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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16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16 (금)
성경 본문
새벽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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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한 시간의 끝 작성일: 2011. 10. 31(월) 새벽 2:20 작성자: 장정임 [ 며칠 동안 개인과 교회 차원에서 회개기도를 하던 중 육으로 극심한 아픔을 겪게 되면서 이것이 죄로 인한 고통임을 직감하게 되었습니다.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겪던 그 순간 지옥에서 받는 고통을 생각하게 되었고, 2009년에 선생님께서 저희로 인해 온몸이 회침을 당하는 지옥의 고통을 겪었던 이야기와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고통을 느끼는 순간 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는데 선생님은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말할 수 없는 고통의 길을 ‘선택’하여 가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저로서는 도무지 예수님과 선생님께서 가신 길을 감히 따라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사람인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러한 제가 주님께 해 드릴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단 하나의 사랑을 원한다.” 하셨고 이에 사랑을 고백하며 주님께 주님의 영이 제게 임 하실 것과 주님과 저의 영이 일체 되기를 간구할 때 온몸에 전율이 흐르며 성령이 임함을 느끼게 되었습 니다. 이후 예수님께서 영적 재림에 관해 깨우쳐 주시면서 “이 모든 것을 선생은 알고 있다.”고 여러 번 말씀하 셔서 받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재림은 내가 형제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온 초림과는 달리 신랑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는 역사이다. 영적 재림을 앞두고 이에 대해 말씀하니 너희는 내가 영체로 너희 앞에 나타날 것만을 기대 하고 있지만 말씀을 다시금 잘 살펴보아라. 나는 말씀이니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취하기 위해 전해 주는 이 시대 말씀이 바로 재림하는 나 예수가 아니겠느냐. 즉 섭리에서 선생이 전하고 있는 재림의 말씀 하나 하나가 곧 다시 오는 나 예수를 의미하는 것이니 너희가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나 예수를 만나는 것이 요, 또한 너희는 이미 나 예수의 재림을 들었고 또 본 자들인 것이니라. 허나 그저 듣고 본 자는 마치 세례요한과도 같다 할 지니 그는 신부를 취하는 신랑 곁에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로서 만족하는 자가 아니더 냐. 이 말씀을 온전히 받아 일점일획 남김없이 완전함으로 행하는 자만이 신부로서 나 예수의 재림을 온전히 맞는 자가 되는 것이다. 너희가 말씀을 듣고 행함이 날마다 거듭되면 어느 순간 말씀이 육화된 자로 홀연히 변화되어 있 으리니 바로 그 날이 나의 육적 재림을 온전히 맞는 날이 되는 것이며 또한 나의 영적 재림을 맞기에 합당한 자로 온전히 준비되는 날이 되는 것이니라. 말씀이 곧 나 예수라 하였으니 말씀을 육화시켜서 완전히 행한 자가 나의 육적 재림을 맞이한 자, 나와 일체 된 자, 곧 나 예수가 되는 것이다. 선생은 말씀만 받아 전하는 자가 아니라 나 예수 곧 말씀을 완전히 육화시킨 자이기에 그는 곧 나의 육이 되는 것이며 그가 육화시킨 말씀은 다름 아닌 신부의 말씀이기에 그는 완전한 신부가 되어 신랑으로 오는 나의 재림 을 이미 온전히 맞은 자가 된 것이다. 영적 재림에 앞서 필히 선행되어야 할 육적 재림은 이와 같이 일어나나 나의 영적 실체가 너희 앞에 또한 모습을 드러낼 때 가 오나니 곧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라. 하지만 나의 재림은 땅과 하늘에서 함께 이루어져야 할 역사이며 그러하기에 이미 나의 말을 육화시킴으로 땅에서 먼저 이루어야 할 육적 재림의 조건을 온전히 세워 이미 나의 육이 된 너희 선생과 절대적으로 함께 의 논하여 이 재림의 역사를 진행시키고 있음을 알아라. 재림의 열쇠는 선생이 쥐고 있다 하였지? 나는 이미 모든 것이 준비되었고 천사장 역시 나팔을 들고 내게 연속 눈짓하고 있지 만 나의 영적 재림을 앞두고 나팔을 붙잡고 있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선생이다. 마지막 나팔 소리 이미 울리고 나의 영적 재림 또한 이미 단행되었어야 했으나 나를 맞기에 합당하게 준비된 자가 없음을 알고 선생이 나의 발을 멈추게 하였던 것이다. 