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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23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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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접붙이듯이 말씀이 너와 나 사이의 통로다 작성일: 2011. 11. 3. 목 작성자: 강상문 [ 며칠 동안 사랑과 진리와 사명에 대한 선생님의 잠언을 생각하며 살다가 새벽기도 때 시대 말씀의 귀함을 더욱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명자의 몸부림 과 십자가 때문에 지금의 혜택을 받고 있는데 이 말 씀을 더욱더 잘 증거하지 못하는 저 자신의 삶이 부 끄러워 회개하며‘말씀의 가치성을 어떻게 깊이 인식 해야 되나?’생각할 때 순간 ‘영과 육의 사이를 혼이 연결하듯이, 말씀이 주님과 나의 사이를 접붙이는 것’이라고 깨닫게 되면서 이에 대해 깊이 알고자 주 님께 여쭈어 받은 감동의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너에게 깊이 확실하게 그 비유를 풀어줄 것이 니 배우고 전하도록 하여라. 성삼위는 시대마다 그 시대에 합당한 말씀을 선포한 다. 그 말씀이 선포되면 영계도 육계도 그 말씀의 방향으로 역사가 흘러간다. 그 역사에 동승하느냐, 모르고 무지해서 막느냐에 따 라 구원과 심판이 좌우되는 것이다. 나 예수는 인간의 몸으로 왔을 때 내 아버지의 깊은 말씀을 이 땅 가운데 이루기 위해 서 말씀을 회복시키는 과정의 삶을 살았다. 너희 선생도 그와 같이 어릴 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 사생애와 공생애 때의 삶을 보면 아담과 하와 이후 타락한 인생들의 사랑을 회복하지 않았느냐. 말씀은 불이다. 곧 회개와 회복을 의미한다. 불순물을 다 없애고 정금으로 변화시키듯이 창조주의 원뜻으로 회복시키는 것이다. 말씀은 물이다. 깨끗이 씻어서 더러운 때를 벗겨내듯이 정결케 하는 것이다. 말씀은 사랑의 통로다. 말씀을 할 때 사랑의 가치성을 깨닫게 된다. 말씀을 지킬 때 더욱더 사랑이 깊어지고 불붙는다. 말씀은 휴거의 본질이다. 말씀으로 육을 변화시켜야 영이 변화하기에 나의 영이 너희 신부들을 데려갈 때 이 말씀으로 너희 신부들의 상태를 점검한다. 나의 말을 알아듣느냐, 못 알아듣느냐에 따라 성장의 척도를 본다. 어린 신부라도 말씀을 알아들으면 휴거시킨다. 곧 말씀을 육신화 시킨 자만 나 예수를 맞이해서 살아가기에 그때가 되어서도 말씀을 받아들이는 결과에 따라 휴거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아무리 과정 중에 열심히 살았다 해도 마지막 때에 이 말씀을 외면하고 살면 그 영이 온전히 변하지 못한다. 영과 혼과 육이 있다고 하자. 영과 육의 사이는 혼으로 탯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이 혼이 없으면 육의 행위로서 이루어진 선한 삶이 영으로 옮겨지지 않듯이 이 말씀이 없으면 너와 나의 접붙임이 이루어질 수가 없단다. 너와 내가 접붙임이, 곧 일체가 되어야 너의 행함도 100%의 의로서 영에게 전달되고 그 영이 더욱더 변화된다. 그래서 말씀이 거름이 되기도 하고 생명수가 되기도 하고 가지치기하는 전지가위나 톱, 낫이 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말씀은 이지가지로 인생들 가운데 없어서는 안 될 생명과 같은 것이다. 내 사랑아,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나는 내 시대의 가치성, 삶의 가치성, 역사의 가치성, 인생의 가치성, 구원의 가치성, 본인의 가치성, 영혼육의 가치성을 더욱더 깨닫게 한단다. 말씀을 귀하게 여긴다는 것은 곧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다. 