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08 (목)
목요일 새벽 기도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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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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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새벽 생방송 기도회 정조은 목사님 말씀>
시작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가장 깨어있어야 할 시간, 주님을 가장 만나야 할 시간 바로
이 새벽입니다. 모든 자들이 잠들어 있는 이 귀한 새벽에 주님을 만나서 하루의 운명을 결
정짓고, 우리 인생의 방향을 설정받고 사탄을 몰아내며, 힘과 능력으로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하루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축소하여 이 귀한 시간을 승리하게 하
여 주시옵시며, 확대하여 오늘 하루가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더 확대하여 우리의 인생
이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놀라운 능력과 사랑을 오늘 이 시간도 보여주시고, 나타내 주시옵시고, 귀하게 주
님 각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가운데 역사하여 주심으로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승리한다고 말씀하셨사오니 굳건한 정신과 마음과 주님
의 생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크신 사랑
과 은혜를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니다. 아멘.
할렐루야! 가장 웃으면서 시작해야 할 귀한 시간입니다.
네. 여러분의 마음을 더욱 더 기쁘게 주 앞에 감사함을 드리면서 새벽을 시작하도록 하겠습
니다. 이제 1달에 1번씩은 전세계 같이 함께 새벽기도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좋
으신가요? 이 시간은 늘 있는 새벽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어떤 하나의 행사가 아니고 집회
가 아니라, 늘 있었던 새벽시간을 단지 확대해서 생방송으로 함께 할 뿐입니다. 이 시간은
주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그 어떤 설교를 듣고 기도하러도 오지만, 그 모든 목적은 바로 주님을 만나기 위함입니다.
나만의 시간이죠. 나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주님과 내가 만나고 사랑하는 시간, 힘들어도
잠을 이기고 나올 만한 가치가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잠을 깨우고 이 곳
에 나오셨으니까 꼭 주님을 만나시고, 하루 승리하시고, 인생도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람이 살아갈 때 항상 꼭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는 내 수준을 절대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항상 살아가면서 느낍니다. 축
소해서 기도하는 시간만 해도 그렇습니다. 그냥 내 수준에서 생각하고, 내 수준에서 기도하
면 기도가 그냥 내 수준에서 머뭅니다. 사람이 살아갈 때도 그냥 내 생각으로 이기고,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살아가다보면 그냥 내 수준에서 머물게 되죠.
그런데 그 때 다시한번 주님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주님의 말씀을 들여다봅니다. 그 때
우리는 너무 신기하게도 내 수준에서 주님의 수준으로 벗어나는 역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항상 내 생각과 내 수준이 그리고 아무리 내가 가진 것이 많고 내가 유식하고 지식이 있고
세상 명예와 권세가 있더라도 그 삶을 벗어나지 못하면 자기 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
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서도 가진 것이 많습니다.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누릴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그 안에 명예 권세도 있고, 줘도 받지 못하는 엄청난 것들이 세상에
숨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면 세상의 수준에서 끝나고 맙니다.
땅을 면치 못하게 되죠. 오늘 여러분들은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 맛보고, 꼭 땅을 벗어나
하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주 한주간 죽도록 충성하
여 환란, 핍박, 시험을 면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귀한 말씀, 승리는 이미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혜를 받아서, 능력을
받아서 그 승리의 길로 걸어가는 것은 우리의 책임분담인줄 믿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 간구하지 않는 자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그리고 항상 기도하지 않고서는 어떤 것도 판단치 말아라. 주님의 말씀을 들어보
지 않고서는 판단하지 말아라.” 우리가 온전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여러 환란, 핍박, 어려움
이 있어도 혼란스러움이 있어도 기도하기 전에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보기 전에는, 확실한
응답을 받기 전에는 어떤 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생각이 우리 가운데 들어와서 주님의 생각으로 판단받는 하루, 그리고 분별
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님께서요. 제가 처음 섭리사에 왔을 때 가르쳐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꼭 기억합니다. 그 말씀을 지금도 잊지 않고 그 말
씀을 중심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계셨을 때도 그 때도 역시 똑같은 어려움
이 있었습니다. 단지 어려움이 조금 다를 뿐이죠. 때때마다 오는 어려움이요.
그 때도 역시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이 있었고, 온전치 못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요. 다른 말씀을 해주지 않으셨습니다.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분별력을 가지라. 니가 어린 나이지만, 분별력을 가진다면 섭리길 끝까지 가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오직 걸어갈 수 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분별력을 가지게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내 눈에 보이지 않게 판단
치 않게 해주시고, 내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않게 해주시옵소서. 절대 주님의 생각을 가
지고서 온전한 상황을 주님이 보시는 대로 판단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오직 신혼골수를 꿰뚫으시고, 모든 상황 하나하나 낱낱이 보시고 살피시는 분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불의를 싫어하시구요. 불법을 싫어하십니다. 죄를 싫어하십니다.