영적 재림을 온전히 맞을 자는 선생을 통한 육적 재림을 먼저 온전히 맞은 자로서 선생이 전한 신부의 말씀을 온전히 육화시킨 자니라. 허나 전반기 역사가 다 가도록 말씀을 듣고도 온전함에 이르지 못하여 준비되지 못한 너희를 두고 어찌 선생이 내가 영적 재림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옴을 두고만 볼 수 있었겠느냐. 이미 정결한 신부로서의 단장을 마쳤어야 하나 아직도 준비되지 못하여 죄 속에 거하는 너희를 두 고 그저 예정된 때를 따라 이루어질 나의 영적 재림을 가만히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 삼위 앞에 ‘한 해만 참으소서.’라는 간절한 간구로 시간을 확보한 후에 선생은 깨끗케 되지 못한 너희의 모든 죄를 대신 청산하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였다. 그대로 놔두면 너희 가운데 그 아무도 나의 영적 재림을 온전히 맞을 자가 없었기에 온몸을 던져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한 것이었다. 재림의 역사는 나와 선생이 한 짝이 되어 단행한다. 고로 그가 나의 말에 순종하듯 나 또한 그의 말을 경청하며 모든 역사를 의논하여 행하는 것이니라. 마치 내가 육으로 이 땅에 와서 초림의 역사를 펼치 다가 제자들에게 처음으로 죽음과 부활을 말한 후 산에 올라 모세 및 엘리야와 더불어 앞으로의 역사를 놓고 의논하였듯 너희 선생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성삼위와 의논하며 이 모든 재림 역사를 나와 함께 감행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 선생은 너희로 나의 영적 재림을 맞게 하기 위 한 대속의 조건을 세우고 있다. 고로 이 기간이 끝나면 곧 예정되었던 나의 영적 재림은 어김없이 일어날 것이요, 그날에는 순식간에 준비된 자들만을 취하여 휴거시키는 역사 또한 이루어지리니 너희는 진정 이 기간이 얼마나 중한 때인지를 알아 라. 선생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는 이 기간이 바로 너희가 전반기에 미처 해내지 못했던 모든 허물과 죄를 벗고 다시 태어나 나의 영적 재림을 온전히 맞기에 합당한 정결한 신부로 단장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 마지막 기회의 때이다. 이때를 놓쳐서는 다시금 기회가 없음을 진정 깨달아야 할지니라. 그는 할 수만 있다면 그의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라도 그곳에 거하면서 너희의 죄를 대속함으로 너희가 온전한 신부로 거듭나는데 필요한 시간을 벌어 주고 싶어 하지만 내 아버지의 정한 때, 그리고 너희 선생의 간구로 연기된 나의 재림의 때 가 결코 또 다시 연기되지는 않을 터! 그러하기에 연기한 그 시간마저 끝이 다가오는 이때 너희 선생의 심정은 타들어 가고 있으며 그 입술 역시 바짝바짝 말라가고 있음을 알아라. 목숨 바쳐 벌어 준 이 시간마저도 가치를 깨닫지 못 해 죄도 청산치 못하고 정결한 신부로 단장하지도 못하 여 시대에 허락된 모든 축복을 빼앗길까 애가 타서 단 한 순간도 무릎을 펼 수가 없고 두 발 뻗고 잠 한 번 푹 잘 수가 없는 선생이다. 연기한 그 시간의 끝이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는지 실감하느냐. 거듭 말하노니 연기한 때가 끝이 나면 나의 영적 재림은 실제 이루어지고 말씀한 대로 준비된 자만 데려감을 당할 것이다. 고로 선생이 나오는 그 때가 곧 내가 기나긴 역사 속에서 그토록 열망하던 때임을 알아라. 정확한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아버지만 아실 것이나 인자가 고난을 받은 후 영광의 자리에 오를 것임은 이미 만천하가 아는 바이니 내가 선생과 함께 영광의 주로 너희 앞에 서게 되는 날이 ‘곧’이니라. 허나 너희가 그때를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금 선생이 치르는 희생의 피로 너희가 온전히 정결케 되어 있어야 한다. 이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이 귀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자들은 결단코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하고 어두운 데로 쫓겨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자가 될 것 이다. 나는 뿌린 만큼 거둘 것이니 너희는 선생 나오기만을 희망하지 말고 한시바삐 너희가 받은 선생의 값비싼 희생을 생각해 보고 이루어야 할 바를 온전히 이루어 놓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만이 이 귀한 때를 진정 가치 있게 쓰는 길이니 라. 너희 선생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다만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자 그가 짊어진 십자가를 스스로 내려놓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니라. 생명과 맞바꾼 말씀이라 하였지? 이제 깨닫느냐? 