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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2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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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같은 자, 신약 같은 자, 성약 같은 자 작성일: 2011. 10. 27(목) 오전 10시 작성자: 장정임 [ 법에 관한 말씀을 듣고 새벽 기도 시간, 제 입장에서 생각나는 죄에 대해 회개할 것이 아니 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회개, 받고 싶어 하시는 회개를 하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교회를 두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육은 기도 자리에 앉아 있으나 뜨겁게 깨어 기도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음을 보시고 안타깝고도 답답하신 마음을 토로하셨고 저는 눈물로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었습 니다. 오전 시간 다시 회개의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구약 같은 자, 신약 같은 자, 성약 같은 자! 구약 같은 자란 육만 살아서 하나님께 나아온 자를 말함이요, 신약 같은 자란 머리로는 듣고 알아 마음은 원이로되 육이 약하여 하늘 앞에 온전하게 나오지 못하는 자를 말함이요 성약 같은 자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이루며 하늘을 대하는 자들을 말함이다. 섭리 안에서도 보다 구약 같은 부서, 신약 같은 부서, 성약 같은 부서가 있으며 구약 같은 교회, 신약 같은 교회, 성약 같은 교회가 있다. 또 한 교회 안에서도 구약 같은 자, 신약 같은 자, 성약 같은 자가 있고 한 개인의 하루 중에도 구약 같은 시간, 신약 같은 시간, 성약 같은 시간이 있다. 신약이 시작되면서 나 예수는 육으로만 하나님을 대하던 구시대 율법자들과 서기관들에게 그들의 외식과 형식을 지적하며 회칠한 무덤과도 같은 신앙을 청산할 것을 외쳤다. 내 말을 듣고 따르는 제자들은 나의 말이 옳음을 깨닫고 그들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대하기 위해 몸부림 을 쳤으나 아직도 미약하여 나의 마지막 십자가길 앞에서도 그 육신이 자고 졸면서 하늘 앞에 제 마음을 다하여 드리지 못 하였느니라. 지금 너희가 당한 이 때가 어느 때이냐. 성약이 시작되었으나 시대의 사명자가 복음으로 인하여 그 몸이 십자가에 묶여 있는 때가 아니더냐. 허나 아직도 졸며 자기를 반복하며, 온전히 깨어 있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지 못하 니 비록 몸은 성약역사에 있으나 그 행실과 마음은 졸며 자던 나의 제자들과 같이 신약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자가 진정 많 구나. 너희가 아무리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한 채 졸며 자 고 있어도 역사는 진행되고 나와 선생은 앞을 향해 나아간다. 제 육과 마음 온전히 챙겨서 바짝 쫓지 못하면 십자가 앞에서 도망치고 말았던 나의 제자들처럼 섭리에 있다 하여도 곧 환난 가운데 결국 떨어져 나가고 말게 될 것임을 알아라. 왜 그리 어두우냐. 왜 그리 아둔하냐. 왜 그리 깨어나지 못하느냐. 내 말이 아직도 부족하냐. 선생이 주는 말이 그리도 부족하냐. 아니다. 이미 줄 만큼 다 주었으며 더 줄 것이 없을 정도로 다 퍼부어 주었다. 말씀도 성령도 줄 만큼 다 주었으나 아직도 받지 못했다 하는 자는 앞으로도 받을 날이 없을 것이니라. 이미 나의 재림을 앞두고 충분히 준비할 말씀과 성령을 모두 다 퍼부어 주었 다. 그럼에도 아직 부족하다, 못 받았다 하는 자들은 준 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스스로가 버렸기 때문이니라. 깨진 독에 물 붓기를 언제까지 하란 말이더냐. 이제 깨진 독에 부을 물이 더 이상 없구나. 붓고 또 부어도 허투루 사라지고 마니 그런 자에게 내 사랑하는 선생의 피가 아로 새겨진 귀하고 귀한 진리와 성령을 어찌 더 줄 수 있겠느냐. 