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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17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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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믿음의 수준을 높여라 작성일: 2011. 10. 4(화) 새벽 2시 작성자: 장정임 [ 선생님과 섭리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 하면서 도 부분 부분 불신하고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판단함으 로 드러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한다는 미명 아래 자신도 모르게 악평하는 죄를 짓고 있는 제 자신과 형제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불완전함이요, 이 틈을 타고 사탄이 들어와 결국 믿음을 파선하게 할 뿐 아니라 선생님을 더욱 고통 가운데 밀어 넣게까지 하는 것 임을 깨닫고 회개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과 믿음의 수준을 높여라. 나를 사랑하되 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나를 믿긴 믿되 100% 믿지 못하는 죄를 범치 말아 라. 내가 원하는 수준의 믿음과 사랑이어야 한다. 이는 네 수준에서의 믿음과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인정하는 믿음과 사랑의 수준이란 아브라함의 믿음, 마리아의 사랑과 같은 수준이요, 이 모두를 겸비한 너희 선생의 믿음과 사랑의 수준 이다. 믿음 조건의 기준자인 아브라함을 보아라. 그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 또한 믿고 싶지 않았던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순종하였다. 만일 너희가 "아들을 바치라" 라는 말을 들었다면 “아닐 거야. 잘못 들었겠지.” 혹은 “그럴 리가 없어,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야” 라는 너의 입장에서의 생각과 판단으로 순종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분명하게 들린 하나님의 음성을 두고 자신의 입장과 생각을 뒤로 한 채 오직 말씀에 100% 아멘을 외치며 순종하였다. 그도 인정을 가진 사람이었으며 누구보다도 늙어 얻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자기 목숨보다 귀히 여기는 지극한 부성애를 가진 아비였다. 그도 순간 갈등하지 않았겠느냐. 허나 그는 그의 귀에 분명히 들린 하나님의 목소리 에 자신의 생각과 주관을 모두 버려두고 따른 것이다. 인간의 입장에서, 세상의 입장에서 볼 때 아들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과 이를 듣고 순종한 아브라함의 행위는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허나 100% 믿음의 조건이란 이와 같이 인간의 입장에서 재고 따져서 행하는 것 이 아니다. 오로지 어떠한 환경과 여건과 입장에 서 있다 할지 라도 나의 뜻, 나의 말을 최우선시 하여 순종하는 것이 온전한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임을 알아라. 너희가 섭리사를 따르면서도 순간순간 믿기 어려운 사실을 믿어야 할 때도 있고 순종할 수 없는 상황에 닥칠 때도 있음을 안다. 그때마다 너희의 대부분은 너희 기준에서 너의 생각의 잣대를 통해 나의 말과 뜻을 왜곡시켜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경우 가 많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선생과 섭리를 100% 믿고 간다고 자신 있게 말하곤 하지. 하지만 너희 마음 가운데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불신과 의문들이 누룩처럼 부풀어 올라 터질 때가 있으니 곧 환난의 때요, 심판의 때, 마지막 때이니라. 지금까지는 별 문제 없이 표면상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잘 세운 자로서 세상과 섭리에서 적절한 사고의 타협점을 찾으면서 잘 지내왔다 하였어도 때가 이르리니 양과 염소를 가르고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심판과 환난의 바람이 불 때에는 자신조차 몰랐던 내부의 모순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100%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자, 정결하지 못한 자는 비바람에 휩쓸려 사라지고 말리 라. 곧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요구할 때가 올 것이며 마리아와 같은 사랑을 요구할 때가 올 것이다. 절대 믿음, 절대 사랑을 소유하지 못한 자는 그 믿음과 사랑을 파선하고 말 것이니라. 이는 자기 주관 위에 나의 말을 받아 신앙을 한 연 고이니 곧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신앙의 집을 짓지 않은 때 문이다. 나는 이러한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온전히 세운 자를 찾기 위해 또 한 번 섭리사를 정결케 하는 역사를 감행할 것이 다. 추풍낙엽처럼 모두 떨어져 나가도 나는 완전하고 온전한 신부를 원하니 100%의 믿음과 사랑의 소유자를 찾고 찾을 것이니 라. 이러한 나의 뜻을 아는 고로 선생은 날마다 노심초사 너희에게 말씀으로 너희가 세울 조건, 갖추어야 할 조건을 제대로 갖추 도록 이르고 또 일렀던 것이다. 이제 곧 환난의 바람이 불 것이다. 갖춰진 자는 여유로이 파도를 타며 넘을 것이며 그렇지 못한 자는 밀려오는 파도에 두려워 떨다가 자취도 없이 가라앉게 될 것이다. 너희는 똑똑히 듣고 보고 배워라. 