선생이 왜 그리도 너희에게 그토록 차고 넘치는 말씀을 주고 또 주는지, 그의 심정, 그의 뜻을 진정 알아야 한다. 진정코 알아야 한다. 그가 온몸으로 막아서서 벌고 있는 이 시간의 의미 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선생은 안다. 이 모든 것을 안다. 재림의 판이 어찌 돌아가고 있는지를 다 알고 있다. 그는 그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스스로 해야 할 책임 분담 이상으로 모든 것을 다 해내고 있다. 온몸이 산산이 부서져도, 그 육신이 지옥의 고통을 받으면서도 이 한 때가 너희에게 얼마나 절체절명의 순간인지 알기에 그는 포기하지 않는다. 수백 번, 수천 번을 꼬꾸라졌어도 모자랄 그의 육체 를 초인의 정신으로 곧추 세우며 내게 애원하고 하나님께 매달린다. 육체로는 결코 갈 수 없는 그 길, 그 절벽 낭떠러지를 오르고 또 오르고 있는 것이다. 육체로는 도무지 갈 수가 없는 길이다. 허나 그가 이 길을 갈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전능한 나 예수의 정신과 일체 되었기에 그 정신으로 자신의 육체를 다스리고 가는 것이다. 겪어 보았지? 누구라도, 어느 육체라도 지옥의 고통은 단 한 순간도 견뎌낼 수 없는 고통이 다. 그럴진대 인류의 모든 죄로 인한 십자가의 고통을 스스로 선택하여 간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니라. 내가 아니고서는, 전능한 나의 본체가 그 육체에 임하지 않고서는 결코 갈 수 없는 길이니라. 2000년 전 성자의 영이 임했던 예수의 육신이 그러 했고, 지금 선생의 육신이 그러하다. 예수의 육과 선생의 육에 전능한 나의 본체가 임하 였기에 가능한 일임을 깨닫고 다시 한 번 너희 선생이 어떤 자인지를 깨달아 보아 라. 선생의 십자가가 없이는 지구촌에 단 한 명도 이 시대 구원을 받을 자가 없 다. 2000년 전 나 예수가 십자가를 지지 않았더라면 인류 가운데 단 한 명도 구원을 받지 못하였을 것이 듯 지금 이 시대 역시 선생이 저 십자가를 지지 않았더라면 단언컨대 너희 가운데 단 한 명도 신부의 구원을 받을 자가 없었다. 십자가가 바로 너희를 구원하는 길이었다. 하지만 십자가를 지어야만 신부의 구원을 얻도록 예정된 것은 결코 아니니 저 기성이 나 예수의 십자가를 오해하듯 너희도 후대가 선생의 십자가를 오해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의 뜻 잘 알지? (“아멘!”) 선생을 위해 기도함이 곧 너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된다는 이치를 알겠느 냐. 선생이 가는 저 길이 바로 너의 구원을 위한 길이요, 선생이 겪는 고통이 바로 너의 죄 값을 대신 치르고 청산하기 위한 고통인 것을 알겠느냐. 진정 깨달았다면 그의 고통이 헛되이 끝나지 않도록 너는 꼭 나의 재림을 맞는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선생이 전해 주는 신부의 말씀 모두를 하나도 빠짐없이 다 받아먹고 행함으로 온전한 신부의 말씀이 곧 네 육신이 되도록 해야 한 다.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야 하리라. 하나라도 빠지면 온전함에서 멀다. 완전하여야 한다. 완전할 수 있으니 완전하게 행하라 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로서 불가능한 말을 하며 이루라 하겠느냐. 할 수 있기에 이르는 것이니 꼭 해 내어라. 목숨 걸고 하면 어느 날 네 육이 말씀으로 홀연히 변화되어 있는 것 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선생의 희생, 눈물, 고통을 진정 깨달은 자라면 꼭 이룰 수 있다. 그러니 선생 알기에 더욱 힘쓰라. 그의 심정 받으면, 그의 사랑 깨닫는다면, 그가 가는 길의 뜻을 깊이 깨닫는다면 해내지 못할 자 없으리라. 그러니 기도하라. 선생 심정 받기를 기도하라. 선생이 무슨 생각과 어떤 심정으로 재림역사를 진행시키고 있는지를 알도록 기도하여라. 기도 없이 온전함에 이를 수가 없다. 기도하여 심정 받고 깨달아야 움직이고 변화할 수 있다. 누구든지 선생이 짊어진 십자가의 의미를 진실로 깊이 깨닫고 믿고 감사하며 사랑하는 자에게 신부급 구원의 축복이 임하리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 내 선생을 지극히 사랑하니 선생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너희 또한 깊고 깊게 사랑하노라.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영적 재림의 날 우리 꼭 만나자. 믿는다. 사랑한다. (“주님 마음 끝까지, 선생님 마음 바닥끝까지 들어가게 해 주세요. 깊은 헤아림으로 깨닫게 해 주 세요.”) 그래, 지금은 미약하나 끝까지 몸부림치며 나오는 자의 마음 길을 나와 선생이 이끌 것이다. 사탄의 유혹과 방해가 많을 것이나 끝까지 오는 자가 되어야 한다. 끝까지 와서 이기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축복한다. 평강을 비노라. 선생과 함께 재림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는 주 예수 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