주님은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공의롭습니다. 우리의 모든 속을 다 파헤쳐서 신혼
골수를 꿰뚫어 선과 악을 분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그 지혜와 마음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분별할 수 있는 하루되기를 진실로 기도하
고, 분별할 수 있는 우리 인생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꼭 주님의 뜻 안
에서 거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한 주 잠언도 너무 멋있게 진행됩니다.
너무 신기하게 한달 전부터 나온 말씀이죠. 이미 선생님께서는 한 달을 앞서 가시는데요.
벌써 1월 4일 수요말씀이 나왔습니다. 지금 이제 1월 8일 주일말씀을 이제 쓰고 계십니다.
이미 선생님은 2012년으로 가 계십니다. 그런데 이미 한달 전에 나온 말씀인데, 너무나 이
렇게 상황이 절묘한지 기가 막힙니다. 우리가 앞날을 알 수 없잖아요. 주님께서 말씀하셨대
요. “사람도 앞날에 대한 속이야기를 못하지 않느냐?” 왜. 모르니까.
지난 날은 얘기할 수 있지만, 앞날은 얘기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도 마찬가지로 앞날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를 잘 안하신대요. 그런데 그 앞날을 감당할
수 있고, 그 앞날을 책임질 수 있는 자에게는 앞날에 대한 말씀을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역
시 우리는 말씀을 보고서 그 열매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보고 열매를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 열매를 보고, 나무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앞서 나가시는 예수님, 시대 보
낸 자를 통해서 귀한 말씀 주시어서 이번 한 주간 우리가 우왕좌왕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으
로 틀을 잡고 분별하며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귀한 잠언 수요일까지 전해졌습니다.
오늘 잠언까지, 이번 주 이기는 자 왜 승리해야 되는지 잠언이 나가게 됩니다. 오늘 먼저
그 잠언을 함께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겠습니다. 오늘 잠언의 핵심은 빠른 것입니다.
‘빠르다’ 한 가지를 딱 기억하시고 그 맥에 맞추어서 주님의 잠언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잠언은 한 줄을 넘지 않아요. 특징입니다. 짧아서 여러분 금방 머릿 속에 읽힐 수 있
을 겁니다.
<잠언>
42. 손이 빠른 자가 파리와 모기도 잡듯이 빠른 자가 승리한다.
- 이와 같이 빠른 자가 승리합니다. 오늘도 새벽을 깨워 남들보다 빨리 시작한 여러분들은
반드시 승리할 줄 믿습니다. 그러나 빨리 깨운 만큼 주님의 감각을 빨리 잡으면, 보다 더
오늘도 승리할 줄 믿습니다.
43.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시니 빠른 자가 승리한다.
- 항상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십니다. 고로 빠른 자가 승리합니
다.
44. 신령한 자가 아는 고로 승리한다.
- 믿습니까? 환란과 핍박을 당하지 않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신령한 자가
아는 고로 승리합니다. 승리의 핵심은 아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알고 분별하고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45. 느리면 사탄에게 잡히고 적에게 잡힌다.
46. 빠른 자가 물에 빠진 자를 건져내어 살린다.
- 빨리 앞서 가시는 선생님은 오직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우리가 물에 빠지지 않게 또 물
에 빠진 자를 건져내어 살리는 줄 믿습니다.
47. 빠른 자가 먼저 보고 깨닫고 가져간다.
48. 빨리 해야 제 시간에 하게 된다.
- 빨리 해야 제시간에 하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도 빨리 일어나는 사람들은 제 시간에 기도
하러 나오셨습니다.
49. (주님께서 선생님에게 말씀하신 잠언입니다.) “빠른 네가 하여라.”
- 아멘. 빠른 자가 먼저 하는 것입니다. 먼저 혼자한다고 불평불만하지 마시구요.\
‘내가 먼저 움직여서 내가 해야 하는구나.’ 생각하신 여러분들은 ‘오늘 나 빠르구나. 빠른
자를 주님이 쓰시는 구나. 오늘도 주님이 쓰시도록 내가 먼저 주님과 함께 움직여야겠다.’
결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빠른 선생님이 먼저 하셔서, 이미 선생님은 한달
전 두달 전에 이 모든 상황을 놓고 기도하셨습니다. 선생님 먼저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도
먼저 빠른 자가 되어서 기도하고, 간구하는 역사 일어나기를 바라겠습니다.
50. 소경은 늦기에 애만 태운다.
