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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2.21 (수)

111221 수요말씀 주 사랑 크리스마스

선포일
2011.12.21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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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 수요말씀(최종완결)> 주 사랑 크리스마스 본 문 누가복음 2장 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 사랑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주일말씀에 이어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후아담이신 메시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구약 때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이루려면 역 사를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절대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실천하심으로 아담이 이루려던 사랑의 뜻을 이루시 고, 종급에 살던 자들이 자녀의 권세를 얻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산 자들은 모두 자녀의 권세를 받고 사망 구약권을 벗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평화의 역 사, 자유의 역사를 세우셨고, 하늘 앞에 드리는 영광의 역사를 세우셨습 니다.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 동방박사가 낙타를 타고 베들레헴으로 가는 모습, 예수님이 육으로 땅에서 구원역사 펴시는 모습) 아담은 땅에서 난 육의 사람이요, 예수님은 하늘에서 난 성자이십니 다.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성자는 땅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2000 년 전,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육신도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아담의 타락으로 인하여 구약 4000년의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 은 삼위의 한 존재자인 하늘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어 ‘예수’의 육신 을 가지고 나타나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아들 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아들의 권세도 받으리 라.(요1:12)” 하셨습니다. <영상1 끝> <영상1>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신약역사는 구약 4000년 역사보다 단축하여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이 주님을 몰라보고 불신하고 핍박하여 구 원의 길이 막히자, 예수님은 그들의 죄를 대신 지고 희생하시어 뜻을 펴 셨습니다. 어떤 교파는 “예수가 죽었기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했 다. 예수는 실패했다.”라며 무지한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예 수가 되어 실패하지 않고 역사를 편다.” 하고 교리를 주장했습니다. (통) 역시 주님을 제대로 믿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의 비원리적 교 리입니다. 주님은 그렇게도 구원하려고 하셨건만 그 시대는 끝까지 주님을 불신 하고 막고 핍박했습니다. 그대로 두면 모두 멸망받을 것을 아시고, 주님 은 대신 죽어 주심으로 빚을 갚아 주시면서 생명 구원의 값을 지불하시어 실패하지 않고 구원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 시대에 메시아를 기다렸던 자들이 불신함으로 메시아를 기다렸던 시대는 실패했지만, 주님이 그 몸을 내어 주고 대신 죽어 주시어 인간이 실패한 것을 용서해 주시고 다시 살리시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원역사를 이루고 마셨습니다. 고로 2000년 기독교 역사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이 구약시 대 때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을 보내셨을 때도 시대가 악해서 불신하고 안 받아들였으면,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자들이 희생하고 고생하며 숨어 살면서라도 기어이 역사를 이끌어 승리하게 했습니다. 요셉도, 엘리야 선 지자도, 다니엘 선지자도 그러했습니다. 주님도 그러했다는 것입니다. 종교 개혁자 루터도 천주교로부터 그렇게도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천주교는 루터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불신하고, 배척하고, 막고, 욕하고, 때리고, 극심하게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자신이 고통 받음으로 희 생하고 숨어 지내면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개신 기독교 역사를 낳아 400년 동안 세계로 번져 가게 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사명을 못 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 시대에 구원받 아야 될 자들이 책임을 했으면 예수님이 희생하지 않고 펴 나갈 역사였습 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역사가 깨져서 주님이 희생하심 으로 깨진 역사를 다시 일으키시어 2000년 신약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예수님> 희생하고 → 2000년 신약역사 세상이 막는다고 못 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뜻을 못 이룰 것입 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이 책임을 못 하여 못 하게 되면 다른 방법 으로 하십니다. 