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12.24 (토)
계시말씀 c2d942cd
- 선포일
- 2011.12.24 (토)
- 성경 본문
- 계 11: 7
첨부 파일
- PDF
20111224 계시말씀_c2d942cd.pdf
133.9 KB
선생과 두 감람나무를 이루어야 할 시대이다
작성일 : 2011. 10. 2. 일
작성자 : 이 선진
[선생님의 명강의 두 감람나무 두 증인 말씀을 들을
때
주님께서 ‘지금은 두 감람나무 시대이다.’ 말씀하셨습
니다. 철야기도 때 주님께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
는지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예수님 말씀*
[계 11: 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재림 전 마지막 환난에서
선생과 일체 되어 있지 않은 자들이 무너지고 쓰러
진다.
재림 전 마지막 환난은
사탄들이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개마냥
자신의 혼신의 힘을 다하여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영 혼 육적으로 빈틈만 보이면
총동원하여 그 빈틈이 메워질 때까지
사정 안 봐주고 괴롭힐 것이다.
선생과 온전히 일체 되어 두 겹줄을 이루지 않는 이
상
재림 전 마지막 환난에서 무사하기 어렵다.
내가 지구상에 오기 전 그들의 힘을
마지막으로 대방출할 수 있는 시간이니
아주 극렬한 핍박이 있을 것이다.
이 핍박 속에서 견뎌 내려면
오직 선생과, 그리고 그를 통하여
나 예수와 일체 되어라.
지금도 사탄 마귀들은
너희가 선생과 일체를 못 이루게 하기 위하여
극심한 방해 공작을 펼치고 있다.
진정 정신 차려야 한다.
[계 11: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일체를 못 이루고 쓰러진 자들은
영적 소돔이며 애굽이라 할 수 있는 세상 바다로 나
가
더러는 영적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주님, 여기에서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나 예수는 예루살렘 성전 바깥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그처럼 이 시대의 새 예루살렘인 섭리사를 나가
영적 죽음을 맞이한다는 말이니라.
[계 11: 9~10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
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섭리사를 악평하고 핍박하여
넘어지고 쓰러지는 자들을 보며
저 사탄 마귀들과 인사탄들은
한통속이 되어 기뻐하며
마치 자신들이 옳은 일이라도 한 것인 양
잔치를 벌일 것이니라.
[계 11: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이때 나 예수가 강림하리니
끝까지 견딘 자에게는 친히 나 예수가
너희에게 영을 부어 주리니
이는 최고 핵적인 성령으로
지금 너희가 받고 있는 영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니
라.
(주님,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지금 받고 있는 성령은 천상천국으로 휴거될 수 있
게 해 주는 천국성령이잖아요.
그런데 또 차원이 다른 성령이 존재하나요?)
지금 너희가 받고 있는 성령은
1차 육적 휴거를 위한 성령이요
천사장 나팔 불 때에
나 예수가 직접 친히 강림하여 부어 주는 성령은
2차 영적 휴거를 위한 성령이다.
(주님,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던 내용 중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의 의
미는
1차 휴거 때의 거듭남과 2차 휴거 때의 거듭남
2개를 놓고 말씀하신 것이군요?)
지금 너희에게 부어 주는 천국 성령을 통하여
1차 육적 부활을 이루어야 하며
나 예수의 재림 때
내가 직접 부어주는 성령을 통하여
2차 영적 부활 즉, 천상 천국으로 휴거될 수 있는
영으로
변화됨을 입어야 한다.
[계 11: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
하더라]
2차 영적 부활을 이루어
그 영이 하늘로 휴거됨을 의미하는 것이니라.
(주님, 축소 확대적으로 그 의미를 달리 생각해 보았
어요.
재림 때 주님이 타고 오신다던 그 구름은
중심자 선생님의 육이기도 하잖아요.
그렇다면 곧 저희가
이 시대의 구름이라 할 수 있는 선생님을 통해야만
영이 하늘로 올라가는 영적 휴거를 이룰 수 있다는
말로도 볼 수 있나요? 이치적으로요.)
잘 생각해 보아라.
1차 육적 휴거가 먼저이냐 아니면 1차 육적 휴거의
표상이 되는 선생이 먼저이냐.
여기에서의 구름의 근본은
성약 시대의 중심자인 선생이다.
이를 통하여 하늘 곧, 나 예수와 일체 되는 과정이
1차 휴거이요 2차 휴거 아니겠느냐.
[계 11: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
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나 예수가 재림한 후
이 세상에 대한 측량이 더 엄히 일어날 것이다.
(주님, 궁금한 게 또 있어요.
[계 11:1~2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
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여기 보니까 성전 바깥
즉, 세상은 그냥 두라고 나와 있네요?
그리고 그 기간이 최근 계시글 중에 나왔듯이
마흔두 달 즉, 재림 전까지의 3년 6개월을 의미함이
잖아요? 지금 그 3년 6개월 기간 안에 들어왔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지금 세상이 받고 있는 부분 심판은
성전 바깥 마당을 본격적으로
측량하고 계신 것이 아닌 거예요?)
성전 안마당 측량과 바깥마당 측량의 의미를
잘 살펴보자꾸나.
성전 안마당 측량이란
곧, 섭리사 안에서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작업을
의미하니 보아라.
현재 섭리사의 측량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
다.
고로, 하루 이틀 사이에 달라지는
영적 환경과 분위기의 변화를 느낄 수 있지 않느냐.
그렇다면 현재 세상이 당하고 있는 심판은 무엇이겠
느냐.
바로 본격적인 성전 바깥마당 측량에 들어가기에 앞
서
실로암 망대에 치어 죽은 사람들을 보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라고 내리는 심판이다.
[단 12:11~12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계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
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견디는 자는 복이 있
으리라.
이때 전 세계 만방에
섭리의 위대함과 선생의 위대함이 드러나리로다.
그로 인해 나 예수의 재림의 역사가
폭발적으로 퍼질 것이며
이 새 예루살렘의 성전 월명동 자연성전 또한
만방으로 퍼질 것이니라.
지금은 개인, 나라, 민족 단위로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영의 입장이 된 선생이 나의 말씀을 받아 전하면
그것대로 행하는 것이
곧, 선생과 두 감람나무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오직 실천만이 선생과 하나 되고 일체 되는 방법이
다.
지금 일체 되어 놓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어서 일체 되어라.
지금은 두 감람나무의 시대이다.
안녕.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