- 행동도 빨리하는 자는 애를 태우지 않습니다. 회개도 빨리 하는 사람은 애를 태우지 않습
니다. 애를 태우는 사람은 이것 저것 하지 못 하고, 늦은 사람들입니다. 회개도 늦게 하고,
행실도 늦게 하고, 주님을 느끼는 것, 간구하는 것, 모든 것이 늦은 사람들은 애가 계속 타
요. 여러분, 애가 계속 타면 간이 건강치 못 합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도 빨리 행하시
기를 바랍니다.
51. 육적인 자는 항상 느려서 항상 구시대다.
52. 어느 시대든지 신령한 자, 영적인 자는 빨라서 앞장 서서 새 시대에서 산다.
- 아멘.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빠르다는 소리입니다. 새시대 가운데 살고 있습니까? 기쁩
니까? 오늘 이 새벽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시대든지 신령한 자, 영적인 자는 빨라서
항상 앞장서서 새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신령함이 부족하고, 내가 영적인 것이 부족하
면 신령한 자, 영적인 자를 붙들고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그러한 하루를 사시길 바
라겠습니다.
53. 죄짐을 진 자는 뛰어도 느리다.
54. 회개하고 모두 버리고 뛰어라.
- 주님께서 우리에게 회개하라고 하심은 우리를 더 온전케 하기 위해, 우리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더 온전하게 구원하기 위함인 줄 믿습니다.
55. 영으로 생각해야 빠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영으로 생각해야 빠르다.” 하는데 영으로 생각하는 게 뭐냐고 물어
봅니다. 여러분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제가 처음에 예전에 선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
꼭 밥먹을 때만 물어보셨어요. “오늘 말씀의 핵심이 뭐지?”
그러면, 밥을 먹을 수가 없는 중압감이 밀려오면서 힘들었는데요. 그런데 계속 훈련을 했
더니, 선생님 눈을 보면서 왜 안 물어보시냐구 계속 물어봐달라는 파장을 보냈거든요. 그런
데 신기하게 안 물어 보시더라구요. 그것도 꼭 모를 때만 물어보시더라구요. 그것도 불시에.
우리가 불시에도 대답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는 의식하지 않아도 주님의 말씀이 머릿 속에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정도 행하는 단계까지 가야되겠죠? 영으로 생각하는 것은 어렵습
니다. “가장 영적인 자는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다.” 했습니다.
“영적인 것을 알지 못하겠거든 주님의 말씀을 들어보아라. 그대로 생각하고 그대로 실행하
는 자가 영적인 자다.” 오늘 바로 영으로 생각하는 것,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생각대로
행할 때 우리는 빠르게 행할 수가 있습니다.
56. 육의 생각보다 영의 생각이 빠르다.
- 당연합니다. 옳습니다. 육, 내 생각보다는 영, 주님의 생각이 빠릅니다.
57. 인간 스스로의 육에 속한 생각은 땅에 붙어 땅에 떨어지지 못 하는 생각이다.
- 아멘. 여러분, 앞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요. 내 생각을 벗어나지 못 하면 내가 땅에 붙
어서 기어다닌다고 생각하십시오. 항상 하늘을 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58. 주님 생각이 주님께 가게 한다.
- 아멘. 주님을 만나는 방법을 오늘도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의 생각을 가지면 주님께 가게
합니다.
59.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하신 잠언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 육인 네가 하여라.
- 아멘. 그래서 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 행함과 그 모든 실천은 멈추지 않습
니다. 오늘 이 새벽도 멈추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습니다.
60. 생각하지 않으면 눈으로 봐도 안 보인다.
- 아멘. 여러분, 이 시간 주님을 생각하지 않으면 주님이 이 곳에 나타나셔서 역사하셔도
혹여 눈으로 본다고 하여도 볼 수 없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역사를 보시고, 주님을 반드시
마음으로 깨달음으로 보시는 하루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61. 노력하고 더 고생할지라도 꾸준히 해야 남보다 앞서간다.
- 꾸준히, 끊임없이, 변함없이, 끝까지. 이것이 우리의 표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62. 정신일도 하여 빠져셔 해야 빠르다.
- 여러분, 이 잠언 기억하세요? 우리 오늘 중고등부들이나 캠퍼스들이 혹시 나와있다면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잠언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직장생활, 학교
생활,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신일도 해서 모든 것을 빠져서 하면 됩니다. 설교자들
도 말씀을 준비할 때 이것을 기억하시구요. 기도할 때, 어떤 일을 행할 때도 이것을 꼭 기
억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너무 많은 주석을 달고 싶지만요. 주님의 말씀이니까 깨닫기를 바
라면서 다음 잠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정신일도하여 빠져서 해야 빠르다.
63. 숙달되어야 빠르다.
- 아멘. 숙달되어야 합니다. 숙달될 때까지 자꾸 정신일도 하는 법을 배우시고, 자꾸 그렇게
행하려고 배우시고 숙달되어서 무엇이든 빠르게 행해서 시간을 아끼시기 바랍니다.
