. 대부분이 사탄의 농락을 당하며 무너지고 결국엔 영원히 헤어 나올 수 없는 어둠의 세계로 끌려가게 된다. 나 여호와는 욥과 같이 말씀의 씨를 뿌려 그 마음 밭에 뿌리를 내린 자, 어떠한 환난과 고통에도 참고 견뎌온 자, 선생을 보고 있노라. 황금의 가치를 황금의 가치로 보는 자이다. 사탄은 온갖 더러운 말로 그를 무너뜨리려 하였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를 고통 속에 넣었다. 그는 평생을 깊은 슬픔으로 살아왔으나, 이는 삼위의 마음을 더욱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니 오히려 말씀의 씨가 더 뿌리 깊게 그의 마음밭에 내려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더욱 단단해진 믿음이요, 굳세어진 정신이요, 주렁주렁 풍성히 열린 사랑 열매이다. 이 모두는 나의 말씀을 귀히 여기며 받아들인 까닭 이다. 나 여호와는 나의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 귀한 나의 말씀을 준다. 지구 세상을 움직이는 힘, 말씀을 준다. 사탄 세력이 멸해지는 힘, 말씀을 준다. 온전한 신부로 갖추는 능력, 말씀을 준다.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힘, 말씀을 준다. 모든 자를 구원의 길로 이끄는 능력, 말씀을 준다. 이러한 말씀의 검을 받은 자가 있으니 지구촌 유일자, 너희 선생이다. 이 말씀을 받은 자는 어떠한 환난과 고통도 모두 이기며 결국 철장 권세를 받고, 이를 따르는 자 모두를 영원한 구원의 세계로 이끌 수 있다. 그러니 선생이 신과 같은 삶을 살며 모두 승리하며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 모두 마찬가지이다. 결국 나 여호와의 뜻은 선생을 통해 모두 이 시대 말씀의 씨를 뿌리니 너희 각자의 마음밭에 깊이 뿌리 내려 어떠한 환난과 고통 속에서도 미동도 없는 삶을 살아라 함이다. 그리할 때 선생과 같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어 영생을 맛보고 살게 된다. (“너무나 깊고 깊은 말씀을 선생님을 통해 주시는데 깊이 뿌리 내리지 못하니, 힘든 일을 조금이라도 겪 으면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행하여라. 단 하나의 말씀이라도 목숨 다해 행하여라. 이것이 씨를 뿌려 깊이 뿌리 내린다는 것이다. 선생의 삶은 곧 말씀을 이루는 삶이었다. 그는 나의 깊은 말씀을 하나하나 행함으로 살아왔다. 마치, 하나의 구슬을 꿰어야 다음 구슬을 꿸 수 있듯 이, 말씀을 행하지 못하면, 결코 후의 삶의 시간을 그냥 흐르도록 놔주지 않았다. 그 시간을 붙잡고 반드시 말씀을 행하였다. 그렇게 행함으로 하나하나 이어 나간 삶의 작품이다. 너희도 이와 같은 정신을 거울삼고 행하여라. 행함의 구체적인 방법도 모두 기도로 물어라. 삼위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귀를 닫아놓고 들리지 않는다고만 하면 어찌하겠느 냐. 말씀을 귀히 보는 법은 말씀한 자의 심정을 헤아려 보는 것이다. 그 뜻을 보아라. 선생이 이를 가장 잘 알고 온전한 그릇이 되어 나의 말을 담아내고 있다. 말씀을 귀히 보는 자는 많으나 귀히 보고 온전히 행하는 자는 적으니 선생과 같이 이 시대 말씀을 생명시 여기며 귀히 보고 목숨 다해 행하는 자가 되어라. ‘귀히 보라.’ 하니 유대인들은 아직도 문자대로 말씀을 머리에 달고 몸에 붙이고 다닌다. 참으로 답답한 자들이다. 행함이 없으니 죽은 믿음이요, 바라보기만 하고 사라질 허망한 꿈이로다. 누가 진정한 승리자이냐? 온갖 고통을 다 받으며 살아가는 욥이냐? 말로만 나 여호와를 찾고 부르며 사랑하는 친구들이 냐? 이 시대 누가 진정한 승리자이냐? 온갖 고통을 다 받으며 살아가는 선생이냐? 말로만 나 여호와를 찾고 부르며 사랑하는 시대 무지자들이냐? 결국 나의 축복을 배로 받고 승리하는 자가 누구더 냐? 나의 말씀을 귀히 여기며 목숨 다해 행한 자, 마지막 날, 그에게 세상 누구도 본 적이 없는 축복을 모두 주노라. 이를 따르는 자도 같은 축복을 받으리라. 세상 모든 자들아, 너희는 누구를 따를 것이냐? 나 여호와가 오늘도 선생을 본다. 그는 가장 합당한 자, 시대 의인이요, 지구 중심이요, 재림의 핵이요, 사랑의 승리자, 인류의 본이요, 구원의 문이요, 삼위의 뜻된 자, 말씀을 이룬 자, 온전한 신부다. 여호와 작품이다. (감사 감격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이어 선생님께서 오셔서 하나님께 바치는 시를 주셨습니다.) * 선생님 시 * 평생 외길을 걸어왔네. 오직 주 하나님 외길이네. 그의 음성이 귀하고 귀하여 내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기네. 어떠한 환난과 고통 중에서도 그의 음성이 진정 귀하고 귀하니 목숨 다해 행하고 또 행하며 사네. 폭풍우가 몰려와도 흔들리지 않음이요 산사태가 일어나도 무너지지 않음이요 눈보라가 몰아쳐도 쓰러지지 않음이요 귀하고도 귀하여라 이 모두는 내 마음에 뿌리내린 여호와의 생명의 말씀 때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