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22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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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뇌가 되어라
작성일: 2011. 9. 23. 금. 새벽기도 중
작성자: 주사랑빛
[ 만왕의 왕이신 주님과 대화를 나누고 그 마음을
받는다는
사실이 여전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선생님의 조건으로
섭리사는 주님의 뜻을 알고 재림을 향해 가니
위대한 역사라 시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격스러워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주님의 심정을 부족한 자에게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릴 때
주님은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의 심정을 받아라.
나 예수는 시대 보이지 않는 감실에 갇혀 있다.
인생들의 무지한 말과 행동, 정신들을 보며
한탄하고 한탄한다.
인생들은 나를 ‘주관’이라는 감실에 가두었다.
자기 주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
나 예수를 더욱 핍박하고 있구나.
선생은 보이는 감실에 갇혀 있지만,
결국 먼저는 보이지 않는
‘시대 무지의 주관’ 속에 갇힌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 속에 들어 있는
주관의 암 덩어리를 빼내려
명의와 같은 중심자를 보내셨다.
진리의 칼로 도려내고 성령의 불로 태워버려야
깨끗이 없어지는 암 덩어리들이다.
그러나 인생들은 나날이 암 덩어리를 키워
행동에까지 전위시킴으로
암 덩어리 투성인 인생들로 스스로를 만들고 있다.
결국, 지옥 땅에 묻히고 말게 된다.
이 시대 역시, 인생들의 썩어 버린 주관을 빼내어 주
려
최고의 명의인 선생을 보내어 주었는데
오히려 그를 가두어 버리니 이렇게 무지할 수 있단
말이냐.
시대가 진정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
는
병자들이니 명의를 보내었다.
섭리사 너희들 모두
자기 주관이라는 암 덩어리를 모두 완벽히 제거하라.
뇌 속이 자기주관의 암 덩어리로 가득찬 자들은
시대와 뜻을 온전히 보지 못하니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먼저는 명의인 선생의 손에 맡기어
온전히, 깨끗하게 제거해야 한다.
완벽히 받아들여 치료하고 새 살이 돋게 하라.
이 시대 자기 주관을 모두 버리고
온전히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이르는 대로 행하라.
더 이상 나를 답답한 너희 주관의 감실에
가두어 두지 말아라.
섭리사 신부들부터 모두 수술에 들어가자.
자신의 뇌 속에 모든 주관을 다 빼내고
오직 선생을 통한 나의 말을 새겨 넣어라.
선생이 지금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보라.
재림의 성전을 건축하고 있다.
지시에 따라야 너희 각자의 재림의 성을 건축할 수
있다.
나 예수는 이제껏 모든 권한을 선생에게 넘겨
그를 통해 통치해 왔다.
이것은 예전에도, 지금도 전혀 바뀌지 않았다.
바뀐 것은 오히려 너희의 뇌이다.
더욱 너희의 주관을 뇌 속에 집어넣으니
차원이 높아지는 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선생 탓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 예수가 참으로 답답한 심정을 내뱉는다.
초가집 살던 자를 멋진 궁궐 지어 살게 하려고 이끄
니
영원히 이곳에서 살자더니 마음이 변했다며
떠나는 자와 같지 않느냐.
자기 주관이 뇌 속에 틀어 박혀 나가지 않으니
나의 생각을 심을 수 없고
그것을 보는 내 마음이 참으로 안타깝다.
오히려 나를 너희 주관 속에 가두어 고통을 주는구
나.
모두 선생의 말이 100% 나의 말임을
진정 깨달아 알고 모두 받아들여라.
평생 선생을 통해 나를 봐 온 자와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기른 자가
100% 나의 주관으로 가득찬 뇌를 가지고 있구나.
시대 두 증인으로 세웠다.
이들을 따르고 행함으로
나를 이 어두운 감실에서 해방시켜 다오.
선생을 절대 믿고 따르며
더욱 기도에 힘쓰고 행함으로,
스스로 깨달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깨끗한 뇌가 되어라.
그리해야 나의 주관을 가진 자라 할 수 있고
나 예수는 비로소 자유의 몸이 된다.
나 떠나면 곧 온다.
너희 자신을 온전히 만들어,
매일 희망으로 살며 기쁘게 나 예수를 맞아라.
너희의 표상, 선생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선생이야말로 나 예수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타내어 주는 사랑의 증표이다.
이제 매일 너희의 뇌를 깨끗이 만들어라.
나의 주관으로 가득 채워라.
이 기쁨이 세상 다른 무엇과 비교가 되겠느냐.
하루 빨리 너 자신을 온전히 만드는 것이
선생을 자유롭게 놓아 주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 말을 새겨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