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2.14 (수)
111214 수요말씀 1 진정한 회개를 해야 진정한 용서를 한다
- 선포일
- 2011.12.14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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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 수요말씀>
1. 진정한 회개를 해야 진정한 용서를 한다
2. 주님께서 너를 용서하셨으니,
형제도 너 자신이라 생각하고 온전히 용서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18장 21-22절, 3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그렇게도 역사하시는데, 왜 그
좋은 천국으로 가는 자보다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더
많은지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설교를 해 줘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주일
에 충분히 그에 대한 답을 주시며 말씀하셨기에 그만하면 답을 알 것이
니,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에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오늘은 크리
스마스와 연말 설교를 빼고, 정말 올해 마지막으로 나가는 말씀이니 마지
막으로 꼭 필요한 말씀을 해 주세요. 모두 들으면 은혜가 충만하고 반갑
고 기쁜 설교를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두 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주님께 물었
습니다. “오늘은 그 두 가지 말씀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두 가지
중에서 더 귀한 말씀을 주세요. 주님께서 올해 마지막으로 꼭 주실 말씀
이 무엇입니까? 둘 중에 어떤 말씀을 주실 것입니까?”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용서’에 대해 말씀하시며, 나머지 한 가지에 대해서
도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선생이 새벽에 주님께 배우고 들은 말
씀을 쉽게 해 주겠습니다. 전초 말씀을 통해서 ‘용서’에 대한 말씀을
해 주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나머지 한 가지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용서’라는 말씀은 쉽기에 오늘 전초 말씀은 영상 없이 설교로만
하겠습니다. 다른 날보다 내용이 조금 길지만, 정말 잘 들어야 하는 말씀
입니다. 또박또박 가르치며 설교할 테니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요즘에 선생에게 많은 편지들이 옵니다. 대부분의 편지 내용은 자기
가 지은 죄를 놓고 회개했는데 주님이 용서해 주셨는지 알 수가 없고 주
님의 응답을 받기가 어렵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니 선생이 주님께 응답을
받아 답을 주든지, 죄를 용서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선생은 이런 편지들을 놓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너에게 편지한 자들뿐 아니라 섭리사 전체가 개인마다, 교회마다 용
서받을 것이 많다.” 하시며 “회개하는 자는 용서한다.” 하셨습니다.
고로 오늘 ‘용서’에 대한 말씀을 하게 됐습니다. (아멘.)
흔히 사람들은 보다 큰 죄를 지으면 자기가 죄지은 것을 바로 알고
회개합니다. 그러나 작은 죄를 지으면 대개 소홀히 하고 잊어버리고 그냥
지나갑니다.
이를 보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작으나 크나 죄는 죄다. 고로
호리라도 남김없이 해결해야 죄 가운데서 나오게 된다. 99점은 100점이
될 수 없다. 또 100m를 뛸 때 1cm라도 남겨 놓고 끝내면, 아무리 빨리
뛰었어도 1등이라고 할 수 없다. 회개도 그러하다. 온전히 깨끗한 자가
되려면 작은 죄도 다 회개해 버려라.”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용서’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할 테니까 죄 있는 사람들
과 회개하고 있는 사람들은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말씀을
듣고 해결을 받습니다. (아멘.) 오늘 수요예배에 안 나온 사람들은 말씀
을 못 들으니, 나중에 따로 모여서 꼭 듣게 해 주기 바랍니다. 말씀을 듣
고 모두 해결받아야 합니다.
11월 16일 새벽, 주님 앞에 기도할 때였습니다. 이때 주님은 선생이
잘못한 것을 생각나게 하시면서 “내가 너를 용서할 테니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선생은 전 세계에서 온 보고서들을 빨리 결재해 주고 편지에 대한 답
장을 속 시원히 다 해 주고 끝내려고 밤늦게까지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
새벽기도에 지장이 생겼습니다. 새벽 1시에 주님이 깨워 주셨는데도 피
곤해서 또 자고, 2시에 깨워 주셨는데도 또 자고, 3시에 깨워 주셨는데
도 또 자고, 4시에 깨워 주셨는데도 또 잤습니다. 결국 새벽 4시 15분에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내가 시키는 것만 하여라.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여라.”
