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2.13 (화)
계시말씀(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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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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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라
작성일: 2011. 10. 28(금) 밤 9시
작성자: 주은혜
[ 일주일 전쯤 월명동 가는 차 안에서 멍하게 하늘
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제가 주님께 칼을 여러 번 꽂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저를 바라보았을 때 미친 사람 같았습니다.
주님은 주님께 칼을 꽂으려고 하는 저를
피투성이가 된 채로 조용히 끌어 안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날 천국 성령 운동 중에
“주님 정말 죄송해요. 제가 주님의 심정에 대못을 박
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너무나 많아요.
저는 알지 못했지만 주님의 심정을 찌르고,
괴롭게 해 드렸어요. 죄송해요.” 하고 기도할 때
주님은 다시 피투성이가 되어 오셔서
제 앞에 서 계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저를 조용히 끌어안아 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육신이 죽어도 영원히 산다.
하지만 너희는, 나 예수가 너희의 죄를
짊어져 주지 않으면 영원히 살 수가 없다.
그래서 너희를 위해
그 길을 갈 수 밖에 없었다.
지옥의 길은 영원한 죽음의 길이다.
그 길을 피해갈 수 있다면 내가 너희를 위해
심장이라도 꺼내어 줄 수 있지 않겠느냐.
육신은 무익한 것,
무익한 것을 버려
너희를 살릴 수 있었으니
나는 눈물이 나고 피가 나고,
모욕을 당해도 기쁘고 또 기뻤다.
나의 육체가 찢어져도
너희를 영원한 구원으로 이끌 수 있으니
나에게 영원한 안식과 기쁨이
샘솟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는 너희를 향한 책임 분담을 다했다.
너희를 위해 죽어 주었고,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죽어 주고 있다.
나의 영이 죽어 주는 것도 모자라
나의 육 너희의 선생도 죽어 주고 있지 않느냐.
하늘의 책임 분담을 다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나를 위해 죽어 주어라.
나를 위해 죽는 그 죽음이
매일 너희를 살리는 죽음이다.
(“주님, 정말 죄송해요.”)
사랑하는 자들아.
죄 짓지 말아라.
너희가 죄 지을 때 나는 다시 고통 받는다.
나의 뜻을 거부할 때, 나를 모를 때,
선생을 알지 못할 때,
너희는 죄인이 되어 나에게 칼을 대고
내 마음을 난도질한다.
십자가의 길로 나를 밀고
선생을 한없이 시린 곳에 있게 한다.
더 이상은 있고 싶지 않은 곳에
우리를 거하게 한다.
영, 육으로 우리에게 고통을 준다.
내 사랑들아, 알아라.
나를 알아라.
너희가 웃을 때도 울 때도
너희가 지은 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나 주 예수를, 선생을 잊지 말아라.
너희가 나에게 지어 준 십자가는
지금도 나를 내려놓지 않고 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내려드릴까요?”)
자신을 버려라.
너희도 나의 길을 따르라.
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너의 십자가로 생각하며 뛰고 달려라.
근본의 죄를 버려라.
근본의 죄로 인해
너희는 때때로 사탄으로 변해
나를 괴롭게 한다.
마치 미친 사람같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나를 죽이려 하고 미워한다.
그리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나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죄를 가진 자들, 문제를 풀지 못한 자들
제발이나 죄들을, 문제를 풀어라.
육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영으로 함께 해결하며 풀어 나가자.
사랑하는 자들아.
회개는 끊임없이 하는 것이다
‘바람에’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청소 기간은 있다.
연말은 스스로 청소하는 기간이요,
나의 탄생과 나의 죽음을 기리는 기간이니
나를 잊지 말아라.
내 너희를 위해 죽음을,
내 너희를 위해 세상에 존재하였음을,
잊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 사랑들아,
너희가 나를 온전히 사랑해 주길 바란다.
선생 또한 온전히 사랑해 주길 간절히 바란다.
나는 두드린다.
두드려도, 두드려도 대답 없는
너희의 마음을
나는 오늘도 두드린다.
대답이 없어도,
나를 몰라보아도 두드리니
너희도 포기하지 말고 나를 찾아라.
너희와 내가 만나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포기치 말고 나를 만나자.
내 사랑들아,
너희의 생명은 귀하다.
내 것이다.
그러니 재림도 포기 말고, 사랑도 포기마라.
능력자,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주 예수가
함께하니 능력으로 일어나자.
내 뜨거운 피를 나눈 나의 사랑들아.
내 마음 알고 실천하자.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은 변함없다.
사랑한다.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