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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1.12.13 (화)

계시말씀 0f1863e7

선포일
2011.12.13 (화)
성경 본문
오후 12:17

첨부 파일

천국견학 65 (천국 전도 시상식) 작성일 : 2010. 9. 23. (목) 오후 12:17 작성자 : 김기자 낙타바위에서 기도하려고 매점에서 급히 나오는데 구상 미술관이라고 새겨진 바위 옆 청기와 집으로 가는 길로 주님의 뒷모습이 휙 하고 보였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보였기에 저도 뛰었고 조금 뛰어 가다보니 주님 뒷모습이 다시 보였습니다. 주님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급히 가셨습니다. 주님 가시는 방향을 보니 해태 소나무로 향하고 계 셨습니다. 주님은 해태 소나무 앞에 있는 바위에 앉아 청기와 집을 보고 계셨고 저는 기도할까 찬양할까 망설이고 있자 주님이 “아픈 자들 순서대로 기도해봐” 하셔서 명단을 적고 순서대로 기도했습니다. 먼저는 선생님 기도를 하자 주님이 바로 “치유되었다.”하시고 그 다음 사람 이름 부르며 기도 하니 바로 바로 주님이 응답하셨습니다. 말만 하면 바로 응답하시기에 제가 주님께 “주님! 제가 기도할 게 아니라, 주님 하실 말씀이 많으신 것 같은데 그냥 주님이 다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그냥 가만히 듣고 있을게요. 그런데 이 나무 사람 같아요. 나무에서 사람 기운이 강하게 느껴져요. 살아있는 사람 같은데요.” 하자 주님이 바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사람 기운이 많이 느껴지는 건 내가 손 댄 나무이니 내 마음, 선생 마음이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살린 만물이나 내가 살린 사람이나 같은 기운이 느껴지는 건 내가 느껴지기 때문이야. 선생 기운이나 내 기운이나 같지. 또 기도해봐. 다시 기도하라고 하시기에 곰곰이 생각하다가 혹여나 하는 생각에 저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 저는 아픈 곳 없지요?” 예수님 ; 있지. 정신병! 주님이 스스럼없이 하시는 그 말에 크게 충격을 받 았습니다. “예? 제가 정신병이 있어요?” 저는 너무 놀라 주님인지 아닌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분명 주님이셨습니다. 예수님 ; 나를 100% 믿지 못하는 정신병. 곰곰이 생각해보니 주님 말씀이 맞았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주님 하신 말씀 100% 다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말씀하시는데 어찌 한 번에 믿음이 오겠습니까? 하지만 노력 중입 니다.” 예수님 ; 그러니까 부지런히 기도해라. 내가 오늘 한 말 중 네게 믿어지지 않는 그런 말이 있다면 그것 놓고 기도해야지. 이 아이(해태 소나무) 역시 내가 살린다고 할 때 선생이 믿음으로 100% 밀어 붙이며 기도했잖아. 내 말을 들었으면 믿고 기도해야지. 이 아이, 해태 소나무처럼 끝까지 하는 것이다. 가자. 주님이 말씀하시다가 가자고 하셔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줄 알고 소지품 챙기고 일어서니까 주님이 쳐다보며 주님 오른쪽 검지를 위로 향하고 계셨습니다. 바로 노트를 펼치고 따라갔습니다. 주님과 월명동 위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시며 해태 소나무를 보며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이 아이 (해태 소나무)에 대한 간략한 기록 을 나무 옆에 표기해 두면 이상적이지. 그 사연 간략히 적어 두면 혼자 오는 자들 읽어보고 마음에 새기고, 영혼에 새기고 가겠지. 지구를 지나오며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지구여 잠잠하라. 지구여 일어나라. 나의 나라 이스라엘! 저곳도 나 예수를 외치느라 늘 수고하고 애쓰는 자들 있노라. 