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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2.25 (일)

111225 주일말씀 평화의 왕 주 사랑 크리스마스

선포일
2011.12.25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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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5일 주일말씀-수정본> 평화의 왕 주 사랑 크리스마스 본 문 누가복음 2장 14절 * 말씀이 길다고 서둘러 급히 전하지 말고, 차근차근 잘 전해야 한다. 이 말씀을 후에도 계속 사용하도록 영상을 잘 만들자. 그리고 부흥강사가 설교한 것을 잘 녹화하여 계속 사용하며 보여 주자. <영상1>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 다. ‘평화의 왕, 주 사랑 크리스마스’의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1> 화면에 자막으로 ‘평화의 왕, 주 사랑 크리스마스’ * 설교 영상 초안에 나간 글씨 말고, 교단에 나간 글씨로 사용 하나님은 예수님을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고로 이 땅 에 온 세상을 대표하는 왕 중의 왕이시며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이 태어나 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로서 사랑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죄 가운데 있는 인생들을 구원하여 하늘의 백성들로 삼으시 며, 하나님의 뜻을 땅에 실현하며 사랑과 평화와 의와 공의의 세상을 만 드셨습니다.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대로 예수 님은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평화의 민족, 평화 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1> 예수님은 땅의 남녀가 사랑하여 낳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성자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성자를 보 내시어 땅의 육신을 쓰고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셨습니다. (설교 내용 자 막) <영상2-1 끝> 어떻게 성령으로 잉태되었는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을 이해 시켜 주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2> 암에 걸린 자가 의사의 손 도 안 거치고 수술도 하지 않았는데 기도하여 성령의 뜨거운 불의 역사로 암세포가 모두 죽어 깨끗이 낫기도 합니다. 성령으로 치유된 것입니다. (설교 내용 자막) 이같이 예수님도 마리아가 요셉과의 관계를 안 거치고 마리아의 육만 거쳐 성령으로 낳았습니다. (아멘.) (설교 내용 자막) <영상2-2 끝> 의사의 손을 거쳐서 수술하여 병이 나은 것은 남녀의 사랑 관계로 사 람을 낳은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남녀의 사랑 관 계를 거쳐 낳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릅니다. 마치 하나님과 성령님 의 역사를 거쳐 병이 나은 것과 같이 예수님은 남자 요셉을 거치지 않고 성령으로 여자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낳았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할 것이 없으십니다. 원하시는 대로 마음 대로 행하십니다. 천국의 건물들도 하나님이 생각만 하면 지구보다도 더 큰 건물이 하나님의 생각대로 그대로 지어집니다. 겨울철에 눈이 안 올 때 말씀을 선포하시면 눈이 오고 얼음이 얼어 얼음 세계가 되듯이, 하나 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됩니다. 선생도 손 안 대고 말만 했는데 말한 대로 되는 것을 수백 번 겪었습 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이것을 사용하며 살고 있습니다. 깨닫기를 바랍니 다. 잠깐 이에 합당한 이야기 한 가지를 해 주겠습니다. 한 가정국 회원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자녀가 여섯 살 때부터 불치 병으로 간질 판정을 받고 호흡이 멈추기도 하고 수없는 발작을 일으키며 고통을 받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부모와 이모가 아이를 위해 같이 1000 일 기도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기도 중에 깨달아지기를 ‘선생님이 사진 으로라도 어린 딸을 본다면 다 나을 수 있다.’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아이의 이모가 선생에게 면회 올 때 가족사진을 보이며 조카 가 아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영상3> (* 여기서 화면에 아이 사진을 띄 워 주면서 설교자 멘트 : “화면에 나온 이 아이입니다.”) 사진만이라도 보면 나을 것이라고 기도했다고 하여, 선생이 그 믿음을 보고 “알았 다.” 하고 진정 대답했습니다. 그 후에 아이의 병이 깨끗이 완전히 나았답니다. 서울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아이가 죽을 때까지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진단했답니다. 