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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1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13 (화)
성경 본문
새벽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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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몸이니라 작성일: 2011. 4. 6. (수) 새벽 3:45 작성자: 주윤애 [ 깨끗이 회개하고 변화되고 싶어서 주님께 죄를 회 개하며 변화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때 제 입 에서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라는 고백이 터져 나왔습 니다. 액자 속의 주님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저를 보며 웃 어주셔서 더 눈물이 흘렀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눈물만 흘리며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오늘도 저희를 위해 기도하 시며 말씀을 받고 계시는 선생님이 생각나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실 말씀이 있다시며 기록하라고 하셨 지만 저의 부족함을 느끼며 기록할 수가 없어서 주님만 바라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부족하더라도 너와 같 이 많은 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길 바라노라. 그리하여 내가 전할 말이 있으니 적자!”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세상의 헛된 말, 꼬여내는 말 듣고 마음 뺏겨 그 영혼이 헤매니 내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하기 위해 나의 목숨을 내어주고 너희를 구원하였건만 나의 곁을 떠나는 너의 모습에 다시 한 번 나의 마음에 못이 박히듯 아픔이 저며 온다. 나의 몸을 주고 산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내 몸이니라. 세상 유혹, 세상의 말, 세상의 이성 사랑, 세상 속의 잡힐 듯하면 사라지는 물질들, 오르고 또 올라 높은 자리에 앉아도 채워지지 않는 권력과 보이는 것에 중심한 일들, 육을 점점 빼앗아 지옥으로 가게 하는 술 사탄, 담배 사탄, 마음이 붕 뜨게 하고 잠시 동안 설레게 하는 세상 친구들과의 시간들, 하면 할수록 빠져들지만 끝난 후에는 풍선의 공기 빠지듯 사라져 버리는 컴퓨터와 TV, 너의 정신을 썩게 만들고 정지하게 만드는 것들... 또 무엇이 너희의 마음을 그리도 유혹하고 설레게 하느냐? 또 무엇이 너희의 마음을 나 예수의 품에서 떠나게 만들고 나와의 사랑을 저버리게 하느냐? 무엇이 그리 중요하여 내 곁으로 오지 않고 세상의 것들 안에서 헤매느냐? 아직도 남았느냐? 아직도 너희의 마음을 세상으로 흔들리고 각종의 악평의 말에 너의 마음이 흔들리느냐? 세상의 모든 것들은 깨진 유리조각과 같아서 다가가면 너희 영혼이 상처를 입는다. 그러니 가지 말아라. 잡지 말아라. 나 예수 외에 그리도 다른 것이 갖고 싶으냐. 너의 마음이 그것들을 꼭 잡아야 편하겠느냐. 잡아본들 무슨 소용이랴, 곧 놓쳐 힘들어 할 것을. 따라간들 무슨 소용이랴, 곧 지쳐 따라가지 못할 것을. 채워 보려한들 무슨 소용이랴, 채워지지 않은 곤고함에 눈물 흘릴 것을. 이 세상에 만물을 만듦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서 누리라고 만들었을진대 모두가 만물의 노예가 되어버렸구나. 쫓아가봐라, 곧 놓칠 것이다. 잡아봐라, 곧 놓칠 것이다. 채워봐라, 곧 다 놓쳐 버릴 것이다. 이것은 나의 진리이고 법칙이다. 이 세상의 것은 영원한 것이 없느니라. 영원히 네 것일 것 같아도, 영원히 재밌을 것 같아도, 영원히 존재할 것만 같이 너에게 다가오고 마치 그것이 인생의 전부일 것 같아도 곧 끊어질 밧줄과 같다는 것이다. 보아라, 영원한 것을. 원해라, 영원한 것을. 누려라, 영원한 것을. 찾아라, 너의 영혼의 영원한 천국을. 만나자, 영원히 존재하는 나 예수와. 사랑하자, 점점 뜨거워지는 나 예수와. 너의 마음과 너의 소원과 너의 심정과 너의 사랑은 오직 나 예수만이 채워줄 수 있다. 오직 나와의 사랑으로만이 채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나의 몸을 주고 산 사랑아, 너희는 나 예수의 사랑을 아느냐 너희를 사기 위해 내 얼마나 큰 아픔이 있었는지. 