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2.18 (일)
111218 주일말씀 주 사랑 크리스마스
- 선포일
- 2011.12.18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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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8일 주일말씀>
주 사랑 크리스마스
본 문 누가복음 2장 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12월 18일입니다. 이제 주님의 성탄을 기념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주일과 다음 주 주일에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
하하며 구세주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말
씀을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성경을 보면 예수님
이 이 땅에 육신으로 태어나실 때, 하나님은 징조를 보여 주시어 메시아
의 탄생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별빛이 찬란히 비추는 징조를 보이셨습니다. 동방박
사 세 사람은 그 별빛을 보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으로 향했습니
다.
또 천사들이 양을 치는 목동들에게 나타나서 “너희를 위해 구세주가
나셨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
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메시아를 기다렸던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소경이 앞을 못 보듯이 메시아의 탄생을 몰라봤습니다. 그 당
시의 정치인들도 몰랐습니다. (메시아의 탄생을 알지 못하는 자들)
동방박사는 그 당시 왕이었던 헤롯 왕을 만나 사연을 말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의 별
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헤롯 왕은 유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모아 “유대인의 왕이
어디서 나겠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말
하기를 “유대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목자가 나타난다고 선지
자들을 통해 기록되었습니다.”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헤롯 왕은 “내가 왕인데, 왕이 또 어디서 나타났단 말
이냐?” 하며, 메시아의 탄생에 소경이 되어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음모
했습니다. 결국 헤롯 왕은 베들레헴 지역에 마병대를 보내어 두 살 난 사
내아이를 모두 다 죽이기로 계획했습니다. 무지하여 사탄이 쓰는 육체가
된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요셉에게 천사를 보내어 꿈에 계시하셨고, 동방박사
세 사람이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돌아간 후에 예수님을 애굽으로 피하게
하셨습니다. <영상1 끝>
<영상1>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예수님은 세상의 왕이 아닌,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로서 하늘의 왕
이었습니다. 하늘에서 보낸 메시아라는 것을 모두 알아보라고 하늘의 별
이 나타나 비추는 징조를 보이신 것입니다. 이는 사람이 보일 수 없는 징
조입니다. 먼 동방에서 박사들이 찾아오는 징조도 있었습니다. 또 천사들
이 양을 치는 목동들에게 나타나서 구세주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속한 자이면, 하나님께서 하늘의 천사들을 보내어
증거하는 표적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큰 사람들이 나면 여러 가
지 징조와 표적들이 세상에 속하게 일어납니다. 큰 사람은 전설대로 태어
납니다. 혹은 계시를 보이고 꿈을 꾸게 하는데, 일반 사람과는 다른 계시
와 꿈을 보입니다. 또한 큰 사람은 태어난 배경도 다릅니다. 그런데 예수
님은 세상의 큰 사람들과는 또 다른 하늘에 속한 자이므로 하나님이 친히
징조와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며 메시아를 기다렸던 유대 제사장들은 예수님
의 탄생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미가 선지자가 예언하기를 “베들레헴 에
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
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미
5:2).” 했는데도 한낱 베들레헴의 작은 마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목자가 나올 리가 있느냐고 하며 누가 태어났는지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유대 제사장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만왕의 왕, 온 인류의 구세주가 그
같이 초라하게 올 줄을 몰랐습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시기 위해 육으로 오셔서 30년 동안 성장하시며 역사가 흘렀는데도 제
대로 몰랐습니다.
모르면 하나님이 아무리 주셔도 모릅니다.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하
늘과 땅같이 다릅니다. 고로 무엇이든지, 어떤 일이든지 배워야 됩니다.
알아서 받는 복(福)과 몰라서 받는 화(禍)를 비교하면 그 차이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으며 천국, 혹은 지옥으로 삶을 좌우시킵니다.
예수님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오해와 불신과 미움과 고통과 고생이
예수님을 둘러쌌습니다. 그러면서도 영혼의 생명을 영원히 구원하는 일을
끊임없이 행하시다가 마지막에는 불신하는 그 시대와 죄 많은 온 인류를
위해 목숨을 내주시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구원
길을 주시고 영으로 부활하시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성자이십니다. 땅의 베들레헴에서 육의 몸으로 탄생하기 전
부터 예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중의 ‘성자의 신’으로 이미
천국에 존재하고 계셨습니다. 언제부터 존재하셨는지, 인간이 따지는 것
으로는 계산도 안 나옵니다.