64. 신경쓰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깨닫게 된다.
- 아멘. 오늘 이 시간에도 주님을 신경쓰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깨닫고 더 온전한 분별력을
가지시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빠르시니까 빠른 자를 항상 쓰시고 나타나시고 역사하십니다.
오늘도 빠른 자가 되어서 주님과 함께 빠르게 가서 모든 환란과 어려움과 여러분 앞의 어려
움들을 이기고 더욱 더 도약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은
너무 빠르셔서 이미 그 생각이 어디까지 가시냐면, 이미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생을 창조하
셨을 때부터 생각이 너무 빠르셔서 우리 인생이 구원받아서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어서 영
혼이 구원되어서 천국에 가서 같이 사는 것을 생각하십니다.
여러분, 앞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더 높은 곳을 향해서, 목적 그 빠르신 하나님의 목적으로 빠르신 예수님의 생각을 목적으
로 두고서 어려움이 있어도 헤치고 높은 목적을 향해서 뛰어 올라야 되겠습니다.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환란이 뜻은 아니다. 어려움이 뜻은 아니다. 그 모든 것은 뜻은 아
니고 예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 환란을 통해서 얻어야 될 것이 있으니, 참으로 신기한 것은
환란이 생기고 어려움이 생기면 늘 넘지 못한 산을 넘게 되고 건너지 못한 강의 건너게 된
다.” 고 했습니다.
발등에 불이 딱 떨어지면 갑자기 뛰어오르게 되죠.
그러면 ‘내가 언제 여기 와 있나?’ 싶어요. 저만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살게 될까? 저는 진짜 많이 착해지구요. 정말 많이 너그러워지구요. 진짜 많
이 용서하는 마음도 갖게 되구요. 그리고 회개도 잘 하구요. 사람들이 조금 안 좋게 대해도
괜찮아요. 제가 왜 이렇게 되었나 했더니, 원래 안 그렇거든요. 꼬치꼬치 하나하나 따지는
그런 성격인데 왜 이 산을 어떻게 넘어왔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나이가 아직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산을 넘어온 것을 선생님께 이렇게, “선생님 제가 어쩌면 이런 산을 넘어왔을까
요? 아직까지도 많이 고쳐야 되지만, 어쩌면 이렇게 착해졌고 너그러워졌을까요? 참 신기합
니다.” 여쭤봅니다. 벌써 저는 이런 일이 생겼으면 연단받지 못 했으면 벌써 집에서 나죽는
다고 매일 울고 있을 거예요. 내가 잡으러 가겠다고 하면서 매일 울 건데 너그러워졌어요.
요즘 드는 마음은 너그럽게, 오히려 주님께 더 기도하면서 주님의 방법으로 웃으면서 하는
것입니다. “주여.” 크게 이렇게 기도했던 나의 표정들이 웃으면서 기도할 수 있게 되는 이
상황으로 어떻게 바뀌었을까? 생각을 해보니까 환란과 어려움이 뜻은 아니었지만, 이 어려
움을 통해서 저는 너그러워야 되는 산을 넘어왔어요.
역시 환란이, 어려움이 내 발에 로켓트 를 달아준거죠. 저는 매일 아톰 상상을 해요.
어려움이 생기면 내 발에 불이 달리는 거에요. 그래서 ‘뿅’ 날아가는 거죠. 특이하죠? ‘뿅’
날라왔더니만 어느 새 아직도 더 많은 산을 넘어야되지만 넘지 못하는 그 강과 산을 넘어오
게 된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항상 “힘들지 않냐?” 물어보
실 때, 그 때마다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힘들지만 그래도 저는 너무나 행복하고 감
사한 사람입니다. 제가 보다 더 너그러워지고, 주님 앞에 감사하며 이렇게 넘어갈 수 있는
것은 그냥은 힘들 거 같아요. 그냥은 너무 작은 인생, 개인에 속한 인생으로 살 수 있지만
어려움을 통해서 뜻은 아니지만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해주심을 믿고 알기 때문에 더 너그러
운 산을 넘어올 수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주님께 선생님께 감사드리게 됩니다.”
여러분, 앞에 어려움이 있습니까?
섭리사 아니어도 개인 가운데 어려움과 환란이 왜 없겠습니까?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가 이 때 더 주님을 찾고, 간절하게 주님을 간구함으로 인해서 그 산을 넘어와서 넘지 못하
는 산을 이 때 반드시 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은 뭐라고 하셨나면, “환란 일어난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내가 내 성격 버리는 거
얼마나 억울한 줄 아냐?” 하셨습니다. 사람이 안 좋은 일 생기면 성격 버린다고 하지 않습
니까? 그 때 절대 그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 때 환란 때 물론 어려운 사람도 생기고, 악평들은 사람도 생기고, 넘어지는 사람도 생
기지만, 너무나 귀하고 감사한 것은 바로 이 때 정말 믿을만한 충신과 같은 사람들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려웠을 때 친한 친구 진실한 친구를 얻게 됩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늘 있는 새벽기도, 이 기도는 우리를 승리하게 해주십니다.
