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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10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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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죄부터 온전히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1. 10. 27. (금) 작성자: 정형호 [ 23일과 25일에 법이 엄할수록 안전하다는 말씀을 듣고 충격 속에 지난 죄들과 현재 죄 지은 것들이 생각이 나며 양심에 찔려 너무 괴로웠습니다. 온전치 못한 저의 죄를 놓고 3일 금식기도를 하던 중 금요 기도회 때 죄를 놓고 사생결단하며 간절히 기 도할 때 주신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지금은 인류의 죄를 놓고 기도하기도 하지만 섭리사의 죄를 놓고 기도할 때이다. 이 섭리사의 죄가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나의 재림은 점점 그 앞날이 다가오는데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죄로 덮여 있어서’ 이다. 섭리사, 근신하라. 내가 정녕 너희 가운데 더 강하게 역사할 수 있도록 말이다. 선생만 감당한다고 해서 그 죄가 씻겨지겠느냐. 선생도 한계다. 왠 줄 아느냐. 너희가 아는 상상 이상의 죄들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을 강화시켰다. 나 예수가 강화시켰다. 선생이 강화시킨 것이 아니라 나 예수가 법을 강화시켰다. 이 법이 이제는 최고의 법이다. 법이 갱신을 하여 늘 차원을 높이고 개정되듯 섭리사의 법이 개정이 되었다. 더 이상 섭리사 신부들이라는 자들이 죄를 짓고도 웃으며 나 예수를 외면한 채, 신앙생활을 잘하는 척 하는 모습을 볼 수 없구나. 이제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 다 그 행한 대로 갚아줄 것이다. 세상 심판 이전에 섭리사 신부들 먼저 점검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나의 심정을 제대로 깨달아 라. 나 예수의 사랑을, 나 예수의 마음을 이 마음을 붙잡는 선생의 기도 소리를 들어 보아라. 눈물로 밤낮 주야 너희 구원을 위해 사생결단하는 선생의 기도 소리를 들어 보아라. 육으로 들으려 하지 말고 마음으로 정녕 들어 보아라. 마음의 그 소리를 기도함으로 들어 보아라. 그의 눈물이 그의 심정이 어찌 애타는지... 선생 기도 소리를 듣고 있으면 내 눈에서 눈물만 뚝뚝 흘러내린다. 그 누가 선생처럼 기도하는 자 있느냐. 여기저기 눈 씻고 찾아봐도 없구나. 사생결단하고 섭리의 죄를 놓고 기도하라. 이성 죄, 마음 죄뿐만 아니라 그동안 세우지 못한 조건의 죄, 섭리를 나간 자들의 죄까지도 모두 회개하여라. 이 섭리사 전체를 놓고 섭리사 전체에 벌어지는 상황을 놓고 기도하여라.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니 그 힘듦과 어려움이 다 선생에게 가는 것이다. 나 예수처럼 너희 선생도 끝까지 그 길을 보내게 할 것이냐. 선생이 나 예수처럼 십자가에 매달려야 되겠느냐. 선생이 십자가에서 내려올 길은 너희의 회개와 너희의 기도밖에 없다. 너희의 깨끗하고 온전한 행함밖에 없다. 섭리사 죄들이 청산되지 않는 이상 선생은 저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없다. 너희 곁에 갈 수 없다. ‘선생을 누가 저기 보냈어.’ 말만 하지 말고, 너 때문임을 깨달아라. 제발이나 깨달아라. 정신 차리고 너 자신을 돌아보아라. 돌아보면 알 것이다. 선생 거기 보낸 너의 죄를 보아라. 영계에서 보니 상상 초월이구나. 오죽하면 섭리사 나의 재림을 맞을 자들이 그토록 적다 하겠느냐. 나를 본다고 나의 계시를 받는다고 다 천국 오겠느 냐. 그 어떤 누구도 예외 아니다. 나 예수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천국에 올 수 있으며 나의 재림을 맞는다. 제발이나 나의 심정의 소리를 육의 귀로 흘려듣지 말고 제발이나 영의 소리로 마음의 소리로 듣고 깨닫고 행하여라. 섭리사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마지막 성찬식이라 생각하고 목숨 걸고 온전케 하여 라. 전체가 근신하며 이 기간 나 예수의 심정을 깨닫고 선생의 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어 엄히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나 예수 앞에 수시로 무시로 자신의 잘못과 교회의 죄 , 각 섭리 민족의 죄, 전 세계의 죄를 놓고 기도하여라. 나 예수처럼 선생을 그곳에 보낼 수밖에 없게 만든 죄까지도 회개하여라. 믿어 주지 못하고 섬겨 주지 못함으로 앞에 있는 자들이 나간 죄까지도 낱낱이 회개함으로, 이 섭리사 온전히 재림 맞을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자. 나의 재림을 맞을 섭리사가 죄로 뒤덮여 있으면 안 된다. 나 예수는 더러운 꼴을 볼 수 없다. 모두 청산이다. 섭리사 대청소다. 낱낱이, 구석구석 다 청소다. 다 드러나리라. 나 예수가 말하기 이전에 선생이 말하기 이전에 어서 자신의 죄를, 교회의 죄를 섭리 각 민족의 죄를 시인하며 기도하여라. 그 죄, 자기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며, 교회가 잘 알 것이며 민족이 잘 알 것이다. 왜냐하면 너의 양심 속에 그 죄들이 꿈틀대니 너의 양심이 가만히 있지 못할 것이다. 이를 깨닫고 정녕 회개하여라. 나 예수 앞에도, 선생 앞에도 회개하여라. 너희에게 마지막 회개의 기회를 주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