하셨는데, 주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까지 다 해 주다 보니 결국 새벽 시
간을 못 지키고 리듬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주님 앞에 죄를 지었으나 사
소한 일이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섭리인들도 작은 죄는 신경 안 쓰
고 그냥 지나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작은 죄로 인하
여 큰 것이 깨져 큰일을 못 했으니, 작은 죄지만 큰 죄다.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회개하니 주님은 “이제 됐다.” 하시고 용서하시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선생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서류들과 편지들이 안 오면 그로 인
한 죄는 안 짓는데...’ 했습니다. 주님은 내 속마음을 아시고 말씀하셨습
니다.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리듬 깨뜨리지 않고 서류 결재와 편지
답장을 다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회개하니 주님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 : “나 예수가 용서해 주지 않아서 용서를 못 받는 것이 아니
다. 내 앞에 잘못해 놓고 회개하지 않으니 용서받지 못하는
것이다. 또 형제들에게 잘못해 놓고 회개하지 않으니 용서
받지 못하는 것이다. 잘못한 자가 회개해야 용서를 받는다.
잘못했으면 어린아이라도 회개해야 죄가 없어진다. 나 예수
는 평생 용서해 준다. 지난날 용서해 주면서 내가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했는데도 육신이 약해서, 마음이 약해서
또 잘못하여 죄를 지었느냐. 내게 면목이 없어도, 미안해
도, 난처해도 진정 회개하여라. 나 예수는 용서다.”
선생 : “얼마나 용서해 주십니까?”
주님 : “부피와 크기로 따지면 땅과 하늘만큼이다.”
선생 : “용서의 횟수는 몇 번입니까?”
주님 : “진정 회개하는 수만큼 무한대다.”
선생 : “도대체 용서의 법은 없습니까?”
주님 : “살리려고 용서하는데 법이 어디 있느냐. 육체 덩어리 인생,
갈대같이 약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진 인생들이니, 나
는 너희가 또 죄지을 줄 알고 이미 용서를 예비해 놓고 마
음속에 용서를 가지고 있다. 나는 평생 용서해 준다. 고로
‘진정’ 회개만 하여라. 마귀가 죄를 힐문하려고 찾아도
못 찾도록 진정 회개하여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은 바로 뉘우치고 회개하며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 제가 일어나서 생각해 보니 정말 잘못했습니다. 주님
이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잘되는데, 제 생각대로 해서 제때 새벽을 깨우
지 못하고 리듬이 깨졌습니다. 진정 회개합니다.”
진정 나의 잘못을 뉘우치며 마음의 중심에서 우러나와 깊이 회개하니
주님은 좋아하시며 용서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진
정 회개하면 내가 용서하니, 형제끼리도 더러운 죄를 미련 없이 회개하
고, 또 형제가 회개하면 미련 없이 용서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이 말씀은 진정 중심에서 용서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진정 회개하기를 원하시고, 진정 용서하기를 원하시
는 말씀이었습니다.
★ 주님은 또 가르쳐 주셨습니다. “작으나 크나 죄를 지으면 왜 회
개하라고 하는지 알아야 된다. 마귀는 작은 죄도 마치 살인이나 한 것처
럼 기묘하게 꾸며서 하나님과 나 예수에게 계속 말하고, 죄지은 자를 계
속 힐문하며 천하의 중죄인같이 대한다. 고로 작은 죄를 지은 자인데도
몇 년씩 기가 죽어서 하늘도 못 쳐다보게 만들고 ‘너는 이제 끝났어!
너는 지옥에 간다.’ 하며 포기하게 만든다. 또 마귀는 큰 죄를 지은 자
에게는 ‘너는 회개할 것도 없다. 포기하고 세상이나 사랑하며 포식하고
살아라.’ 한다. 고로 죄를 지으면 작으나 크나 열 일 제치고 최우선으로
꼭 회개해야 용서를 받고 산다. 회개해야 마귀가 떠난다. 회개는 용서이
며, 회개는 다시 사는 것이며, 회개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즉시 나오
는 것이다. 용서는 구원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용서에 대한 잠언을 60개 이상 주셨습니다.
엄청난 내용을 일반 글로는 기록할 수 없고 시간도 없으니 축소하여
잠언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날 주님께서 주신 ‘용서’에 대한 잠언의 말씀 중에 오늘은 16
개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1. 만일 용서를 안 해 주면 아무리 인간이 회개해도 끝나는 것이다.
2. 하나님은 심판하시려면 용서해 주지 않으신다. 그래서 나 예수가 기
도하기를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한 것이다.
3. 용서는 구원이다.
4. 용서는 심판을 면하게 한다.
5. 용서는 살 길을 준다.
6. 용서는 은혜를 베푸는 것이다.
7. 용서는 죽은 자를 살려 주는 것이다.
8. 한없는 뉘우침과 노력으로 몸부림쳐 잘못을 회개하여라.
9. 마귀는 너희가 회개하지 못하게 최고로 발악한다. 회개하면 하나님과
나 예수가 용서하니 죄 가운데서 나와, 오히려 사탄 마귀를 다스릴
수 있기 때문이다.
10. 매일 죄를 짓고 사는 자들은 매일 회개하면 매일 용서받는다.