보화를 캐서 원석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닌 보화를 다듬어 가치성을 빛나게 하듯이 말씀을 실천하면서 이 땅 가운데 천국을 이루는 것 이다. 천국이 보화다. 나 예수가 보화다. 말씀이 보화다. 나 예수와 시대 말씀으로 접붙여서 나 예수와 일체 됨으로 육신 쓰고 살 때도 천국을 상속받고 살아라. 말씀 없이는 인생 구원 없다. 말씀 없이는 천상천국 갈 수 없다. 말씀 없이는 천국도 존재 불가능이다. 말씀이 곧 성삼위다. 그래서 말씀 받는 자, 신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씀 받는 자, 곧 그 말씀으로 성삼위와 일체 된 자 다. 말씀의 핵을 알기 위해서 선생처럼 몸부림쳐서 말씀을 깨달아야 한다. 학문하듯이 배우면 말씀은 잠시 있다가 돌짝밭같이, 가시밭같이 뿌리 내리지 못하니 사탄이 빼앗아가고 사라진다. 이것은 곧 성삼위가 너희 삶 가운데 좌정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씀을 잃으면 너와 내가 통하지 못하는 것이다. 통하더라도 깊이 있게 통하지 못한다. 누누이 이야기한다. 신부단장 해야 한다고. 말씀으로 단장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준비해야 한다. 선생 통해 말씀 안 주면 여기까지만 단장하고 나를 맞이해야 한다. 말씀을 행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 어려운 만큼 고생되는 만큼 열매가 크고 아름답고 빛이 나는 영이 된다. 이 시대 내가 보낸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구원과 축복과 심판이 좌우되듯이 시대 보낸자를 통해서 주는 나의 말씀을 얼마만큼 지키고 행하느냐에 따라 천국의 위치와 지위가 좌우됨을 알고서 살아야 한다. 인생 몸부림치면서 다들 살지 않느냐. 잘 먹고 잘 입고 잘 놀고 흔히 말하는 돈 많은 인생들, 그들도 몸부림치면서 즐기려고 한단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몸부림인데 이왕 사는 것, 영혼육적으로 영원히 기쁘고 영원히 축복받는 몸부림을 쳐야 하지 않겠느냐. 말씀 실천이 힘이 드는 이유는 세상을 쳐다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사는 삶처럼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사고와 생각이 있으니 보는 눈을 의식하고 그 인생들에게 맞추어서 살아야 하니 감동되는 대로 살지 못해 힘이 드는 것이지. 물론 더불어 살아가려면, 인생 구원하려면 갖출 것은 갖추면서 가야 무지한 인생들이 너희를 대할 때 인식관이 좋아지기도 하지. 그런 것은 살다 보면 시대적 혜택을 받으니 문제가 없단다. 내가 구약, 신약 때처럼 살라고 말하지 않는다. 성약 때 주는 외적인 환경도 누리고 다스리면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아라 영적으로 온전한 상태에서 환경을 다스리는 것과 불온전한 상태에서 살아가는 것 중 어느 것이 온전한 구원받는 인생인가. 먼저는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 다. 먼저 할 일 먼저 하는 것이다. 육적 성공하려고 하다가 영혼의 구원이 온전하지 못하면 창조목적에 벗어난 삶이 된다. 젊은 나이에 온 생명이나, 어린 생명이나 늙은 몸으로 온 생명이나 먼저 할 일 먼저 해야지. 구원 먼저 받고서 해야지. 그렇다고 무조건 육적 삶을 접으라고 하는 것이 아 니다. 때에 맞추어서 단계적으로 삶의 변화를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말씀이 없으면 변화하고 싶어도 못한다. 말씀이 성전의 기둥 역할도 하고 재료가 되기도 한 다. 물론 기초가 튼튼해야지. 이 시대 기초는 곧 반석은 나 예수의 몸 된 자다. 곧 나 예수가 준 사명을 행하는 자다. 그가 말씀을 받아 왔기에 그 말씀의 반석 위에 서야 한다. 