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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2.10 (토)

계시말씀 b9d49821

선포일
2011.12.10 (토)
성경 본문
여호수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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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환난을 선생같은 담대함으로 이겨내어라 작성일: 2011. 9. 29. 목 작성자: 이선진 [ 요즈음 영적 환난, 정신적 환난이 더욱 거세지며 저의 마음을 흔들리지 않게, 낙심, 좌절하지 않게 붙잡고 지키는 것이 예전보다 어려워졌음을 느꼈습 니다. 그럴 때마다 주님께서는 ‘극히 담대하라.’ 말씀해 주 셨고 아무리 마음이 좌절되고 다운되어 있을 때에도 주님 말씀대로 담대해지려고 마음을 먹으면 금세 떨어졌던 마음이 되돌아오고 사탄 마귀들로부터 마음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과 담대함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 던 중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네가 느꼈듯 별 거 아닌 문제일지라도 마음이 연약해져 있을 때에는 한없이 커 보이며 담대해져 있을 때에는 아무리 큰 문제여도 작게만 느껴지는 것이다. 담대함이란 너의 영 혼 육에 놋 성벽을 치는 것이며 벌거벗은 몸에 갑옷을 장착시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전쟁터로 나가는 장수에게 갑옷이 없으면 안 되듯 이 영적 아마겟돈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것이 담대함이다. 담대함은 낙심되어 쓰러졌던 너의 마음에 구원의 밧줄이 되며 적군 사탄 마귀의 핍박으로 인해 생겨난 두려움과 공포심을 깨뜨려 주는 원군과도 같은 존재이다. 또한 너의 마음의 책임 분담이기도 하며 아무리 나 예수가 함께해 주어도 담대하지 않고서는 일을 할 수가 없다. 담대함이란 영적 무기이다. 여호수아 1: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 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여호수아는 오직 하나님의 율법을 담대함으로 실천하였다. 그리하여 기브온 족속을 치러 온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도 결국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지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수아 3:13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만일 여호수아가 담대하지 아니하였으면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강물 앞에 서면 그 강물이 멈추리라’ 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칠 수 있었겠느냐. 오직 믿고 담대함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 더니 어찌 되었느냐. 기적이 일어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수아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 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여리고 성을 일주일간 매일 한 바퀴씩 돌면 무너져 내리리라’ 한 하나님의 말씀을 여호수아는 어떻게 실천할 수 있었겠느냐. 오로지 담대함이었다. 마음속 두려움과 의심 따위를 담대함으로 누르고 실천한 것이었다. 선생도 담대한 자이다. 99년 첫 해외 선교를 떠날 때에도 그 마음속에는 두려움과 막연함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직 믿고 담대함으로 실천해 버리니 결국 전 세계 수십 개국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냐. 월명동 앞 산 돌조경을 세울 때에도 계속해서 무너져 버리는 바위들이 얼마나 야속해 보였겠느냐. 쌓고 또 쌓아도 금세 무너져 버리니 그 마음이 얼마나 괴로웠겠으며 고통스러웠겠느냐. 그러나 한 번 무너지면 두 번, 두 번 무너지면 세 번 마치 아이 성을 점령하러 갔다가 실패하자 다시 용기를 불어 넣어 또다시 쳐들어가 결국 점령하고야 만 여호수아의 모습과도 같지 않느 냐. 