깊고도 깊이 외치고 목숨 걸고 나를 증거하는 자 이 시간에도 있노라. 나의 사랑들이니라. 오직 나 예수만 보고 나를 온전히 영접한 자들이 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고, 신약 성경을 나눠주고, 나 예수의 이름을 외치고 있노라. 나를 사랑해서 외치노라. 나 예수가 구원주라는 걸 아니 저리 뜨겁게 외치는 구나. 나를 외치면 목숨에 위험이 온다는 걸 알아도 저리 목 놓아 외치고 외치는구나. 소리만 지른다 해서 외치는 것이 아니요, 강한 심정과 강한 나의 정신을 뚜렷하게 전하는 것이 외치는 것이라 한다. 곧 천국 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끝이 안 보이는 수 천의 천사가 안내하듯 손을 펼치고 길잡이를 했습니다. 목적지로 이동을 하는데 마치 연회장으로 가는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가는 곳곳의 길에 수 천의 천사가 웃으며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손을 잡고 따라 가는데 도대체 뭘 하는 분위기인지 몰라 주님께 조용히 여쭈었습니다. “주님! 지금 뭐하는 거예요?” 예수님 ; 전도 시상식! 주님은 준비되어 있는 주님 자리로 가서 앉으셨습니다. 저는 주님 뒤쪽에 서 있었습니다. 주님 근처에 저번에 봤던 베드로와 사도 바울도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반짝반짝 빛이 나는 황금 메달을 여러 개 들고 있었습니다. 또 크고 성숙하게 보이는 여자 천사들이 전도 공적자에게 줄 반지를 1개, 3개, 7개 다 다양하게 들고 있었습니다. 전도 공적자는 복음으로 직접 전한 자, 찬양을 불러서 감동을 준 자, 그림으로 감동을 준 자, 춤으로 증거한 자, 글을 써서 한 자, 시로 써서 한 자. 이 중 글을 써서 전도한 자 명단에는 선생님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한 자에 대한 기록들이 보였습니다. 또 전도를 직접 한 것은 아니지만 늘 교인들의 마음을 희망으로 일으키는 자도 전도 상을 받고 있었습니다. 전도 상을 받는 이들은 주로 지상에 살고 있는 공적자들의 영이 직접 올라와서 받기도 하고, 공적자의 협조영이 대신 받기도 하고 또 그들의 천사들이 주로 받아 주기도 한다고 하셨 습니다. 상을 받으면 공적자들의 천국 집에 보관하기도 하고 천국 티켓으로 바꿔 천국 티켓 보관함에 넣어 보관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강의를 많이 하는 자에게도 천국 티켓을 주었고, 이런 자도 직접 전도한 자만큼 큰 상을 주었습니다. 열심히 관리하는 자에게도 천국 티켓을 주었습니다. 제가 천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관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최고일까요?” 천사 ; 저의 몸은요, (지상 복음자를 가리킴) 먹을 것도 사주고 따스한 사랑으로 늘 관리해요. 늘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식구처럼 챙겨요. 그 사람이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는 복음의 사역자가 될 때까지 관리하는 거죠. 1년이든 10년이든 말이죠.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 사도가 되어서 복음을 전할 수 있을 때까지.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는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 그때가 진정한 제자라 할 수 있죠. “복음을 전하다가 마음이 꺾여 전하고 있지 못하는 자에게 한마디 해 주실 분 있어요?” 라고 물어보자 상을 탄 다른 천사가 다시 말했습니 다. 자세히 보니 천사가 아니라 지상 어떤 자의 남자 협조영이었고 본인도 관리 잘하는 협조영이라고 스스로 소개했습 니다. 남자 협조영 ; 제가 돕는 그 분(지상의 공적자)은 성경을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읽더라구요. 