이 지구 세상은 창조주 하나님과 삼위일체이신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
이 육신 세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물질의 세상입니다. 즉 유형의 세상입
니다. 지구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육체의 몸으로 태어나서 성장하며 살
다가 때가 되면 늙어서 죽는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육신이 태어날 때
영도 같이 태어나게 하여 육과 같이 영이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육신이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고 그의 뜻에 순종하며 의를 행해야 영이 육의 행실
에 따라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게 창조되었습니다.
성삼위는 지구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후에 인류
를 키워 오셨습니다. 그러다가 인류 문명과 인간의 수준이 어느 정도 발
달되고 형성되었을 때, 이 땅에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구원역사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입니다.
6000년 전 아담과 하와를 세워 아담으로 말미암아 그 자손들에게 계
속 뜻을 펴게 되어, 그들이 성삼위를 믿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게 함
으로 영이 변화를 받고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오도록 뜻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타락함으로 하나님과
의 교통이 끊어졌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타락하는 죄를 저질러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
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자손들 중에서 노아, 아브라함, 모세 같은 자를
중심인물로 세워 그들을 통해 구원의 뜻을 펴 오셨습니다. 이 기간이
4000년이었습니다. 구약 4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약속대
로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늘의 성자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세상에는 육신들이 삽니다. 하늘의 성자는 전능하신 영의
존재자로서 신입니다. 고로 육체로 살아가는 세상에 뜻을 펴려면 사람으
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야 그 말을 듣고 그 행함을 보면서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성령으로 예수의 육체를 태어나게 하셨습니
다. 하늘의 성자는 예수의 육체를 자신의 육체로 쓰시고 나타나 구원의
뜻을 펴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가지고 나타나셨으니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것입니다. 성령으로 잉태되
어 육신으로 태어나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영상2 끝>
<영상2>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고로 예수님은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성경의 다른 사람들과는 다릅니
다. 인간은 땅의 사랑의 원리로 태어나지만, 예수님은 그렇게 태어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계 성인이라고 하는 석가나, 공자나, 소크라테
스같이 땅의 인간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격인 하늘의 성자가 세상
육신을 쓰고 이 땅에 나타나셨습니다. 누구나 세상의 영웅 열사나 왕이나
성인같이 똑같은 자가 될 수 없듯이, 누구나 예수 같은 자가 될 수 없습
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세상에서 태어난 아브라함이
나, 모세나, 하나님이 쓰시던 자들이나, 세상 영웅 열사들이나, 세상 왕들
의 영은 땅에서 육을 통해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의 영은 땅에서 육이 태
어나면서 생긴 영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로서 처음부터 전능
하신 영체로 존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은 하늘에서 시작한 영체입니
다. 땅에 있는 모든 인간의 영은 지구가 생기고, 육신이 태어나면서 생긴
영체입니다. <영상3 끝>
<영상3> 도표로 제작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 사람의 영 : 땅에서 육이 태어나면서 육과 동시에 영이 태어났다.
주님의 영 : 원래 삼위일체로 존재한 영체
- 주님의 영 : 하늘에서 시작한 영체
사람의 영 : 지구가 생기고 육신이 태어나면서 생긴 영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증거하는 증인의 말을 들어 보기 바랍니
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와 성령과 땅에 보낸 성자 예수를
증거할 나의 두 증인의 말을 들어 보아라. 그가 연구해서 말하는 것이 아
니라, 그를 통해 내가 말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인간은 전지전능하신 신이 행한 일을 알 수 없습니다. 신이 말해야
신이 행한 일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제대로 알고, 주님의 성탄을 맞고 축하하며 하
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은 세상의 사람같이 태어나
깨닫고 노력해서 메시아가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늘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어 행하신 일입니다. 또 예수님은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다
윗이나, 석가나, 공자나, 소크라테스처럼 세상에서 사람으로 태어나서 인
생을 시작한 존재가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늘의 성자가 땅의 ‘예수’라
는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고로 온 세상을 구원하시고 영혼을
구원하시는 역사를 하셨습니다. <영상4 끝>
<영상4>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아브라함이나 모세같이 땅에서 난 자들은 당세에만 역사하고 끝났습
니다. 예수님은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역사하시고, 성약역사 1000년
동안에도 역사하시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또 영으로 다시 오시는
재림도 예수님이 하십니다. 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왕으로서 영
원히 통치하십니다. 이를 알고 주님의 나심을 축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까지 닿는 축하를 하게 됩니다.