없어서는 살아날 수 없기에 성삼위가 긍휼한 마음으로 주기를 작정하였고, 구하는 조건이 있어야 줄 수 있다 말해 줌으로 달라 하게 만들었고 이에 또 주었거늘 너희는 받은 것 얼마나 귀히 여기고 감사했느냐. 얼마나 소중히 여기며 지키려고 몸부림을 쳤느냐. 도둑이 들어와 빼앗아가도 모르고 졸며 자며, 선생 굵은 베옷 입고 내게 엎드려 피눈물 흘려가며 받아 전해 준 귀한 진리와 성령을 값없이 빼앗겨 버리고 빼앗겨도 빼앗긴 줄 모르며 소홀히 하니 어찌 그런 자에게 한없이 끝없이 줄 수만 있겠느냐. 처음에는 어려서, 가치를 몰라서, 깨닫지 못했기에 그러려니 하며 기다렸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기다려 줄 수 없는 때가 되 었구나. 있는 자는 더 풍족케 되겠거니와 없는 자는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줘도 빼앗기고 또 주어도 빼앗기는 너희로 인해 도둑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느냐. 조건 잡힌 자를 발판 삼아 침범하여 그 영역을 넓히고 있는 사탄들의 행위가 보이지 않 느냐. 진정 묻노니 단 한 시간도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 진정 묻노니 단 한 번만이라도 받은 성령 지킬 수가 없더냐. 진정 묻노니 단 하루라도 받은 말씀 온전히 지켜 행할 수가 없더 냐. 내가 너희를 불러 사랑으로 전해 주는 이 귀한 말씀 을 돼지와 같이, 개와 같이 뭉개고 짓밟으니 더 이상 줄 수가 없노라. 발판이 되어야 말씀을 전할 수가 있거늘 기본도 제대로 행치 못하는데 어찌 보다 높은 것을 줄 수 있겠느냐. 구약의 말씀조차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자가 성약의 말씀을 어찌 지킬 것이며 종급의 구원도 온전히 받지 못하는 자가 어찌 신부급의 구원을 받을 수가 있겠느냐. 산 자의 하나님이라 하였듯 신부에게만 해당되는 신랑임을 알아라. 나와 선생이 아무리 너희 앞에 신랑 같은 입장에 서 있어도 너희가 온전한 신부의 조건을 갖추어 서 있지 않으 면 나와 너는 남남일 뿐이다. 너를 취할 수도 없으며 너를 쳐다볼 수조차 없음을 알아라. 그러니 신랑으로 와서 신부 될 자들에게 신부의 말씀을 전할 때 종 된 자는 제게 합당치가 않은 말씀이기에 알아들을 수도 없고 들었다 하여도 값없이 흘려버리고 만다.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 있을 뿐 주어도 받고서 버리는 자는 그와 같은 자가 아니겠느냐. 그러니 내가 저를 종 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요 저가 저를 종 되게 만드는 것이니라. 너희는 진정 너희가 얼마나 큰 시대의 복을 타고 난 자들인지 모른단 말이더냐. 누가 감히 임금의 침상에 들어옴을 허락받을 수 있 겠느냐. 종은 아무리 그러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을진대 정작 그리함을 허락받은 신부는 제 옷 더럽혀지는지도 모르고 그저 종처럼 마당 안팎에서 진종일 놀고만 있으니 가슴이 터질 노릇이구나. 제 복을 제 발로 차버리는 격이지. 진정 미련한 자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지. 진창 오물만 묻히고서는 씻을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 너희를 신부 단장 시키겠다고 죽을 각오로 덤비는 선생만 가엽구나. 왜 그리 경망하느냐. 왜 그리 나를 민망하게 하느냐. 내가 늘 지켜보고 있다 하지 않았느냐. 내 말이 허투루 들리느냐. 비록 네 눈에 보이는 육신은 없으나 늘 네 곁에서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 않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감히 내 몸 된 성전에 나아와 의식 없이 졸며 잠으로 나를 만나러 와서는 나를 오히려 무렴케 하느냐. 보이는 육의 잠도 다스리지 못하는데 마음의 잠, 영혼의 잠을 어찌 다스리겠느냐. 네 발이 나를 향하고는 있으나 네 마음은 나를 떠나 있도다. 네 혀가 나를 부르고는 있으나 네 마음은 나를 떠나 있도다. 네 몸이 나를 찬미하고 있으나 네 마음은 나를 떠나 있도다. 네 귀가 나를 듣고는 있으나 네 마음은 나를 떠나 있도다. 네 눈이 나를 보고는 있으나 네 마음은 나를 떠나 있도다. 외식과 형식에서 떠나라. 너를 죽이는도다. 너를 망하게 하는도다. 너를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도다. 