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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20 (화)

계시말씀 3405b761

선포일
2011.12.20 (화)
성경 본문
사랑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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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작성일: 2011. 10. 25(화) 새벽 2시 40분 작성자: 주은혜 [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서 함께 배를 타자고 하셨습니다. 그곳이 어딘지를 주님께 여쭈니 지상 영계라고 하셨 습니다. 함께 배를 타고 가고 있는데 배에 물이 계속 들어와 점점 가라앉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배가 가라앉고 있다. 나도 수영을 못하고, 너도 수영을 못한다면 너는 어찌 할 테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제가 빨리 물을 퍼내겠습니다.”하고 말씀드리 니 “네가 물을 퍼내는 속도보다 물이 더 빨리 들어오면 그때는 어찌할 것이냐?” 하셨습니다. 저 멀리 육지를 바라보았습니다. ‘내가 수영만 할 수 있었다면 배를 끌고 육지까지 갈 텐데 생각하며 저기까지 어떻게 가나.’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한 명이 배에서 내리면 되지 않겠느냐. 그리하면 한 명은 살지 않겠느냐.’하셨습니다. 저는 그러한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기에 주님을 멍하게 쳐다보았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 이다. 희생은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다.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마음이다. 근본적 형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이며 사랑으로 하늘 사랑을 땅에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이 다. 나는 희생의 주 예수다. 그것은 선생도 마찬가지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제가 이번 주 이성 관련한 말씀을 듣고 선생님께 이성죄 회개 편지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선생님 괜찮으실까 하고 걱정한 것을 두고 주님께서 “선생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다. 일이 더 많아질 것을 알지만, 선생의 희생으로 섭리역사가 더 높은 차원의 구원으로 오를 수 있음을 선생은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묵묵히 그 일을 한 다.” 하시며 주님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희생은 십자가의 길부터 시작한 목숨도 내어 놓은 사랑이다. 나의 삶은 희생과 사랑이었다. 뜨겁게 사랑하고 남을 위해 죽어 주었다. 물론 힘들고 어려운 때도 많았다. 하지만 내가 죽어 주지 않으면 침몰하는 배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도 무너지게 되고, 인간들의 타락도 여전하기에 나는 질고를 짊어지고 희생했다. 슬프지만은 않았다. 희생은 나에게 기쁨이었다. 나는 생명의 고귀함을 그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이다. 내가 희생함으로 인생들이 죄에서 벗어나 조금 더 복직된 삶을 살기를,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삶을 살지 않기를 기대하며 나는 희생의 길을 걸었다. 시대가 어두웠지만 나 자신이 빛이 되어 조용하고, 또 담담하게 시대의 길이 되었다. 지금 이 시대 선생을 바라보아라. 선생 또한 어두운 이 세대, 이 세상에 조용하고 담담하게 등불이 되어 스스로를 태우고 있다. 그는 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이 조금 더 편할 수 있고, 또 어떻게 하면 자신이 더 자유로울 수 있는지, 그는 누구보다 잘 안다. 하지만 그는 근본자의 육신이 된 몸이니, 그 운명을 알고 그 마음을 아니, 쓴잔을 망설임 없이 마시고 또 마셨다. 자신이 희생하면 구원의 열매가 맺게 될 것이라는 것을 생명이 살아날 것을 기대하며 말이다. 한 사람의 희생으로 섭리역사가 흘러가고 있다. 단 하나의 희생이 너희의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고 하늘로 향하게 만들고 있다. 선생의 보이지 않는 몸부림이 너희의 매일 매일의 삶을 만들고 너희를 호흡하게 하며, 사랑하게 만들고 뜨거운 인생을 살 수 있게 한다. 그런데 선생의 희생을 아는 자가 없구나. 그의 마음을 아는 자도 참으로 적다. 부모의 희생이 없다면 자식이 온전히 자랄 수 없듯, 신랑의 희생이 없다면 신부가 존재할 수 없듯, 선생의 희생이 없다면 너희의 구원은 없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선생의 삶이 당연하게 여겨지느냐. 그 희생이 당연하게 느껴지느냐. 그리 생각지 말아라. 그리 생각하면 너희는 참으로 선생의 희생의 가치를 모르는 자가 된다. 한 인생이, 바로 ‘너’를 위해 목숨을 내어 던진 것이다. 모두를 향한 희생이 아니다. 나도 바로 ‘너’를 위해 죽었고, 선생도 바로 ‘너’를 위해 그곳에 가 있다. 바로 ‘너’ 때문이다. 그런데 너는 무엇을 하느냐. 나와 선생이 목숨을 걸며 지키고 있는 너는, 나의 짐도, 선생의 짐도 들기 버거워하며 너의 인생을 살고 있구나. 사랑은 1:1이다. 너와 나의 관계도, 너와 선생의 관계도 1:1이다. 그를 진정 알아야 한다. 둘 중 하나가 목숨을 희생해야 한다면 그 어떤 것도 버리고 희생할 수 있는 마음이 너는 있느냐. 너는 나를 향해 그러한 마음을 정녕코 가지고 있느냐. 나의 물음에 진심으로 대답할 수 있다면, 너는 진심으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자요, 선생의 짐을 들어 줄 수 있는 자며, 형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자다. 희생은 강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가치를 알 때 희생할 수 있게 되고, 상대를 진정 사랑할 때 희생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내 사랑들아. 내 너희에게 나를 위해 무엇을 해 달라고 말할 수 없다. 그것은 너희가 너희의 것을 내어 놓고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시간 나는 너희에게 부탁하고 싶다. 나의 희생과 선생의 희생을 생각해 달라고, 그리고 마음으로, 심정으로 그 희생을 알아 달라고 말하고 싶구나. 너희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은 아니지만, 너희가 내 심정을 알아줄 때, 나는 내 심정의 십자가를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구나. 선생 또한 너희가 그 희생을 알아줄 때 더 자유롭게 섭리를 갈 수 있게 된다. 너희는 최고의 사랑을 받는 자들이다. 그 사랑은 변함이 없고, 무너짐도 없다. 그것을 진정 알아라. 깊은 사랑의 경지인 ‘희생’에 올라라. 내가 너희를 위해 희생했듯 형제 위해 희생하고 마음을 쏟으며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자들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선생을 생각하여라. 그 희생을, 그 인생을, 그 마음을 생각하여라. 헛된 삶을 살 수 없을 것이다. 나아가서 외치고 불타는 심정을 삼키며 뛰고 달릴 수 있을 것이다. 내 사랑들아. 사랑한다. 이제는 일어나야 할 때다. 사랑의 깊은 단계도 깨닫고, 달려야 할 때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안녕. 내 사랑들에게 깊은 심정을 전했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