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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15 (목)

계시말씀 fa8db5cf

선포일
2011.12.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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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진실 작성일: 2011. 10. 31(월)~11. 2(수) 작성자: 박지혜 (인천) [ 인신매매에 대한 답장을 받고 경찰에게 신고하라 는 말씀에 경찰서에 갔습니다. 경찰을 만나 신고하는 데 인신매매에 대해 처음으로 신고 들어왔다며 어이 없게도 저를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신고하고 집에 돌 아가는 길에 사탄이 또 방해했습니다. 이번에는 한 대에 4명씩 타고 있는 외제 차 2대가 저를 따라왔 고, 저는 또 주님을 찾으며 그 위험한 순간을 모면했 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 (“왜 제게 위험한 일만 일어나고, 왜 경찰은 인신매 매에 대해 신고를 하고, 인신매매에 대해 얘기를 했 는데 모르는 건가요? 왜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며 경찰들은 무심하게 대하는 걸까요? 주님, 이상합니 다. 두렵고 무섭습니다.” ) 사탄이 방해하는 것이다. 네가 영적으로 많이 행하니 나와의 관계를 막으려 하는 것이다. (며칠 전에 경찰이 제게 조사했을 때 CCTV에 안 찍 혔다고 하며 CCTV에 안 찍힌 것이 이상하다고 했 습니다. 저는 분명 8~9월에 찍혔을 거라고 했는데 경찰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날에 경찰이 제게 CCTV 는 일 년 동안 한 달 한 번씩 삭제된다고 말했습니 다. 저는 경찰도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기도 시간이 되자 주님께 또 물었습니다. “주님, 이상합니다. 분명 주님과 선생님이 맞다 하셨 는데 제가 잘못 본 것인가요?”) 아니야. 네가 본 게 맞다. 잘못 본 것이 아니야. 요즘에 인신매매 조직단들과 패거리들은 치밀하게 몰래몰래 한다. 그리고 인천 쪽은 바다 근처라 인신매매 조직단들에게 제일 유리해. 인신매매범들은 여자나 사람들을 시켜 여자를 구하게끔 만든다. 또한 어린아이, 남자들도 잡아서 데려간다. 그리고 인신매매 돕는 자들도 그 조직에 포함되고, 돈 받고 일한다. 그리고 몸 팔린 자들이나 잡혀 온 자들 자세히 보면 집 나온 사람이나, 길가다 아무 이유 없이 잡혀 온 자들도 있다. 성별 구분 없이 잡아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 경찰도 한통속이나 다름없다. 요즘은 경찰 중에도 조직과 연결된 자들이 많다. 그러기에 인신매매범들도 치밀하고, 조용하게 일 저지른다. (“어떻게 치밀하게 조용하게 큰일을 저지르나요?”) 요즘은 인신매매단들이 한 차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차와 번호판도 바꾸면서 움직인다. 한 차로 여러 번 움직이면 경찰에게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다. (그리고 주님께서 환상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환상1. 주님이 환상을 보여 주시며 어두운 길로 데려가셨습 니다. 외진 곳도 많고 사람이 살기 어려워 보이는 곳이었 습니다. 그 어두운 곳에는 커다란 건물이 있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인신매매단의 아지트였습니다. 주님이 그 안을 보여 주셨는데 그곳을 자세히 보니 너무나 끔찍하고, 잔인하고, 피 냄새가 진동했으며, 지옥에 온 듯 끔찍했습니다. “보이느냐? 그곳을 자세히 봐라.” 더욱 자세히 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남녀 구분 없이, 나이 구분 없이, 어린아이와 여자, 남자가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그 방에 큰 서랍장이 있었습니다. 