11. 용서가 없다면 구원이 끊어진다.
12. 회개하지 않으면 용서는 끊어진다.
13. ‘용서’는 하늘과 땅 같은 무한한 자비요, 크나큰 긍휼이다. 나 예
수는 지옥에 가기 전까지 계속 용서해 줄 것이다. 고로 회개하여라.
14. 회개다. 진정으로 회개해야 그 반응으로 진정으로 용서해 준다.
15. 영계와 육계가 일체 되어야 한다.
16. 끝까지 뉘우쳐라. 회개만이 죄인이 살 길이다.
어떤 사람이 만 번째 죄를 짓고 회개하면, 예수님은 “너 이번이 만
번째다.” 하지 않고 용서해 주십니다. 고로 낙심 말고 회개해야 멸망하
지 않고 살게 됩니다.
주님은 어떤 자가 구원받기 불가능한 자라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
다. 용서해 주지 않으면 거기서 끝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보라고 기회
를 주십니다.
아무리 회개해도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시면, 죄는 그대로 있으니
용서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고로 용서 말씀을 금년도 마지막에
축복으로 해 주셨습니다. 이는 최고 큰 대역사입니다.
주님께 회개하여 용서를 받으면 죄가 없어져 깨끗해집니다. 영안을
떠서 봐도 죄가 안 보이고, 마귀 10000명이 와서 죄를 찾아도 안 보입
니다. 주님이 용서하셨는데도 마귀가 힐문하면, 마귀는 그 값으로 100
배, 1000배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원수 마귀에게 고통을 주려면 회개하
여 의인이 되어 마귀를 다스려야 합니다.
만일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이성의 죄를 지었다고 해요. 진정 정말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그 이성 죄는 아예 없어져서 하나님도 다시는 용
서받은 그 죄를 가지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죄 없는 상태가 됩니다. 다
만 용서받은 기록만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죄를 짓고 진정 회개했는데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시
면 주님은 마음에 꺼려서 그를 다시 사랑하지 못하십니다. 고로 주님은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고 꺼림 없이 다시 사랑하십니다.
용서하지 않으시면 마음에 꺼리고, 마음이 가지 않고, 생각도 나지
않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진정 용서해야 본래같이 보입니다. 진정 용서
해야 그와 같이 살 수 있습니다. 용서받으면 영원히 끝납니다.
주님을 오해하고 회개하지 않거나 낙심하여 회개하지 않으면 회개할
때까지 죄 가운데서 살고, 축복도 못 받고, 죄로 인하여 계속해서 산지옥
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한 주먹만 한 죄를 지어 놓고, 마귀한테 집채만 한 고통
을 받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집채만 한 죄를 지어 놓고, 바로 회개하여
조금 탕감 받고 끝납니다.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주님은 생명의 말
씀을 주시며 뇌에 도장을 찍어 주십니다. 용서받은 자는 명심하고 주님의
말씀을 지켜야 또 죄를 짓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해도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시면, 사탄이 주님 보
시는 데서 그 사람의 영을 끌고 어둠으로 갑니다. 고로 주님은 용서해 주
십니다. 주님은 신약시대 때도 십자가에 몸을 내어 주시고 피 값으로 생
명들을 사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 사람들도 주님의 생명이니 희생의 값으
로 사시고 진정 사랑하고 용서하십니다. 고로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 외에는 죄인을 용서하여 살릴 자가 없습니다. 주님은 최종 용서
자이십니다. 회개하면 주님의 영이 와서 용서해 주시고, 주님의 육신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용서하십니다. 주님은 용서의 주인이시니 주님이 용서
해야 근본의 용서가 됩니다. 이는 마치 사막 깊은 함정에 빠진 자가 있는
데, 마지막으로 그곳을 지나가는 자가 그를 데리고 가지 않으면 그대로
끝나기에 데려가듯이, 주님도 그와 같으십니다. 고로 주님은 ‘용서’에
서 빠지지 않으십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구원하지 않고 영원히 미련 없이 끝낼 자는 회개도
안 받으시고 용서도 안 해 주십니다. 주님은 끝까지 용서하시니 끝까지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나 자꾸 죄를 짓고 용서만 자주 받게 되면, 마치
자주 사고가 난 차는 자주 고쳐 줘도 차의 기능이 약해지듯이 사람도 그
러합니다.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아서 구원받지 못한 자는 없습니다. 회개하지
않아서 구원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이 용서하셨어도 또 주님의
법을 어기고 힘들어서 자기 책임을 못 하였기에 구원받지 못하는 것입니
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진정 회개하지 않고 돌아오지 않아서 용서하지
않은 것이지, 선생이 용서하지 않아서 사망권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용서에 대해 한 가지를 더 말하겠습니다.
