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12.23 (금)

계시말씀 abc3d37a

선포일
2011.12.23 (금)

첨부 파일

정결한 마음 작성일: 2011. 10. 20(목) 새벽기도 중 작성자: 장정임 [ 섭리의 연륜이 오래 된 자로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도 순간순간 섭리에 답답함을 느끼며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변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마음이 변하였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라는 생각에 그 사람의 마음에 평강이 임하기를 기도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외형의 신부가 아니라 마음의 신부, 정신의 신부가 되어야 한다. 신부는 ‘정결함’이 상징이 아니냐. 정결함의 근본은 마음과 정신이며 이로부터 우러나와야 제대로 된 정결함이라 할 수 있으니 말과 행동만 신부의 것이 되게 하지 말고 마음과 정신이 정결한 신부가 되어라. 마음의 정결함이란 네 속에 네 것이 하나 없이 비워진 것이다. 빈 마음, 빈 생각으로 오직 나의 마음을 받는 자는 그 마음이 정결한 나의 마음이 될 수 있겠으나 자기 마음과 자기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는 그 마음의 그릇에 나 예수의 마음과 생각을 아무리 부어도 자신의 것과 섞여서 희석되고 변질되게 되어 있으니 그의 마음과 삶을 통해 어찌 나의 마음과 삶을 투영하여 평강을 누릴 수 있 겠느냐. 선생을 두고 자기 것이 없는 자라 한 것은 그가 비록 육신의 삶을 살지만 결코 자신의 육성과 인성이 없는 자, 나의 말씀의 불로 그 모든 육성과 인성을 소멸시킨 자이기에 그리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때를 따라 나의 깊고 뜨거운 말씀을 들음으 로 육성과 인성을 불태우고 깨끗이 나의 말을 받아 나를 나타내며 나의 마음으로 살기도 하지만 때로는 온전히 비워지지 않은 육성과 인성으로 인해 불쑥불쑥 잠재된 네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튀어 나 와 스스로를 괴롭게 하기도 하고 힘들게도 만든다. 그러한 너희의 모습을 지켜보는 나는 진실로 비워지지 못한 너의 마음으로 인해 곁길을 가기도 하며 변질되어 버리기도 하는 너희 모습 보며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린다. 마음이 힘드냐? 고통스럽냐? 나 예수의 길을 따르면서 어느 순간 숨이 막히듯 답답하느냐? 돌아보아라. 네 마음 가운데 내가 아닌 네가 더 크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나 않은지... 나는 진정 평화와 평강을 끼치는 주 예수일진데 네 마음에 평강이 없음은 내가 그곳에 거하지 아니함을 의미하는 것 아니겠느 냐. 마음이 변하니 안색이 변하고 말과 행동도 변하는 것이다. 깨끗한 마음에 오물이 떨어지니 정결함을 잃고 갖가지 못난 형상이 되어 말과 행위로 그 냄새를 풍기게 되는구나. 이에서 너를 구할 자 누구이냐. 오직 말씀이요, 나 주 예수요, 선생이니 네 마음에 평화가 없거든 나를 찾아라. 선생을 불러라. 말씀을 세밀히 들어라. 말씀에 답이 있는데도 이를 찾지 못함은 네 마음에 이미 어둠이 도를 넘겨 찾아들었기 때문 이다. 변질되지 않기 위해서는 더욱 말씀에 귀를 열고 몸부림을 쳐야 한다. 내가 너에게 해 줄 수 있는 말은 이 말뿐이로구나. 평화와 안식을 주는 나의 말에 네 온몸과 마음의 귀를 기울이고 평강했던 때의 네 마음을 회복하여라. 그때 그 마음에는 무엇으로 충만했었는지 떠올려 보 아라. 오직 나 예수의 마음과 말씀으로 충만했었을 것이니 라. 