하늘의 성자는 세상에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온 인류에게
‘예수’라는 이름으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영계에서도
‘예수’라는 이름과 모양과 형상으로 나타나야 예수님인 줄 압니다. 그
러나 성자 본체의 모습은 세상에 나타나신 모습과는 다릅니다. 해같이 빛
나고, 하나님같이 빛납니다. 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보좌
에 존재하고 계십니다.
이 전지전능하신 성자가 2000년 전에는 미약한 육체를 쓰고 오셨습
니다. 그러나 다시 오시는 재림 때, 곧 이때는 때리면 맞고, 욕하면 욕을
얻어먹고, 쫓으면 도망 다닐 수밖에 없는 미약한 육체로 오지 않으십니
다. 육신은 십자가에 내어 주시고 영으로 부활하시어 하늘나라로 승천하
셨습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으로서 신의 몸이요, 전능하신 영체로 다시
오셔서 새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 영도 육도 이스라엘에 나타나신 육체를 쓰신 예수가 아닌,
전능하신 성자 영체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믿고 사랑하고 맞
고 살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성자 영체의 몸으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
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요, 우리 영혼의 신랑이십
니다. 신부로서 그의 나심을 축하하며 그에게 영광 돌리며, 유일신 하나
님께 감사하며 경배드려야 합니다.
이제 우리 육의 몸은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영의 몸도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육
과 영이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성자를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 돌리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때가 되어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이미 30년 전부터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를 이루려고 오셨습니다. 고로 우리 육신을 주님이 사랑
의 신부로 삼아 주시어, 신앙의 최첨단 차원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주님과 같이 사는 자들은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를
이루어 육이 구원받고, 그 영도 구원받아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를 이루
게 됩니다.
이렇게 변화된 영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가 천천만만 천사들을
대동하고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아 하늘나라 천국으로 휴거됩니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로 휴거시킨 육신은 땅을 면치 못하는 인간이니, 하늘나라
로 가지 못하고 땅에서 성자 예수님을 믿고 신랑으로 맞아 혼인 잔치 하
며 신앙의 삶을 삽니다. 이미 우리는 이 일에 참여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황금과 몰
약과 유향을 드렸듯이, 우리는 주님께 사랑을 가득 담은 신부의 몸을 드
리며 축하해야 되겠습니다. 신부로서 황금 인생, 몰약 인생, 유향 인생,
심정 인생, 사랑 인생이 되어 주님의 나심을 축하하며, 주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영상5 끝>
<영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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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육적으로 나이를 따져도 2000세이
고, 성자 나이로 따지면 인간은 계산을 못 합니다. 삼위로 존재하시는 신
의 존재 역사는 답이 없습니다.
사랑으로 주님을 맞는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
화’의 역사가 마음에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의 탄생의 비밀은 이미 말했지만, 한 번 더 말할 테니 확실히
알도록 하자.
(*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7> 나의 육신은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성령으로 잉태되어 땅에서 태어났지만, 삼위
중의 성자가 땅의 육신을 쓰고 나타난 것이다. 성경의 모든 사명자들과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남녀의 사랑의 작용을 통해 땅에서 육이 시작되
었고, 그 육을 통해 영이 시작되었다.
노아, 아브라함, 모세, 삼손, 다윗, 솔로몬 등 성경의 인물들이나 공
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등 땅의 성현들이나 나폴레옹, 이순신 장군 등
땅의 영웅 열사들이나 세상의 왕들은 땅에서 태어나서 커서 노력하고 수
고하고 몸부림쳐 자기 책임을 하여 왕도 되고 영웅도 되었다. (이들이 땅
에서 태어나 행한 일들을 보이며 영상이 먼저 돌아가게 한다.)
