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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08 (목)

계시말씀 ab9c1136

선포일
2011.12.08 (목)
성경 본문
새벽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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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작성일: 2011. 10. 16(일) 새벽 1:40 작성자: 주은혜 [ 곰곰이 한계에 대해 생각할 때, 한계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온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를 넘으면 새로운 하나가 오고, 또 하나를 넘으면 또 다른 산이 내 앞에 와 있는 듯했습니다. ‘한계는 언제까지 오는 걸까? 내가 끊임없이 넘을 수는 있는 걸까?’하며 생각하게 되었고, 그때 주님께서는 ‘성장하기 때문에 한계도 오는 것이다. 네가 한계에 부딪히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는다 면 한계는 언제나 넘을 수 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넘어졌을 때 일어날지, 일어나지 않을지 선택하는 것은 너다. 용기를 가질지, 두려움을 가질지 선택하는 것도 너고 행동하는 것도 너다. 네가 용기를 선택하여 일어나면 한계를 넘기 위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것이고 두려워 일어서지 못한다면 네 눈앞에 한계와 타협하여 그 수준, 그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한계는 매 순간 너를 찾아온다. 수월히 넘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아니지. 넘기가 힘들고 어려우니 ‘한계’인 것이다. 눈앞의 한계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인생을 사는 속도가 달라지고 삶의 차원과 수준도 달라진다. 한계를 어렵게만 보면 인생의 성장이 더디고 차원과 수준도 낮게 살게 되지만 한계를 즐길 줄 알고 넘고자 노력하는 자들은 인생의 성장이 빠르며 차원과 수준을 높이 하고 사는 자들이 된다. 너희가 한계에 부딪혀서 그로 인해 눈물 흘리고 힘들어하는 동안에도 한계는 너희의 앞에 서서 너희를 비켜설 생각을 하지 않는다. 너희가 한계를 피하려고 생각해서, 그 한계가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하여도 한계는 결코 너희 눈앞에서 사라지지도 않는다. 지금 너희가 부딪힌 한계는 너희가 넘지 않으면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이니 한계가 왔을 때 피하지 말고 삼위께 매달림으로, 너희의 몸부림으로 한계를 넘어라. 인생 가운데 한계가 오는 이유는 첫째 네가 차원을 높여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이며, 이제 더 이상 지금 수준에 머무를 수 없기 때문이다. 학교를 다니다 보면 때가 되어 학년이 올라가게 되 고 인생을 살며 나이를 먹으면 그 나이, 그때에 해당되는 삶을 살기 위해 수준과 차원을 높여야 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신앙 속에서도 수준을 높여야 할 때가 있다. 한계는 수준과 차원을 높여야 할 때라는 것을 알리는 도구와 같다. 한계가 오는 두 번째 이유는 한계라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 한계는 너희를 보는 거울이다. 한계를 통해 너희는 너희의 수준을 직시하고, 너희의 모순과 부족을 마주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모순과 부족을 쉬이 받아들이기 힘들 어한다. 하지만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모순을 받아들이고 개선해야 하니 한계를 통해 너희는 너희의 부족을 제대로 바라보게 되고 채우게 되는 것이다. 셋째로 한계는 너희를 삼위와, 선생과 가깝게 한다. 삼위는 한계를 넘을 때 더 깊이 만날 수 있고, 선생은 한계를 넘을 때 더 깊이 알 수 있다. 