회개하면 주님이 용서해 주시지만, 또 죄를 안 짓게 하기 위해 형벌
기간을 주십니다. 이는 근신 기간입니다. 연단 기간입니다. 조심하는 기
간입니다. 수술하고 몸을 회복하는 기간과 같습니다.
용서는 받아도 이 기간을 거쳐야 됩니다. 이때는 어떤 사명을 하기보
다는 자기 자신을 회복시키는 시간입니다. 이 기간을 안 거치면 또 문제
가 생겨 재수술을 해야 하는데, 그때는 죽을지도 모릅니다. 사탄이 틈을
타 또 죄를 짓지 못하도록 근신하는 것입니다.
용서에 대한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형제들끼리도 서로 회개, 서로 용서입니다.
첫째, 누가 잘못한 것을 회개하면 진정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 형제도 살게 되고, 자신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서 죄 없는
자가 됩니다. 형제가 회개하면 진정 용서해야 자기의 죄도 주님 앞에 진
정 용서받게 됩니다.
땅에서 매인 것을 서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어 줍니다. 그러니 먼저
형제들끼리 땅에서 서로 회개하고 서로 용서하며 풀어야 됩니다. 회개했
는데도 용서해 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그 사람을 용서해 주지 않습니다.
고로 꼭 미련 없이 서로 회개하고 서로 용서해 줘야 됩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어도 주님은 다시 우리를 신부 삼아 같이 살아야 되
기에 진정 회개하면 진정 용서해 주십니다. 고로 우리도 형제들이 회개하
면 진정 용서해야 됩니다. 형제의 죄를 진정 용서해 주지 않는 자는 사망
권에 처하게 됩니다. 형제가 진정 회개했을 때 용서하면 즉시 생명길로
나오게 됩니다. ‘회개와 용서’는 서로 사는 길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하나님께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하셨
습니다. 우리가 형제의 죄를 용서해 주면, 나머지는 주님이 알아서 하십
니다.
둘째, 형제에게 진정 잘못했다고 하며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
으면 용서받지 못하여 주님과 같이 살 수 없듯이, 형제에게 지은 죄도 진
정 회개하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하여 같이 못 삽니다. 꺼림이 있는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꺼림이 있는 것은 자기가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입
니다. 상대가 주님이라고 생각하고 진정 말로 회개하고, 행동으로 회개해
야 됩니다.
어떤 형제에게 그의 가슴을 칼로 쑤시듯 큰 죄를 지어 놓고 “미안
해. 내가 잘못했어.” 하고 마치 비눗방울처럼 가볍게 회개합니다. 진정
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용서해 주는 자는 진정 용서해 주는데, 회개하는
자가 그렇게 성의 없이 하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하니 형제에게 당한 자가 분하여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옵니
다. 1년, 2년 동안 고통을 줘 놓고 생각해 보고 미안하니 “미안해.” 하
고 그냥 끝냅니다. 눈에 매운 고춧가루를 넣어 고생하게 해 놓고, 회개할
때는 가볍게 하면 안 됩니다. 죄지은 만큼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형제가 아픔을 느끼듯 주님의 심정도 그와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
겠습니다. 사랑 배신 죄, 신앙 배신 죄, 각종 죄를 진정 회개하여 진정
용서받고 이 해를 깨끗이 마무리 지으라고, 오늘 주님께서 ‘용서’의 말
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전초 말씀에 올해 마지막으로
전할 한 가지 말씀, 곧 ‘용서’에 대한 말씀을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주
님께서 올해 마지막으로 전할 나머지 한 가지를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1>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자기 죄가
크나 작으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또 죄가 크다고 포기하지 말고, 모두
집중하여 자기 죄를 진정 회개하여라. 그러면 다 용서한다.
어떤 사람은 죄를 생활로 알고 회개하지 않는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
지 모르기 때문이다. 지옥은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아 용서받지 못한 자가
간다. 자기 죄를 진정 회개하지 않는 자는 사탄이 끌고 간다. 진정으로
자기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고 의를 행한 자는 천국에 가게 된다.
마귀는 ‘죄’를 양식으로 삼고 금은보화같이 여기며 죄 있는 자를
찾아다닌다. 너희는 죄를 지음으로 마귀를 기르는 자들이 되지 말아라.
이 시대부터는 사탄을 용서하지 않고 무저갱에 가두는 시대다. 바로
재림시대 성약시대부터다. 고로 너희는 먼저 죄지은 것을 회개하고 용서
받아야 된다. 그 조건으로 예정대로 루시퍼와 그를 따르는 마귀들을 흑암
에 가두게 된다. 이때 모든 죄를 회개하면, 나 예수의 말씀대로 사탄 마
귀를 가르게 된다. <영상2 끝>
<영상2>
① 작은 죄, 큰 죄가 있는 자들
<자막> 자기 죄가 크나 작으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또 죄가 크다고
포기하지 말고, 모두 집중하여 자기 죄를 진정 회개하여라. 그러면 다
용서한다.