그래서 3년간 약을 먹였는데, 부작용이 나타나 발끝부터 온몸에 피부병 이 올라와 아이가 더 못 견디는 극적인 때였답니다. 그러나 그때 병이 낫 게 되어 약을 하나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다 나았답니다. 병원에서 이 말을 듣고 의학적으로 설명이 불가하다고 말했답니다. (여기까지 사진을 화면에 띄워 놓고 설교 / 설교 내용 자막은 없음) 이와 같이 의사의 손을 안 거치고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능 력으로 병이 낫듯이, 예수님도 남자를 안 거치고 성령으로 깨끗하게 태어 났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픈 자들에게서 편지가 오나, 안 오나 선생이 매일 새벽마다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니까 본인들도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의 능력으로 낫고, 어떤 사람은 의사의 손을 통해서 주님이 치료해 주십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어떤 것은 자기가 손으로 진찰해 보 면 자기에게 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어떤 것은 느낌으로 알게 됩니다. 어떤 것은 몸에 징조가 와서 알게 됩니다. 또한 조기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여 병이 있는 것을 미리 알게 되기도 합니다. 손으로 진찰 했을 때, 느낌이 왔을 때, 몸에 작은 징조가 왔을 때 조금만 신경 쓰면 사전에 병을 발견하여 간단히 치료받거나 수술하면 기적적으로 낫게 됩니 다. (자기 스스로 진찰하여 알고, 느낌으로 알고, 몸에 징조가 와서 알고, 미리 병원에 가서 검사하여 안다. 해당 영상 / 설교 내용 자막) 그런데 게을러서 자기가 자기 몸을 신경 쓰지 않고 마냥 그냥 뒀다가 암이 커지기도 했고, 각종 병들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아프니까 그제야 병원에 가서 큰 수술을 하여 너무 큰 고통을 겪습니다. 자기가 책임을 안 해 놓고서 그제야 “예수님, 내가 그렇게도 믿고 사랑했는데 왜 이같이 되게 놔두셨습니까?” 하며 주님에 대해 서운하게 생각합니다. 주님은 선생을 통해서 귀가 넓어지도록 말해 주었습니다. 단상에서 선포되는 주님의 계시 말씀을 못 전해 줘 가면서까지 말해 주었습니다. 평화의 주님이 오셔서 이 시대 평화의 사명자를 통해 미리 말씀해 주시며 민족과 세계의 일을 해 오셨습니다. 선생은 사고 나지 않게, 아프지 않게 늘 기도해 줍니다. 그러니 본인들도 매시간 매순간 기도하고 정신 차려 사는 책임을 해야 합니다. 주님이 그때마다 말씀하셨는데 소홀히 하고 안 받아들이니 화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선생이 지난 10년 동안 해외에 있을 때 주님과 함께 행했던 일들은 그 장소에서 본 제자들에게 모두 기록하라고 하여 그들이 기록하고 있습 니다. 자기가 본 것을 잘 기록해서 보내 주면 선생이 책으로 엮으려 합니 다. 또 선생이 더 깨우쳐 주고 기도하여 증거하게 해 줄 것입니다. 저마 다 국내에서, 해외에서 본 것들을 기록하여 보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은 그동안 겪은 것이 너무 많아서 잊어버린 것도 많으니 본 자들이 본 것을 기록하여 보내 주기 바랍니다. 보고 들은 것을 써서 보낼 때는 핵심을 잘 기록해서 보내야 합니다. 선생은 이 시대에 주님의 손발로 쓰이고 주님의 몸으로 쓰이니 평화 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선생이 가는 곳마다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 습니다. (* 주님은 어떤 평화의 역사를 일으키셨는지,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① 선생은 1945년 3월에 태어났습니다. 한국은 1905년부 터 40년 동안 일본의 식민지로 있다가 선생이 태어난 해인 1945년 8월 15일에 해방되어 평화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자막1> ② 선생은 21세에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습니다. 3년 동안 베트남전에 참전하면서 평화를 이루기 위해 목숨을 내놓고서라도 적을 죽이지 않고 기도해 주면서 평화의 전쟁을 했습니다. 땅에서 평화의 역사를 실행하니, 베트남전쟁이 끝나고 몇 년 후에 주님은 베트남의 남과 북이 통일되게 하 셨습니다. <자막2> ③ 1978년부터는 한국에서부터 신앙 세계의 평화 역사가 시작됐습니 다. 이때부터 육과 영의 해방 역사와 신앙의 평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님은 선생을 통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해 주심으로 구시대 신약 사망권에서 해방되어 새 역사 생명권으로 나오는 평화의 역사를 시작하시 고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자막3> ④ 주님은 선생을 통해 21년 동안 한국을 중심으로 신앙의 새 역사 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러다가 1999년부터는 유럽에 나가서 시대 복음 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 세계 각국의 제자들을 모아서 평 화 대회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때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의 나라들을 모아서 평화 대회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들은 서로 전쟁을 했던 나라라서 감정 때문에 같은 자리에 모여도 평화롭게 대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때 선생은 말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땅에서 평화의 역사를 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평화의 역사를 일으키시니 모두 형제같이 애인같이 평 화의 모임을 하자.” 