그때는 나의 육이 견딜 수 없을 만큼 아파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을 간절히 부르며 너희를 생각하며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견뎠다. 세상으로 가지 말라고, 그곳은 결국 사망의 길 지옥의 길임을 알고 나와 사랑하자고. 아직도 이 세상의 많은 자들은 너무 많은 자들이 세상의 길, 사망의 길로 사망의 사랑만을 좇으며 살아가고 있다. 진정 나의 심정을 아는 자가 적다. 나의 심정 아는 자, 나의 길을 걷고 있는 선생뿐이 다. 그는 내가 육으로 받았던 그 고통을 육으로 받고 심정에 받고 있다. 선생이 누구를 위해 그리하느냐? 바로 내 사랑하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함이다 선생은 구원을 이룬 자이다. 지금 그리하지 않아도 그는 나의 나라에 온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신부들 너희를 데려오기 위해 너희와 함께 하기 위해 그리하는 것이다. 나의 신부들아, 사탄을 물리쳐라. 영사탄도 물리치고 너희마음에 있는 마음사탄을 물리쳐라.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고 예배에 가지 못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전도하지 못하게 하고 나태하게 만들고 게으르게 만들고 나와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영의 것을 믿지 못하게 하는 너의 마음속에 있는 마음 사탄을 물리쳐라. 나는 하고자 하는 너의 마음에 역사한다. 너의 마음이 곧 너의 영의 상태이다. 생각은 영의 실상이다. 너의 마음이 못한다 하면 못한다. 너의 마음이 안 되도, 느껴지지 않아도 계속해서 행하면 이루어지는 것이다. 계속해서 내게 오면 나를 만나는 것이다. 나를 향해 오는 걸음은 절대 단 한걸음도 헛된 걸음이 없다. 그러니 결국 노력하는 자가, 침노하는 자가 나의 사랑도 나의 나라 천국도 얻게 되는 것이니라. 세상의 것은 잡으면 잡을수록 놓치지만, 나의 것 하늘의 것은 잡으면 잡을수록 너의 것이 된다. 세상의 사랑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아 방황하지만 나와의 사랑은 육과 너의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도 채워준다. 주사랑 외에는 너의 마음을 만족케 할 사랑 없다는 것이지. 나와의 사랑을 구하라. 나와의 사랑을 찾아라. 너의 초심의 마음을 되찾아라. 나 예수가 재림하기 전에 너의 마음을 다시 온전케 하고 나와의 사랑을 회복하여라. 잃지 말아라. 너의 초심의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라. 너는 내게 사랑한다 고백해 놓고 나 예수를 등지고 세상사랑 찾아가는 자가 되지 말 아라. 나 예수는 이 세상 두려울 것이 없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다. 그래서 너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을 이룰 준비가 되었다. 신부야, 부족하다 하며 낙심하지 말아라. 네가 부족하니까 나 예수가 함께하지 않느냐. 죄가 있다하여 내 앞에서 숨지 말고 다시 돌이키고 나 예수를 잡아라. 너의 손을 내 놓지 않았으니 너의 육이 끝나면 이제 기회가 없다. 영원히 끝인 것이다. 나와의 사랑도 천국도 이제 바라볼 수 없다. 지금 행하라. 마음을 돌이키고 나의 사랑을 잡아라. 나 예수는 너를 향해 오늘도 사랑의 손을 내민다. 나의 손을 뿌리치지 말아다오. 너의 선생의 사랑을 저버리지 말아다오. 선생 통해 주는 모든 말씀은 나 예수의 사랑이다. 나 예수의 사랑은 너희를 구원하지. 말씀은 곧 내 사랑이기에 말씀을 듣고 행해야 너의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어 구원에 이르고 나와 사랑을 이룬다. 노력이다. 몸부림이다. 끝까지다. 한 단계 한 계단 오르는 것이다. 내려가지 마라. 멈추더라도 그곳에 잠깐 머무르다 올라와라. 내려가면 또 다시 오르기 힘들다 . 알았지? 노력하지 않고 나와 만난 자 없다. 나 예수와 만나고 나와 사랑하고 구원을 이루고 천국에 오려면 노력해야 한다. 나를 향한 모든 노력은 너의 것이 될 것이다. 나의 몸을 주고 산 나의 신부 나의 사랑아, 나는 다시 그 길을 걸어가야 너희를 구원할 수 있다 면 나는 그 길을 택할 것이다. 나의 사랑의 마음을 알아다오.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하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이다.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할 나의 몸 내 신부에게 전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