② 죄를 짓고 무거운 죄 짐을 지고 있는 모습
<자막> 어떤 사람은 죄를 생활로 알고 회개하지 않는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기 때문이다.
③ 진정 회개하지 않은 자들을 사탄이 끌고 가는 모습
<자막> 지옥은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아 용서받지 못한 자가 간다. 자
기 죄를 진정 회개하지 않는 자는 사탄이 끌고 간다.
④ 진정 회개하는 자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
그리고 진정 회개하는 자가 용서받고 천국에 가는 모습
<자막> 진정으로 자기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고 의를 행한 자는 천국
에 가게 된다.
⑤ 마귀들이 죄가 있는 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에게 붙어 있는 모습
<자막> 마귀는 ‘죄’를 양식으로 삼고 금은보화같이 여기며 죄 있는
자를 찾아다닌다. 너희는 죄를 지음으로 마귀를 기르는 자들이 되지
말아라.
⑥ 회개함으로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는 모습
회개함으로 사탄을 가르는 모습 (설교 내용에 따라 제작)
<자막> 이 시대부터는 사탄을 용서하지 않고 무저갱에 가두는 시대
다. 바로 재림시대 성약시대부터다. 고로 너희는 먼저 죄지은 것을 회
개하고 용서받아야 된다. 그 조건으로 예정대로 루시퍼와 그를 따르
는 마귀들을 흑암에 가두게 된다. 이때 모든 죄를 회개하면, 나 예수
의 말씀대로 사탄 마귀를 가르게 된다.
(* 이제 주님께서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말씀 외에 마지막으로 전
할 두 번째 말씀을 해 주십니다.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여기서부터 끝까지 중요, 중요 말씀>
<영상3> 재림시대 휴거 역사는 육신은 육신대로 하고, 영은 영대로
쪼개서 한다고 이미 가르쳤다. 육신은 땅을 떠나지 못하니 땅에서 하고,
예비된 영은 공중이나 천국에 갈 수 있으니 공중을 거쳐 영의 세계 천국
에 가서 한다.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는 시대 말씀을 듣고 육과 영이 사망권에
서 생명권으로 나와 구원받는 것을 말한다. 땅에서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사망권에서 나오고, 육의 행실로 인하여 영도 사망권에
서 나와 살고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를 이룬다. 이렇게 땅에서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만 나 예수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재림하면 나를 맞아 하
늘나라로 가서 천국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성약 재림시대 육신 휴거 역사’는 신약역사가 2000년 동안 땅에
서 연속되었듯이, 1000년 동안 땅에서 연속된다. 그러나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할 때 너희 영이 나를 맞아 하늘나라로 가는
휴거는 한 번 하면 1000년 동안 더 이상 없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와서 이루는 휴거를 2000년이나 기다리며 준비했다. 고로 ‘영
의 휴거’는 나 예수의 재림으로 끝나는 것이다. 그 후에는 또다시 땅에
서 재림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
1000년을 기다려야 된다. <영상3 끝>
<영상3>
① 땅에서 육으로 하는 휴거 역사 / 천국에서 영으로 하는 휴거 역사
<자막> 재림시대 휴거 역사는 육신은 육신대로 하고, 영은 영대로 쪼
개서 한다고 이미 가르쳤다. 육신은 땅을 떠나지 못하니 땅에서 하고,
예비된 영은 공중이나 천국에 갈 수 있으니 공중을 거쳐 영의 세계
천국에 가서 한다.
② 육적 휴거 도표 / 영적 휴거 도표
<자막>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는 시대 말씀을 듣고 육과 영이 사망
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구원받는 것을 말한다. 땅에서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사망권에서 나오고, 육의 행실로 인하여 영
도 사망권에서 나와 살고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를 이룬다. / 이렇
게 땅에서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만 나 예수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재림하면 나를 맞아 하늘나라로 가서 천국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
치를 한다.
④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의 영이 재림하실 때 예비된 ‘영 휴거’
↑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재림 준비 기간) (혼인 잔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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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재림 말씀 듣고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새 역사의 삶을 산다. 이것이 ‘육 휴거’
<자막> ‘성약 재림시대 육신 휴거 역사’는 신약역사가 2000년 동안
땅에서 연속되었듯이, 1000년 동안 땅에서 연속된다. 그러나 천사장
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할 때 너희 영이 나를 맞아 하늘
나라로 가는 휴거는 한 번 하면 1000년 동안 더 이상 없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와서 이루는 휴거를 2000년이나 기다리며 준비
했다. 고로 ‘영의 휴거’는 나 예수의 재림으로 끝나는 것이다. 그 후
에는 또다시 땅에서 재림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 1000년을 기다려야 된다.
