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17 (토)
계시말씀 7efb7f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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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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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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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멸망의 원리와 1000년 역사
작성일 : 2010. 06. 05. (토)
작성자 : 주이랑
6/ 5 새벽 1:00 - 3:00
6/ 5 오후 1:00 - 3:00
(몇 주 동안 계시를 잘 받지 못할 때
지금은 차원을 달리할 때가 왔구나 깨닫고,
제가 비우지 못한 것, 더 노력해야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그동안의 체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깨달아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를 드리던 어느 날,
“이제 너는 영적 세계의 깊은 이치를 깨달아야 할
때다.
그러나 너의 큰 장점인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가
너를 붙잡는 올무가 되었구나. 그러니 더욱 모든 것
을
버리고 더욱 나에게만 기대어 나의 말을 받아라.”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며 더욱 노력하니
예수님께서 영적 세계에 대해 하나하나 깨닫게 해주
셨고
요즘 그런 배움의 과정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랑아, 자연을 보아라.
모든 우주 만물에는
내 아버지의 진리와 사랑이 아로새겨져 있으니
곧 모든 법칙과 원리의 세계다.
모든 만물에는
그가 지상 천국·천상 천국을 통해 이루시려는
모든 세계가 원리와 순리로 나타낸바 되었으며,
그가 추구하시는 가치와 신념이 새겨져 있으니
곧 여호와, 그는 사랑의 하나님이시오,
선의 하나님이시오, 의의 하나님이시오,
진리의 하나님이시니라.
내 너에게 천국은,
선을 추구하는 자들이 모여서
완성을 이루어가는 곳이라 했던 것을 기억하느냐?
(네, 예수님 기억합니다.)
파장,
그것은 영계의 ‘공간적 세계’가 만들어지는 근본이라
내 너에게 가르친 것을 기억하느냐?
(네, 예수님, 예수님께 배운 것을 기억합니다.)
여호와, 그가 거하시는 천국은
여호와가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을 함께 이루고자 하
는
선의 사람들, 의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니
곧 사랑이 그 근본이고 완성이 되는 세계니라.
사랑의 파장, 의의 파장, 진리의 파장, 선의 파장
곧 여호와와 파장이 맞는 자만이 천국에 거할 수 있
나니
더 깊이 이야기하면
‘파장이 맞는 자만이 천국을 발견할 수 있고,
천국에 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상 영계를 보아라.
길 잃은 많은 영혼이 구천을 떠돌고 있다.
그들은 ‘길’을 찾지 못함이니,
여기서 길이란 곧 ‘파장’이다.
갈 길 몰라 헤매는 영혼들은 곧 알지 못함으로
파장을 맞추지 못해 영계에 오르지 못한 게다.
그런데 더 깊은 근본을 보자.
영체는 ‘생각 실상’이라 하였지?
이는 곧 혼체가 영체라는 말이다.
육은 육체라는 껍데기가 있어
너희의 혼체를 숨기고 가릴 수 있지만
영체는 결코 그리할 수 없다.
영체의 모습은 곧 그의 혼체의 모습으로
마음이 아름다운 자는 아름다운 영체를 지녔으며
그 혼체의 특성에 맞게 영체도 형성되는 것이다.
겉사람과 속사람이 따로 구별되지 않는
겉과 속이 일체되는 세계가 바로 영계인 것이다.
고로 영체가 파장을 알지 못한다 함은
그의 혼체에 그러한 여호와의 형질,
곧 여호와의 정신과 사상, 가치와 신념,
여호와 본체의 사랑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함이다.
그러니 육계에 있을 때 너희의‘혼체’를 만들라
너희에게 그리도 말한 것이다.
육계는 지식과 행함이 따로 구별될 수 있으나
영계는 지식과 행함이 일체의 세계로서
그 구별이 존재하지 않으며,
너희가 계발·발전시킨 혼체가
곧 너희 영체가 되는 이치인 것이다.
이 깊은 원리와 이치를 네가 깊이 깨달아 알길 바란
다.
(예수님, 너무 너무 깊은 말씀이라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예전에 예수님께 제가
‘예수님 왜 지금 당장이라도 사탄을 없애지 않으십니
까?’
