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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2.12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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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문 작성일: 2011. 11. 3. 목 작성자: 강상문 [ 형제와 생명 때문에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두고 밤잠을 설치며 과거에 마음으로 많은 생명들을 미워하고, 나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함부로 판단하 는 생각, 마음이 되살아나면서 큰 죄를 지었다는 것 을 깨닫고 회개기도를 깊이 했을 때, 과거 자리싸움 한 마가복음 10장의 말씀과 이 시대 구원의 문과 성 찬식에 대해서 주신 주님의 말씀을 다시 정리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구약 때는 모세를 통해서 구원의 문이 열렸듯이 신약 때는 나 예수의 몸을 통해서 구원의 문이 열렸 다. 성약 때도 나의 몸된 자를 통해서 구원의 문이 열린 다. 신약 때 예수라는 나 자신의 육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행한 자는 성자의 본체와 하나가 되는 신약급 역사를 이루었다. 이와 같이 성약 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보낸 나의 육 된 자를 받아들이고 그 행함을 통해서 나 예수를 느끼고 그 말씀을 통해서 행함으로 변화된 영만 나의 영의 본체 곧 신랑으로 오는 성자와 하나가 될 수가 있고 마지막 천사장 나팔 소리 때 그 영도 휴거될 수 있 다. 이것이 구원의 법칙이다. 육 먼저다. 육신 부활이 무엇인지 선생 통해 30년 간 가르쳤다. 이젠 때가 되어 영적 휴거에 대해 가르쳤다. 구약도 신약도 성약도 내 아버지의 역사하시는 법칙은 동일하다. 그것을 모르니 영으로 온 성자의 본체와 그 육으로 쓰이는 사명자를 혼동한다. 나 예수가 창조주와 같이 성자로서 창조하고 행함을 아는 자가 몇이나 있느냐. 과거 2000년 전 예수로만 알면 영의 본체를 잘 모른다. 유대인들도 나를 본 것이 곧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었어도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육으로만 보니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때가 되어서 영으로 육으로 쪼개서 볼 수 있게 가르친다. 휴거의 비밀도, 방법도, 순서도 가르친다. 이 말씀을 안 듣고 모르고 살면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못 맞는 것이다. 성찬식은 깨끗함을 의미한다. 마지막 때 나의 제자들에게 발을 씻기고 나의 피와 살을 먹으라고 했던 말씀은 곧 깨끗한 나의 사상과 정신과 마음을 받으라는 것 이다. 곧 나와 일체 되어서 나의 육이 되어 달라는 것이다. 이 시대 성찬식을 때가 되어 섭리사에 한 것은, 선생의 깨끗함을 알고 그 심정으로 그 사랑으로 선생처럼 나의 몸이 되어 달라는 것이다. 이 시대의 깨끗함을 알아야 한다. 신부의 깨끗함이다. 나 예수 곧 성자는 신부된 자와 같이 혼인식을 한다. 깨끗한 구름만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다. 구원의 문, 시대 신부의 문은 하나다. 그 문을 통해서 깨끗하게 된 신부만 성찬식의 의미를 전할 수 있지 않겠느냐. 형제 사랑과 원수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긴 자가 누구이냐. 마음과 뜻 목숨 다해 하늘 사랑, 땅 사랑 이 말씀을 이룬 자가 누구이냐. 이 시대 인생들은 내가 보낸 보낸 자를 사랑하지 않으므로 모두 다 말씀 심판을 받았다. 과거 2000년 전에도 나 예수의 몸을 받아들이지 않고 형제 사랑도 못한 자들은 모두 심판받았다.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속물로 나의 몸을 내어 놓고 다시 만민 구원의 길을 열어 주는 그 방법밖에 없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면 또 십자가의 의미를 희석시킨다. 진정한 사랑은, 참 사랑은 나 예수를 성자로서 맞이하는 것이다. 나의 몸을 통해서 신랑으로 맞이하는 것이다. 영의 본체로 맞이하는 것이다. 곧 최초로 맞이한 선생의 입장에서 나를 맞이해야 내 사랑이 되는 것이다. 성찬식은 나의 몸이 되는 것인데 나의 몸 된 자의 사상, 정신, 행함, 심정, 사랑급을 알아야 본체를 맞이할 수 있다. 곧 제2의 선생이 되라는 것이다. 성찬식 때 그저 구원받으려고 오면 안 된다. 내가 네 대신 십자가의 길을 갔으니 그 의미를, 왜 그랬는지 정확하게 알고 맞이하여라. 그것은 한 생명도 지옥 보내지 않으려 하는 삼위의 사랑이다. 희생적 사랑이다. 아픈 사랑이다. 순고한 사랑이다. 사탄을 무릎 꿇린 사랑이다. 사탄은 자신의 자리를 뺏길까 봐 옹졸한 사랑으로 성삼위를 대했다. 결국 완전하지 못한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뜨렸 다. 그가 선생처럼 그러한 인생길을 가고 그러한 사랑을 했으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내 사랑아, 하나님의 사랑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변하지 않는다. 단지 인생들이 변질된다. 환경 때문에 자리 때문에 변질된다. 선생은 변질되지 않았다. 더욱더 온전하게 완전하게 변화되었다. 성찬식은 깨끗한 신부로서 진실한 사랑으로 변질되지 말라고 준 나의 선물이다. 사랑하니 나의 육을 대속물로 내어 주고 영원한 사랑을 가르쳐 주는 나 예수 성자, 신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