너희는 땅에서 나 예수가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재림의 말씀을 듣고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휴거를 받고 나의 신부가 되었
다. 고로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나의 용서를 받고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그래야 너희 영이 나의 재림 때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오게 된다.
휴거도 때를 타고나야 된다. 만사에는 때가 있지 않느냐. 이 땅에 내
가 보낸 자를 통해 역사를 펴면서 정한 육적 휴거의 때가 끝나면, 나 예
수가 영으로 재림한다. 이때는 육적 휴거를 이루어 육의 행실을 통해 영
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킨 자들의 영만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
내가 보낸 자의 육이 죽으면 나 예수가 재림하겠느냐. 내가 보낸 자
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 재림하여 영 휴거를 시킨다. 무슨 말인지 깨달
아라. 고로 나 예수가 그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를 펼 때 태어나
고, 그때 역사를 따라야 된다. 그 시대에 태어난 자가 시대의 택함을 받
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심자는 구약시대에도 많았고, 신
약시대에도 많았다. 너희 선생도 시대 중심자다. 그러나 구약의 중심자,
신약의 중심자들과는 다르다. 너희 선생은 나 예수와 함께 재림시대 성약
역사를 시작한 중심자다. 역사를 낳은 자다.
구약의 중심자들은 아담 안에 있는 중심자들이다. 신약의 중심자들은
나 예수 안에 나뭇가지 같은 중심자다. 고로 똑같이 중심자라 부르지만,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나무와 그 나무에서 나서 자란 가지는 다르지 않
느냐. 이것을 구분하고 시대를 증거하여라. 너희는 시대 혜택을 받은 것
이다. 휴거도 하나의 시대 혜택이다. <영상4 끝>
<영상4>
<자막> 중심자는 구약시대에도 많았고, 신약시대에도 많았다. 너희
선생도 시대 중심자다. 그러나 구약의 중심자, 신약의 중심자들과는
다르다. 너희 선생은 나 예수와 함께 재림시대 성약역사를 시작한 중
심자다. 역사를 낳은 자다.
<자막> 구약의 중심자들은 아담 안에 있는 중심자들이다. 신약의 중
심자들은 나 예수 안에 나뭇가지 같은 중심자다. 고로 똑같이 중심자
라 부르지만,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나무와 그 나무에서 나서 자란
가지는 다르지 않느냐. 이것을 구분하고 시대를 증거하여라. 너희는
시대 혜택을 받은 것이다. 휴거도 하나의 시대 혜택이다.
이 시대에는 가장 큰 인류의 희망이 있다. 하나는 나 예수를 믿는 자
들이 기다리는 나 예수의 재림의 희망이다. 또 하나는 휴거의 희망이다.
이 시대는 이 두 가지 대망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때다.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땅에서 ‘육의 휴거’가 이루어지고, 나 예수의 영의 재림으로 땅
에서 육의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공중에서 나를 맞고 천국에
가는 ‘영 휴거’가 이루어진다.
‘육의 휴거’는 지상천국, 곧 땅에서 나 예수가 보낸 자를 통해서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전하는데,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며 행하는 자
안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면 그 육의 행실로 인하여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이룬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할 때, 하늘
나라 형체로 변화를 이룬 영들만이 나 예수를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다. 이것이 ‘영 휴거’다. 내가 보낸 자가 사는 기간에 이 두 가지가
다 이루어진다.
너희는 이때에 태어났다. 나 예수가 이스라엘에 육으로 나타났을 때
부터 신약역사 2000년 동안은 휴거를 기다리는 기간, 준비하는 기간이
다. 나 예수의 재림 전에 준비된 자는 나 예수의 재림 때 나를 맞고, 미
리 준비하지 못한 자는 나의 재림 때 나를 맞지 못한다.
지금 이 기간이 ‘휴거 기간’이다. 나 예수의 재림 때 나를 맞고 휴
거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다. 섭리역사에 온 너희들은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함으로 나의 신부가 되어 이미 수십 년
동안 휴거의 삶을 살았다.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만 하늘을 맞고 그 시대
구원역사를 폈다.
나는 나의 재림을 놓고 이미 여러 번 비유를 들어 말했다. 그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생각한 것보다 타국에 간 주인이 일찍 오
니, 깨어 있어 예비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도 신앙이 깨어 있는
자만 나 예수가 땅에서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재림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신부로 변화되어 사는 휴거를 이룬 것이다.
