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12.12 (월)
계시말씀 fe4996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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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구원을 위한 삶을 살아라
작성일: 2011. 10. 28. (금)
작성자: 김선명
[ 저의 부모님은 한 평생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인생 말년이 되어도, 아직도 자식 걱정에
애가 타고 있습니다.
하루는 부모님께서 또 자식 일 때문에 걱정하시며
지금껏 살아온 인생이 후회스럽고 한스럽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왔고 자식들을 위해 희생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고 그리고 자식들도 몰라준다고
한탄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태어나 하루를 살아도 구원을 위해 살아야
한다.
빨리 전도하자.”하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생으로 태어나 하루를 살아도
자신의 영, 육의 구원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이 아무리 100년을 살고 200년을 살아도
구원과 상관없는 삶을 산다면
그 인생은 무의미하고 허무하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사람은 ‘어떻게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먼저는 ‘무엇을 위해 사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고로 인생은
진정 하나님이 이 땅에 뿌려 놓으신 복음을 듣고
인생 태어난 목적을 알고 그 목적대로 살아야
인생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이 땅에 태어나면 반드시 육의 삶 뒤에는
영원한 영의 삶이 존재하는 것이다.
고로 인생은 육으로 끝날 삶이 아닌
영원한 영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 태어나
저마다 개성과 소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간다.
하지만 인생 아무리 열심히 살고,
부지런히 살고, 정직하게 살아도
그 삶의 대가가 육으로 끝날 것이라면
얼마나 허무하고 허무한 것이냐?
사람의 인생이 오늘 모르고 내일 모르는 것인데
아무리 열심히 살고, 열정을 가지고 살아도
죽으면 끝날 것에 목매달고 산다면
이같이 허무한 것도 없다.
또한 인생살이라는 것이
아무리 열심히 살고 정직하게 살아도
육적으로 보면 그 대가를 온전히 받지 못하는
불의의 세계다.
너희가 ‘착하고 정직하게 살면 손해 보는 세상이다.’
라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느냐?
하지만 육으로 심고 신령한 영으로 거듭나는 영의
세계는
육으로 심은 것에 천배 만 배
그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장사도 남는 장사를 해야 유익이 있는데
하물며 이 세상 딱 한 번뿐인 귀한 육의 생명을
아무것도 남지 않는 허무한 것에 다 쏟아 버린다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이 어디 있느냐?
고로 육을 통해 영원한 영의 세계를 위해
살아야 하는 것이다.
육을 통해 영을 위해 산다는 것이 무엇이냐?
앞에서 말한 대로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메시아를 알고
또 시대의 하나님의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고로 인생을 하나님과 메시아를 모르고 살았다면
빨리 그 삶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인생 무한한 것이 아니고 한정된 것이기에
한시가 급하고 급한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나의 제자 사도 바울이 고백한 말을
상고해 보아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
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이 말이 무슨 의미이겠느냐?
바울은 나의 제자가 되기 전에
유대 땅에서 아주 촉망받는 인재였고 성공자였다.
그가 누구냐?
바울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 중에 베냐민 지파요,
스스로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라 칭하며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히 율법을 좇아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였다.
그는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자였고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존심이 대단한 자였다.
하지만 그는 나를 만나고 나의 복음을 듣고
나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
다.
자신을 지탱하던 모든 신념이 다 무너져 내려 버린
것이다.
자신이 믿었던 진리와 의와 선과 열심과 노력과
모든 가치가 영원한 삶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무미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자신이 그토록 갈구했던 지식도
한낱 배설물에 지나지 않았고
그토록 혼신을 다해 율법에 따라 교회를 박해한 일
도
뒤돌아보니 사망의 죄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다시 인생의 목표를 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것이다.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
그는 율법에 속했을 때
육으로 정말 대접받는 삶을 살았지만
그 삶은 구원과는 상관없는 삶이요
나 예수를 알고 나의 복음대로 살 때는
감옥에 갇히며 온갖 고난을 받고 고통을 받아야 했
지만
그 삶이 구원을 위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고난의 삶이 오직 하나님께 나아가고
상 받는 것임을 알았다.
자신에게서 난 모든 의는 율법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직 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와 같이 인생사 모두 이와 같다.