여러분, 사람이 살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어요. 뭔 줄 아십니까? 호흡입니다.
사람이 살려면 절대 포기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호흡이예요. 밥을 먹으면서도 호흡하고, 지
금 이 시간에도 호흡합니다. 살면서도 호흡하고, 운동하면서도 호흡해야 해요. 어떤 사람이
만일 밥을 먹는데 왜 힘들게 호흡을 하냐면서 잠깐 쉬라고 한다면요. 그러면서 숨을 참고
밥을 먹으면 존재를 못 해요.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호흡은 무엇입니까? 기도죠.
그런데 왜 잘 안될까? 호흡은 굳이 내가 의식하지 않아도 굉장히 잘 되거든요. 이 기도라는
것, 내가 의식하지 않아도 호흡처럼 될 때까지 우리가 해야겠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밥 먹는데 왜 호흡을 하냐고 힘들어 하는 사람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우리 날마다 살아가면
서 우리의 삶 가운데 호흡처럼 늘 진행할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절대 잠들어있지 않아야 할 시간, 오늘 여러분 꼭 결심하세요.
주님, 내가 기도하겠습니다. 특히 연말인데 절대 기도하겠습니다. 10일보다 더 귀한 하루, 1
년 동안 못했는데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얼마 안 남은 20일을 진짜 잘 보내면, 그러면
200일을 잘 보내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 운명의 시간을 무엇을 하면서 보내시겠습니까?
주님의 생각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반드시 기도하며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환란
어려움을 이기는 것 뿐만 아니라, 주님의 생각으로 무장해서 내년 한 해를 여러분의 한 해
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우리가 생각할 것, 이것 하나를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
습니다.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편지를 쓰고, 서류결재를 하고, 또 계시결재까지 다 하려는데 이것
을 다 써서 결재를 하려다보니 밥을 받아놓고도 밥을 저녁까지 한 수저도 못 드셨대요.
그래서 생각을 했답니다. ‘생각이 깊다.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생각이 깊어지더래요. 이 때 주님께서 잠언을 주시더랍니다. 그러면
서 말씀하시기를, “너 한번 어떤 것이 나은지 생각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항상 이렇게 비교하게 하십니다.
“어떤 것이 나은지를 생각해 보아라. 밥먹고 제 할 일 못 하는 것이 나으냐? 밥 안먹고 제
할 일을 하는 것이 나으냐?” 여러분, 뭐가 낫겠습니까? 조금 더 밥이 생각나기도 하겠지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기고, 행실도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밥을 제시간에 다 먹고 멀리 갈 차를 못 타서 걸어가는 게 나으냐? 아니면 밥을 못 먹고
멀리 가는 차를 타고 가는 것이 나으냐?” 뭐가 낫겠습니까? 차 타고 빨리 가서 밥먹어야죠.
다음, 또 말씀하셨습니다.
“밥 못 먹고 역사의 길이 남을 것을 머리에서 잊어버릴 것을 기록하는 게 나으냐? 아니면
밥먹고 그 일을 못해서 머리에서 모든 말씀을 잊어버리는 것이 나으냐?”
강압적이지 않는데요. 왜냐하면 우리에게 선택을 맡기셨거든요. 역시 주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무엇이 낫겠습니까? 여러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또 말씀하십니다. 지금 이 시간
에, “너희는 기도할 시간에 잠자고 기도하지 않는 것이 나으냐? 아니면 잠 안자고 새벽기도
하는 것이 나으냐?”
또 말씀하십니다.
“환란을 피하고 패배하는 것이 좋으냐? 아니면 환란을 받더라도 끝까지 충성하여 승리해서
영원히 남아지는 것이 나으냐?” 저는 절대 1분도 1초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님, 당연히 환란이 문제입니까? 주님, 저는 항상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환란이
두렵고, 환란을 주는 자가 두렵지 않습니다. 다만 기분 나쁠 뿐입니다. 기분이 너무 안좋습
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인해 포기할 수 없죠.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왜냐하면
환란을 주는 그들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을 구원하시고 내 영혼을 저 지옥에도 저
천국에도 보낼 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 두렵습니다. 그러므로 환란이 있는 곳을 없는 곳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있는 곳을 택하겠습니다. 주님이 함께 한다면 그곳이 초막이든
궁궐이든 상관이 있겠습니까?”
