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2.09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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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길 - 나의 진리로 하나 되어라
작성일: 2011. 10. 5. (수)
작성자: 이수정
[ 사람의 마음이 온전하게 진리로 굳건하지 않고, 사
람 사이의 정에 약해 중심이 흐트러진 이야기를 듣
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감람산에서 기도할 때 인간의
잘못된 사상과 중심이 선생님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라고 느껴져서,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섭리에 모든 인본적인 마음이 사라지고 중심이 굳건
하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저에게
“너는 어떠하냐.”하셨고,
“심정을 깊이 알지 못하면, 몰라서 중심이 흐트러질
것 같아요. 절대 인본적인 사상으로, 인간의 정으로
바보같이 무너지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저를 가르쳐
주세요.”하며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두 가지 길이다.
한 가지는 자기들끼리 좋아서 하나 되는 길이고,
한 가지는 나의 진리로 하나 되는 길이다.
너희는 오직 진리로 하나 되어라.
진리가 너희를 하나로 묶는
생명줄 역할을 할 것이다.
내 마음이 진리요
내 말 한마디가 진리다.
사람끼리 좋아서 하나 되는 자는
‘나’라는 진리가 없는 고로
곧 깨어지고, 사라지고 말 것이다.
사람의 마음만으로 흐트러지지 않는 중심이 없다.
고로 흔들리다 산산조각이 나고 만다.
나의 진리만을 붙잡아라.
오직 나의 깊은 심정으로 하나 되어라.
너는 선생을 생각하라.
선생과 의논하라.
그것이 진리로 무장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늘 그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떠올려라.
잃지 말고 잊지 말아라.
네게 준 사랑과 정성을 잊지 말고
그를 네 마음 중심에 두는 것도 잊지 말아라.
선생을 멀리하고 가까이 하지 않는 자는
마음도 멀어져 마음의 중심을 잃게 된다.
늘 가까이 모시고 함께 살아야
마음 중심이 살아나 깨어나는 것이다.
깨어나야 재림을 위해 산다.
늘 나와 같으려면 선생과 그 마음을 나누어라.
선생과 의논하여라.
선생이 갇힌 바 되었느냐.
아니다.
선생이 가장 살아 움직이는 자다.
육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으로 하는 것이고 정신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늘 나에게 정신을 몰두하니 살아 있는 자다.
가장 활기차게 움직이는 자다.
생각이 나와 같아야 움직이는 자다.
섭리를 달리는 자다.
육신이 자유로워도 정신이 나를 향해 있지 않으면
죽은 자와 같고 움직임이 없는 자와 같다.
살아 있는 선생과 늘 소통하여서
그 호흡을 나누고, 생명을 찾아라.
찾지 않으면 먼 것이다.
부르지 않으면 먼 것이다.
찾는 자에게 응답하고 부르는 자에게 대답한다.
심정 맞춰 따라와라.
섭리 안에 있어도 사람으로 하나 되는 자는
나와 상관없는 자다.
오직 나와 하나 되고 진리로 하나 되고
나의 몸 된 선생과 하나 되어라.
신앙의 잣대는 오직 하나다.
내가 세운 진리, 내가 세운 표상으로 내세운
단 하나의 육신이다.
지식으로 알지 말고 네 생활이 되고 삶이 되어라.
내가 올 날이 가까웠다.
너는 스스로 마음 단속하고 노력하고 애써서
나를 따라와라.
나의 말 한마디 지키기에 힘써라.
힘쓰는 자 노력하는 자가 이루는 법이다.
사랑하니 나와 하나 되자.
잊지 말아라.
깊은 네 생각 정신부터 고쳐가자.
기초 반석을 잘 쌓아가자.
힘내라, 파이팅.
함께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