인생들이 자신의 신념으로 열심을 내며 살았던 것들
이
의가 아니고 오히려 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직 인생의 근본인 메시아를 알고 믿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해야 하는 것이다.
나 예수 안에서의 삶은 영원한 삶을 보장받는 것이
다.
고로 인생은 자신의 신념으로 이룬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나 예수 안에서의 푯대를 향해
날마다 전진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이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매일 지나다니는 길이었습니다.평소 때는 느끼
지 못했던 일상들이
너무나 가슴 찡하게 저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장 골목 항상 같은 자리에서 야채를 파는 노파와
제가 어릴 적부터 같은 자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남자와
십수 년 중국 요리를 배달을 해 온 청년이 눈앞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고급차를 몰고 떵떵거리고
지나가는 사람이 보였습니다.)
저들을 보아라!
사람으로 태어나 수십 년을 같은 자리에서
저렇게 삶의 고단함과 번민 속에서 살다 끝나는 것
이다.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모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끝은 다 똑같다.
인생 육으로 성공한 자나, 실패한 자나,
나 예수 안에서 영원한 삶을 위해 살지 못하는 자들
은
그 마지막 순간에는 그 어떤 것도 무미하고 허무한
것이다.
어떤 자는 한 평생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하다 죽고
어떤 자는 한 평생 자식 뒷바라지 하다가
노년을 맞고 죽는다.
어떤 자는 돈 벌기 바빠
자신의 건강, 가족, 영혼의 모든 문제를 뒤로 한 채
마지막을 고통 속에서 맞기도 한다.
인생 너무 허무하지 않느냐?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가다
영원한 삶을 놓치고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면 누구나 다 걸어가야 할
인생의 노정이 있다.
태어나서 자라고 직장을 다니고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고 기르고...
하지만 어떤 주관권 안에서 이 모든 것들을 행하느
냐가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세상 사람과 섭리 사람들을 비교해 보아라.
세상 사람들도 직장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가정이
있다.
섭리인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삶의 과정이
세상에 속했느냐, 나 예수 안에 속했느냐가
인생의 영원한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다.
세상에 속해서 삶을 사는 것은
한낱 꿈같은 인생같이 허무하여도
나 예수 안에서 나와 동행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은
그 삶의 과정이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켜
나 예수와 일체시키는
천국을 위한 삶이 되는 것이다.
선생의 삶을 표상으로 볼까?
선생도 지난날 세상에서 사업을 했다.
너희가 알고 있는 지주목 사업이다.
선생은 세상에 속아 참담한 경험을 하지만
그 경험도 내 안에서 이루어졌기에
예정론이라는 위대한 말씀을 깨달았다.
바로 그 경험을 통해
하나님과 나 예수의 심정을 알고
온 세상을 위해 천주의 육신 되어 살아야 한다는
위대한 생각을 품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선생이 나의 품이 아닌 세상에 속한 자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세상에서 버림받고 사람에게 상처받고
인생의 패배자가 되어
한과 눈물로만 한 평생 살다 마쳤을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은 나를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그 육신을 위한 기본적인 삶의 노정은 비슷하나
그 삶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육과 영을 위한 구원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다른 것이다.
고로 사람은 나 예수를 믿고
나 예수와 인생을 동행하며
삶의 과정을 구원의 과정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 삶이 육으로 보면 작고 초라한 직업을 가진 자라
도
그 삶 속에서 나와 동행하며 내가 가르쳐 준
영적인 눈과 귀로 삶을 살아간다면
그 삶은 영혼을 위한 위대한 삶이 되는 것이다.
반면에 그 육적인 삶이 산을 깎고 빌딩을 세우고
거대한 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우는 큰일을 한다 해
도
나 예수와 함께하지 않는다면
그 일은 육으로 끝날 허무한 것이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하루를 살아도 구원을 위한 삶을 살자.
너희가 이 시대 선생의 말씀 나팔을 듣고
이 섭리 주관권 안에 들어온 것이 작은 것이 아니다.
나 예수와 이 시대 보낸 나의 사명자와 함께하기에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에
너희의 삶의 과정 하루하루가
너희 영혼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는 것이
다.
그러나 섭리에 있더라도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는다
면
그것은 마치 세상에 속한 사람처럼
그 시간을 허무하게 보내는 자와 같다.
섭리사야.
너희 삶을 말씀대로 행하며 정말 귀하게 여기며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