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12.19 (월)
계시말씀 56abd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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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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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같이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현재에 충실하라
작성일: 2011. 10. 5. 수
작성자: 이선진
[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싶은데 비우지 못해
재림 전 자꾸만 사탄 마귀들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공격당하는 것이 너무 싫어서
주님께 마음을 비우게 해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마음 비움에 대하여 말하겠다.
사망권 속의 사탄 마귀들이
현재 너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니
마음 환난 속에 슬피 울며 고통을 호소하는 자들도
있고
섭리사 떠나겠다 결심한 자들도 있구나.
너희에게 말하노니
지금은 사탄 마귀들이 마음을 흔드는 환난의 그물을
너희 각자의 마음속에 던졌나니
오직 마음을 비운 자만이
사탄 마귀의 환난의 그물 속에서 안전하다.
내가 그동안 숱하게
너희에게 진정 마음을 비워야 한다 말하지 아니하였
느냐.
마음을 비운 자들에게는
지금이 행복과 축복의 때이며
마음을 비우지 못한 자들에게는
지금이 불행과 고통의 때이다.
마음을 비워야 세상만사 갖가지 유혹과 고통 속에서
도
그저 네 곁에 있는 나 예수만을 의식하며
신랑 신부의 사랑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
이다.
지금은 마음 비움이 시급한 때이다.
(“주님, 맞아요. 온전히 마음을 비우지를 못하니
자꾸만 주님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려고
해도
저 혼자서 낙심과 괴로움의 늪지대로 빠져 버려요.
완전히 마음을 비우지 않고서는
이 미칠 듯한 고통이 끊임이 없을 것 같아요. 도와주
세요.”)
사랑아, 내가 무어라고 하였느냐.
마음 비움은 행복이요 축복이라고 하였지.
나 예수는 온전히 마음을 비워야 도와줄 수 있노라.
(“주님, 마음을 비웠다가도 금방 눈에 보이는
현재와 현실이 의식되어
다시 낙심과 좌절로 빠지는 거 같아요.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열심히만 행하고 있으면 먼 훗날 저에게 다가올
희망찬 미래를 더 중요시해야
마음을 비울 수 있는 것 같아요.”)
보이는 현실은 수시로 무시로 뒤바뀌는
각종 상황들 속의 한 장면일 뿐이다.
네가 네 두 눈으로 보고 있는 그 장면은
다만 네가 현재를 살아가기 위한 발판일 뿐이다.
너에게는 그 현실이 있어야
희망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으며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였던 과거의 장면들을
잊을 수 있는 것이다.
현실을 낙심의 도구로 삼지 말고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망원경으로 삼아
라.
현실은 미래의 청사진이다.
지금 이 순간 네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미래’라는 퍼즐이
한 조각 한 조각 끼워 맞춰져
점점 네 눈앞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현재에 잘해야
과거의 실수로 인해 무너졌던 ‘미래’라는 퍼즐이
더 완벽하고 탄탄한 모습으로 네 눈앞에 나타나는
것이다.
(“주님, 저 그동안 너무나 많은 실수들을 했어요.
저의 실수들로 생명들도 많이 놓쳤고,
기도 때 많이 졸기도 하고,
때로는 철야도 많이 못해서
말씀도 더 많이 못 받아 드렸어요.
그리고 마음을 비우지 못해 쓸데없는 낙심과 좌절로
너무나 많은 시간들을 허비해 버렸어요.
전 세계 섭리인들 중에서도
과거의 낙심과 괴로움의 늪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자들이 있을 거예요.
그들도 도와주세요. 정말 힘들 거예요.”)
사랑아, 선생을 봐야지.
선생은 오히려 과거에 자기 잘못으로 인해
하늘 일을 잘 못 해 드렸으면
그때부터 ‘지금부터라도 잘 하자.’
마음먹고 결단하여 실천하는 자이다.