선생님의 날마다 그 고백처럼, 그 길이 험난한 길이라고 할지라도 저는 그 길을 택하겠습
니다. 왜? 그 길은 영원한 영생의 길이니까. 오직 간증합니다. 증거합니다. 목숨을 걸고 어
떤 일을 행하면서 목숨을 걸고 반대하며, 목숨을 걸고 악평하면서 이야기하죠.
“하나님 역사가 두렵지 않느냐? 심판이 두렵지 않느냐?” 누가 나에게 묻는다면, 저는 당당
히 이야기합니다. “너 목숨 두 개인지 아느냐? 하나님 역사 두려우면 니 목숨 먼저 챙겨라.
나는 자신있다. 끝까지 가면 될 거 아니냐.” 목숨 함부로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큰 일납니
다.
환란이 있더라도,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님이 계시는 길 주님이 역사하시는 길을 택해야 됩
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곤고할 때는 날마다 생각해야 됩니다.
왜 내가 곤고한가. 이것은 무슨 일인지 생각하고, 분별을 해야 합니다. 따져봐야 되요. 이
것이 정말 높은 신앙의 수준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항상 양단을 따져보는 거예요.
무슨 인생이 나을까? 내가 어떻게 행하는 것이 나을까? 먼 미래를 쳐다보고 먼 산을 내다
보면서 나는 저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지금부터 무슨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을까? 가다보면
어려움도 있을 거야. 비도 올거야. 그러나 그 어려움을 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목적지를 바
라보는 겁니다. 항상 그와 같은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
한달 전 즈음에, 그리고 올 여름부터 선생님께서 걱정하시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체가 이 말씀을 못 들었기 때문에 오늘 새벽에 잠깐 전해드릴 거예요. 제자들이 계속 그
문제를 놓고 계속 해결하려고 했으나,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 했습니다. 선생님이 할 수 있
는 거는 밖에 없잖아요. 안에서 기도하시고 말씀으로 사르는 일입니다. 주님께 계속 기도했
어요. 그 때 나온 잠언이, “기도는 하나님과 주님의 손을 움직인다.” 는 잠언이었습니다.
“기도는 육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을 반드시 해결하게 해준다.” 는 잠언이었습니다. 지난 생
방송 때 제가 전했던 잠언입니다.
한달 가까이 되었을 때 주님은 이런 장면을 보였습니다.
첫 번째로는, 몸집이 큰 그 털뱀을 큰 망치로 머리를 탁 치니까 죽어버렸어요. 두 번째로는,
제자들이 새총을 가지고서 큰 수꿩을 잡으려고 했으나, 계속 못 잡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뒤로 들어가서 손으로 그 큰 수꿩을 잡았다고 했습니다. 그 꿈을 꾸고 나서 며칠
뒤에 신기하게도 선생님이 걱정하시는 문제가 풀렸습니다. 문제는 때때마다 해결하고 가는
거니까요. 이미 그 문제가 지금 문제와도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반드시 저는 주님께서 보여주신 대로 승리할 줄 믿습니다.
제가 33년의 역사는 못 다 봤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10년 동안 선생님을 봤잖아요. 절대
하나님께서는 선생님께 미리 앞날을 보여주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리고 중심을 잡게 해
주세요. 어떻게 해야될지 가르쳐 주세요. 그와 같이 되지 않았다면 지금 역사가 존재할 수
없답니다. 그와 같이 될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셨죠.
“너희도 너희 선생같이 시험과 환란과 고난의 때에 기도해서 악인들을 물리쳐라. 훼방하는
자들과 싸워 이겨라.” 하셨습니다. 보여주는 대로 역사를 실행해야 될 줄 믿습니다.
큰 수꿩을 손으로 잡았습니다.
새총으로 갖고 못 잡는 것을 맨손으로 잡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겠습니까? 기도하라
는 겁니다. 절대 기도하라는 겁니다. 새총갖고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거 같았지만, 섭리
역사 쭉 오면서 우리의 책임분담을 다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책임분담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책임분담하고, 주님이 역사하셔야 모든 문제가 풀립니다. 진실
로 그러합니다. 절대 주님과 함께 기도해서 우리의 책임 다하며 풀어야 될 문제들입니다.
여러분, 앞에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교회에 섭리에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자신의 문제가 있습니까? 그 문제점과 어려움을 주님은 어떻게 풀기를 원하시냐면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먼저 나에 대해서 이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믿
고 행하면서, 절대 내 앞에 모든 문제를 놓고 간구해서 내 이름으로 해결하기를 바란다.”
