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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2.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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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1.12.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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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꼭 만나야 될 분 작성일: 2011. 10. 25(화) 3:19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기도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이 시간 나와 함께하자. 내 너의 기도에 응답하리로다. 사랑아. 이 세상에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진다. 한 번 보고 헤어지는 자도 있고 두 번 보고 헤어지는 자도 있다. 또한 한 번의 만남이 수십 수만 번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자도 있다. 오늘은 내가 인생에 있어서 꼭 만나야 될 만남에 대해 가르쳐 주겠노라.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산다. 사람으로 태어나 제일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자는 부모이다. 부모와의 만남을 통해 한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살게 되어 가족이라는 구성체로서 삶을 살게 된다.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를 통해 끈끈한 가족애를 배우게 되고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받게 되어 비로소 한 인간으로서의 태어난 보람을 누리며 삶을 살게 된다. 또한 인생이 자라면서 사회라는 공동체를 통하여 사회성을 배우게 되면서 혼자만의 삶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도 배우게 되며 한 차원 거듭난 삶을 살게 된다. 또한 사람이 자라면서 어느 정도 사회적 기반을 갖추고 안정된 삶을 꾸리고 살 능력을 갖추었을 때 평생을 같이 할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된다. 이때부터는 한 사람이 아닌 한 가정의 책임자가 되 어 개인의 삶에서 벗어나 한 가정을 위한 삶을 살게 된 다.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이러한 과정을 겪으며 수많은 자들을 만나게 되고 그 중 뜻 있는 자들과는 그 만남을 계속 이어가게 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중 어떤 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로 인해 받을 영향도 달라지고 파장도 달라지기에 만날 자를 잘 골라 만나는 것이 참으로 크다. 가령 무신론자를 만나 그를 가까이 하여 그의 생각과 사상을 같이 공유하다 보면 자기도 어느새 그 자의 생각과 사상에 영향을 받아 그와 같은 생각이 가슴 밑바닥에 자리를 잡게 되어 결정적인 순간 그 생각이 자기를 지배하게 됨을 알아야 한다. 또한 사람을 좋아하여 육적으로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는 자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으로 시간을 때우며 보낼까, 무엇을 하며 재밌게 보낼까, 이런 육적인 생각에 빠져 귀한 시간을 육의 시간으로만 보내게 하여 허무한 인생으로 삶을 끝나게 할 수도 있다. 또한 어떤 자는 오직 육의 출세와 성공에만 빠져 그것에만 목적을 두고 인생을 사는 자도 있다. 얼마를 버느냐가 성공의 척도가 되어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출세인지 알 수 없는 이 세 상에서 진정 너희가 무엇을 해야 성공하는지 무엇을 이루어야 출세한 인생인지 알지 못하는 인생들끼리 모여 아무리 수고하고 노력을 한다 하여도 그 끝은 오직 사망의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이 세상에 살면서 누구나 가야 할 구원의 길을 빙자하여 참된 진리라 외치며 수많은 자들을 유혹하는 곳이 많으니 조심 또 조심하여야 할 것이다. 종교란 마치 한 여자와 한 남자가 결혼을 한 것과 같기에 한번 그곳에 빠지면 나오기가 힘드니 아예 처음부터 나 예수가 함께하는 이 섭리 역사에 몸담아야 한다. 사람으로 태어나면 누구든 한 인생을 살고 저 세상으로 가야 한다. 그 누구든 이 세상에서 한 번의 인생으로 영원한 삶을 좌우하기에 누구를 만나 어떤 삶을 살고 가느냐가 참으로 중요 하다. 