했습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시대 평 화의 사명자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어 그곳에서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은 말세로 세상에 환난과 이상이 일어난다. 아시아 몽고 족속에서 대마왕이라는 자가 와서 평화의 역사를 이루어 평화의 세계가 된다.”라고 예언했던 때였습니다. 그때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에서 평화 대회를 하며 유럽에서 전 도된 자들이 모여 예술 축제도 하고, 한 형제들같이 축구 대회도 하며 평 화의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선생은 그곳에 모인 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가 지금 이때 평화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한 명이든, 두 명이든 땅에서 평화의 역사를 시작해야 하나 님도 예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십니다. 저는 아 시아에서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만나게 되었으니 모두 같이 먹고 즐기며 하나님께 영광 돌립시다. 아시아에 따르는 사람들이 없어서 유럽 에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아시아에서 21년 동안 역사 를 폈으니 이제 유럽에 가자고 하셔서 왔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아시아에 넓은 곳이 많지만 그곳에서는 이미 21년간 역사를 펴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이제 자신들이 하니 유럽에도 평화의 불을 붙이러 가자고 하셔 서 예수님과 같이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곳에 모인 자들은 선생의 말을 듣고 희망을 가지고 모두 수긍했습 니다. 결국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대로 다 이루었습니다. <자막4 : 설교 내용을 다 자막으로 넣으면 분량이 너무 많으니, 조절할 것> ⑤ 또 1999년 프랑스에서 평화 대회를 할 때 ‘일식’이 있었는데, ‘개기일식’이 있었습니다. ‘개기일식’은 태양이 달에 의해 완전히 가 려지고 지구에 달그림자가 어둡게 생기는 현상입니다. 낮에 일식이 발생 할 경우, 한밤중과 같이 어두워집니다. 전 지구적으로 보자면 일 년에 2번 일식이 일어납니다. 간혹 3번 일 어날 때도 있습니다. 다만 개기일식이 일어나면 달의 본그림자가 작기 때 문에 개기일식을 관측할 수 있는 지역은 전체 지구표면의 2% 정도에 불 과합니다. 달의 그림자 자체가 작아서 일식을 관측할 수 있는 지역이 그 리 넓지 않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몇십년 만에 한 번씩 개기 일식 현상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기일식이 예언대로 우리가 평화 대회를 할 때, 그때 일어났습니다. 이때를 인간이 맞출 수가 있습니까? 오직 하늘 역사의 주인공만 맞춥니다. <자막5> ⑥ 유럽에서 평화 대회를 마치고 주님께 기도하기를, 유럽 전체가 민 족적으로 정치적으로 더욱 하나 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유럽공동 체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 1999년부터 유럽연합(EU)의 단일 화폐 인 ‘유로화’가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 다. <자막6> ⑦ 선생이 이태리 로마에 있을 때였습니다. 로마는 4세기가 되기까 지,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한 313년이 되기까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극심하게 박해했던 곳으로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피로 얼룩진 순교의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999년, 선생은 로마에 있다가 잠시 밀라노로 갔습니다. 그때 천주 교와 개신 기독교는 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극심하게 싸우고 서로 원 수처럼 여겼습니다. 천주교는 루터가 종교개혁을 할 때 그토록 극심하게 핍박하고, 그를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아직도 그 앙금이 사라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에 가서 신부 들을 만났습니다. 주님은 천주교 신부님에게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의 싸 움의 핵이 되는 천주교 교리에 대해 물어보게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선 생은 신부님에게 물었습니다. 