너희가 갖추어야 할 조건과 수준은 내가 원하는 수준이다. 믿음과 사랑을 비롯하여 너희가 모든 분야에서 도달해야 할 수준은 바로 나 예수가 원하는 수준임을 잊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가 신랑 된 나 예수의 신부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이니라. 신랑이 원하는 바를 갖춘 자가 신부이다. 나는 이 시대 분명 신랑으로 너희 앞에 나타나니 아들급, 종급의 믿음과 사랑의 조건으로는 신부로서 취함을 받을 수가 없음을 명심하여라. (마리아의 사랑 조건에 대해 말씀해 달라고 부탁드렸 습니다.) 그녀의 사랑이 2000년 동안 회자될 수 있었던 이유 는 각별하고 온전했던 사랑의 조건 때문이었노라. 율법과 형식이 엄격했던 그 시대에 출가하지 않은 한 유대 여자로서 세상이 볼 때에는 외간 남자와도 같았던 나에게 자신의 향유 옥합을 무리 앞에서 깨부수어 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간절하고도 확신에 찬 사랑의 힘 때문이었다. 그녀라고 해서 사람들이 수군댈 것을 몰랐겠느냐. (주님의 말씀이 멈추었고 마리아의 음성이 들렸습니 다.) 나는 기뻤어요. 진정 기뻤습니다. 인생의 답을 찾지 못해 고통 속에 괴로워하던 그때 에 주님을 만났지요. 주님은 나의 갈증을 풍부히 해갈시켜 주셨어요. 마치 사막 한가운데서 만난 오아시스와 같은 분이셨 지요. 내 모든 인생의 갈함과 고통을 해소시켜 준 그 분을 난 떠날 수가 없었어요. 내 목숨조차 아깝지 않았지요. 그 분을 보는 것이,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이 내 인생의 유일한 낙이요, 기쁨이 되어 버렸어요. 다 드리고 싶었어요. 더한 것이라도 드리고 싶었지요. 그런 저에게 주님은 늘 신사적이셨어요. 내가 향유 옥합을 드렸던 때 저는 그 분이 얼마나 험한 길을 가실 것인지를 예견하고 있었답니다. 우리를 위해 그 분이 가실 고난의 길을 짐작했기에 마지막 나의 모든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분께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안이 되고 싶었지요. 그 분이 저희에게 주신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었지 만 전 저의 온몸과 마음을 다해 그분께 사랑을 바치고 싶었습니다. 다 드리고 싶었어요. 사랑에 미치니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질 않았어요. 오직 주님께서 제 사랑을 받아 주시기만을 원하였었 죠. 그것만을 바랄뿐이었습니다. 주님은 기뻐하셨지요. 제 사랑을 받아 주신 그분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이후 평생토록 후회하지 않았어요. 평생을 사랑하였고 지금도 이렇게 영원토록 사랑하고 있는 저는 진정 행복한 여인이랍 니다. 사랑하세요. 주님은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으신 분이예요. 모든 것 다 바쳐서 사랑하세요. 여러분을 향한 그 분의 사랑이 역시 그러하니까요. 주님과 여러분의 사랑이 온전히 꽃피고 열매 맺어지길 소망합니다. 사랑해요. (주님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아, 사랑에 인색하지 말아라. 나는 넘치는 풍부한 사랑으로 너희 곁에 다가가나 많은 자들이 너무나도 내게 인색하게 대하는구나. 씁쓸하지만 매일 또다시 희망으로 너희 곁을 찾아간 다. 어제보다는 나으리라, 어제보다는 더 많이 줄 것이라 기대한다. 내 사랑의 희망을 꺾지 말아 다오. 선생처럼 항상 넘치는 사랑으로 나를 맞아주길 원한 다. 더 이상 구걸하지 않도록 네 수준이 아닌 내가 원하는 수준의 사랑으로 나에게 화답하여 다오. 그래야 너희가 환난의 바람에 떨어져 나가지 않아. 날 위해서가 아니라 널 위해서 하는 말임을 잊지 말 아라. 사랑이 식고 사랑에 인색하면 네가 나를 붙잡을 힘이 약해진다. 비바람이 불 때 태풍이 몰아닥칠 때 오직 사랑의 힘으로 버티는 거야. 내가 세운 선생과 섭리사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조건을 온전히 세우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너희가 오직 나의 말을 믿고 행할 때, 내게 미쳐 사랑할 때 세상은 너희를 향해 손가락질을 해댈 것이다. 세상의 눈, 인간의 눈으로는 이해되지 않고 믿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믿음과 사랑의 눈은 모든 진실을 제대로 보게 하는 힘을 가졌으니 진정 사랑과 믿음의 눈을 뜨고 행하길 바라노라. 사탄은 언제나 보이는 세계를 중심하여 그럴듯한 생각으로 들어와 너희를 주관하며 나를 대 적한다. 허나 나의 진리의 빛이 온전히 비추일 때는 각 개인의 주관을 틈타고 그럴듯하게 스며들어 와 똬리를 틀고 앉은 사탄은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를 인식하지 못한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고도 그것이 제 생각인 냥 선생과 섭리를 판단하고 나가겠지만 사탄의 술수를 미리 알고 경계하며 말씀에 굳건히 서서 물리친 자들은 환난의 바람에도 견고히 남아지리라. 생각과 마음을 틈타고 들어오는 사탄을 막아라. 그럴 법한 이유 있는 말로 너희를 유혹하는 것들이 니 이를 정확히 알고 물리치지 않으면 마지막 시험을 이기지 못하리라. 지능적이고 교묘한 그들의 술법을 온전히 알고 말씀으로 싸워 이겨라. 광명한 천사의 얼굴을 가장하여 네 마음을 타고 들어오는 사탄을 물리치길 원하노라. 섞여 있으면 함께 넘어간다. 쪼개 내어라. 인간의 수준으로는 교묘한 사탄을 벗어날 수 없으니 나의 수준까지 오르고 또 올라야 완전한 믿음과 사랑으로 이길 수 있다. 쪼개 내어 버리라. 네 속에 호리라도 땅의 주관과 사상, 생각이 남아 있지 않도록 쪼개 내어 사탄의 발판이 될 만한 모든 것을 버리기를 당부하고 또 당부하노라. 내 사랑하는 애인들 하나라도 놓칠까 염려하는 선생의 마음 헤아려서 말씀으로 굳건한 채비를 하여 라. 완전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음을 명심하길 바라노 라. 사랑한다. 평강이 함께하길 빈다.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