여러분, 이건 꼭 기억해야 되요. 선생님이 이와 같이 섭리사 33년을 이끌어 오셨어요. 절
대 주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시고 이행하십니다. 그 다음에 절대 주
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그래야 이 작은 일이 해결되어도 주님과 함께 한 것이 되어서
대역사가 되거든요. 그래야 이 섭리역사 처음부터 끝까지가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이 됩니
다.
그래서 선생님은 절대 행할 것을 행하시면서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십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해야되겠습니다. “너희가 나 예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믿고 행하여 내
앞에 모든 문제를 놓고 간구하여 나 예수의 이름으로 해결받기를 나는 너무나 원한다.”
주님은 원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해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주님께 더 기도합니다.
주님이 어떤 존재인지 말씀드리는 거예요. “주님. 불의 싫어하시잖아요. 아멘. 하나님. 불의
싫어하시잖아요. 아멘. 하나님. 신혼골수 꿰뚫어서 다 보시잖아요.” 그러니까 열내면서 기도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너무 열내면서 기도했거든요. 목에 피가 나올 정도로
기도했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그렇게 기도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주님. 다 아시잖아요. 주님. 절대 공의롭게 온전한 것만을 세우시잖아요. 주님 스타일로
해주세요. 하나님 스타일로 해결해 주십시오. 저도 하나님 스타일, 주님 스타일로 살아가겠
습니다. 이 모든 문제도 주님 스타일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했더니 마음이 기쁘고 즐겁
더라구요. 힘이 오더라구요. 끝까지 이겨야 되겠다. “어차피 주님 스타일로 이 세계는 다될
테니까 그렇게 해야지.” 기도하고 간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믿어
요.
마태복음 17장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죠.
어떤 간질병 환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에게 딱 데리고 갔더니 제자들은 이 간질병
환자를 고치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는,
“이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너희와 얼마나 함께 했으며 내가 너희에게 얼마나 참
으리요.” 하시면서 아이를 데려오라 하시고, 기도하시어 낫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너희 믿음이 적은 까닭이다. 왜 이들을 고치지 못하느냐. 왜 너희는 표
적을 일으키지 못하느냐. 너희 믿음이 적은 까닭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이라도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믿음이 없는 패역한 시대를 주님은 지적하셨습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정말 주님의 능력을 믿느냐. 정말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뜻대로 이 시대가 흘러갈 것을 믿
느냐. 진정 그러할 것을 믿느냐. 그러면 너희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 너희 믿음을 가지고
간구하라. 너희 믿음을 가지고 행하라.” 말씀하십니다. 절대 이 때 속보이지 않고, 주님 믿
고 절대 주님이 해주실 것을 믿고, 주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 멋있게 그냥
내가 가서 해결해서 몇마디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정말 주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주님
의 뜻은 악의 끝을 보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악의 끝을 보는 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사랑이시지만, 절대 끝에는 악과 선의 끝을 보십니다. 믿습니까?
절대 가르십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가장 큰 대역사 중에 하나가 바로 양과 염소를 가
르되, 선인과 악인을 가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가장 큰 대역사라고
하셨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그냥 섞어놓지 않으세요. 악의 끝을 보시고 선의 끝을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절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여러분 되시고,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놓고서
도 절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이때 속보이지 않으면서 어려울 때 힘들 때일수록 주님의
능력을 간구하면서 더 주님의 뜻대로 의연하게 실천하고 대처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신앙적 승리는 기도입니다. 인생의 승리는 기도입니다.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못 다한 이야기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았는데요. 오
늘은 최근에 흘러가는 전체 맥만 짚었습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기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냥 내 입으로 간구해서 내 속만 시원한 기도만 하면 안 됩니다. 절대 믿음을 가지고 기
도해야 됩니다. 주님이 들어주실 것을 믿어야 됩니다. 그 능력을 믿어야 되요. 그리고 나를
행하게 해줄 기도를 믿어야 됩니다. 주님께 한다는 기도를 믿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리고 입으로 간구해야 되.요 속으로 내 마음을 삭히지 마시구요.
기도하러 나왔잖아요. 기도하러 나왔으면 내 소리가 내 귀에 들릴 정도로 입으로 주님께 간
구하는 겁니다. 묵상, 속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 묵상이라고
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을 갖고서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확실한 믿음과 그 힘을 가지고
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그 마음에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 스타일대로 해주세요. 주님 스타일대로 내 기도가 온전케 해주세요. 이 모든 상황
그리고 내 앞에 모여있는 모든 상황도 주님 스타일대로 해주세요. 그러나 내가 주님이 원하
시는 대로 반드시 승리하고 이기길 원합니다. 그렇게 오늘도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실 줄 믿습니다. 주님 여기 계시죠? 아멘. (깨달음이 없어도) 아멘. 주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말씀을 안 하셔도) 아멘. 그러나 내 기도 들어주실
분은 주님인 줄 믿어요. 주님이 내 기도 안 들어주시면 누가 들어줍니까? 주님, 내 기도 좀
들어주세요. 매일 내 기도와 간구가 하늘까지 닿게 해주시고, 내 육신과 영혼이 하나님 만
나지 못하니 날마다 기도함으로 하나님 대면하게 해주시고, 모든 기도함으로 인생문제 풀리
게 하여 주시고, 나를 움직이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고 문제를 풀 수 있
도록 역사하여 주십시오.” 하면서 기도하는 우리들 되어야겠습니다.
