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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2.16 (금)

계시말씀 1b13e02b

선포일
2011.12.16 (금)
성경 본문
계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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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재림을 준비하기 가장 쉬운 때이니라 작성일 : 2011. 10. 4. 화 작성자 : 이 선진 [주님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생명들을 위한 기도를 폭넓게 해 주고 있던 중 주님께서 요한계시록 15장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계 15: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 리로다] 재림 전 성전 안마당 측량 후 나 예수가 재림하여 준비된 신부들을 데리고 휴거의 역사를 펼친다. 그러나 데려감을 당하지 못한 자들은 성전 바깥마당을 측량할 때에 마치 자신을 측량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두려워 벌벌 떨게 된다. 나 예수는 지금이 곧 신부역사인 섭리사가 준비할 때라 이르고 있다. 나 예수는 성전 안마당 측량 후 재림하여 성전 바깥마당을 측량하여 전 지구적인 부분심판을 감행한다. 이때 온전히 나와 일체 되어 있지 않고 떨어져 있는 자들은 얼마나 두렵겠느냐. 지금이 곧 섭리사의 마지막 준비의 기간이다. (주님, 지금 전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부분 심판은 마치 예수님 때 실로암 망대에 치어 죽은 사람들을 보고 자신의 죄를 돌아보라는 정도의 심판이라고 말씀해 주셨으며 아직 본격적인 성전 바깥마당 측량 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전 세계에 아직 섭리의 복음이나 재림의 말씀을 듣지 못한 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따라서 섭리사 성전 안마당 측량 후 나 예수의 재림이 시작되어 준비된 자들의 영혼을 데려가는 휴거의 기간이 시작 되면 전 세계에 나의 복음과 재림의 역사를 알리는 선포 가 나 예수의 육인 선생의 입술을 통하여 시작될 것이 다. (주님, 사실 그동안 궁금한 점이 있었어요. 전 세계 50개국에 섭리 복음과 재림역사가 선포되었다고는 하지만 실상 대한민국과 몇 개국을 제외하고는 각 나라의 아주 극소수만이 섭리와 재림에 대해 알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 아프리카나 북극, 남극 등지에는 아예 섭리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자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예수님 재림하실 때 아예 재림의 말씀을 들어 보지 못한 사람들은 억울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마치 현재 전 세계에 기독교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처럼 예수님이 오시면 전 세계 만방에 재림의 역사가 알려질 것이란 말씀이신가요? 지금보다 더 전 세계적 스케일로요?) 그래. 전 세계적인 차원으로 나 예수의 재림의 역사가 선포될 것이니라. 그때는 성전 바깥마당의 측량이 시작되는 때로서 전 세계 각 나라 각 개인 민족적으로 영적, 정신적, 육적으로 심판이 감행될 것이니라. 이때에는 지금 부는 환난의 바람 이상으로 거센 바람이 불어올 것이니라. 그때 성전 바깥마당의 측량으로 인한 바람을 맞고 싶지 않으면 지금 성전 안마당의 측량에서 속히 건짐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섭리사 너희에게 지금의 순간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다. [계 15:2~4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 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 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 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 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여기에서 ‘불이 섞인 유리 바다’는 성전 바깥마당 측량이 시작된 세상 바다를 의미한다. 이는 마치 롯이 환난을 벗어난 소돔과 고모라 성과도 같을 것이며 뒤돌아본 자들은 세상 바다의 심판권 속에 뛰어드는 자와도 같아 같이 심판 당하게 된다. 여기에서 유리 바다 가에 서 있는 자들은 재림 전 성전 안마당 측량에서 살아남아 신부급 영으로 휴거된 상징적 144000의 무리를 의미한다. 이 무리는 곧 너희 섭리사 안에서 신부급 영으로 휴거된 자들의 무리이다. 신부급 영으로 휴거된 자들의 무리는 세상 심판권 속에서 무사할 것이며 휴거되지 못한 자들의 운명은 장담하지 못한다. (주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성전 안마당 측량 후 주님의 재림이 시작된 그 때 휴거되지 못했어도 성전 바깥마당 측량 때 자신의 영혼을 변화시켜 휴거시킬 수 있는 거 아니 에요?) 재림 후 환난은 더욱 더 거세진다 말하지 아니하였 느냐. 이 성전 안마당 측량 때에 나 예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시켜 주는 선생의 말씀을 듣고 준비함이 성전 바깥마당 측량 때에 홀로 준비해야 하는 것과 가히 비교가 되겠느냐. (주님, 지금보다 더 전 세계적 스케일로 주님의 재림역사를 선생님의 입술을 통하여 선포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 말씀 듣고 준비하면 휴거될 수 있는 것 아닌가 요?) 천지가 개벽하는 환난이 일어나며 물이 피로 변하는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아무리 성전 바깥마당 측량이 있다고 할지라도 시대가 악한 고로 시대의 중심자를 십자가에 못 박 았으므로 그 환난은 더해져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말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올해는 축복의 해이다. 부디 올해가 다 가기 전에 자신이 지은 죄들을 온전히 회개하여 나 예수가 언제 재림하여도 자신 있게 맞이할 수 있는 자들이 되자꾸나. (주님, [계 15:8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성전에 연기가 가득 차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이 구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마치 너희가 성전 안마당 측량을 마치고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여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듯 세상 바다 각 개인 나라 민족들에게도 각자에게 해당되는 측량과 심판을 받은 후에 휴거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씀한 것이니라. 고로 지금 잘 해야 한다. 지금이 재림 전 휴거를 준비하기 위한 가장 쉬운 기간이니라. 잘 알겠지. 사랑한다. 안녕.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