여쭤봤을 때 ‘악의 멸망은 곧 너희의 완전한 회복이
다’
하셨잖아요. 이 말씀을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습
니다.)
‘악의 멸망은 곧 너희의 완전한 회복이다’
라는 말은 깊은 나의 말로서,
곧 너희 지상영계의 차원을 두고 전한 말이니라.
랑아, 영계의 광활함을 아느냐.
영계는 각종 파장에 따라
새로운 세계가 계속해서 펼쳐지는
무한 발전의 세계다.
결국 영계의 전쟁은 ‘파장의 대결’일지니
여호와 그는 ‘사랑’의 완전한 파장의 존재자로서
모든 영계에 군림하며 신중의 신으로 존재한다.
사랑을 보아라.
영계는 사랑의 깊이와 방법에 따라
천층만층 구만층으로 쪼개지니
‘완전한 사랑’에 도달하는 자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
록
‘완전한 사랑’이라는 영계의 세계는
더욱 넓어지고 발전할 것이다.
여기서 사랑의 깊이란,
‘차원성의 깊이’를 말하며
여기서 사랑의 방법이란,
육계에도 존재하는 여러 가치
곧 충성, 믿음, 소망, 희망, 기쁨 등을 말하며
또 네가 영계에 왔을 때 새로 알게 될
여러 가치들을 말한다.
이와 같은 이치로, 지옥도 존재하고 있도다.
즉 너희의 악의 깊이와 방법이 다양해질수록
각종 지옥의 형태가 만들어지고 발전되며
그런 악한 파장들이 모여지고 모여지면서
지옥의 깊이와 넓이는 점차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선과 악의 최대 접전지가 바로 너희의 지상영계이니,
루시퍼의 타락으로 인해 ‘지상 영계’가운데
악이 침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인류’가운데
특히 너희 육신 가운데 악이 침입할 수 있게 되었다
네게 말한바 있다.
결국 너희 인류 안에 존재하는 악,
너희 선조의 혈통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그 악한 파장이(가인 성격과 같은 우리 안에 있는
악)
악한 영들을 부르며,
그 악들이 더해진 지상세계가
사탄 흑암 마귀의 거주지가 되어
그리 너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악의 멸함은 ‘완전한 회복’
곧 ‘사랑의 회복’, ‘선의 회복’,
‘영혼육의 회복’, ‘지상의 회복’이니라.
(그럼 예수님, 한번 넓어진 지옥과 악한 영들은
저희가 아무리 노력해도 축소되거나 아예 사라지지
는
않는 것인가요?)
랑아, 이는 아주 깊고 깊은 비밀이니라.
나의 말을 네가 받는 순간,
모든 인류 가운데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니
신중히 더욱 깊이 있게 기도함으로 나의 말을 받아
야 한다.
(네, 예수님 지금 저는 준비가 되었고, 정말 궁금합
니다.
이 비밀을 정말 꼭 알고 싶습니다.)
랑아, 지옥의 가장 큰 고통이 무엇인줄 아느냐?
지옥 고통의 근본이 무엇인줄 아느냐?
곧 여호와의 사랑이 거하지 않음이다.
이는 아주 깊고도 깊은 말씀이니라.
지옥에 떨어진 너희 인류의 영,
그리고 나의 천국에서 떨어져나간 천사들은
여호와의 사랑이 거하지 않음으로
영원한 심판 곧 영원한 고통에 처하게 된다.
그런데 랑아,
그들이 왜 ‘고통’을 알고
‘고통’을 받는 줄 아느냐?
곧 그들의 영체에 아로새겨진
여호와의 사랑 때문이니라.
그들은 여호와의 사랑으로 창조되었기에
사랑이 없는 것이 곧 ‘고통’이 되며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 곧 ‘지옥’이 되는 것이다.
영계와 육계, 영체와 육체 모두 사랑,
곧 여호와의 근본 된 사랑의 파장으로 창조되었기에
그 파장이 거하지 않는 곳이 고통이 되는 것이다.