그 말을 들어 보니,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 는 같은 예수님을 믿었고, 교리 가지고 싸울 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확인했지?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는 교 리 가지고 싸울 만한 것이 없지? 똑같이 나 예수를 믿고 있다. 그런데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지금까지 482년이나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는 계속 싸워 왔다. 확실히 싸울 것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여 아는 자가 회개하고 땅에서 풀자. 이제 평화롭게 살겠다고 네가 말해. 땅의 사명자가 대표로 조인해.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어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말했습니다. “예수님, 이제 확인하고 알았으니, 절대 나를 따라오는 자들부터 내가 이해시키겠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말씀』 에도 이 내용을 쓰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평화의 역사를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신문을 보니 선 생이 밀라노 두오모 성당에 가서 기도한 날인 1999년 10월 31일에 루 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킨 독일의 한 교회에서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 대표 들이 모여서 ‘우리가 믿는 주 예수는 같다.’ 하고 화해하는 평화의 역 사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종교개혁 이후 구교인 천주교와 신교인 개신 기독교가 싸우고 전쟁까 지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또 아일랜드에서는 수백 년 동안 종교 싸움을 벌여 최근 30년 이내만 해도 5000명 이상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482년 만에 평화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수백 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인데, 주님이 시대에 보낸 자가 와서 주님과 함께 행하니 평화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역사의 주인은 묶인 역사를 풀고 새로운 역사를 펴 나갑니다. 역사는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자막7 : 설교 내용을 다 자막으로 넣으면 분량이 너무 많으니, 조절할 것> <영상5> ① 석막리 월명동 토담집에서 태어난 선생님 40년 동안 일본의 식민지로 있었던 한국 해방되어 태극기를 흔드는 한국 사람들의 무리 <자막1> 설교 내용을 모두 자막으로 처리 ② 베트남전에 참전한 선생님 사진 등 화면 제작 <자막2> 설교 내용을 모두 자막으로 처리 ③ 도표 / 섭리역사 시작하여 역사를 펴는 모습 <자막3> 설교 내용을 모두 자막으로 처리 ④ 평화 대회 사진과 영상 사용하여 영상 제작 <자막4> 분량을 조절하여 설교 내용을 자막으로 처리 ⑤ 1999년 개기 일식 (독일에서 선생님이 직접 찍은 사진 있음.) <자막5> 설교 내용을 모두 자막으로 처리 ⑥ EC(유럽공동체) 하나 되었다. <자막6> 설교 내용을 모두 자막으로 처리 ⑦ 밀라노 두오모 성당의 외부와 내부를 보여 주기 (실제 사진) 그리고 선생님이 신부를 만난 모습은 삽화로 보여 영상 제작 <자막7> 분량을 조절하여 설교 내용을 자막으로 처리 이와 같이 선생은 1999년부터 10년 동안 서방과 동방을 다니며 주 님과 함께 이 같은 역사를 펴고 다녔습니다. 평화의 왕 예수님이 오셨기 에 이같이 외적으로도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의 부활의 역사 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 또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그의 몸으로, 손발로 쓰시는 선생님 을 통해서 그동안 어떤 평화의 역사를 일으키셨는지, 계속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① 유럽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유럽 날씨가 좋아질 것이다.” 하는 희망의 말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유럽은 일주일 에 5~6번은 비가 오고 날씨가 어두침침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선생이 처음 유럽에 갔을 때는 모두 어두침침한 옷을 입고 다녔습니 다. 일주일에 5~6일은 계속 비가 오거나 날씨가 침침하니 입고 다니는 옷도 어두침침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유럽에 간 후부터는 환하 고 밝은 옷으로 바뀌었습니다. 날씨가 화창하게 바뀌니 입고 다니는 옷도 바뀌었습니다. 선생이 통역관을 통해서 물어보는 사람마다 날씨가 뒤바뀌어 천국이 됐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비가 많이 와서 어둡던 날씨가 청청한 날로 바뀐다고 했는데, 이렇게 날씨가 좋아지니 이상하네요.” 하 는 말을 듣고 선생도 알게 되었습니다. 