그러니 이를 회복하여라. 곧 첫사랑의 마음이요, 새 마음 새 뜻이니라. (“주님! 왜 말씀에 답이 다 있는데 듣고도 자신의 마음을 잡지 못하고 힘들어할까요?”) 마음에 어둠이 깃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 둑에 틈이 생겨 벌어지기 시작하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섭리사 가운데 그 마음의 둑이 무너지고 또 쌓기를 반복하는 자들 이 참으로 많다. 다시 일어서니 기쁘기는 하지만 그러한 자들은 항상 제자리에 머무르며 발전하지 못 하고 그저 귀한 시간과 함께 힘만 빼며 지내는 것이니 진정 내 보기 안타깝구나. 그러니 무너지지 않도록 하여라. 자기 자리를 온전히 지켜 나가라. 나아가 더욱 높고 튼튼하게 둑을 쌓아라. 어떤 비바람에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둑을 쌓아라. 재료가 문제이다.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그래야 무너지지 않는다. 오직 처음부터 나의 마음과 생각으로 기초를 쌓은 후에 하나하나 쌓아 올려야 한다. 마음이 무너져 내리면 왜 그리 되었는지를 잘 살펴서 무너지게 한 재료들을 빼내어야 한다. 무너짐과 변질됨은 땅에서부터 나는 재료로 인함이 니 곧 네 마음, 네 생각, 네 육성, 네 인성이니라. 아무리 연륜이 오래되었다 하여도 순식간에 무너지고 변해 버리는 것은 오랜 시간 동안 자기의 것으로 마음의 둑을 쌓았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 환난과 심판의 날에는 진정 깨끗하고 견고한 것만 취하니 기초부터 완전한 나의 사상과 정신으로 쌓아올리지 않은 자는 그 무너짐이 심하리라. 오래된 자들아 들어라. 진정 깊이 사랑하고 먼저 사랑하여 섭리사에 불렀느 니라. 나의 말과 생각으로 너희를 심고 키우기 위해 오랜 시간을 너희와 함께한 주니라. 허나 지금의 너의 모습을 보아라. 과연 나와 같은 리듬을 타며 내가 어디로 향하든 지체함 없이 나를 따르고 있는 지 돌아보아라. 왜 그리 엉덩이가 무거워지고 어느새 네 마음의 민첩함이 사라져 버렸느냐. 육은 비록 더디다 하여도 마음만큼은 항상 나와 함께해야 하지 않겠느냐. 허나 네 마음이 네 중심으로 흘러 네 머릿속에는 네 생각으로만 가득 차 있으니 내가 네 속에 거할 수가 없다. 언제든 내게 자리를 내어 주던 네 마음이 이젠 너로 가득 차 내가 앉을 곳이 없구나. 비워라. 세상 연륜, 섭리 연륜 많다 하여 인성까지 많아져서야 되겠느냐. 날마다 새롭게 날마다 정결케 자신을 비워 내지 않 으면 네 생각의 꼬리를 물고 사탄이 네 마음에 자리 잡고 앉는다. 없는 듯 기척도 없이 몰래 기어 들어와 똬리를 틀고 있는 뱀과 같은 생각의 사탄이니라. (“사랑하는 자가 그리되니 제 마음이 크게 아픕니 다.”) 나도 그와 같다. 너희 각인 하나 하나가 마음의 변질로 힘들어할 때 이를 지켜보는 나는 더욱 크게 아프고 조바심이 나 는구나. 선생같이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 되어라. 창수와 비바람에도 자리를 뜨지 않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무게 중심이 무거워야 할 것이다. 말씀으로 꽉꽉 채워 자신의 자리를 온전히 지켜라. 요동치 말아라. 언제나 비바람과 폭풍 가운데에도 네 곁에 선 나 예수를 잊지 말고 붙잡아라. 나는 네가 네 자리를 지키고 네 마음을 지키도록 항상 함께하는 자이니 스스로가 흔들린다, 괴롭다, 평화를 느끼지 못한다 할 때는 더욱 내 이름을 부르라. 내가 너를 견고히 붙잡으리라. 내가 너의 반석이 되어 주리라. 사랑한다. 미련도 후회도 없는 섭리의 길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의 주 예수가 말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