고로 고통은 절대적인 것이 아닌 상대적인 것으로서
여호와의 사랑으로 창조되어 사랑 안에서 자란
곧 천국에 거해봤던 악한 영들,
지상에 거해봤던 너희의 영들은
사랑의 빛이 희미하고, 사랑의 빛이 없는
지옥에 거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 되고
영원한 심판이 되는 것이다.
이는 깊고도 깊은 말이니라.
(그럼 예수님 악으로 창조된 존재물도 있다는 것인가
요?)
이는 깊은 비밀이니 지금은 전할 수 없다.
지상에서 말하는 ‘선’과 ‘악’의 개념과
영계에서 말하는 ‘선’과 ‘악’의 개념이 다르며,
태초의 ‘선’과 ‘악’이 다르며,
태초 이전의 ‘선’과 ‘악’이 다르구나.
그러니 이는 나중에 깊이 있게 배우도록 하자.
아직 이 비밀을 밝힐 때가 되지 않았으며,
지금 너와 섭리사가 나의 이 말을 받기에는
미약하기 때문이다.
(네, 예수님 나중에 꼭 가르쳐주세요.
그런데 예수님 사탄도 그럼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
인가요?)
그럼, 그는 지금도 고통을 당하고 있다.
천상천국, 사랑의 신 여호와께서
아끼고 총애하는 심복중의 심복으로
그와 가장 가까이서 함께했던
루시퍼 아니더냐.
여호와의 곁을 떠남으로
그가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네가 가히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는 지금 가장 극렬한 심판 가운데서
영원한 고통 가운데 거하고 있는 게다.
랑아,
영계는 육계에서 말하는 무(無)라는 개념이 없다.
즉 완전한 소멸이라는 개념이
다른 개념으로 존재하고 있는 게다.
고로 지옥도 악한 영들도 육계에서 말하는
완전한 소멸이라는 개념으로 사라질 수는 없다.
다만 영계의 완전한 분리가 이루어진 후,
그들의 영체에 아로새겨진
창조주의 모든 파장과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어버리면,
그들에게 임했던 고통은 고통이 아닌 것이 된다.
즉 고통을 고통으로 여길 수 있는
상대체의 어떠한 형질이
그들의 안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그들은 새로운 차원의 ‘존재’를 맞이하게 될 것
인데
여호와의 관점에서는 그들의 완전한 소멸이요,
또 다른 관점에서는 새로운 존재로의 탄생이 될 것
이다.
이는 너무나 깊은 말이니 여기서 인봉하도록 하자.
(예수님, 너무 너무 신기합니다.
정말 엄청난 말씀이라 지금 제게 말씀해주시는 분이
예수님이심을 꼭 확인하고 싶습니다.)
너의 신랑 예수다.
넌 나의 신부이니 신랑의 음성을 분별치 않았느냐.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하기에 택하여
지금 나의 말을 전하고 있노라.
사랑, 나의 사랑으로 나를 분별하여라.
(예수님, 제게 말씀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심을 확신하
며
계속해서 말씀 받을게요. 그런데 예수님,
계시가 점점 이어지고 깊어질수록
사탄이 틈탈까 두렵고, 제 주관이 섞일까 너무나
두렵습니다. 저는 제가 완전하지 않음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제 부족으로 악이 틈탈까 함입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예수님.
꼭 아주 작은 틈도 보이시지 마시고 함께해주세요)
그래, 내가 너와 함께하니 걱정 말아라.
내가 너에게 역사하니 걱정 말아라.
절대적인 역사다.
그러니 내 품안에 평안함을 입고
더 깊이 나에게 나아오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는 깊이 기도하여 주님을 만나면
천둥번개가 내리치는 땅에서 지나 마치 구름 위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구름 아래는
온갖 폭풍우가 치나 구름 위에는 어떤 요동도 없는
고요함 속에 파란 하늘과 같으신
잔잔하고 고요하신 예수님 품이 너무 좋아요^^
예수님, 정말 정말 사랑해요!)
맞다. 나 예수는 풍랑을 모르노라.
요동을 모르노라.
그러니 내 사랑의 품은
그리 평온하고 고요하고 따뜻하지.
영원히 나의 안에 거하라.
내가 너를 축복한다.
(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1000년 역사는 어떻게 펼쳐질까요?)