지극히 육적인 자들을 만나 육의 삶으로 끝날 것인지 하늘 사람들을 만나 영원히 멸망 받지 않는 영의 삶으로 끝날 것인지. 그러니 너희는 하늘 사람이 되어 이 시대 육으로 끝날 인생들에게 영원한 인생길을 가르쳐 주어라. 나 예수가 이 시대 누구를 통해 역사하며 이 땅 가운데 함께하는지 그 자를 가르쳐 허무한 인생이 영원한 인생이 되게 인도해 주어라. 알지 못하면 그 누구도 제대로 인생을 살 수 없다. 알지 못하면 그 누구도 나 예수와 하나 되어 영원한 영생의 길을 갈 수 없 다. 나로 말미암아 구원의 길이 열리고 나로 말미암아 영원한 성공의 길이 열림을 너희가 알려 주어야 한다. 알지 못하니 오직 육의 삶에 빠져 그것이 다인 양 살아갈 수밖에 없는 자들도 있다. 알지 못하니 육의 삶에 만족하며 한 남자로서 한 여자로서 가야 할 그 육적인 길에만 만족하며 사는 자들이 많다. 내 아버지가 너희를 만들 땐 그리 만들지 않았다.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함께할 사랑의 반려자로 너희를 만드심을 꼭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너희의 인생 과정 과정 가운데 함께하길 원하시고 평생 너희와 동행하시길 원하신다. 너희가 무엇을 하든 함께하길 원하시는 사랑의 주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제대로 찾지도 부르지도 않는 것이 아니냐.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세상에서 반드시 만나야 할 분은 바로 너희를 창조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또한 너희를 위해 목숨도 내어 놓은 사랑의 주 예수 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세상 누구보다 여호와 하나님을 그리고 나 예수 만나기에 힘쓰라 전하여라. 내가 이 땅 가운데 함께함을 알려 주어야 할 것이다. 육으로는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함께함을 보여 주 고 있으니 너희는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가르쳐 오직 나 예수가 구원주임을 반드시 깨닫게 해 주어야 할 것이다. 여기저기서 자기가 구세주, 나 예수라 주장하는 곳이 많다. 멸망으로 인도할 자들이 소리 높여 외치고 있으니 오직 나 예수는 나 한 명뿐임을 확실히 전해야 한다. 본체인 나 예수가 선생이라는 육신의 몸을 통해 역사하고 있으니 나를 보고자 하는 자들에게 선생을 보여 나의 행함을 알게 하도록 하여라. (다음날 새벽에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만날 자를 만나야 태어난 보람을 누리고 태어난 그 목적을 이루게 되 어 있다. 인간은 누구나 한 번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그때 누굴 통해 나아가느냐에 따라 영원히 가야 할 인생길이 달라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할 자를 보내었으니 그를 통해 내 앞에 나아오길 원한다. 학문을 가르칠 선생을 만나면 학문으로 성공할 것이 요, 운동을 가르칠 선생을 만나면 운동으로 성공할 것이 요, 음악을 가르칠 선생을 만나면 음악적으로 성공할 것 이다.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그 배움이 달라지고 성공의 길도 달라질진대 인생 영원한 성공길로 인도할 참 스승을 만나는 것 이 얼마나 귀한지 그것을 깨닫고 너희부터 시대 인생의 스승인 선생을 증거하기에 힘쓰도록 하여라. 나를 만나야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나를 만나야 천국으로 갈 수 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그 누구도 내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없으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아야 한다. 생명은 생명을 낳고 사망은 사망을 낳게 되어 있다. 오직 생명은 나 예수이니 나 예수에게 나아와야 진정 생명의 길로 나올 수 있 으니 이 세상 모든 자들에게 나 예수가 어떤 자인지 너희가 가르쳐 주어야 한다. 중매쟁이의 한 마디로 남녀의 첫 만남이 이루어질 수도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야 만나고 싶듯 나 예수에 대해 알고자 하는 마음이 들도록 너희가 나를 잘 증거하며 나에 대해 잘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다. 나는 지금도 너희와 함께하며 앞으로도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2천 년 전 내 제자와 함께했듯 너희와도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 예수가 너희와 늘 함께함을 깨닫 고 나 예수 증거에 힘쓰길 간절히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영원히 너희와 함께할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