성전에서 비둘기를 파는 자들처럼 나 있는 곳에 와서 네 원하는 것을 하지 말아라. 네 마음 있는 곳에는 네 눈물이 있는 법! 허나 눈물로 간구하는 자가 없다. 곧 진정으로 내 마음에 나오는 자가 없다는 말이다. 입술로, 외식과 형식으로 나를 부르다가 만다. 제 풀에 지쳐 끝나고 제 만족에서 끝나고 만다. 나는 진실로 마음 나누기를 원하는데, 나는 진실로 깊이 만나 사랑 나누기를 원하는데 몸만 와 있고, 날 향한 약하디 약한 사랑은 사탄에게 다 겁탈당한 채 졸며 자는 너희들로 인해 나는 진정 오늘도 춥고 시린 마음으로 발길을 돌린 다. 너희는 내가 신부 삼겠다고 불렀고 너희 또한 신부 구원 받겠다고 나온 자들이 아니냐. 허나 그 행위가 신부와 멀도다. 삶의 실상이 신부와 멀도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그러한지 말하면 너희 모두가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게다. 선생은 안다. 허나 그도 말 못한다. 다만 하나라도 더 살려 신부로 데려가고자 내게 더욱 매달리기만 할 뿐이다. 실상을 알아라. 제발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제발 자신의 상태를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보아도 그만, 보지 못해도 그만이냐. 왜 자기가 걷는 길이 신부의 길인지 아들의 길인지 종의 길인지 모르고 그저 걷기만 하고 있느냐. 신부 길 가겠다고 온 자들인데 왜 길을 확인하지 않느냐. 그저 믿고만 싶으냐. 이대로 가면 신부가 될 것이라고 믿고만 싶으냐.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나의 이 말이 너희로 하여금 변명하지 못하게 할 게다. 분명 확인하라 하였고, 분명 깨닫고 가라 하였다. 내 말을 무시하여 확인치도 않고 제 식대로 가다가 그 길 끝에서 주저앉아 울 자들이 너무나 많구나. 나 주 예수가 가슴을 치며 말하노라. 진정 깨어나서 확인하여라. 간구하면 보여 준다 하지 않았느냐. 못 보도록 사탄이 너희 눈을 얼마나 가리는지 알아 야지. 그저 안 보인다고 속고 앉아만 있을 터이냐. 보아라. 진정 눈을 뜨고 보아라. 2000년 전 내게 달려들어 고쳐 달라 부르짖었던 맹인들같이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침을 뱉어 만져 주고 보게 할지니라. 너희가 구해야지. 구하여야 얻고 두드려야 열리고 찾아야 찾을 것이라 하지 않았더냐. 왜 구하지 않느냐. 왜 두드리지 않느냐. 왜 찾지 않느냐. 얻을 때까지 열릴 때까지 찾을 때까지 해야 하지 않 느냐. 몇 번 두드리다 말고 몇 번 찾다 말고 몇 번 구하다 말고 잠에 빠지는구나. 사탄이 졸음으로, 잠으로 치는지를 몰라서 그러느냐. 간절함이 없구나. 왜 간절하지 않느냐. 네 영원이 좌우되는 이 귀한 시간들이 그리도 긴장되지 않느냐. 영원의 가치를 몰라서 그런 것이냐. 그리도 일러 주었건만 모른다 함이 웬 말이냐. 정말 나 예수가 묻고 싶구나. 눈물로 삼위를 붙드는 선생이 아니었다면 너희는 하나 없이 사망의 길로 갔을 게다. 그는 자신의 희생이 너희를 살린다는 것을 알기에 날마다 자신을 버린다. 그 조건으로 조금이라도 살아 움직이려는 자에게 신부급 구원의 빛이 비취기를 염원한다. 그는 더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우고 있다. 허나 너희의 책임이 없이는 그 모든 희생이 헛되이 끝나고 말게다. 그 십자가의 피를 헛되게 하는 자는 진정 깊은 사망에 처하고 말리라. 내가 진실로 가슴 아파하는 것은 너를 위해 진 내 십자가가 헛되이 끝나는 것이듯 선생 역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그의 십자가가 헛되이 끝날까 하는 것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두려워하는 단 하나가 바로 이것임을 잊지 말아라. 너희가 무엇이관데 나 주 예수를 두렵게 하려 하느 냐. 내 마음 알고 선생 마음 헤아려 우리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여 다오. 부탁하노라. 내가 내 발의 먼지를 털기 전에 먼저 근신하는 너희가 되기를 원한다. 나의 이 말이 사랑의 마지막 말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애원하기를 원하노라. 사랑하여 끝까지 참고 기다리는 인내와 소망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