그러나 나 예수는 인간같이 태어나서 공부하고 노력하고 배우고 하나
님을 잘 믿어 메시아가 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육신이 죽은 후에 삼위의
성자가 된 것이 아니다.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땅의 육신을 쓰고 온 것이
다. 육신 세계의 사람들과 통하고, 그들에게 말하고, 같이 대화하고, 겪고
살면서 구원의 뜻을 펴기 위해 성령으로 육신을 낳게 하여, 그 육신을 내
육으로 삼고 하늘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구원역사를 편 것이다. (전초 말
씀 중에 사용되었던 해당 영상 다시 넣기)
<영상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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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도 땅에서 인간으로 태어난 자인데, 하나님이 아담을 택하여 종
교 최초의 조상으로 삼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런데 아담은 하나님
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타락하여 뜻을 펴지 못했다. 그 뜻을 나 예수가
후아담으로서 이루어 신약역사를 펴 나갔고, 또 나의 재림시대 때 나의
육신으로 삼은 자를 통하여 땅의 육신들을 휴거시키며 재림의 뜻을 이루
며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2000년 전, 하늘에서 성자가 와서
‘예수’라는 육체를 성자의 육으로 삼고 태어나 죽기까지 신약 복음을
펴 나갔다.
그때 이스라엘에서 쓰던 육신은 만민을 위해 십자가에 내 주고 죽었
다. 고로 육신은 없다. (예수님의 육신 돌아가시는 모습) 나는 영으로 부
활하여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왔다.
나의 재림 때도 성자 본체의 영으로 온다. (영으로 부활하시어 영으
로 오시는 모습) 그러나 영인 고로 이 땅에서 육신을 가진 사람들에게 구
원역사를 펴려면 육이 필요하다. ‘예수’의 육신은 이미 십자가에 내 주
고 죽었으니, 이 시대에는 재림의 뜻을 펴기 위해 이 시대에 가장 합당한
자의 육을 나의 육으로 삼고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를 펴 나간다. (땅의
사명자를 택하심, 초안 참고)
이 시대 나의 육이 되는 자는 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구시대 연대죄
를 회개하고 구시대를 벗어나 책임을 다 하고 나를 사랑하여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로서 나 예수가 직접 가르치고 예비하여
나에 대해 온전히 아는 자다. 나는 그를 나의 육으로 쓰면서 이 시대 나
의 재림 사역을 한다. (사명자가 조건을 세우고 주님께 배우는 모습)
나의 육으로 택한 자는 육신인 고로 나와 같이 땅에서 기다리는 육적
재림역사를 편다. 나는 그를 통해 시대 나의 말을 전하고,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은 먼저 땅에서 ‘육신 휴거’를 이루게 한다. 먼저 땅에
서 나의 육을 통해 새 말씀을 전하여 새 역사 생명권으로 오게 하는 것이
‘육신 휴거’다. 그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의 영이 재림하면
그 영을 휴거시키는 ‘영 휴거’를 이루게 한다. (해당 도표)
<영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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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 휴거의 의미를 잘 깨달아야 역사를 보아도 알게 된다. 신약권에
속하여 나를 믿고 사는 자들은 나 예수의 재림 때 자신의 육신이 산 채로
하늘나라로 따라가는 줄 알고 있다. 그 같은 생각은 다 버리고 다 비우고
내 말을 듣기 바란다.
구약역사 4000년 동안 종급에서 하나님을 믿었던 자들은 하나님이
오실 것을 기다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시니 오셔도 보이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는데, 성자도 영이니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나타났다.
그때 구약권에 있던 자들이 나 예수를 믿고 신약말씀을 듣고 따랐을
때, 구시대 사망권에서 벗어나 나 예수와 같이 아들로 변화되어 아들급
구원을 받았다. 육의 행실과 삶에 따라 영도 아들로 변화되었다. 이것이
그 시대의 ‘육신 휴거’였다.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아들급에서 나 예수를 믿던 자들은 마치 구약
때 하나님이 올 것을 기다렸듯이, 나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며 내가 오기
를 기다린다. 그러나 나의 육신은 이미 십자가에 내주고 죽었다. 육은 다
시 살아오지 않는다. 나는 영으로 살아나 2000년 동안 영으로 사람들의
육을 쓰고 역사했다.