땅에서 이루는 육의 휴거와 하늘에서 이루는 신령한 영의 휴거가 이
시대에 끝난다. 이미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의 휴거를 이
룬 자들의 영은 나 예수가 재림할 때 나를 맞아 하늘나라에 가서 1000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그리고 성약역사 1000년 기간 동안 영적 휴거가 없다. 다만 육신이
땅에서 성약 복음을 듣고 행함으로 신약 사망권에서 나와 나의 신부가 되
어 사는 육적 휴거 역사는 있다.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이
하늘나라에 가는 영적 휴거는 1000년 동안 없다. 신약역사 2000년 동
안 휴거가 없었던 것과 같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세상의 모든 이치와 같다. 봄부터
가을까지 기른 과일나무의 열매를 모두 따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기까지 그 나무에서는 열매를 거두는 일이 없다. 이와 같이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하여 너희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영 휴거도 이 시대 내가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 한 번 하고 끝나면
1000년 동안 없다. <영상5 끝>
<영상5>
① 가을에 열매를 따는 모습 → 나무가 겨울을 거쳐, 봄에 싹이 나고,
여름에 무성한 잎을 내는 모습
<자막> 봄부터 가을까지 기른 과일나무의 열매를 모두 따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기까지 그 나무에서는 열매를 거두는
일이 없다.
② 천사장 나팔 불고 예수님 재림하시면 준비된 영혼만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시는 모습 / 그 후에는 땅에서 성약 재림 말씀 듣고
1000년 동안 준비하는 모습
* 성약역사 1000년 - 영 휴거 후 땅에서 혼인 잔치 하는 기간
<자막> 이와 같이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하여 너희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영 휴거도 이 시대 내가 보낸 자가 살아 있
을 때 한 번 하고 끝나면 1000년 동안 없다.
감나무에 감이 1년에 두 번 열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나 예수가 다
시 왔을 때 영으로 나를 맞아 하늘나라에 가는 영 휴거 역사도 성약권 안
에서 두 번이 없다. 한 번이다. 그 때와 그 시는 말하지 못하나, 내가 보
낸 자가 살아 있는 그 기간에 이루어진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마치 겨울, 봄, 여름까지 나무
를 가꾸고 열매를 길러 가을에 열매를 따듯이, 신약 2000년 역사는 나
의 재림 때 ‘영 휴거’를 위해 길러 온 것이다. 나 예수를 믿다가 육신
이 죽은 자들은 영계에서 영으로 계속해서 영 휴거를 위해 준비했다.
2000년 동안 나 예수를 믿으면서 기다린 대희망은 두 가지다. 첫째,
나 예수가 다시 온다는 ‘재림의 희망’이다. 둘째, 다시 오는 나를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는 ‘휴거의 희망’이다.
이 시대에 나 예수가 나의 육신이 되는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못 들은 자들은 신약 주관권에서 자녀급으로 만족하며 살다가 끝
난다. 그들은 시대 육적 휴거의 혜택은 받지 못하고, 영이 자녀로 준비된
자는 자녀급으로 영 휴거를 한다. 마치 한 여자가 자기가 기다리는 배우
자를 못 만나서 육신이 그냥 늙은 것같이, 새 역사로 와서 주님을 맞지
못한 자들은 육신이 구시대 주관권에서 살다가 그냥 끝나게 된다.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는 육도 땅에서 휴거 역사를 이루고, 영
도 하늘로 휴거되는데 그 차원이 다르다. 그 영은 신부로서 나 예수를 맞
고 신부에게 예비된 천국에 가게 된다. <영상6 끝>
<영상6>
① 겨울, 봄, 여름 내내 나무를 가꾸고 열매를 길러 가을에 딴다.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잘 길러 영 휴거를 시킨다.
<자막> 마치 겨울, 봄, 여름까지 나무를 가꾸고 열매를 길러 가을에
열매를 따듯이, 신약 2000년 역사는 나의 재림 때 ‘영 휴거’를 위해
길러 온 것이다. 나 예수를 믿다가 육신이 죽은 자들은 영계에서 영
으로 계속해서 영 휴거를 위해 준비했다.
② 재림의 희망, 휴거의 희망
<자막> 2000년 동안 나 예수를 믿으면서 기다린 대희망은 두 가지
다. 첫째, 나 예수가 다시 온다는 ‘재림의 희망’이다. 둘째, 다시 오는
나를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는 ‘휴거의 희망’이다.
③
<자막> 이 시대에 나 예수가 나의 육신이 되는 사명자를 통해 전하
는 시대 말씀을 못 들은 자들은 신약 주관권에서 자녀급으로 만족하
며 살다가 끝난다. 그들은 시대 육적 휴거의 혜택은 받지 못하고, 영
이 자녀로 준비된 자는 자녀급으로 영 휴거를 한다.