강물을 막아 못 흐르게 하면, 결국 강물은 넘쳐 흘러가거 나 땅속으로 스며들어 내려갑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또한 계절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옵니다. 겨울이 지나면 또 봄 이 옵니다. 막을 수가 없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이와 같이 누가 막아도 하나님은 정녕 뜻을 이루십니다. 예수님이 세 상에 오심으로 아들의 역할을 온전히 행하시어 하늘 아버지 하나님의 사 랑을 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결국 그 뜻을 2000년 동안 펴 왔습니 다. 성약시대도 주님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가 희생함으로 사망권에 처할 수밖에 없는 자들을 살려 주님이 사랑하시는 신부 역사를 이루었고, 주님의 사랑을 받는 구원역사를 펼쳐 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됩니다. (해당 영상) <영상2 끝> <영상2>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 다시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우리는 이 시대에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사랑으로 주님의 성탄을 맞았습니다. 이 시 대는 주님을 온전한 사랑의 대상으로, 신랑으로 믿고 대하고 섬기고 모시 는 역사입니다. 땅에는 평화의 역사, 하늘에는 영광의 역사가 펼쳐지는 이때, 우리는 신부의 때를 맞고 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선생이 주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신부의 조건을 세 운 것같이 하면 모두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성약 1000년 신부 역 사를 이루어 나가게 됩니다. (삽화 도표) 예수님은 초림 때는 육신을 쓰시고 ‘아들’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재림 때는 영으로 오시는데 ‘신랑’으로 오십니다. 주님은 땅에서 신부 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을 쓰고 나타나시고 말씀하시며 신령한 영 휴거에 앞서, 먼저는 우리의 육신을 휴거시키는 역사를 땅에서 이루고 계십니다. 고로 주님께서 이 시대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서 선포하시 는 신부의 말씀을 듣고, 우리 육도, 영도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 고 거듭나고 부활되어야 합니다. 신약권에서 벗어나서 새 역사를 하는 것 입니다. (삽화 도표) 이같이 신부의 몸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고 그 말씀에 순 종하며 살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이 재림하시면 온전히 예비된 영들만 주님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는 것입니다. 땅에서도 육을 가지고 성약역사 기간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삽화 도표) 이 같은 때를 두고 계시록 20장 6절에 말씀하기를 “개성의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왕 노릇 하리라.” 했습니다. (성구 자막) 섭리사에서는 개성에 따라 모두 왕같이 씁니다. 예수님께서 선생과 같이 이미 그렇게 역사해 오셨습니다. 고로 10대들도 잘하기만 하면 단 상에 서서 청중 속에 외치고 다닙니다. 기성에서는 절대 그같이 못 합니 다. 섭리사는 신앙생활을 한 지 얼마 안 되었어도 잘하기만 하면 개성대 로 외치게 해 줍니다. 자기 특기대로, 주님이 사명을 주시고 능력을 주신 대로 단상에서 외치게 해 줍니다. (개성대로 외치는 모습) <영상3>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주님은 “나의 시대가 왔으니 예술 쪽이나, 설교 쪽이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개성의 빛을 발하여라. 각자 그 센터에서 하나님의 왕 같은 제 사장이 되어라.” 하십니다. 선생은 30년 전부터 이같이 해 왔습니다. 설교를 잘하고 실력과 능 력이 있으면 나이에 상관없이 단상에 세워 전체에 외치게 합니다. 세상에 서나 기성에서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섭리사는 나이에 상관없이, 성별에 상관없이 실력대로 단상에 세웁니다. 또 전도를 잘하면 새 신자에게도 전도사 사명을 주고 전도하게 합니 다. 또 기도하고 주님의 계시를 받은 자들 중에서 선생에게 검토받고 확 인받은 자는 주님과 의논하여 모두 외치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야 땅에는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개성대로 더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런데 왜 연구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 놓고 자기는 설 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사명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노력하고 연구하여 자기 실력을 갖추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두 유능하여 개성대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빛을 발하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12세 때 유대 대제사장들을 가르치셨습니다(눅 2:46-47). 