2000년 부활절에 독일에서 16개국이 모여서 평화의 예술 축제도 하 고 축구도 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그때부터 유럽의 날씨가 바뀌 었습니다. 날씨가 부활되고 살아났습니다. 역시 주님께서 평화의 역사를 해 주셨습니다. 평화의 왕이신 주님께서 땅의 사명자를 통해 역사하시니 그 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자막1 : 분량 조절하여 설교 내용 자막으 로 처리> ② 또한 밀물을 멈추게 한 일이 두 번 있었습니다. 1995년 한국 서 해 몽산포 해변에서 한 번, 2001년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한 번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땅에 사명자를 보내시고 행하신 것입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시니 믿고 따르라고 그 같은 표적을 보이신 것입니다. <자막2> <영상6> ① 해당 영상 제작 (실제 사진과 삽화를 사용) (1999년까지 어두운 색의 옷을 입고 다니는 유럽 사람들의 모습 2000년부터 날씨가 좋아져 밝은 옷으로 변한 유럽의 거리 등) <자막1> 분량을 조절하여 설교 내용을 자막으로 처리 ② 해당 영상 (실제 사진) <자막2> 설교 내용을 모두 자막으로 처리 주님은 이같이 땅의 사명자를 쓰시고 구원의 역사, 부활의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신령한 자인 영 휴거 전에, 먼저 육 휴거 역사를 하셨습니 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이 같은 크고 작은 일들이 수백 번이나 있었습니다. (* 주님께서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 다시 화면을 보 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7> ① 선생이 한국에 있을 때는 10년 동안 한국에 태풍이 없었 습니다. 역사에 나옵니다. 역사는 증거합니다. 선생이 한국을 떠나고 한 국에 계속 태풍이 왔습니다. ② 사탄들과 악한 자들로 인하여 시대가 악의 시대로 기울어져 땅의 사명자가 십자가를 지기 시작하니 그때부터 한국은 남북한이 냉전의 세계 로 뒤바뀌었습니다. 그때 서해안에서 한국과 북한 사이에 무력 충돌이 일 어나기도 했습니다. ③ 그러다가 선생이 중국 옥에 있을 때는 중국의 한 지역에 갑자기 기후 변화로 인해 눈이 많이 와서 3000만 명의 발이 묶이고, 한화로 15 조 이상 손해가 갔습니다. 중국 옥에 있을 때 15일 동안 이 사건이 뉴스 로 보도되어 계속 봤습니다. ④ 선생이 한국에 돌아온 후에는 중국 쓰촨성 지진으로 30만 명 이 상이 부상을 입고, 사망 및 실종자는 8만 명 이상이나 되는 참사가 일어 났습니다. ⑤ 선생이 한국 법정에 서면서부터 한국에는 평화가 사라지고 공포의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선생은 앞날을 알고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신 자 를 억울하게 하면 앞날에 민족에게 억울한 일이 일어난다.’라고 말하려 고 하니, 주님은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⑥ 서해안 사태 이후로도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억울한 일이 일어 났습니다. ⑦ 이듬해에는 가축병인 구제역이 발생하여 소와 돼지 등 가축 수백만 마리가 죽고 상상도 못 하는 피해를 보았습니다. <영상7> ①~⑦까지 해당 영상 제작하고 설교 내용을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하나님과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하시는 일을 방해하니 땅의 평화가 깨지게 됐습니다. 평화의 왕이신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 고 막으니 땅의 평화는 깨졌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8> 2000년 전 예 수님은 육신을 가지고 평화의 왕, 구원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몰라보고 죽이려 했습니다. 헤롯 왕도 예수님을 죽이려 하다가 결국 심판받아 죽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 시대는 하나님이 계획한 평화가 깨졌습니다. <자막1>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던 자들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님을 핍박하고 죽이고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까지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예수님의 운명은 민족의 운명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결국 이스라 엘의 정치권이 로마로 넘어가 로마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자막2> <영상8> 설교 내용을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① 베들레헴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나신 예수님 예수님을 몰라보고 죽이려 하는 자들 <자막1> 설교 내용을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② 유대 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장로들이 예수님 핍박하는 모습 이스라엘의 정치권이 로마로 넘어감. <자막2> 설교 내용을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성경 역사의 중심인물들이나 선지자들은 그 시대 구원을 위해 평화를 주면서 그 시대 왕같이 나타났습니다. 