선생같이 오히려 더 최선을 다하며 박차를 가해야
나 예수도 너희가 과거에 한 실수들마저도
만회시켜 줄 수가 있는 거야.
인간은 부족하다.
처음부터 부족하게 창조된 것이 바로 인간이다.
왜이겠느냐.
내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있어 인간들은 부족해도 된다.
나를 의지하면 내가 채워 주니까.
결코 과거의 실수들로 인하여
억눌려 있거나 괴로움을 호소하지 말아라.
과거에 얽매여 있으면
현재에 내가 주는 축복을 다 받지 못한다.
사랑아, 인간은 실수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러니 날 찾아라.
때 지나기 전에 어서 최선을 다하여라.
지금은 과거의 실수에 얽매여 있을 때가 아니라
하나라도 더 최선을 다해 쌓아 올려야 하는 시간이
다.
그 정신과 마음이 곧 선생의 사상이니
이를 알고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하여라.
낙심할 시간에 의 하나 더 쌓고
내 이름 한 번 더 불러라.
그래야 산다.
(“주님, 그러면 지금 저희가 앞으로 최선을 다하기
위해
마음을 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마음을 비움은 곧 과거를 비우고 미래를 비움이다.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련, 안타까움 등을 비워 버리
고
미래에 대한 걱정, 염려, 불안감 등을 비워 버리는
것이다.
한 마디로 현재에 몰두하여
어떻게 하면 금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천하여라.
마치 선생이 말하였듯
한 평생을 두고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혹은 한 시간을 두고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지 고민하라는 것이다.
두 번째, 마음을 비움이란
사람들의 시선으로 비추어지는 너의 모습을 비우고
나 예수와 하나님의 두 눈에 비추어지는
너의 모습을 취함이다.
너의 모습을 완벽하지 않은 인간들의 눈으로
비추어 본다는 것은
완벽한 기준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과도 같아
마치 어둠 속 등대 없이
바다를 홀로 헤쳐 나아가는
한 척의 돛단배와도 같은 처지이다.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나를 의식해야지.
세 번째, 마음을 비움이란
자신의 가인의 성격들을 비우고
아벨의 성격들을 취함이다.
성격이 구원을 좌우한다는
선생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느냐.
이처럼 자기 성격 못 고치면 자신만 손해이다.
손해를 받아가면서까지
너의 성격을 고집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
심각한 정신의 병이며
오로지 나 예수의 성령과 말씀만이
치유해 줄 수 있는 병이다.
스스로 고침 받지 않겠다며 버티지 말며
너희의 성격을 온전히 분석하여
나에게 고쳐 달라 간구하여라.
쓸데없이 성격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자들이 너무나 많구나.
네 번째, 마음을 비움이란
자신을 중심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비우고
오직 나 예수를 중심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을 중심하면 사망의 계곡으로 가며
나 예수를 중심하면 생명의 빛에 이를 것이니라.
(“주님, 선생님께서는 마음을 온전히 비우셨기에
그 같은 상황에서도 항상 행복하실 수 있는 것이군
요?
정말 부러워요.”)
선생은 오직 나를 사랑하기 위하여
자신의 마음을 비웠다.
성공을 위해, 돈과 물질, 명예를 위해
자신을 비운 것이 아니라
바로 그의 곁에 있는 나 예수를 사랑하기 위하여
마음을 비웠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 어디에서도
사탄 마귀의 마음 환난의 그물에 걸리지 않아
나 예수를 항상 부르고 찾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며
그 사랑으로 행복감마저 누리지 않느냐.
선생같이 마음을 비워야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
바로 너의 곁에 있으면서도 알아보지 못한
참 행복을 누려 보아야 한다.
사랑아. 오직 선생이다.
선생 같은 마음과 정신만이 행복을 가져다 준다.
행복하고 싶지 않느냐.
그러면 선생처럼 되어라.
선생같이 되면 그 어디에서나
참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많은 것을 일러준 주 예수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