서랍장이 많아서 확인해 보니 죽은 시체가 있었는데 시체 속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 다른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어떤 무서운 남자(인신매매범)와 겁에 질린 남자와 어린아이, 여자들이었습니다. “저 자들의 행동과 표정을 자세히 봐라.” 끔찍했습니다. 인신매매범들이 잡아온 자들을 여자, 남자, 어린아이 구분할 것 없이 마취도 하지 않고 잡아온 자들의 장기를 칼과 펜치 등으로 빼냈습니다. 간, 쓸개, 콩팥, 심장, 십이지장, 눈, 혀 등 신체 부위에 있는 것을 다 빼고, 그것을 값을 매기고 있었습니다. 인신매매단은 생명을 위협할 때 사탄처럼 추악한 미소를 띠며 웃고 있었고, 죽음을 코앞에 둔 자들은 절규하고, 비명을 지르며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충격에 놀람과 눈물을 감출 수 없었고 주님을 애타게 불렀습니다. “보이느냐? 괴롭지? 저자들의 생명이 불쌍하지? 나 또한 그러하다. 나를 알았더라면, 나를 불렀더라면, 나를 애타게 찾았더라면 저렇게 고통 받지 않을 것인데... 고통 받으니 안타깝다.” (“주님, 그때 주님을 부르지 않았고, 섭리에 오지 않았더라면 저 또한 인신매매범에게 붙잡혀 제 목숨 또한 저러했겠죠? 주님 감사해요. 살려주셔서 감사해요.”) 환상2. 주님이 또 보여 줄 곳이 있다며 데려간 곳은 어떤 외국이었습니다. 인신매매단은 사람을 잡아서 사고팔았습니다. 주님은 제 또래로 보이는 한 예쁜 여자아이를 가리 켰습니다. 그녀는 인신매매 조직범들에게 붙잡혀 외국까지 와 서 몸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주님이 그 여자를 또다시 가리키며 말씀하셨습니다. “저 여자가 보이느냐? 자세히 보아라.” 자세히 보니 그 여자는 에이즈에 걸려있었습니다. “저들에게 붙들려서 여기 낯선 나라에서 몸 팔고 하 다 보니 어떤 남자에게 에이즈 감염되어 곧 죽게 된다. 저 불쌍한 생명이 너였다면 나 또한 안타까울 것이 다. 너를 사랑하니 이 섭리에 데려와서 내가 너를 지켜 준 것이다.” 저는 또 놀라게 됐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또 어디론가 데려갔습니다. 환상3. 그곳은 외진 길에 유흥업소도 많고, 큰 건물도 많고, 사람도 많은 대도시였습니다. 주님은 외진 길을 혼자 지나가는 아이를 가리키며 “저 꼬마 아이 자세히 봐라.” 하셨습니다. 그 아이는 옷을 두껍게 여러 개 껴 입고 있었는데 그 옷에서는 수많은 마약이 나왔습니다. 그 아이는 인신매매단으로부터 마약을 받으면, 마약을 사는 자와 거래를 한 후 돈을 받고 인신매매 조직단에게 그 돈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습 니다. 가족을 잃고 집을 나오고 방황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아이를 가리키며 불쌍한 눈으로 바라보시며 눈물만 흘리고 계셨습니 다. 주님의 눈물을 보니 안타까워 주님을 꼭 껴안으며 같이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또 주님이 마지막으로 보여 주신 곳은 창녀촌의 유흥업소 매장에서 인신매매 조직단들과 깡패, 정치가와 경찰이 대화도 하며 돈도 받으며 거 래도 하며, 잡아온 이들(창녀들)을 바라보며 성문란 행동을 하 며, 성적 행위와 폭행 등을 하며 즐기는 모습과 이중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놀라서 눈물을 흘리는 제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들의 행동이 보이느냐? 저자들, 참으로 무심하구나. 나라를 지키는 정치가, 공무원, 경찰마저 외면하는구 나. 지켜야 할 법을 서로 어기고 있구나. 내가 그러라고 법을 만든 줄 아느냐? 지키라고 만든 것이다. 이제는 경찰도, 정치가, 공무원마저도 믿기 어렵구나. 한심하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역겹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님이 보여 주시던 첫 번째 환상은 제게 지옥과 같은 고통스러운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그런 환상을 보여 주시는 내내 헛구역질만 했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을 했고, 괴로움에 눈물이 차올랐습니다. (“주님, 저는 인신매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없었는 데 주님이 환상을 보여 주실 때 이렇게 심각하고 큰일 인 줄 몰랐습니다. 