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22 (목)
계시말씀 cbf39b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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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에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작성일: 2011년 10월 31일 (월) 새벽 5시 50분경
작성자: 임만길
[ 새벽 기도회 때 가정국이 찬양 인도하는 모습과
새벽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
서, 부모의 신앙은 좋아 보이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
데
왜 자녀들은 그 기대에 맞게 자라지 못하기도 할까
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섭리에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의 기도는 영으로 올라가고 영으로 내려와
육의 행실로 결실을 맺는다.
건강의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건강의 정신을 주시
고
네 육의 행실로 건강이라는 응답을 받듯이
자녀들을 위한 기도 또한
기도에 따른 육의 행실이 있어야
그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는 것이다.
자녀의 무엇을 위해 기도하느냐?
그의 영이 성장하며 그 영이 건강하기를 바라느냐?
이제 네 품의 자녀에서
내게 시집보내고 장가보내
나의 사랑이 되게 하여라.
네 자녀의 육이 성공하기를 바라느냐?
진정 근본의 성공을 바란다면
내게 시집보내고 내게 장가보내
나의 신부가 되게 하여라.
너의 자녀이기 전에
나의 신부이며 나의 사랑임을 잊지 말고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아라.
나의 사랑으로 잉태되고 너의 사랑으로 태어난
사랑의 결정체인 그들의 근본 에너지는 사랑이니,
사랑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
인간 인생 가운데 서 있을 수는 있으나
마치 허수아비 같은 인생으로 우두커니 살아갈 수밖
에 없다.
언제까지 네 품의 자녀이겠느냐?
언제까지 젖을 먹이며
언제까지 입에 음식을 넣어 주겠느냐?
내가 섭리의 그물을, 섭리의 울타리를 쳐 놓았으니
걱정 말고 네 새장의 문을 열어
가정을 넘어 섭리 안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
게
그들을 놓아 주어라.
물고기를 잡아주지 않고 낚시하는 법을 가르치듯
너희가 보고 듣고 깨달은 선생을
그들의 머릿속에 넣지 말고
네 선생과 일대일로 만나 직접 보고 듣고 깨달아
자신의 선생을 품에 안게 하여라.
수학은 수학 선생이, 영어는 영어 선생이 가르치듯
신앙은 신앙의 스승인 너희 선생이 가르치니
너희는 네 선생이 세운 자들을 통해 가르침을 잊지
말고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며 아이들을 맡기어라.
육으로 보면 어리고 부족해 보일 수는 있으나
교사 한 명 한 명 다 내가 세우고
내가 역사하여 가르치니
사명의 높고 낮음을 육의 생각과 눈으로 판단하여
내가 세운 사명자의 빛을 가리지 말아라.
교사들의 부족함 또한 내가 가르치고 새롭게 하니
너희는 내게 간구하고 선생과 의논토록 하여라.
가정 신앙의 기준을 잘 세우도록 하여라.
가정은 축소한 하나의 교회요,
너희는 가정의 목회자임을 잊지 말아라.
목회자는 교인들의 영혼육을 두루 살펴야 하듯
네 자녀가 학업과 신앙의 조화를 잘 이룰 수 있게
늘 살펴야 한다.
학교와 학원 수업 진도 늦춰지는 것은 염려하면서
왜 이 시대 급절한 말씀에 바로 서 있지 못함에는
염려함이 없느냐?
수학 하나 가르치려고 과외 선생은 집에 부르면서
왜 시대 말씀 전해 줄 목회자, 교사를
집에 한 번 부름이 없느냐 ?
해외에 유학 보낼 생각은 하면서
왜 다만 며칠이라도 월명동에 유학 보낼 생각은 못
하느냐?
너희 부모가 너희 기르듯 네 자녀를 기르지 말고
네 선생이 너희 기르듯 네 자녀를 길러라.
그들은 너희의 소망이며 희망이기 전에
이 역사, 나의 소망이요 희망이며 사랑임을 잊지 말
아라.
너희는 내 사랑하는 신부를 잠깐 맡아
관리하고 길러 주고 있음을 잊지 말고
매사에 나와 의논하고
나에게 묻고 행해야 함을 잊지 말아라.
너희들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눈물의 기도 내가 다
아노라. 나를 대신해 그들을 기르기에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너희 마음에 넣었고,
그러기에 누구보다 그들을 사랑하고 아끼며
잘 되게 하기 원해 눈물로 내게 간구하는 너희 마음
을
내가 다 헤아리노라.
내 신부된 너희의 나를 향한 사랑이
자녀를 기르느라 잃게 되는 것을 원치 않으니
너희는 첫 사랑, 첫 신앙의 기쁨을 회복하여
내게 온전한 사랑을 주기 원하노라.
네 육의 나이가 들어 자녀를 두고 손자를 두더라도
여전히 가슴 설레는 내 신부의 사랑 소중히 간직해
내 곁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원한다.
내 사랑아,
네 자녀 교육의 핵심은 네 사랑의 회복이다.
그리하면 내가 너를 길렀듯
내 친히 네 자녀를 기를 것이며
네 선생이 너희를 가르쳤듯 네 자녀들을 가르치리니,
그들은 나의 미래며 역사의 희망이며
우리 모두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나를 대신해 내 사랑하는 자들을 살피고
눈물로 기도하는 너희의 모든 수고와 애씀에
내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