④ 한 여자가 점점 늙어 가는 모습
새 역사로 오지 못한 자들 구시대 주관권에서 살다가 끝나는 모습
<자막> 마치 한 여자가 자기가 기다리는 배우자를 못 만나서 육신이
그냥 늙은 것같이, 새 역사로 와서 주님을 맞지 못한 자들은 육신이
구시대 주관권에서 살다가 그냥 끝나게 된다.
⑤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의 육은 땅에서 육신 휴거 이루고,
그 영은 ‘신부’로서 주님을 맞고 신부에게 예비된 천국에 간다.
<자막>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는 육도 땅에서 휴거 역사를 이
루고, 영도 하늘나라로 휴거되는데 그 차원이 다르다. 그 영은 신부로
서 나 예수를 맞고 신부에게 예비된 천국에 가게 된다.
너희는 세상의 수많은 지도자들을 따라가지 않고, 이 시대에 내가 나
의 육으로 보낸 자를 따라와 시대 복음을 듣고 나의 신부가 되어 살고 있
다. 너희는 당세 육신을 가진 자들 중에서 최고로 행복한 자들이다. 모두
개성의 사명을 해야 된다.
나 예수의 재림으로 영적 휴거는 끝난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
을 약속해야 결혼을 한다. 결혼식을 하는 날,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가서
혼인 잔치를 한다. 이와 같이 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자들의 영은 나의 재림 때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했다.
나 예수가 재림하면 이 땅에서 육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 곧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을 데리고 하늘나라로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너희들 날로 1000년이라 그 기간이 긴 것 같아도 하늘나라의 때
로는 하루다.
나 예수가 재림하여 하늘나라로 휴거시킨 영들은 하늘나라에서 1000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고, 땅에서는 성약 육신 휴거 역사가 1000년 동
안 펼쳐진다.
너희 후손들은 마치 나 예수가 2000년 전에 이스라엘에 육으로 왔다
가 간 것을 믿고 따르듯이, 땅에서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전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고 전하면서 1000년 동안 복음 역사를 펴
나간다.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전한 시대 말씀은 성약 성경이 되
고, 그 복음이 지구 세상에 1000년 동안 번져 가며 역사가 펼쳐진다.
고로 너희는 담대히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구시대 기성은 신약시대
때 구약 종교처럼 흘러가 버린다. 휴거는 시대를 알고 참여하는 자들만
혜택을 보는 것이다. 세상만사 모두가 아는 자만 알고 참여하고 끝나지
않느냐.
오늘은 ‘용서와 휴거’ 이 두 가지에 대해 더욱 깊이 말하며 금년도
마지막 말씀을 전했다.
너희는 환난, 핍박, 억울함, 악평을 받았지만 영과 육이 휴거의 삶을
사니 그 어떤 자들보다 행복한 자들이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서 시대 말씀을 듣고 나의 신부가 되어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살기 때
문이다.
너희 선생같이 회개다. 또한 너희 선생같이 용서다. 진정 회개하고
용서해야 문제가 풀린다. 서로 회개하고 용서하여라. 그리고 항상 너희
죄를 고하여라. 죄를 고해도 용서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니 나의
육이 된 자에게 묻고 내게 용서를 받아라. 죄를 지어 놓고도 죄인지 모르
는 자들이 너무 많다. 모두 이 해가 가기 전에 깨끗이 회개하고, 나의 성
탄과 새해를 기쁨과 즐거움으로 맞자.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너희가 회개하면 밤낮 용서하는 주 예수다.
또한 약속대로 깨어 있는 자들에게 나의 재림의 비밀을 말해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7>
육과 영이 신부의 휴거의 삶을 사는 모습
<자막> 육도 영도 휴거의 삶을 사는 너희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 행
복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나의 신부가 되어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살기 때문이다.
<자막> 섭리사 계시자들에게 각자의 개성대로 이 시대에 대해 계시
했으니, 내가 말한 것들을 모두 종합적으로 보아라. 모두 시대를 증거
하며 시대의 비밀을 말한 계시들이다.
<자막> 너희 선생이 회개하듯 너희도 회개하여라. 너희 선생이 원수
를 용서하듯이 너희도 용서하여라.
<자막> 회개한 자들아. 진정 회개했느냐. 내가 진정 용서하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 12월 18일 주일부터는 크리스마스 말씀이 나갑니다. 올해 크리스
마스 주제는 ‘주 사랑 크리스마스’입니다. 12월 18일 주일말씀, 12월
21일 수요말씀, 12월 25일 주일말씀, 12월 28일 수요말씀은 모두 한
맥으로 이어지는 한 쌍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