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11.12.19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19 (월)

첨부 파일

믿음과 사랑 작성일: 2011. 7. 7. (목) 철야 중 작성자: 한현일 [ 철야 기도 중 주님께서 히브리서 11장 믿음에 관 한 성경 말씀을 찾아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너무 피곤 해서 들어가 자려다가 교회에 모기가 너무나 많아서 모기 를 잡던 중 ‘나를 잠 오게 하는 사탄들 다 잡아야겠다.’ 생각하며 다시 기도를 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과의 믿음과 신앙의 믿음은 근본이 다르다. 사람과의 믿음은 신뢰함으로 그 마음이 시작되지만 신앙의 믿음은 진리를 인정할 때, 깨달았을 때, 삼위의 존재를 인지하고 또 시인했을 때 그때부터 신앙의 믿음이 시작하고 생기는 것이다. 또 사람들과의 믿음은 서로의 믿음이 상대적인 믿음이라 불신, 오해, 비판 등으로 깨지기 쉽고 세상 순간 믿음이다. 신앙의 믿음은 먼저는 너희를 향한 삼위의 절대적인 믿음으로 시작 되니 너희가 변질되지 아니하면 깨어짐이 없는 절대적 믿음이다. 삼위의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는 너희의 근본 믿음을 보아 불렀으며 먼저는 너희의 믿음의 씨앗을 보고 너희를 불렀다. 너희 속에 믿음의 씨앗이 잎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면 어찌 될지 그 기대로 이곳 섭리사에 불렀노라. 진리는 믿음이 있어야 보이며 믿음은 진리가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구나. 하나님 안에서의 하나님적 믿음! 하나님 안에서의 너희 믿음으로 성도를 믿어 주고 내 보낸 자를 믿어 주는 것이다. 또 사람을 믿되 그 전부를 믿지 말아라. 오직 100% 믿음은 삼위와 보낸 자에게 보이는 것이다. 사람은 다 믿을 수 없다. 한 입으로 열 말, 백 말을 한다. 타락과 변질로 인해 죄가 유전되고 대속되어 버린 것이다. 누구도 100% 믿지 말아라. 누가 승냥이고 양인지 오직 삼위만이 알기에 오직 삼위를 믿고 의지하라. 하루아침에도 마음이 수백, 수천 번 바뀌는 것이 인 간이다. 오직 믿을 것은 삼위요, 보낸 자인 것을 알아라. 또한 너희가 믿을 것은 오직 행한 것임을 알아라. 행함을 보고 믿음의 척도를 보아라. 사람들 간에서도 행함으로 그 믿음이 살아 있는 믿음으로 인정받을 것이며 행함으로 삼위 앞에 인정받을 것이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렸고 믿음으로 다니엘이 사자를 이겼으며 믿음으로 엘리야가 사탄을 멸했으며 믿음으로 요셉이 총리가 되었고 믿음으로 야곱이 요셉을 축복하였고 믿음으로 이 모든 행위가 의롭다 함을 이루었느니라. 믿음으로 너희 속에 영생이 거하게 하셨으며 믿음으로 너희에게 소망이 생겼고 믿음으로 온전하지 못한 너희가 온전해짐을 입었느 니라. 그러니 믿음이 얼마나 큰일이냐.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산을 옮긴다 하였다. 구약 4000년을 종적인 차원의 믿음이라 하였다면 신약 2000년은 보다 아들적인 차원의 믿음이라 한 다. 지금 이 때 성약역사는 믿음보다 사랑이 더 우선되며 나 예수가 원하는 것이다. 이 역사 사랑의 역사지. 내 사랑에 대해 말하려 믿음에 관한 말을 하였다. 믿음이 크냐, 사랑이 크냐. 무엇이 더 크다 할 수 없지만 사랑은 믿음이 있을 때 존재케 되며 믿음도 사랑이 있을 때 존재케 된다. 사랑 안에 믿음 또한 포함되어 있지. 지난 6000년은 믿음이라는 보석을 들고 하나님을 맞은 역사였다면 지금 1000년의 역사는 믿음이라는 보석을 세공하여 반지, 목걸이 등 보다 고차원적인 사랑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역사인 것이다. 믿음과 사랑은 한 짝이니 둘 중 무엇 하나 빠져도 내 데려갈 수 없음이라. 구약 시대 제사를 드릴 때 제물이 귀하냐? 제단이 귀하냐? 모두 귀하나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은 보다 제물이 아니냐. 믿음은 보다 제단적인 입장이며 사랑은 보다 제물로서의 입장인 것이다. 사랑의 제물이 어떠한지 보시고 그 쌓은 믿음의 제단 또한 보시는 하나님이시라. 너희는 먼저는 믿음이요, 그 다음 사랑이다. 제단을 쌓아야 제물을 드릴 수 있듯 믿음이 있어야 사랑이 존재케 되는 것이다. 반석이라는 믿음 위에 사랑의 집을 세울 때에야 비로소 주인 안심하고 살 수 있듯 너희도 하나님 앞에 마음이 놓이도록 너희 믿음의 반석을, 사랑의 마음을 굳건하게 하기를 원한다. 성약역사 사랑이 너무도 귀한 비밀의 열쇠다. 오직 선생을 통한 섭리에만 주는 나의 귀한 보물이 다. 가치를 알고 보아라. 어린아이가 보석의 가치를 알 수 없듯 성장하여 귀함을 알고 나를 맞기를 축원한다. 사랑이다. 또한 믿음이다. 너희 안에 충만하기를 빈다. 믿음과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