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12.09 (금)
계시말씀 7ed762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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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
작성일: 2011년 10월 5일 수요일
작성자: 배 수빛
[증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간구하며 다리골 기도굴
을 향해서 걸어갈 때 주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말씀이라는 자료
증거라는 자료는 무궁무진하다.
문제는 어떻게 요리하느냐이다.
요리는 삶고 찌고 튀기고 볶고 여러 가지로 할 수
있는데도 그냥 한 가지 요리만 한다.
말하자면 증거를 한다고 하면서
“이런 일이 있었어요.”만 한다
이런 사실 나열은 증거가 될 수 없다
사실 나열은 역사가 될 수 없다.
역사는 사관이 없이
단지 사실의 나열로만 쓰여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현실과 미래를 볼 수 있는 거울이다.
사실만의 나열이 아니라
그것이 의미 있게 하는 사관이 있고
그 사관에 따라 역사로 정립된다.
섭리는 섭리사관이 있다.
내가 알파요 오메가요
내가 영으로 역사한다는 사관이다.
이러한 섭리사관에 따라
사실이 조명이 될 때 살아 있는 역사로 살아난다.
사실을 볼 때 왜 그 일이 있었고 어떻게 된 것인지
영을 보아야 한다.
이면을 얘기해야 한다.
영과 육이 만나야 한다.
나와 너희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살아 있는 생명의 증거가 된다.
증거는 영과 육으로 하여라
영으로 내가 한 것과
육으로 너희 선생이 한 것을 같이 증거하여라
육만 증거하면 영을 모르고
육만 중심하는 사람처럼 근본을 모른다
꼭짓점을 증거해야 한다.
근원, 출발점, 시작점, 알파와 오메가이다.
7단계로 증거하여라.
도입은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것이다.
무리하게 하지 말고 상대가 수긍이 가게 하여라.
(선생님은 한 마디 말씀을 갖고도 세계에 없는 작품
을 만들어 내시는데 그 비결이 무엇인지요?)
너희 선생의 장기는 내게 묻고 또 묻고 하는 것이다.
너희는 한 번 묻고 두 번 묻고 말지
너희 선생에게도 묻고 또 물어라.
너희 선생은 너희가 진짜 묻는 것인지
진정 알고자 하는 것인지
정말 배우고자 하는 것인지
보고 답해 준다.
끝까지 하면 그곳에 내가 있다.
그래서 끝까지 가야 한다.
너희가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
그곳에 역사하는 나이다.
너희 선생의 기질을 배워라.
진정으로 원하느냐?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느냐?
진실로 간곡히 바라느냐?
그렇다면 그리 행하도록 하여라.
역사는 하는 자의 것이다.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언제까지 두드릴 것이냐?
열릴 때까지 두드려라.
결단코 너희가 주리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