정말로 실제로 일어나는 것입니까? 저는 봐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저런 끔찍한 일이 지금 일어나는 것인지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주님, 무섭고 두렵습니다. 저자들 행동하는 게 진짠지 가짠지 믿기 힘들 정도 입니다. 주님이 보여 주시는 것이 사실입니까?”) 저는 봐도 믿겨지지 않아 주님께 또 묻고 또 확인했 습니다. “그래, 맞다. 지금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니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인신매매 조직단도 인 사탄과 다름없다. 요즘은 인신매매단들이 경찰과도 연결돼 있고, 같이 일하고, 도울 때도 많다. 그리고 인신매매단들과 경찰, 나라를 지키는 공무원 또한 돈으로 거래를 한다. 해서는 안 될 짓을 한다. 너희 선생이 그곳에 있으면서도 너희 걱정한다. 내 사랑스러운 신부들 걱정한다. 사탄이 침범해 괴롭힐까 걱정하고 사탄 유혹에 넘어갈까 걱정하기도 한다. 그리고 요즘 인신매매단뿐만 아니라 묻지마 살인, 성범죄 등 수많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 또한 머리 써서 살인을 하고 납치를 하듯이 범죄 또한 비밀스럽게 한다. 그러니 늘 방심하지 마! 다치면 안 돼... 너는 다치면 안 돼! 그러니 조심해! 내 말 명심해라.” 주님과 대화하면서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걱정돼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처음엔 제게 저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순간 방심했습니다. 만약 주님이 제게 ‘조심해.’라고 하지 않으셨고, 주님을 보지 않았더라면 이 섭리에 오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순간 저는 피하지 못했을 것입 니다. 주님을 만나고, 이 섭리사에 오고, 선생님을 알게 되니 위험한 순간을 모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만약 그 순간 방심하고 긴장을 놓쳤더라면 저도 저렇게 될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을 하니 끔찍하고 무섭습니다.” 주님은 제 눈물을 닦아 주시면서 안아 주셨습니다. 주님의 품이 너무 좋았고, 따뜻하고, 포근해서 그 순간의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마지막으로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신부야. 요즘 세상이 많이 무섭고, 위험하니 정신 놓지 말고 정신 붙잡아라. 그리고 방심하지 말고, 위험한 순간에도 내가 함께하니 안 보인다고 자기 멋대로 행하지 말아라. 그러면 큰 사고 난다. 그럴수록 나찾고 애타게 불러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켜 주신다. 나 또한 지켜 준다. 그러니 함께하자. 그리고 섭리의 예술단들 키 크고 눈에 띄니 될 수 있으면 더욱 조심해서 다니고 복장 또한 단정하게 입어라.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여자들은 몸을 드러내 보이지 말고 보여 주지 말아 라. 그러다가 범죄 일어나고, 남자에게 성 욕구 주니 조심해! 너희가 그렇게 하는 것도 죄니 반성하고, 남자들은 ‘난 남자라 인신매매단에게 안 잡힐 거야.’ 이런 생각하지 말아라. 요즘은 성별 구분 없이 잡아가 간, 쓸개, 심장 등 다 빼간다. 그리고 여자도 몸 팔리고, 남자 또한 유흥업소 같은 데에 몸 팔린다. 그러니 남자 또한 주의 깊게 새겨듣고, 늘 긴장 늦추지 말자! 남자, 여자, 성별, 나이 구분 없이 조심하자! 사랑한다. 나의 신부야. 함께하자.” 우리가 방심할 때 사탄이 침범하니 조심해야겠습니 다. 또한 인신매매단, 조직 폭력, 범죄자들 등이 없어지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