모세도, 여호수아도, 사사들도 그 러했습니다. 그러나 기다렸던 시대는 그들을 불신하고 배척하고 학대하고 비난하고 핍박했습니다. 다윗 때도 하나님은 다윗을 평화의 왕으로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사 울 왕은 그렇게도 다윗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다가 전쟁의 날에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쟁을 위해 기도해 주지 않고 돕지 않으니 이웃 나라에서 쳐 들어와 모두 멸해 버렸습니다. 고로 사울은 전쟁에서 패했습니다. 그 로 인하여 사울 왕은 자신의 배를 칼로 찔러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그 육 만 죽은 것이 아니라 그 영도 영원히 지옥으로 가서 고통을 받으니 얼마 나 이를 갈며 살겠습니까?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안 도우면 평화의 역사가 깨집니다. 예수님은 죽어 희생하시면서까지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평화의 신약역 사를 2000년 동안 펴 오셨습니다. 이제 주님은 평화의 지상천국 신부 역사, 곧 성약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성약역사는 1000년 동안 펼쳐집니 다. 예수님은 영으로 오셔서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그의 육으로 삼으시고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오늘 평화의 왕, 사랑의 왕, 구원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선생과 함께 행한 사건들을 말해 주었습니다. 말 안 하면 모릅니다. 그동안 공산주의 독재 세계가 평화의 세계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이 것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알아야 됩니다. 선생이 약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는 가운데 수천 번이나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반면 주님이 보낸 자를 평화롭지 않게 대하는 곳에 는 심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모두 주님이 하나님께 고하게 하시어 행 하신 일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주님께서 땅에 평화의 사람들을 보내면, 그 시대가 무지하여 가두고 핍박하고 시대 복음을 막고 배척했습니다. 이때 마다 하나님은 어느 민족이든지 그 행위대로 대하셨습니다. 고로 평화의 역사가 바뀌어 심판의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예수님 출현 ‘평화의 왕, 주 사랑 크리스마스’ 주제가 나오고, 별빛이 베들레헴에 비치며 아기 예수가 탄생하시는 모습 그리고 그 육의 몸이 성장하시며 역사 펴시는 모습 (영화 영상)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영으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제자들을 통해 역사를 펴시고, 2000년 신약역사가 펼쳐지고, 섭리역사를 시작하시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역사하시는 모습 그리고 예수님이 등장하신다. <예수님 말씀> 오늘 전초 말씀은 너희 선생이 나 예수와 함께 지난날에 행한 일들이 라 오래되어 어려워서 같이 설교했다. 이제 나 예수의 말씀을 들으면서 평화의 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자. (*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0>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기다리는 자가 사람의 눈에 보이게 직접 하늘에서 내려와 사람들을 구원하고 이 땅에 평화의 역 사를 하는 것으로 안다. (설교 내용 자막) 그러나 아담과 하와를 시작으로 해 온 종교 역사 6000년 동안, 신이 하늘에서 사람의 눈에 보이게 직접 와서 사람처럼 일한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해당 영상 / 설교 내용 자막) <영상10 끝> 사람들이 이렇게 믿고 있음은 사탄이 무지한 자들을 통해 그러한 술 법으로 역사했기 때문이다. 사탄을 멸하는 시대 말씀을 들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하나님이 오셔도 나 예수가 와도 영이니 이 세상에 나타날 때는 ‘사람’을 통해서 나타난다. 하나님도 나 예수도 세상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 땅의 모든 일을 한다. <자막1>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기드온, 다윗, 엘리야, 사도 바울, 루터 등 신앙의 영웅들은 모두 땅에서 태어난 자들이다. 