말씀을 깨달으면 내가 보낸자의 가치성을 알 것이다. 그와 함께 내가 행하고, 이루고 지금도 그 몸을 통해서 말씀으로 이끌고 있다. 모르면 소경이다. 시대 혜택 받으면서 이 말씀 받고자 힘쓰고 몸부림치고 그 수고와 애씀을, 심정을, 사랑을 모르면 그 말씀이 외식과 형식적으로 들리고 그렇게 살게 된다. (“주님, 말씀을 외식과 형식으로 듣는 것이 있습니 까?”) 심정이, 마음 밭이 가치성을 모르고 들으면 형식적으로 듣는 것이다. 자기중심적인 자는 자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듣 는다. 곧 본인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이다. 사명자와 같이 모으고 헤쳐야지. 그래야 그 말씀이 자기 것으로 들린다. 말씀을 통해서 깨달아지고 ‘답이다’생각하고 ‘아멘, 아멘’하는 것이다. 사랑과 진리와 사명이다. 새 시대 새 역사는 새 말씀이다. 새로운 차원의 사랑이다. 새로운 차원급 말씀이다. 새로운 차원의 사명이다. 똑같은 중심자의 사명이라도 차원이 다르고 하늘과 대하는 것이 다르다. 나 예수는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때마다 인생들 가운데 나의 육을 세운다. 깊이 깨닫고 선생 대하여라. 말씀만 받아 주는 구약의 중심인물처럼 대하면 안 된다. 그 반석 위에 성약이 시작되었고 난 그를 통해서 나의 사명과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룬 다. 잘 증거해야 된다. 나 예수의 영적 재림과 나의 몸 된 자의 삶과 사명 을 온전히 알고서 증거해야 시대 말씀이 더욱더 빛을 발하는 것이다. 나 예수는 한 번 기록하게 한 것은 꼭 이룬다. 성경에 기록된 나의 말을 나 예수는 육으로 영으로 이룬다. 이루어지고 있고 그 약속이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 그것을 보면서 모르면 안 된다. 선생 보고 잘 깨달아라. 나 예수의 말씀이 새롭게 선포되고 있음을 깊이 알아야 한다. 이 말씀도 계속해서 이루어 감을 느껴라. 나의 육을 통한 영적 재림이 이루어졌고 천사장의 나팔소리가 울릴 때 나의 재림을 곧 이룰 것이다. 육으로 먼저 맞이하고 영으로 맞이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 비밀을 누가 알겠느냐 시대 사명자가 아니면 내 아버지의 깊은 비밀의 말씀을 누가 가르쳐 주겠 느냐. 이 말씀으로 전 세계에서 나를 믿는 자나 이방이나 나 예수를 빙자해서 사는 자나 나 예수를 믿으면서도 외식과 형식에 빠진 자나 그 어떤 자도 섭리사를 통해 말씀한 육을 통한 나의 구원의 역사를 배우지 않고 어떻게 이 말씀을 이해하겠느냐. 영적인 말씀이다. 영이 성장해야지. 곧 육이 말귀를 알아들을 수준이 되어야 이 말씀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섭리역사 30년간의 발판이 아니면 이 말씀을 선포해도 육신 부활, 행실 부활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때에 맞추어서 역사하시는 성삼위다. 말씀도 그런 것이다. 이젠 그 누구도 이 역사를 핑계 삼아서 자기가 구원주라고 할 수가 없다. 선생은 처음부터 변함없이 나 예수를 증거했고 그가 나의 몸이 되어서 살아 주었다. 곧 이 역사는 나 예수의 역사임을 알고서 변함없이 존중하면서 이 길을 왔다. 나와 일체 된 몸이니 선생이 주인이기도 한 것이다 시대 사명적으로 나와 일체 됨과 다른 중심인물과는 차원성이 다름을 잘 알고서 선생 대하여라. 그러나 너희들 모두도 개성의 왕 노릇 하듯이 나와 일체 되길 바란다. 말씀의 귀함과 그 말씀을 받아온 시대 사명자의 귀함을 알고서 살 때 본인의 가치성도 더욱더 귀함을 받는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싶다. 사랑하니 말씀 주고 표상자 세워서 새역사 일으켰다. 사랑의 주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