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12.21 (수)
계시말씀 c8c798a2
- 선포일
- 2011.12.21 (수)
- 성경 본문
- 말라기 2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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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계시말씀_c8c798a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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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작성일: 2011. 9. 24. 토. 오후 12시
작성자: 주사랑빛
[ 정한 시간이 되어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요즘 하루하루를 살면서 때에 따라 역사하시는
주님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주님과 대화하다가 적은 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시대의 때를 따라 삼위께서 역사하심이
분명히 성경에 나타나 있지 않느냐.
때를 아는 자는 맞고 모르는 자는 못 맞는다.
선생을 통해 수없이 선포해 온 진리가 아니냐.
내가 이 시대 때에 대해 다시 한 번 이르리니
성경을 보며 얘기하자.
(“말라기 2장 17절- 3장 6절을 읽으라.” 하셔서
읽은 뒤 주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경은 이 시대를 반영하는 첨단의 지표이다.
나 예수가 이 땅에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때임을
섭리사 신부들은 수없이 들어 왔다
그러나 행위가 변하지 않고 나 예수뿐 아니라
여호와, 성령을 말과 행위로 괴롭게 하고도
무지자는‘우리가 삼위를 괴롭혔나이까?”한다.
시대를 온전히 믿고 따른다 할지라도
‘아멘’하며 입술로, 마음으로 화답하지 않고
행함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근본이 변화되지 않으니
어찌 온전한 신부라 할 수 있느냐.
이는 너희를 향한 삼위의 바람을 저버렸기에
마음을 상하게 하고, 괴롭힌 것과 같다 하겠다.
또한 선생을 불신하는 소수의 무리들,
특히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을 원망하며
아직도 100% 믿지 못하고
뇌 속에 박아 둔 불신의 생각들을 가진 자들은
참으로 나 예수를 괴롭게 만드는 자들이다.
이들은 ‘선생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의 기쁨이 된다.’ 말하지만,
제대로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나 예수를 괴롭게 하니 선생이 참으로 괴로워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는
섭리에 많은 계시자들을 보내어
수많은 계시의 언어로 나 예수의 길을 평탄케 하고
있으며,
이들의 행위가 선생이 기뻐하는 행위가 아님을
수없이 밝혀 왔다.
선생이 이들의 죄를 모두 지고 가시밭길을 걷고 있
는데
아직도 믿지 않으니, 마지막 추수의 낫을 대려 한다.
나 예수가 임하는 날에 누가 능히 여호와를 당하며
누가 나의 앞에 서겠느냐.
이제 때가 되어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 곧 시대 말씀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 즉 성령을 부음으로
섭리사 나의 신부들 한 명 한 명을 점검하여
연단하고 깨끗케 하고 있다.
결국 온전히 갖추어지고 깨끗해진 신부들만
마지막 날 여호와께 나아가게 될 것이요,
아닌 자들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이제 하늘의 심판대가
더욱 각 사람에게 임하여 쪼갤 것이요,
특히 시대를 악평하고 나 예수의 말을 불신하고
겉은 아니라 하나 아직도 속은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에 대한 불신으로 썩은 자들,
모두 지금 당장 회개하지 않으면
고아와 같이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선생을 조금이나마 불신했던 죄,
시대를 조금이나마 탓하며 내뱉었던 말들, 행위들,
모두 회개하라.
나 예수를 우선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세상의 악의 모습에 반해
마음 실과, 몸 실과를 주었던 죄를 회개하고
하나 되지 못함으로 형제의 마음에 낸,
아주 작은 상처라도 있다면 진정으로 회개하라.
스스로 시대 점을 치며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떠들어댄 자들,
마음과 행위로 간음한 자들,
나 예수에게 맹세하였으나 행하지 않고
또 죄에 빠진 자들,
지도자로서 생명들을 함부로 자기 소유 삼아
다스린 자들,
형제를 도와주지 않고 외면하며
용서도 받아주지 않은 무정한 자들,
삼위를 사랑하지 않고 경히 여긴 자들,
모두 나 예수가 말하니 회개하여라.
나 예수는 너희에 대한 사랑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니
너희가 회개함으로 내게 진실로 나아온다면
더욱 사랑해 주어 마지막 날 나를 맞게 하리라.
