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18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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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와 함께 가자
작성일: 2011년 11월 7일 (월) 새벽 3시
작성자: 박지혜
[ 새벽기도 중 들린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으로 나를 맞으라.
사랑해서 나를 맞으라.
사랑하는 자여, 나와 내 손을 잡으라.
나와 함께 가자. 나와 함께하자.
내 남은 여정, 네 남은 삶의 길에서 우리 함께 가자.
내가 가야 하니 너도 나를 따라오라.
나는 네 사랑의 주 예수니라.
나는 네 신랑 주 예수니라.
내 가야 한다고 나를 눈물로 떠나보내지 말아라.
내 세마포 자락 붙잡고 가지 말라
눈물로 잡지도 말아라.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니 함께 가자.
내 이제 떠나야 한다고 말할 때
사랑하니 함께 가겠다고,
사랑하는 내 주와 함께하겠다고 내게 말해 다오.
내 역사를 따라 가겠다고,
내 발걸음 옮기는 그곳에
너 또한 가겠다고 내게 말해 다오.
신부는 신랑을 혼자 두지 말지라.
신부는 신랑의 손을 늘 잡을지라.
잘 다녀오라 변치 않고 기다리겠다 하지 말고
나와 함께 이 역사의 노정을 가 다오.
나 신랑 예수는 앉으나 서나 내 님 생각,
사랑하는 자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뿐인데
너희는 어찌 가지 말라 하고, 기다리겠다고만 하냐.
신랑 가는 그 길에 신부가 함께 가지 않을 것이냐.
외로웠던 2000년 신약역사 자녀의 시대가 가고,
나는 신랑이 되어 나의 신부를 찾았다.
그런데 어찌 너희는 긴긴 역사의 노정을
또 홀로 가라 말하는 것이냐.
내 쉽지 않을 것을 안다만,
부부가 되었다면 함께하는 맛이지.
힘들어도 함께 이겨 내는 기쁨이지.
신부는 신부로서 신랑 가는 길 어디든지
사랑으로 지켜다오. 사랑한다.
내 깊은 사랑의 말씀,
내 절절한 사랑의 간구를 들은 자여,
내 사랑의 신부여, 나와 함께하자.
나를 사랑한다면 선생처럼
물불 가리지 않고 나를 따라와 줄 테냐.
내 가는 길 어디든지 나와 함께하겠다 고백해 다오.
진정 나와 함께해 다오.
너희 항상 나 예수에게 함께해 달라 하지만,
내가 함께해도 너희는 왜 그리 나를 잊고 사느냐.
이제는 내가 다른 역사를 위해 떠나야 하니
너희가 나 예수를 따라올 때다.
이제는 신부된 너희가 나와 함께해야 할 때다.
이제는 너희가 나를 잡고 내 발걸음 맞춰 따라올 때
다.
나의 신부 되었으니 나와 함께하자.
나의 이 말이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랑한다는
나의 고백임을 너희는 아느냐.
내 가는 곳, 내 옆엔 항상 너희를 두고 싶다는
나의 고백임을 너희는 아느냐. 사랑한다.
내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내 갈 때 걱정으로 뒤돌아보게 하지 말고,
내가 어디에 가든지 너희는 나와 함께해 다오.
사랑한다. 잊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신랑이 된 주 예수 그리스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