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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12.1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14 (수)
성경 본문
밤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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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버린 사랑 작성일 : 2010. 5. 7 (금) 밤 10:4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금요 성령집회 때 신부로서 구원시키고 싶어 하시 는 예수님의 심정을 느끼며 감사와 사랑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사랑을 모르고 이성으로 나가버린 생명들은 대부분 이성은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지만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이성은 만져지는 형체가 있지만 예수님은 만질 수 없는 고로 느껴지 지 않아 극복하지 못하고 나가버린다고 고하며 그런 한계를 뛰어넘는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 예수 님께서 심정의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랑아, 내가 보이지 않는다고 만져지지 않는다고 힘드냐? 왜 나의 고통을 모르느냐? 나도 너희를 만지고 싶은데, 안고 싶은데 만질 수 없는 나의 영.. 어찌하뇨. 어찌하뇨. 어찌하뇨.. 나도 슬픈데.. 내가 육이 아니라서 슬픈데.. 이미 너희를 위해 내 육신 버려서 그런 것을. 너는 왜 알지 못하느냐. 내가 육으로 너를 만지고, 안고, 손잡을 수 없는 것은 그 옛날 신약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에 몸 던졌기 때문이다. 내 사랑하는 너를 지옥으로 데려가는데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었겠느냐. 그냥 두는 것이 진실한 사랑이 아니지. 그러므로 내가 지금 안고 싶은 너를 만지고 싶은 너를 만질 수 없게 되었는데 내 아픈 마음 알아다오. 하지만 우리 이대로 끝 날 사랑 아니잖아. 과정이잖아. 절대 포기치 말라. 너 오기만을 바라는 나 예수가 오늘도 어서 빠른 걸음 하라고 성령 주는 거잖아. 우린 이룰 사랑이다. 끝날 사랑 아니다. 허무하고 곤고한 사랑 아니다. 진정 나의 신부가 되고 싶으냐? 그럼 나의 말에 순종하라. 그리고 실천하라. 실천하면 내가 상을 준다. 그 상이 사랑이다. 세상사랑 금방 식어버린다. 나 예수의 사랑 영원히 뜨겁다. 세상사랑 착시현상이다. 제 정신 돌아오면 최저급 사랑이다. 나 예수의 사랑 최상급, 최고급 사랑이다. 내 사랑과 어찌 비교가 되겠느냐? 더 이상 비교하기도 싫다. 나의 사랑의 가치를 아는 자만 나의 사랑 받아가라고 할 것이다. 좋은 것 아는 자가 간구하여 받아가는 것이다. 장사하는 자가 좋다고, 좋다고 언제까지 말하겠느냐? 한계가 있지. 사가는 자가 써보니 좋다고 아는 사람에게 입소문도 내고 자기도 계속 사가는 것이 아니냐? 물건이 좋으니 비싸도 얻기 힘들어도 어떻게든 사가는 것 아니냐? 이와 같다. 내 사랑도 “받아라! 받아라!” 지금은 외치고 있지만 더 이상 외치지 않는 날이 온다. 그 때 사랑 달라고 해도 나는 이미 내 사랑 받아간 자들에게 다 주어서 줄 사랑이 없다고 할 것이다. 사랑 없으니 천국 티켓도 못 사고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 막막할 것이다. 세상사랑은 거머쥐었다고 생각했으나 어느 순간 너의 손에서 사라져버리고 말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사랑만이 천국행 열차다. 구원의 티켓이다.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나는 마지막으로 외친다. 내 사랑에 눈멀어 열 일 제치고 사랑 사려고 오늘도 달라고, 달라고 간구하는 자 되어라. 사랑은 한계가 없으니 계속 그 사랑의 차원성을 높여가라. 알았지? 절대 사랑만 보고 나에게 달려와 줘. 사랑해. 오늘도 너의 사랑만을 간구하는 나 예수가. 이것 기억하라. 나는 너의 신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