하나님도 나 예수도 영으로 강림하여 시대에 택한 자들의 육을 쓰고 역사했다. <자막2> 성자 본체 ↓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기드온 다윗 엘리야 예수님(육신) 사도바울 루터 나 예수도 약속대로 다시 오지만, 영으로 온다. <자막3> <영상11> ① 하나님 예수님 ↙ ↙ 사람 사람 <자막1>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② 초안 참고 <자막2>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③ 초안 참고 <자막3>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그러나 항상 사람들은 자기가 기다리던 자가 하늘에서 신의 모습 그 대로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온다고 생각한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과 나 예수가 육신으로 삼는 자를 핍박하고 미워하고, 진짜 사탄의 몸이 되어 그를 죽이려 음모하고 쫓아다니며 민족과 시대를 동원하여 핍박했다. 이 들은 영원한 형벌을 피하지 못한다. 나 예수를 그같이 대한 죄를 지은 자 들로서 영원한 죄를 지은 자들이다. 2000년 전 나 예수가 육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왔을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똑같다. 이 시대가 시대 복음을 받아들였으면 모두 나의 섭리 역사로 와서 나 예수가 사명자를 통해 행하는 땅의 육적 휴거부터 이루 어, 나의 재림의 날에 할 영적 휴거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이 시대에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은 나 예수가 2000년 전 이스라엘에 나타난 그 육체를 가지고 사람같이 보이게 올 줄로 알고 있다. 나의 육체 는 이미 2000년 전에 인류를 위해 희생하고 내주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① 지금은 재림시대로서 나 예수는 약속대로 다시 왔다. 육이 아닌 영으로 왔다. 나는 영으로 이 시대에 합 당한 육체를 쓰고 이미 왔다. 고로 앞에서 말한 대로 땅에서 평화의 역사 를 이루며 왔다. 이는 보다 육에 속한 역사였다. <자막1> ② 이미 1978년부터 섭리역사를 통해 이미 평화의 역사, 영적 해방 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내가 땅의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했으 니, 말씀을 듣고 따르며 순종한 자들은 영과 육이 해방되어 새 시대급의 구원을 이루고 부활을 이루었다. 섭리역사는 나 예수의 섭리사다. 내가 ‘섭리’라고 선포했다. 섭리란, 하나님의 뜻이다. <자막2> ③ 너희는 섭리사로 와서 나 예수가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시대 말 씀을 듣고 육도 영도 구시대 사망권에서 나오게 되었고 자유를 얻게 되었 다. 이것이 평화의 역사다. 사망권에서 나와야 평화의 사람이 된다. 사망 권에서 나와 육도 영도 나의 신부가 된 자들은 평화의 사람들이 되었다. <자막3> ④ 먼저는 사탄 주관권에서 나와야 된다. 육과 영이 성약 주관권으로 나온 것이 육 휴거요, 육 부활이다. 이것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이다. 이것이 시대 부활이다. 이것이 평화의 역사다. 이것이 성약역사의 육적 휴거 역사다. 나 예수와 하나 되어 내가 보낸 사명자, 곧 내가 나의 육으 로 쓰는 자와 일체 되어야 휴거된다. <자막4> <영상12> ① 예수님(영) ↓ 시대 사명자(육) <자막1>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② - 1978년에 섭리역사 시작하는 모습 - 예수님 ↓ 시대 말씀 시대 사명자 ↓ 시대 말씀 육과 영 → 새 시대급으로 부활 (신부로 부활) <자막2>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③ 육과 영 육과 영 사망권 → 새 시대 생명권 <자막3>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④ 육과 영 육과 영 육 휴거 구시대, 이방, 사탄 주관권 → 성약 주관권 육 부활 <자막4>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이제 육적인 민족과 세계의 평화 역사는 그늘이 들었다. 이 시대와 기성이 새 복음을 받아들이고 따랐으면 가정과 민족과 세계에 냉랭한 그 늘이 들지 않았다. 하늘 편에게 십자가를 지게 하여 본래 원하던 평화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시대 십자가를 지고 희생함으로 섭 리역사를 펴며 하늘의 뜻을 따르는 자들만이 평화의 시대 구원과 육신 휴 거와 육신 부활을 이룬다. 거기서부터 성경 요한계시록에 말한 14만 4천 무리의 상징적인 숫자가 시작된다. 14만 4천 무리는 이 시대 나의 뜻을 따라 목자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는 신부들로서 사랑과 진리에 온전한 자들을 말한다. 그 상징적인 숫자는 온 세계에 해당되나, 나 예수의 시대 뜻을 펴는 섭리사를 중심하여 이루어진다. (해당 영상 도표와 실제 섭리 사 사람 모습 활용하여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내가 말한 것을 알아라. 하나님은 신의 몸으로서 사람의 눈에 보이게 나타나 일하지 않으신다. 세상의 합당한 사람을 통해 나타나 그를 통해 행하신다. 땅의 사람을 통한 하나님과 나 예수의 역사다. 그러나 무지하고 역사를 반대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나 예수가 직접 사람의 눈에 보이게 와서 사람처럼 행한다고 한다. 참으로 성경의 소경들 이다. 6000년 종교 역사를 펴면서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사람을 보내어 역사하시고 행하신 것을 왜 부인하느냐. 