그 담대함이 그동안 수차례 포기하고 싶었고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들 속에서도 끝까지 할 수 있게 해 준 정신이었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전쟁터 속에서도, 악평자들과 가라지들의 무수한 핍박과 위협 속에서 도 불굴의 의지로 견뎌 내어 지금은 보석 같은 정신으로 섭리사를 지키고 있지 않느냐. 말씀의 놋 성벽을 굳게 세워 사탄 마귀들이 쳐들어오지 못하게 막아 주고 있는 선생을 보아라. 그저 너희 지키겠다고 무릎과 손이 닳고 닳아도 심정의 전쟁터, 말씀의 전쟁터를 떠나지 않지 않느 냐. 너희도 너희의 그 연약한 정신을 연단하여야 한다. 낙심보다는 용기를, 좌절보다는 재도전을, 두려움보다는 패기와 열정을 지녀야 한다. 사랑아, 이 길은 사랑만 가지고서는 안 된다. 이 사랑을 지탱해 줄 보호막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담대함이다. 섭리사 신부들 담대해져야 한다. 종교 역사 7천 년 역사 중 마지막 결산 역사의 출발점이자 가장 극렬한 사탄 마귀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기 때 문에 힘이 드는 것이다. 선생을 보아라. 영적 아마겟돈 전쟁의 선봉장으로서 홀로 종횡무진 하며 사탄 마귀들의 진을 각개격파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 섭리인들도 각자 각자가 영적 아마겟돈 전쟁의 장수들이라 생각하며 너희 개인에게 밀어닥치는 사탄 마귀의 군대뿐만 아 니라 전 세계적인 차원으로 극렬하게 밀어붙이는 사탄 마귀의 군대들을 극히 담대함으로 싸워 이겨 나아가야 한다. 너희에게 달렸다. 너희만이 영적 아마겟돈 전쟁의 사탄 마귀들의 계략과 궤계들을 알고 있으니 중심자 선생을 중심으로 밀어붙여라. 너희로 인해 선과 악의 승패가 갈린다. (“주님, 요즈음의 사탄 마귀들의 최고의 계략과 궤계를 말씀해 주세요.”) 이들은 첫 번째, 너희의 시간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예전보다 시간을 잘 쓰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더욱더 너희가 시간을 쏟을 만한 유혹물들을 너희 각자의 처소나 생활지에 배치시켜 놓았다. 두 번째, 너희가 빠지기 쉬운 사탄의 감정으로 유혹을 하고 있다. 잘될 때는 만족하게 하여 교만함, 나태, 태만에 이르게 하며 잘 안 될 때에는 낙심시켜 좌절하게 하고 자포자기하게 만든다. 세 번째, 이성으로 유혹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으로 너희를 유혹하고 있다. 아예 한 번 빠지면 다시는 나오기가 힘들어질 정도 로 이성의 늪, 음란함의 늪을 만들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의 이성 유혹은 선악 분립을 시켜 버릴 정도로 강력하니 절대 빠지지 말아라. 네 번째, 서로의 감정의 충돌이 최고로 극심하도록 온전치 못한 자들의 마음밭에 악의 씨앗들을 뿌려 놓았다. 이로써 서로 다툴 일도 아닌데 다투게 되며 분쟁하게 하여 서로를 갈라놓는다. 서로 사랑해 주고 너그러워지고 관대하여져라. 다섯 번째, 지금은 특히 너희와 나와의 소통이 단절되도록 막고 있는 때이다. 매일 새벽 꾸준히 차원성을 높이고 있는 자는 상관 이 없으나 나와 온전한 소통에 힘쓰고 있지 않은 자들에게는 기도를 통한 핍박이 극심하다. 기도할 때 졸게 만드는 것, 잡념, 잡생각이 떠오르게 하는 것, 중언부언하며 나의 뜻과는 상관없는 기도를 하게 하 는 것,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 모두 기도를 통한 사탄 마귀들의 핍박이다. 여섯 번째, 또 하나의 소통이라고 할 수 있는 말씀을 통한 핍박이다. 말씀 먹기 싫어지게 만드는 것, 싫증나고 지루하게 느끼게 하는 것, ‘그 말씀이 그 말씀이네.’ 하며 말씀의 가치성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 말씀 들을 때 졸게 만들거나 집중을 방해하는 것 모 두 사탄의 계략이다. 말씀은 너희와 나와의 소통이기도 하지만 선생과 일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소통의 매개체 이다. 지금 이 시대의 말씀을 놓치는 건 곧 선생과 일체 되어 있지 않다는 말과도 같다. 이 시대의 말씀이 없으면 중심자 선생과 결코 일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오직 말씀을 듣고 선생이 하라는 대로, 나 예수가 하라는 대로 해야 한다. 그것이 일체다. 지금은 이 밖에도 정신적, 영적 핍박과 환난이 아주 극심한 때이니 선생 같은 담대함으로 너희 자신을 지키고 승리하여 라. 사랑한다.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