지금은 너희가 스스로 점검하고 모두 회개함으로
정결하고 깨끗케 될 수 있는 때니라.
흘러간 구름을 잡을 수 없듯이 흘러간 때는
영원히 잡지 못하는 연고로,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말라기 4장을 읽으라.” 하셔서 읽은 뒤
주님이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자신의 사랑에 만족하며
나 예수를 찾지 않는 교만한 자,
시대와 중심자를 악평, 외면한 악을 행하는 자는
곧 모두 태워지리니
그들은 흔적도 없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리라.
대신 가장 깊은 지옥에서 불태워지리라.
삼위를 경외하며 사랑하는 자에게 여호와께서는
더욱 사랑과 진리의 빛을 비추리니
섭리사 모두 기뻐 뛰며 휴거되리라.
악인들은 모두 밟혀 발바닥의 재와 같이 되고
의인들은 모두 세워져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리라.
이 마지막 날이 이르기 전에, 선생을 보내었으니
선생을 통한 말씀만이
오직 유일한 구원의 답안지요, 열쇠이다.
그를 통해 이르는 말을 듣지 않는 모든 자는
멸망의 불구덩이에서 나오지 못한다.
세상이 고요하다 여기는 자 있느냐.
그는 깊은 잠을 자는 자니,
제대로 눈을 뜨지도 않고 판단하는 자이다.
눈을 떠, 세상을 보아라.
하루가 다르게 사망권으로 돌진하는 세상이다.
이제 너희가 돌이킬 마지막 때가 되었다.
나 예수가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차의 키를 꽂고, 시동을 걸어 이미 출발하였다.
이미 시작된 재림의 해가 이제는 서산에 지고 있다.
모두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다.
할 수 있기에 시간을 주고, 기회를 주는 것이다.
나와 같이 하면 천배, 만 배 더 완벽히
더 빨리 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와 같이 한다는 것은 선생과 같이 한다는 것이니
더욱 선생을 붙잡고 하여라.
선생이 더욱 속력을 내어 달리기 시작했다.
너희도 이제 같이 속력을 낼 때이다.
그래야 선생 뒤에 바짝 따라가 놓치지 않는다.
지금 이때를 놓치면 정말 끝이다.
(“사랑하는 주님,
재림의 때가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기쁘기도 하지만
많은 자들이 심리적 압박을 받으며 차라리 포기하고
싶어 한다고 들었습니다.”)
참으로 무지하고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이다.
문제를 가르쳐 주고 방법과 답도 가르쳐 주었는데
시험을 치르지 않고 포기하겠다고 하는 것과 같으니
답답한 노릇이다.
최고의 방법은 나와 같이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었으니 그대로만 하면 되는데
게을러서, 정신이 약해서, 어려서 하지를 않는구나.
모두 행해야 한다.
행하지 않고 구원만 받으려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나 예수와 같이 하자.
선생과 같이 하자.
나 예수가 세운 두 증인들과 같이 하자
서로서로 하나 되어 같이 하자.
쉽다!
된다!
할 수 있다!
기도하면 자신감 줄 테니 더욱 나에게 매달리어라.
입이라도 벌려야 음식을 넣어 주지 않느냐.
사랑한다.
지금은 시대 말씀을 완벽히 믿고 행할 때,
선생에게 바짝 붙어 따라올 때,
더욱 기도에 힘써 사탄을 멸할 때,
서로 하나 되어 대역사 이룰 때,
차원을 높여 나 예수 놓치지 않을 때,
지나가는 생명 놓치지 말고 내게 묻고
감동받아 외칠 때
회개함으로 깨끗하고 정결하게 될 때,
재림을 절실히 깨닫고
감사 감격함으로 소망할 때,
자신을 점검하며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 때이다.
때 지나면 더러운 때만 나오니
같이 못 산다.
선생을 통해 가장 핵심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니
이를 행하여 때를 놓치지 말아라.
신랑이 신부를 애타게 찾고 있는 때이다.
누가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겠느냐?
사랑하니 이른다.
때를 따라 역사하는 삼위의 뜻을 헤아리길 진정
원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