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2.11 (일)
계시말씀 ca081300
- 선포일
- 2011.12.11 (일)
- 성경 본문
- 오후 10:00
첨부 파일
- PDF
20111211 계시말씀_ca081300.pdf
96.9 KB
심령의 불
작성일: 2011. 10. 21(금) 오후 10:00
작성자: 주은혜
[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신 심령에 대한 말씀을 들었
습니다.
심령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님께서 심령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
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천국성령운동 때 주님과 대화 중
주님께서 “심령에 대해 말하겠다.” 하셔서
받아쓰게 된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심령이 무엇이겠느냐.
마음속에 있는 영적인 불꽃이다.
마음속에 있는 나를 향한 마음이다.
내가 너희의 마음에 심어 둔 성령의 불꽃이며
나의 마음과 영적 기쁨을 받는 곳이다.
영적인 생각, 하늘로부터 오는 마음을 받는 곳이다.
그런 곳이니 심령이 죽으면 어떠하겠느냐.
심령이 죽으면 육적인 혼만이 기능을 발휘하여
나와 깊이 교통하지 못하고
나와 깊은 사랑을 주고받지 못하며 살아가게 된다.
세상의 많은 자들은 하늘로부터 오는
권능을 받지 못한 채 인생을 산다.
심령이 죽어 있기 때문이다.
심령이 죽으면 육적인 생각,
육신적인 마음만이 불꽃이 일어
육적으로 인생을 살게 되고
그러한 인생은 마음 지옥이다.
섭리사 신부들 중에서도 한계에 부딪혀,
또는 시험에 들어
스스로가 심령의 불꽃을 꺼뜨리고
인생살이, 신앙살이를 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그러한 자들은 스스로 자신을 일으키기를 힘들어하
니
넘어져 쓰러져 있기도 하고,
또 넘어지지는 않았으나
몸만 살아 움직이기도 하는구나.
심령이 죽으면 영적으로는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살아나야지만 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살아나야만 나와 교통할 수 있게 된다.
심령이 죽어도 나를 만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만남은 차원이 낮은 만남이요,
인간과 신의 기본적 만남이니
무미건조하고 기쁨이 없으며
나에게 힘을 받을 수도 없다.
심령이 살아난 자들의 신과의 교통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고
자신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교통이다.
심령이 매일매일 새롭게 살아나는 자들의 교통은
하늘로부터 새로운 것을 받는 교통이다.
나 주 예수가 주시고 아버지가 주셨다 하는 마음들
이
하늘에서 심령이 산 자들에게 뚝뚝 떨어진다.
그러하니 심령이 살아 있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심령이 죽은 자들아, 살아나라.
넘어진 자들, 쓰러진 자들, 아픈 자들, 꺾인 자들
살아나고 또 살아나기를 바란다.
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살아나 호흡하는 자들이 되어
라.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영적으로 죽은 것은
영적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 수준 그 차원에 머물며
뛰어넘지 못하는 자들이 아니냐.
자신의 차원을 뛰어넘으려고 하는 자는
심령이 산 자요, 나를 만나려는 힘을 가진 자다.
그러하니 불꽃을 일으켜라.
깊이 기도하라, 또한 나를 두드려라.
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아야
심령에 불을 붙일 수 있다.
기도의 불이 식으면 심령에도 불이 식는다.
(“주님, 심령의 불을 매일매일 더 크게 붙이는 방법
은
무엇일까요?”)
꾸준히 하는 것이다.
불은 불길이 되어 꾸준히 탈 때
더 크게 번져 나갈 수 있다.
심령이 산 자들은 자신을 태우고,
또한 옆 사람의 심령도 태운다.
마음의 감동이 그 마음을 휩쓸어
그 마음을 태우고 또 태우는 것이다.
그러하니 꾸준하게 행하여라.
마음으로 간절히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심령의 불을 받는다.
(“주님, 꾸준히 하는데 갑자기 심령이 죽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육은 꾸준히 하는데
마음은 꾸준히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열심히 하다가도
마음이 바닥으로 뚝 떨어질 때가 있다.
눈앞에 어려움이, 또는 한계가 답답함이,
현실이 캄캄하게 보인다.
그럴 때는 자기 스스로 마음을 꺾는다.
스스로 마음을 바닥으로 떨어뜨린다.
심령의 불도 꺼뜨리게 된다.
나 예수를 붙잡는 간절함의 힘도 점점 약해진다.
나와 ‘진심으로’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힘이 약해질 때
심령의 불도 약해지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 상태, 자신이 제일 잘 알아.
심령의 불이 꺼진 것 같고,
하나님과 진심으로 통하지 않는 듯하다 싶으면
진심으로, 전심으로 기도해 보아라.
선생의 방법대로 깊이 대화해 보아라.
불길이 살아날 것이다.
심령이 산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심령이 살아나야 섭리역사 살아난다.
자신의 마음에 불길이 일어야
섭리역사의 실체를 눈으로 보게 된다.
심령이 살지 않으면 육적인 역사가 보인다.
섭리역사, 인간이 하는 역사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
다.
심령이 살아야 영적인 눈을 뜨게 되어
영적인 역사를 보게 되고
영적인 역사 속에서 역사하는 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
그러하니 선생과 같이
끊임없이 몸부림으로 심령이 산 자들이 되도록 하자.
진정 사랑한다.
너희가 간구할 때, 너희의 심령에
뜨거운 불을 떨어뜨려 주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