랑아, 역사의 순리를 깨달아야 한다.
전도서를 보아라.
(전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전 1: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역사는 마치 자연의 순리와 같이 반복되나
발전의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다.
곧 앞으로의 1000년 역사는
지금껏 진행되었던 구원 역사를 반추해보면
알 수 있지 않겠느냐.
먼저 확대축소의 역사 원리를 생각하며 나를 좇아오
너라.
역사는 하늘 입장의 책임 역사와
땅 입장의 책임 역사를 구분하여 살펴야 한다.
자연을 보아라.
나의 말을 이치로 받아야 한다.
계절의 운행은 ‘하늘의 책임 역사’요,
나무가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 것은
‘땅의 책임 역사’다.
그러나 네가 알아야 할 것은,
계절의 운행과 나무의 생이 분리되어
따로 존재하지 않고
마치 하나의 자연의 순리와
같은 모습으로 일체되어 움직이듯,
하늘과 땅의 이러한 역사는
분리된 듯하나 하나이며,
하나인 듯하나 분리된 역사인 것이다.
이는 깊은 말이니 깊이 이해해야 한다.
먼저 하늘의 책임 역사는,
‘영’,‘혼’,‘육의 방향으로 나아간다.
먼저는 영의 변화요, 다음은 혼의 변화요,
그 다음이 육의 변화인 것이다.
초림 때를 보아라.
나 예수의 강권적인 역사로 말미암아
영적 조건이 세워졌으니
그 영적 조건 아래 혼의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너희 인류의 혼이 발전되니
곧 육계 세계의 변화를 이루었다.
즉 영의 성장이 너희의 혼체
곧 정신사적 변화를 이루었으며,
그러한 정신사적 변화가 육신 세계의 변화를
이루게 된 것이다.
이는 지상천국을 향해 가는 하늘 책임 역사의 행로
로,
마치 봄을 주어 씨를 뿌리게 하고,
여름을 주어 씨가 자라나게 하며,
가을을 주어 결실케 하는 이치다.
그럼 땅의 책임 역사란 무엇이겠느냐?
‘육’,‘혼’,‘영’의 방향으로
육의 성장을 이루고, 혼의 성장을 이루고,
영의 성장을 이루는 것이다.
쉬이 말해, 육을 가지고 태어나 육신을 성장시키고
그와 함께 혼을 성장시켜
나의 강권적 역사로 더욱 차원을 달리한
너희의 영과의 온전한 교감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땅의 책임 역사다.
(그럼 예수님, 저희가 수고하지 않아도
봄과 같은 때를 맞이하면 때의 혜택으로
영적 성장을 어느 정도는 이루게 되는 것인가요?)
맞다. 영적 역사가 진행되는 때가 되면
너희 스스로 아나 모르나
영적 세계의 변화를 맞게 되면서
너희의 영은 성장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땅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함으로
그런 성장된 영과의 교감을 할 수가 없고,
혼체와 영체의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 성장은 반쪽 성장으로 끝나게 된다.
즉 완전한 성장으로 나아가지 못해
완전한 부활로도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랑아, 앞으로 펼쳐진 1000년 역사는
하늘과 땅의 책임 역사가 서로 짝이 되어
끊임없이 축소 확대되어 상호 발전을
이루어나갈 것인데,
전 3: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
나니
말씀과 같이 때에 따라 진행되는 역사로다.
지금 이때는, 계절의 봄과 같은 때로
씨를 뿌리는 때 곧 너희의 영을 부활시키는 때다.
영적 부활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을 때,
이것이 자연스럽게 혼적 부활을 이룰 것이며,
이것이 또한 자연스럽게 육적 세계의 부활을 이룰
게다.
이것이 1000년 역사의 프레임이다.
나 예수의 초림 역사는,
너희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엄청난 영적 변화와 영적 부활을 불러일으켰으며
그러한 영적 변화가‘때를 맞이하니’
갖가지 정신사적 변화를 이루었고,
이것이 또한 ‘때를 맞이하니’
육신 세계의 변화와 부활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이것이 너희 인류 역사다.