누구든지 자기가 실력 있는데 쓰임 받지 못하고 있다면 이야기해요. 각양 각색으로 쓰여야 될 사명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잘해서는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을 인도해야 되기에 유능해야 됩니다. 섭리인 모두 꼭 알고 조심할 것이 있어 말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각 교회는 계시받아 놓고 선생에게 검토받지 않고 말하는 것을 교역자들은 절대 중심하면 안 되고, 교인들도 그 말을 따르면 안 됩니다. 선생이 주님께 그 사람에게 계시를 주신 일이 있냐고 물어보고 자기 의지의 계시인지, 주관적 계시인지, 협조 영의 계 시인지, 천사의 계시인지, 사탄의 계시인지, 성령의 감동으로 깨달아진 계시인지, 설교 때 들은 말씀을 다시 깨우쳐 준 계시인지, 스스로 깨달은 것인지, 선생의 영이 계시한 것인지, 주님의 계시인지 다 파악한 후에 결 재받은 것만 전해야 됩니다. 어느 교회는 계시받은 것을 선생에게 검토받지 않고 전하여 문제가 생겼습니다. 계시를 받고 그것이 주님의 계시인지 분별받지 않고 전하니 사탄이 꾀어 계시를 받은 자가 교인들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 교역자가 중간에서 이를 분별하지 못하고 계시자에게 쏠려 선생에게 검토를 받지 않았으면서 교인들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교인들은 그 말을 그대로 믿 고 계시자에게 억대의 돈을 가져다 줬습니다. <영상4 끝> <영상4>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예수님은 절대 계시로 돈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계시라면 무조건 따라가는 어리석은 자들은 선생에게 보고하지도 않습니다. 교역자가 이를 분별하지 못하고 교인들을 이끄니 교회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 의 모임이며 귀신들의 모임이니 어둠이 빛 앞에 나와 보고할 리가 만무합 니다. 교회마다 계시를 받았어도 선생에게 보고하지 않고 검토받지 않은 계 시는 단 한 명에게도 그 계시를 말하거나 사용하면 안 됩니다. 만일 교역 자가 그 계시를 따라가면 단상에서 내려와야 됩니다. 문제가 된 곳은 언양 교회입니다. 개인이 계시를 받으면 사탄은 즉시 침범합니다. 언양 교회에서도 어떤 한 사람에게 사탄이 들어가 예수님으 로 가장해서 나타났고, 교역자가 이를 분별하지 못하고 선생에게도 검토 받지 않고 전하다가 교인들에게까지 손해를 입혔습니다. 언양 교회에서 계시를 잘못 받은 사람은 남자인데, 그는 예수님의 이 름을 사칭하여 교인들에게 돈을 받아서 그 돈을 가지고 당구 치러 다니 고, 전셋집을 얻고, 먹고 즐기고 다녔습니다. 그 행위에 따라 법적으로 처리했습니다. 모르면 사탄을 따라가며 즐거워합니다. 허락되지 않은 계시와 자기네 끼리 속닥거리는 계시들은 모두 즉시 중지하기 바랍니다. 그런 계시들은 주님의 계시가 아니라 자기 주관적 계시이며, 타 영들의 계시이며, 사탄 의 계시입니다. 교회에 그런 일이 있으면 교역자도, 지도자들도, 평신도 들도 모두 다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계시자가 교회 일에 일일이 관여하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해도 안 됩니다. 어떤 교회는 계시자가 교회 프로그램 하나하나까지 다 지적하며 이래라저래라 한답니다. 교역자는 그 말을 무조건 믿고 따라가 면 안 됩니다. 선생에게 결재받고 허락된 계시인지 꼭 확인해야 됩니다. 무분별한 자들은 “예수님이 계시하셨는데 왜 선생에게 이야기하느 냐? 하나님이 계시하셨는데 왜 선생에게 보고하느냐?” 하기도 합니다. 주님은 “모두 잘못됐다. 자칭 계시자이며, 자기 주관을 중심하는 자들이 며,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다. 선생의 사명을 모르는 자들이다.” 말 씀하셨습니다. 선생 눈에서 벗어나면 평생 묶어 기르는 강아지처럼 묶어서 기릅니 다. 사명은 줘도 키우지는 않습니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주님의 신부 가 되지 못합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지 모르고, 지금 이 시대에 주님이 어떻게 나타나고 말씀하고 역사하시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주님은 초림 때 ‘아들’로 오셨지만, 재림 때는 ‘신랑’으로 오셨 습니다. 우리는 섭리역사로 와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모두 주 님의 신부로 거듭나서 주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맞게 되었습니다. 신부에게 흠이 있으면 신랑이 마음이 없어 안 취합니다. 신랑이 신부 로 인정을 안 합니다. 잘못을 모두 회개해야 사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본인 스스로는 신부라 하면서 신부 시대 주관권 안에서 살지만, 그는 주 님 앞에 신부가 아니라 하나의 형제 사이에 불과합니다. 주님의 육과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주님과 일체가 안 된 자입니다. 누 구든지 어떤 한 사람과 일체 되려면 먼저 그 사람의 육과 일체 되어야 합 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의 마음과 일체 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계시에 아무 모순이 없어도 예수님의 계시가 아닌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분별받아야 됩니다. 스스로 주님께 분별받지 못하니 주님이 보낸 자, 즉 주님의 육이 되는 자를 통해서 분별받아야 됩니다. 주님의 역사는 사랑의 역사입니다. 신약 때는 아들로서 사랑의 역사 였습니다. 재림 때부터는 신부로서 사랑의 역사를 펴 나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재림 때 주님은 사랑의 신랑이 되 어서 사랑의 말씀으로 구원역사를 펴 나가시며 우리를 신부로 만드십니 다. 고로 100% 진실한 참사랑을 하는 자만이 주님과 하나 되고 주님의 신부로 부활됩니다. 