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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2.20 (화)

계시말씀 d541a5d3

선포일
2011.12.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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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지켜나가라 작성일: 2011. 11. 9(수) 3:30 작성자: 양주희 [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저를 부르시며 말씀을 해 주셔서 기록한 것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너와 심정의 대화를 하고 싶구나.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내 심정 통하는 한 명이 있어야 내가 함께할 수 있 다. 그래서 선생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해. 수천수만 수십 억의 사람들이 있어도 내 심정 알고 나를 맞는 한 명이 없으면 나는 그곳에 갔다 발길을 돌리는 자라는 것을 알아 야 한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내 심정 알고 나를 맞고자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그것을 알아야 내 심정에 맞게 살 수 있다. 내가 이미 선생 통해 내 모든 것을 알려 주었기에 선생이 가르쳐 주는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큰 혜택임을 알아야 해. 너희가 백날 기도한다고 내 심정을 제대로 알겠느냐. 하늘 보좌까지 올라가 내 심정을 울리는 기도가 쉬운 것이 아닐진대 너희가 기도한다고 내 심정 100% 알기는 너무도 어 렵다. 그러나 이 섭리는 내가 시대의 혜택으로 내 마음이며 내 심정인 성령을 부어 주니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들이 내 심정을 알고 눈물의 기도를 하며 내 앞에 나아오게 된다. 그것 또한 선생의 공로로 너희가 받는 선물이니 선생에게 진정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 저희가 지금 이 섭리에 있으면서 누리고 있 는 모든 혜택이 선생님께서 주님을 진정 사랑하여 세운 조건으로 인함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선생님 한 분으로 저희가 주님의 신부가 되어 가며 주님과 대 화도 하며 갈 수 있음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그래. 진정 선생에게 감사하는 자 되어야 한다. 말로만 감사하며 가는 자가 아니라 너희의 삶이 진정 선생에게 감사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선생 때문에 누리는 그 모든 것을 선생 위해 사는 삶으로 되갚아 주길 원한다. 선생이 지금 얼마나 힘든 십자가의 길을 가는지 아 느냐. 너희가 그런 환경에 처한다면 나를 원망하고 섭리를 원망하고 선생을 원망하며 갈 자들 많다. 섭리 때문에 인생 꼬였다며 내 품을 떠날 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선생은 그곳에 있어도 한 번도 나를 원망한 적 없다. 너희를 사랑해서 가는 그 길 한 번도 불만 불평하며 가지 않는다. 시대가 악하고 패역하여 내 뜻을 이루는 그 길이 어렵고 힘들어도 내가 간 그 길 같이 갈 수 있음을 감사하며 가는 선 생이다. 선생이니 그리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이라 태어난 심보가 달라 그런 것이 아니다. 나를 사랑하니 나를 진정 사랑하니 그리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내 사랑 깨달으니 그리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사랑이 크다는 것이다. 이 섭리에서 사랑이 크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아 느냐. 사랑으로 나를 만나고 나와 하나 되고 나와 같은 길을 갈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 바로 섭리길 이다. 사랑으로 내가 그 길을 만들어 놓았기에 사랑으로 나아오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다. 한 발 한 발 너희가 이 섭리에 발을 내밀며 걸을 때 마다 사랑이라는 디딤돌이 생기는 것을 알아라. 사랑이란 디딤돌을 밞지 않고는 건널 수 없는 길이 섭리길이다. 그런데 그 사랑이란 디딤돌은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만 보인다는 것이야.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그 디딤돌의 크기는 달라진다. 한 발 겨우 올릴 수 있는 디딤돌로 아슬아슬하게 길을 건너는 자도 있고 고속도로처럼 아예 길 자체가 연결되어 있어 그 길을 아주 쉽게 건너가는 자도 있다. 그것은 내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그 사랑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섭리길 가는 것이 어려우냐. 한 발 한 발 내딛는 것이 어려우냐. 너희가 가야 할 길이 보이지 않느냐. 나와의 사랑을 점검하여라.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느냐. 다른 것이 귀에 들어오느냐. 다른 것이 너희 마음을 흔드느냐. 내 사랑이 너희 마음에 있나 확인하여라. 주저앉고 싶으냐. 뒤를 쳐다보고 싶으냐. 세상으로 향해 나가고 싶으냐. 나를 향한 마음이 사라졌기에 그런 것이다. 너희 눈이 나를 향하지 않고 너희 귀가 나를 향하지 않고 너희 마음이 나를 향하지 않으면 선생처럼 나를 절대 사랑할 수 없다. 선생처럼 100%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가 이끄는 이 섭리를 제대로 갈 수 없어 나와 남남이 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보다 나와의 사랑을 지켜야 한다. 너희 마음에 나를 향한 사랑이 온전히 있는지 늘 확인해야 한다. 100%의 사랑인데 그 사랑에 다른 어떤 것이 희석되어 섞이지 않게 하 여라. 사랑의 깊이에 따라 너희의 구원급이 달라짐을 알아 라.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 깊이에 따라 너희가 갈 천국이 달라짐을 알아라. 이 세상에서 세운 사랑의 조건이 너희 영혼의 구원급임을 알아라. 그러니 힘들더라도 어렵더라도 나와의 사랑에 흠 없는 자가 되어라. 무릇 지킬 것은 바로 나와의 사랑이니 어떤 유혹이 오더라도 나와의 사랑과는 절대 바꿔서는 안 된다. 온갖 사탕발림으로 너희를 유혹한다 하여도 어떤 어려움이 너희 앞에 엄습하여도 절대 나와의 사랑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사랑은 사랑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말씀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너희의 믿음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너희의 마음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너희의 굳은 의지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내가 부어 준 성령의 힘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절대 행함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온전함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깨끗함으로 지켜 나간다. 사랑은 나와의 사연으로 지켜 나간다. 그러니 너희는 무릇 지킬 것보다 너희에게 부어 준 내 사랑을 지켜 나가도록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사랑에 성공한 자 영원한 성공을 한 자이다. 어렵고 힘든 길을 갈지라도 사랑에 완전한 자는 그 끝에 나 예수가 있으니 그 상이 큼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얼마나 나와 사랑을 이루었느 냐 그것을 확인해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은 내 사랑을 깨닫는 것이요 나와 깊은 사랑을 하며 가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를 이 섭리에 불렀으니 내가 사랑하여 부어 준 그 축복을 온전히 감당하며 지켜 나가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내 사랑을 지키라 말한 사랑의 주 예수 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