너희는 지금 민족적, 또는 개인적 한계를 넘고 있고, 또는 각자 앞에 놓인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선생의 노정을 걸으며 한계를 넘고 있다. 그 속에 어려움을 겪으며 삼위를 더욱 붙잡게 되고, 선생의 입장과 처지를 생각하게 된다. 또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하게 하고 선생의 마음을 읽게 됨으로 선생을 닮아가게 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희 앞에 부딪힌 한계를 넘지 못하게 되어 있으니 너희가 신앙의 한계에 부딪혔다면 더 차원 높은 길을 가고 있는 선생에게서 그 답을 찾아라. 선생은 이미 그 한계를 넘었으니 선생의 삶과 행실을 보고 너희의 한계를 넘는 법을 찾기를 바란다. 선생의 마음으로 행하면 너희 눈앞의 한계는 이미 넘을 수 있는 산이 될 것이다. 한계는 매번 너희를 찾아와 너희를 넘어지게 하고 지치게 하며 숨 돌릴 틈이 없게 한다. 시간이 흐르듯 강물이 흐르듯 한계는 돌고 돌아 너희 앞에 오고, 역사가 흘러 그에 따른 수준과 차원이 오르듯 한계 또한 개인, 섭리사, 시대적으로 각각 너희 앞에 찾아온다. 그러니 이것을 알아라. 한계는 신의 선물이다. 나와 가깝게 하는 도구이자, 인간 성장의 가장 값진 도구이다. 그러하니 너희가 한계를 귀하게 인식하고 당연히 몸부림으로 넘어야 할 산이라는 것을 알며 결심하고 부딪히며 오르기를 바란다. 오르자 결심했을 때 인간이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특히 한계와 같이 정신으로 오르는 산은 오르고자 결심하면 무조건 정복할 수 있다. 그러나 한계에 부딪치는 순간, 자포자기하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한계에 지쳐 쉬고 있는 자들 또한 너무 많구나. 한계를 피해 돌아가려 하는 자도 있고, 한계를 모른 척 하고 그저 그런 수준과 그저 그런 신앙으로 삶을 살려고 하는 자들도 있다. 너희 눈앞에 있는 한계를 넘어야 나와 가까워진다. 한계를 넘지 않으면 너희와 나와 차원의 차이가 생기고, 멀어지게 되니 나와 떨어지게 된다. 그리되면 신앙이 점점 식게 되고, 열심도 사라지게 된다. 그러하니 끊임없이 도전하라. (“주님, 선생님은 한계를 어떻게 넘으시나요?”) 선생은 될 때까지 한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리고 한계가 뚫릴 때까지 한다. 이를 악물고 ‘완성’을 시킨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은 그 인생 속에서 수천수만 개의 한계를 만났고 또 부딪쳤다. 그리고 계속되는 한계의 산을 오르기를 반복했다. 그리하여 결국 ‘한계’ 자체를 정복했고, 이제는 한계를 이길 수 있는 방법까지도 터득하게 되었다. 선생은 한계의 두려움이 없다. 한계가 오면 패기 있게 부딪치고 헤쳐 나간다. 그러하니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의 정신을 닮아라. 끝까지 하고야 마는 그 정신이 한계도 물리치고 불가능도 가능하게 한다. 자신이 매일매일 성장하는 방법이요, 나를 매일 가까이 하는 삶이며, 철인이 되는 길이다. 지금 이때는 더 빨리 한계가 올 수밖에 없다. 나 예수가 예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차원을 높이고 있고, 그런 나의 속도를 따라 너희도 더 빠른 속도로 차원을 높여야 하니 차원에 따른 한계도 오고, 너희 각각의 인생을 성장시키기 위한 한계도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넘고 넘고 넘다 보면 산을 타는 방법을 알듯 한계도 즐기며 신앙할 수 있을 때가 올 것이다. 지금은 한계를 넘는 것이 서툴고 어렵고 벅차지만 어느 순간 때가 되면 한계를 통해 나를 마주하고 나와 호흡하며 나와 더욱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니 너희는 나와 얼굴을 대면하게 하는 한계를 귀히 보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신앙의 깊은 산들을 넘자. 선생이 있는 곳까지 쉬지 않고 속히 따라가는 자들이 되자. 한계는 너희 영혼의 성장이다. 넘는 자는 승리자요, 넘는 자는 성장한 자요. 넘는 자는 선생과 가까운 자가 된다. 한계를 넘음으로 더 큰 차원과 수준으로 신앙을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한계로 인해 나에게 매달릴 때 너희 가운데 역사하며 간구를 듣고 행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