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11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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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가치
작성일: 2011년 10월 3일 새벽 2시 반
작성자: 배수빛
[137억년 이상 수고하셔서 인간을 만드신 성삼위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렇게 귀히 여겨주시는 주님의 대
상을 전도 관리 강의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신학에
서 어떻게 수업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
었습니다. 주님께서 가치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너희의 귀한 것 귀한 정성 귀한 몸 갖고 내게 오너
라
내가 귀히 받고
너희에게 귀한 것으로 갚아 주리라
(주님, 저를 귀히 받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너희를 이리 귀히 보는 것은
너희가 나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의 것은 귀하다.
나의 것이 되지 못 하였을 때는
나와 무관할 때는 아무 가치도 없다.
그러나 나의 것이 되었을 때
나의 몸이 되었을 때
그는 나이니 얼마나 귀하겠느냐?
나의 사랑아.
내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값으로 따질 수 없구나.
나의 귀한 성에 초대된다는 것이
무한 가치구나.
영원 가치구나.
(네, 주님 영원 가치는 값으로 계산이 안 될 것 같아
요. 그래서 무한 가치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러하니 너희 선생의 값이 얼마나 되겠느냐?
이 우주를 지구를 다 준다 한들
내가 누구를, 무엇을 택하겠느냐?
이 우주, 지구를 만든 목적을 이루었구나.
너희 선생을 낳았구나.
너희 선생을 얻었구나.
이 우주를 만든 보람을 안았구나.
그 성과를 얻었구나.
무익한 투자가 아니 되었구나.
큰 수확을 얻었구나.
(주님, 지금까지 지구에서 많은 의인들을 배출하지
않으셨나요? 아브라함이라든지, 모세라든지요.)
이들은 다 과정 가운데 의인이요.
완성점의 온전한 자는 아니지 않더냐?
그때그때 어린아이 때
중학교 나이 때 고등학교 나이 때
성적이 우수한 자로 착한 자로
의로운 자로 인정받았다고 해서
나의 완성된 신부 나의 사랑의 대상체는 아니지 않
더냐
도자기가 한 번 구워서는 완성품이 안 되고
별로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지 않느냐
그래서 내가 시대의 완전한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때그때마다의 완전한 자가 아니냐
이제 너희 선생은 질적으로 다른 형질의 소유자이니
성삼위의 지구 농사의
결실체요, 완성체요, 수확체이니
그 거둠의 기쁨이 무한이로다.
하늘나라의 경사이니
이러한 기쁨을 안겨다 준 자가 어디 있으리오.
그러한 자를 너희가 십자가에 매달았으니
십자가에 매단 자여
너희 의가 완전히 무너졌으니
주여 주여 하여도
나와 대적자가 되었으니
나는 너희를 모르노라.
내 뜻을 저버리고
자신의 의를 세우는 자들이여
너희의 의가 너희의 무지로 인해
너희에게 올무가 되고
너희에게 사망의 구덩이를 팠으니
너희는 사망의 포로가 되어
시대 무지속의 상극세계의 주인이 되었구나.
내 성경에 그리 일렀건만
내 말귀의 소경들이여
어찌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너희 의를 세우더냐
너희 무지가 너희를 사망의 구덩이에 넣으니
그곳에서 영원히 나오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