1년, 3년 시간이 지나니 다시 복음을 열심히 전하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또 다른 천사가 말했습니다. 천사 ; 목숨 걸고 기도를 꾸준히 하고 다시 일어날 시기를 준비하는 거죠. 또 다른 협조영이 말했습니다. 여자 협조영 ; 저희는 군가식의 찬양을 많이 해서 스스로 힘을 받아요. 천 번, 만 번, 3만 번, 10만 번씩! 시간이 걸려도 마음이 일어날 때까지 찬양으로 식었던 마음을 스스로 일으켜요. “신앙이 재미없다고 하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하거나 외롭다고 하는 자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신 분 있으세요?” 천사들이 이구동성으로 크게 “전도해요” 라고 했습니다. 천사 ;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자를 전도하세요. 다른 것을 배울 수 있어요. 같이 신앙하면 힘도 되고 재미있어요. 혼자 하는 것 같으니 재미없고, 행복하지 않죠. 주님과 함께 하고 주님이 뽑아 주신 생명과 함께 해 야죠. 힘이 들면 전도하세요. 그 힘은 주님이 그 사람 통해서 주실 거예요. 외로우면 전도하세요. 주님이 친구도 주실 거예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부모님이 없어 쓸쓸하면 어른들을 전도하세요. 동생이 없으면 어린 동생들을 전도하세요. 친구가 없으면 같은 나이를 전도하세요. 주님이 보고 싶으면 전도하세요. 날마다 나타나실 거예요. 먹고 싶은 게 있어요? 전도하세요. 그 사람이 안 사주면 그 사람 통해 다른 천사가 가져올 거예요. 집이 필요하세요? 전도하세요. 주님이 주시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옷이 필요하세요? 옷 장사하는 사람 전도하세요. 화장품이 필요하세요? 전도하세요. 또 다른 천사가 말했습니다. 천사 ; 이렇게 해봐요. 내가 필요한 거, 가지고 싶은 것을 생각해봐요. 그 업종에 관련된 사람 전도해서 주고받고 은혜 나 눠 봐요. 전도 시상식 공적자 천사와 협조영들은 역시 전도에 대해 할 말이 많아 보였습니다. 예수님 ; 죄가 많다고 생각하느냐? 중죄를 지어 일어날 수 없느냐? 그 죄의 무게로 숨쉬기 어려우냐? 전도하라. 당당히 주와 약속하며 전도하라. 생명은 생명으로 갚는 것이다. 생명은 생명으로 보답하는 것이다. 너희가 어떤 중죄를 지었다 해도 나를 사랑해서 전도하면 그 생명 앞에서는 사탄도 물러가고 사탄도 굴복하게 되니 오직 생명으로 나아오라. 귀한 생명 한 명이 너희 죄 사할 수 있는 이치로 비유할 수 있으니 기도하며 더 실하고 귀한 생명 전도하라. 전도하는 너희가 이 시대 복음에 당당하고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전도하는 너희가 재림을 소망해야 하며 전도하는 너희가 시대 나 예수와 선생을 부끄러워 말아야 하고 전도하는 너희가 섭리사 귀함을 인식하고 있다면 나 예수와 선생의 영과 너를 보호하고 도와줄 협조영, 천국 각 천사와 함께 생명구원 전도하자. 전하고 도전하자. 천국으로 나와 함께 가자. 천국 가기에 힘쓰자.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여~ 일어나서 먼저 전하라. 즐겁게 살고 싶으냐? 전도하라. 기쁘게 살고 싶으냐? 전도하라. 소망 차게 살고 싶으냐? 전도하라. 선생 월명동에 데려오고 싶으냐? 전도하라. 나 예수 느끼고 싶으냐? 전도하라. 전도 시상식은 거의 마무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1등한 자들은 주님이 다 안아주시고 이마에 입을 맞춰주시고, 주님 보좌 옆에 함께 앉아 있게 했습니다. 이들은 황금 마차에 태워 천국 구경을 시켜준다고 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천국 문 쪽으로 다시 걸어 나왔습니다. 예수님 ; 전도하라. 생명구원으로 허다한 모든 죄를 씻을 수 있으니 전 도하라. 너희 검고 많은 죄로 자포자기하지 말고 죄가 얼마나 씻겼는지 궁금해 말고 전도에 힘쓰라. 전도함이 죄 씻기 빠르다. 죄 있다 생각하면 기도만 하지 말고 전도하라. 주님과 천국을 나와서 해태 소나무 주변을 한 바퀴 돌아보시고 주님이 이동하자고 하셔서 다른 장소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