나 예수는 영이니 와도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인다. 육신을 통해서 나
타나야 알고, 육신을 통해서 말해야 알아듣는다. 이 시대는 재림시대로서
나 예수는 신랑으로 오기에 이 땅에서 신부로 인정받은 자를 나의 육신으
로 삼고 시대 말씀을 전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시대마다 ‘말씀’을 주는 것에 따
라 너희 영과 육의 변화가 좌우된다. 이는 마치 남자가 여자에게 Y염색
체, 혹은 X염색체를 주는 것에 따라 생명체가 남자, 혹은 여자로 태어나
는 것과 같다. 말 씀 남자
율법↙ 신약말씀↓ ↘성약말씀 Y염색체↙ ↘X염색체
종 자녀 신부 남자 여자
구약 때는 율법으로 종급 말씀을 전하니, 구약시대 사람들은 모두 하
나님의 종이 되었다. 신약 때는 나 예수가 아들로 와서 아들의 말씀을 주
었다. 나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아들’의 권세를 주었다. 고
로 ‘아들’로 변화되었다. 휴거로 인식시킨다면 그 시대에 나를 믿고 따
른 자들은 아들로 휴거되었다.
재림 때는 나 예수가 성자 본체의 영으로 오되, 신랑으로 와서 나의
육신으로 예비된 자, 곧 나의 신부를 통해서 신부의 말씀, 사랑의 성약말
씀을 전했다. 이 말씀을 믿고 깨닫고 나 예수를 사랑하며 따른 자들은
‘신부’로 부활되어 구시대 신약권에서 성약시대로 나오는 육신 휴거를
이루었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도 신부로 변화된다. 이 휴거는 실상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이 기다린 휴거다.
그런데 모르는 자들은 “나팔 소리가 나매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되리
라(고전 15:51).” 하는 성경말씀의 말귀를 잘못 알아듣고 ‘영’을
‘육’으로 생각하여, 나 예수가 재림하면 육신이 변화되어 공중으로 휴
거되어 천국으로 따라가는 것으로 믿고 있다. (해당 영상)
‘나팔 소리가 나매 홀연히 변화된다.’라는 말은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즉시 사망권에서 나와 변화된 새 시대에서 산다는 말이다. 그에 따
라 영도 시대급으로 홀연히 변화된다는 말이다.
육신은 아무리 변화해도 육신으로서 더 좋게 차원 높게 변화될 뿐이
지, 육신이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영도 좋게 변하면 차원이 높은 세계
로 변화되어 선영계급 영으로, 낙원급 영으로, 천국급 영으로 변화된다.
변화된 것이 휴거다. 부활이다. 구원이다.
<영상9>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육체가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육
신 휴거가 아니다. 너희 육신이 이 시대에 먼저 나의 신부가 된 자를 통
해 시대 말씀을 듣고 심령이 변화되고, 신약 자녀 주관권에서 살던 자들
이 신부로 부활되어 새 역사로 와서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살 때, 이것이
육신 휴거로서 땅에서 하는 휴거다.
시대 말씀이란, 나 예수가 내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 30년 동안 전한
말씀이다. 그 말씀은 나 예수의 말씀이다.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한 자들은
그 영과 육이 새 역사로 나오는 육신 휴거를 이루지 못하여 그 영도 변화
되지 못한다.
먼저 육의 사람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를 이루면, 그 과정
에서 그 영은 하늘나라의 온전한 형체로 홀연히 변화된다. 그 영들이 온
전한 신부로서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하면 나를 맞아 휴거되
어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그리고 천국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한
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육은 땅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고, 땅에 있
는 나의 사명자의 육과 같이 혼인 잔치를 한다. 이 기간은 2000년 신약
역사와 같이 1000년 동안이다. 하늘에서도 휴거된 영들과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고, 땅에서도 영을 하늘로 휴거시킨 육신과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영상10 끝>
<영상10>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이것이 이 시대에 나 예수가 선포하는 재림 말씀이고, 시대 최고의
비밀의 말씀이다. 시대 말씀을 알아도 중심권을 떠나서는 육신도 영도 제
대로 재림 구원역사를 이루지 못한다. 신약시대 때 모르는 자들은 구시대
구약역사에 속해 그대로 끝났듯이, 재림시대 때도 모르는 자들은 구시대
신약역사에 속해 그대로 끝나고 만다.
늘 한 가지씩 더 깨닫게 해 주는 재림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란다.
(* 주님의 인사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나의 성탄을 축하하는 너희는 이 시대에 땅에서 행하는 재
림을 맞았으니 하늘에는 더욱 영광이고, 땅에는 더욱 새 시대 평화의 역
사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