자기 하고 싶은 일 다 하면서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영상5 끝> <영상5>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주님은 우리가 100% 온전히 해야만 인정하시고 신부라고 칭하십니 다. 서울에만 산다고 해서 다 잘사는 것이 아니듯, 섭리사에만 산다고 다 신부가 아닙니다. 60세 이상 된 어른들이나, 50대나, 40대나, 30대나, 20대나, 10대나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모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 는 자가 주님의 진실한 신부입니다. 믿습니까? 만왕의 왕의 신부가 되는 것이니,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야 됩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이 충만해야 됩니다. 주님이 오셨어도 주님을 100% 사 랑하지 않는 자의 정신과 영혼은 새 시대 급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연말 때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만 행하다가 괜히 죄를 지어 사탄이 끌고 다니는 대상이 되지 말고, 그로 인 하여 내년 1년 동안 고통 받고 형벌 받지 말기를 바랍니다. <영상6> 초안 참고하여 먼저 각종 행위들 영상으로 나간 다음에 영상은 그대 로 진행되고 설교 내용에 맞춰 자막이 나가면서 마무리 죄를 지으면 그로 인하여 받을 것을 받지 못하고, 자기가 자기에게 엄청난 해를 끼치고 고생을 시키는 격이 됩니다. 그러면서 ‘왜 나는 다 른 사람들처럼 잘되지 않는 거지?’ 하며 불평합니다. 자기가 주님 말씀 에 순종하여 자기가 자기를 ‘형통하는 운명’이 되게 하고, 자기가 주님 말씀을 어기고 불순종하여 자기가 자기를 ‘고생하는 운명’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주님 말씀을 어겨서 자기가 자기를 망치게 해 놓고, 괜 히 주님을 원망하고 형제를 원망하고 선생을 원망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죄짓는 데는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됩니다. 마치 동물들이 포식자 악어가 있는 곳으로 가면 악어가 다 잡아먹듯이, 죄짓는 데로 가까이 가면 사탄이 악어같이 다 잡아먹습니 다. 안전하게 죄짓는 데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절대 못 잡아먹습니다. 위 험한 것을 보면서도 가까이하니 ‘나 잡아먹어라.’ 하는 격입니다. 먹히 면 끝입니다. 죄짓는 곳인 줄 알면서도 자기가 일부러 그곳으로 가서 죄를 짓습니 다. 사탄 지역, 인사탄 지역에는 아예 가지 말아야 됩니다. 잘못된 것인 줄 알면서도 가까이하니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자기를 사탄에게 내주는 자들입니다. <영상7 끝> <영상7> 동물의 세계 : 물속에 악어가 있는데도 기어이 그곳으로 가서 물을 먹는 사슴 / 그러다가 악어에게 잡아먹히는 모습 설교 내용 자막으로 처리 죄를 지으면 1년, 2년, 3년씩 몸부림치고 고생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죄를 짓고 선생에게 편지하여 금방 용서의 답만 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용서는 해 주되, 하나님이 주시는 공의의 형벌 기간은 거쳐야 됩 니다. 역사적으로도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구약시대는 메시아가 오기 전 까지 4000년 동안 형벌 기간이었고, 신약시대는 메시아 예수님을 죽임 으로 2000년 동안 형벌 기간이었습니다. 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 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형벌 기간을 보냈습니다. 또 모세를 따 라 이집트에서 나와 신광야로 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복지를 악평 하여 40년 동안 신광야에서 형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진행하시는 성약역사, 곧 이 시대 섭리역사를 악 평하면 세계적으로 1000년, 민족적으로 400년, 개인적으로 40년, 혹은 7년, 혹은 3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개인이 죄를 짓고 회개하면 주님이 용서해 주시어 사탄은 떠나고 그 육과 영이 흑암에서 나오지만, 그로 인하여 바로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또 사람에 따라 40년, 혹은 10년, 혹은 7년, 혹은 3년, 혹은 2년, 혹은 1년 동안 조건을 세우면서 근신 기간, 즉 형벌 기간을 보내야 합니다. 이를 깨닫고 연말에, 또 평소에 죄를 짓지 말고, 힘들지 만 참고 의를 행하기를 바랍니다. 연말에는 항상 깨끗하게 새로운 새해를 맞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심 판이 있습니다. 깨끗한 새해를 위해 더러운 것을 청소하는 것입니다. 반 면, 연말에는 항상 하나님의 축복도 있습니다. 1년 동안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참고 견딘 자들에게는 축복을 주십니다. 주님의 성탄이라 선생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주님의 심정을 상하게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또 각자 개성대로 주님께 무엇이라도 해 드리기 바랍니다. 늘 받기만 하면 안 되겠습니다. 신부는 신부로서 할 일을 해야 됩니다. 형제도, 종도 아 닌데 그럭저럭 살면 안 됩니다. 생명의 선물, 사랑의 선물을 드리며 주님 과 일체 되는 대역사를 해야 됩니다. 주님을 제대로 맞이하며 주님의 성탄을 축하하고, 한 차원 더 주님께 뛰어올라서 새해를 맞기를 축원합니다. ‘주 사랑 크리스마스’에 전 세 계 섭리사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이 더욱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 초안은 영상으로 제작하지 않아도 됨.)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