(예수님, 예전에 제가 예수님께
“예수님, 왜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 텀을 두시고,
루터 이후 400년 텀을 주셨습니까?
초림과 재림의 때를 준비하려면 더욱 엄청난
선지자들의 역사를 일으키셔야 겨우 깨닫고 준비할
텐데
그런 역사의 텀이 있으니 사람들이 다른 것들에 빠
져
준비하지 못한 것이 아니었을까요?”
라고 여쭤봤을 때
“자연을 보아라. 모든 역사는 자연법칙과 같은 순리
다”
하셨는데 이것이 그 말씀이십니까?)
그래, 맞다.
마치 씨앗을 땅에 뿌리는 봄의 계절은
여호와의 책임에 의한 역사의 때라면
여름은 뿌린 씨앗이 ‘스스로’자라나야 할 때다.
그렇지?(네, 예수님)
그리고 가을이 되면 뿌린 씨앗이 어떠한 결실을
맺었는가 추수하러 오는 것이다.
고로 나 예수는 최고의 따뜻한 봄날의 햇볕 가운데
영적 씨앗을 너희에게 뿌렸건만
그 씨앗을 받은 너희의 땅이 메마르고 황폐하니
좋은 씨가 본래의 성질대로 자라나지 못하고
땅의 좋지 않은 기운으로 기괴한 형상을 지니게 되
고,
갖가지 가라지와 잡초들에 뒤엉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하였다.
이것이 바로 2000년 인류의 역사로다.
이를 풀어 말하면,
진리와 성령이라는 영적 역사를 뿌리고
너희 가운데 천국 복음을 전파하였으나
그 씨앗을 받아 성장시켜야 할 너희 인류가
제대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니
인류의 정신사적 혼체는
기괴한 모양을 가지게 되었으며,
너희 스스로 쌓은 갖가지 바벨탑은
결국 찬바람이 불어오니
스스로 무너지는 역사가 진행케 되었도다.
특히 루터 이후 400년의 역사는,
루터를 통해 뿌린 마지막 씨앗이
잎을 피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까지 맺어야하는
여름의 계절 곧 성장의 때, 책임의 때였다.
그런데 갖가지 너희 안에 존재하던 가라지와 같은
악한 씨들이 좋은 씨와 뒤엉켜 발현함으로
기괴한 잡초와 같은 무성한 정신사적 발전을 낳게
되었고,
이는 육신 세계 가운데
온갖 악한 바벨탑으로 결실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곧 결실의 계절이 다가오니
악한 결실은 스스로를 공포와 파멸로 이끌고
모든 것이 무너지는 혼란을 겪게 되었다.
여호와께서 심판의 칼날을 내려침이 아니요
너희가 선택하여 성장시킨
온갖 가라지들의 뼈아픈 결실이요,
너희가 선택하여 세운 바벨탑이
스스로 무너진 격과 같도다.
랑아, 고로 지금 이때 마치 1000년사 봄과 같은 이
때,
너희 인류의 토양에 있는 갖가지 가라지들을 불사르
고
가장 풍요롭고 풍족한 토양을 준비하여
차고도 넘치게 여호와가 뿌려주는 씨앗을 받아야 한
다.
그리하여야 봄이 지나 여름이 왔을 때
그러한 영적 씨앗들이 온전히 발현하여
너희의 온전한 정신세계의 변화를 이룰 수 있고
나아가 육신 세계의 변화를 이룰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온전한 회복의 역사가 있을 때야 비
로소
너희 인간 안에 악이 사라지고,
나아가 지상 영계에 악이 사라질 것이요,
지구촌 내 아버지가 창조하신 이 육계의 세상은
진리와 사랑의 검에 호위되어
악과의 완전한 분리요, 완전한 이별을 이루리라.
오늘은 네게 1000년 역사에 대해 말했노라.
더 깊은 기도로 나의 말을 받아 역사를 증거하여라.
지금 너는 배울 만한 때다.
배워야만 하는 때다.
그러니 너의 수고가 더할지라도
영과 혼 가운데 더욱 온전한 배움을 입어
더욱 풍요로운 성장과 결실을 맺길 축복한다.
사랑한다. 안녕.
- 오직 너를 사랑하는, 너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