기도, 기도는 좋습니다. 기도할까요?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생각이 기도하는데도 안 살아난다구요? 아니요? 아직까지 마음과
심령이 살아나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 말씀 떨어진지 한 달이 지났어요. 어떤 사람은
제게 말합니다. “아직 살아나지 않아요.” 왜 그런 줄 아십니까? 기도하지 않아서 그렇습니
다. 기도는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기도하지 않을 때 환란이 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기
도했습니다. 주님 저는 환란을 받지 않습니다. 주님께 기도하니까요. 풍랑이 오나 주님께서
명하시면 잠잠해질 줄 믿습니다. 내게 환란은 주님을 찾지 않는 것입니다. 내게 어려움은
주님을 찾지 않는 것입니다. 내게 힘든 일은 내가 주님 앞에 아뢰지 않고, 주님을 찾지 않
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환란을 피하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이 없는 세계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주님, 힘들고 어렵지만 저는 절대 믿음을 가지
고서 이 길을 걸어갈 겁니다. 주님, 그러니까 나를 위로해 주시고, 나와 함께 해주시고, 오
직 나와 동행해 주십시오.” 간구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한번 더 전체를 위해서 기도교육을 해줄께요.
주님의 교회에서는 목요일마다 기도교육을 시키시는데요. 한마디만 해줄께요. 신앙적 승리
는 기도다. 내 소리가 내 귀에 들릴 정도로 외쳐보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기도의 올바른 것
입니다. 모든 각 교회는 이와 같은 기도의 분위기가 흘러가야 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이와 같이 내 입술로 내 귀에 들릴 정도로 나지막히 들릴 정도만 기도한다면 전체의 본당
이 굳이 음악소리가 크지 않아도 주님께 간구하는 그 기도소리가 또박또박 온전하게 들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 새벽은 고요함을 깨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적막함과 무지는 깨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먼저 이 고요함부터 깨시는 여
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겠습니다. ‘일으켜 주소서’ 찬양하면서
오늘 간구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진실로 주님의 능력을 믿고 간구하면서 섭리사 굳
건해지도록. 오늘 한 가지만 더 얘기해드릴께요. 오늘 생방송 한다니까 선생님께서 소스를
많이 주셨어요. 여러분 일주일의 맥을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무슨 일 할 때 잘 안되시죠?
그렇죠. 기도도 잘 하고 싶은데 안되요. 행동도 잘 하고 싶은데 안됩니다. 우리는 항상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안되요. 전도도 잘하고 싶은데 안되구요. 기도도 하고 싶은데 안되고,
하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안되고, 그 때는 낙심이 오죠.
이런 비유를 들어주셨습니다. 과수원지기가 과일농사를 지은 거예요. 그런데 한 나무에
100개의 열매가 열리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희망을 가지고 농사를 지었죠. 그런
데요 때가 되었는데, 과일이 10개 밖에 안 열린 거에요. 농부는 실망하죠. “아니 100개가
열릴 줄 알았더니 10개가 열리다니. 이게 어찌된 일인가? 내년부터는 절대 농사짓지 않을
거야. 나는 절대 하지 않을 거야.”
이걸 두고 말씀하시기를, “만일 과일농사가 한 나무에 100개 열릴 줄 알았는데 10개 열렸
다고 포기하고 안하면 그나마도 못 얻는다. 10개라도 못 얻는다. 아예 안 하면 존재를 못한
다. 기대보다 안 되더라도, 생각보다 안 되더라도 그나마도 얻어야 되지 않겠느냐. 우리가
섭리사를 살면서 기도한 것이 내가 바라고 행한 것이 기대한 것보다 되지 않았지만, 아예
안 했다면 존재를 못 했다. 그나마 했기 때문에 이만큼은 얻지 못했더라도 그나마 얻을 것
을 얻으며 갈 수 있다.” 고 했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역사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행실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전도를 해도 우리가 많은 것을 얻기를
기도했지만 안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마나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힘들어도 크게
열기를 기대했으나 작게 열어도 그만큼 얻으면서 주님의 역사를 보면서 가야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포기하지 마십시오.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모든 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주님이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니까 꼭 도전하시면서 끝까지 전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으켜 주소서’ 전체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