사탄의 주관권에 있으니 사탄의 이론을 주장하며 사탄의 행위를 하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① 영계의 것은 영의 세계에서 영 인 나 예수가 하고, 하나님이 천사들과 함께 직접 행하신다. <자막1> ② 이 세상은 육의 세상, 물질의 세상이라 영체는 육신을 쓰고 행한 다. 자기 영도 자기 육을 쓰고 행하고, 자기 마음과 정신도 자기 육을 통 해서 행한다. 정신과 영은 육신을 통하지 않으면 물 한 컵도 못 가지고 온다. <자막2> ③ 전능자 하나님은 심판을 하실 때도 직접 하나님의 손으로 때리지 않으신다. 만물을 쓰시고 만물을 사역자로 삼아 심판하신다. 물, 불, 바 람, 기후 등을 통해 심판하신다. <자막3> ④ 이와 같이 나 예수가 재림할 때도 영으로 온다. 2000년 전에 이 미 온 인류를 위해 육의 몸을 내어 주고 희생했으니, 다시 올 때는 영으 로 온다. 그러나 땅에서 역사를 펴기 때문에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온다. <자막4> ⑤ 나 예수가 직접 눈에 보이게 와서 사람같이 다니면서 뜻을 편다고 하는 자들과, 하늘에서 영으로 와서 땅의 사명자를 통해 뜻을 이룬다고 하는 자들이 항상 싸움을 한다. <자막5> ⑥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와서 그 육을 통해 역사하지만, 나 예 수가 전체를 주관한다. 도자기를 만들 때 흙을 가지고 만들고, 차를 만들 때는 철을 가지고 만들고, 밥을 만들 때는 곡물을 가지고 만든다. 이와 같이 이 땅에서 구원의 일을 하고, 이 땅에서 나 예수가 약속한 재림의 일을 할 때는 육신에 해당되는 것은 땅의 사람을 쓰고 나 예수가 한다. <자막6> <영상14> ① 초안 참고 <자막1>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② 초안 참고 <자막2>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③ 만물을 사역사로 삼으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 <자막3>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④ 예수님 영으로 오셔서 땅의 사명자를 통해 뜻을 펴시는 도표 <자막4>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⑤ 초안 참고 <자막5>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⑥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6>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사탄은 이를 알고 사람들을 꾀고 유혹한다. 첫째, 땅의 사명자를 통해 나타난다는 것을 못 믿게 하여 핍박하고 반대하게 한다. 둘째, 또 다른 방법으로는 세상에서 자기가 나 예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자기 자체가 메시아라고 하며 사람들을 현혹한다. ‘예수는 한 인 생으로서 모세같이 왔다가 갔다.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난 재림주다.’라고 말한다. 이런 자들은 몰라서 망한다. 나 예수는 땅의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메시아가 된 것이 아니다. 이 미 하늘나라에서 전지전능한 영으로 존재하다가 땅의 ‘예수’라는 육신 을 쓰고 나타난 것이다. 이 엄청난 일을 자기 마음대로 비진리를 외치는 자에게 맡기겠느냐. 오직 몸도 마음도 모두 나 예수에게 맡기고, 자기는 그저 그릇 역할만 해 주는 자에게 나의 일을 맡긴다. 한 남자가 자기에게 몸과 마음과 가진 모 든 것과 사랑을 다 바친 여자를 자기 신부로 삼고 살듯이, 나 예수도 내 게 모든 것을 바치고 오직 나의 뜻대로 하는 자를 나의 육으로 쓴다. 너희가 들었느냐. 너희 선생은 30년 전부터 한결같이 외쳤다. 나 예 수의 재림 때는 절대 2000년 전 이스라엘에 나타난 육신의 모습으로 안 오고, 영이 온다고 외쳤다. 그러나 나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내 가 육체로 올 줄 알고 있다. 나는 너희 선생에게 가르쳐 주어 온전하게 외치게 했다. 나 예수는 전능한 영체로 와서 세상에서 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 나 예수같이 시골에서 나서 도시의 오염이 안 된 자를 길러서 그를 나의 육신으로 삼고 온다. 육적 휴거 역사는 땅에서 하니, 천생 땅의 사람을 통해서 해야 한다. 그러나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다시 올 때는 영적 휴거를 이루는데, 나 예수가 영체로 와서 한다. 이를 깨닫고 바로 알고 믿어라. 이 말을 자꾸 또 가르쳐 주기 바라지 말고, 이제 너희가 배웠으니 강의안을 써 놓고 가르쳐 주어라. 나 예수가 어느 크리스마스 날 말했다고 하면서, 이 말씀을 영상으로 보이며 담대히 증거하여라. (* 예수님께서 영으로 오셔서 땅의 사명자를 통해 행하시는 육적 휴 거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5> ① 이미 33년 동안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를 해 왔다.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는 섭리역사의 전초 역사도 이미 섭리역사 전의 앞의 역사를 통해서 수십 년 동안 해 왔다. 성약역사의 전초 역사는 신약역사 2000년 기간 중에 20분의 1에 해 당되는 1세기 동안 했다. 그 기간이 1900년부터 2000년까지였다. <자 막1> ② 1991년도에는 붉은 용이라 불리는 무신론자, 독재주의자들과 싸 워 그들을 무너뜨렸다. 소련 공산주의는 세워진 지 70여년 만에 무너졌 다. 하나님과 나 예수는 이 땅에 재림의 새 역사를 펴기 위해 각종으로 역사해 왔다. 재림역사, 곧 섭리역사가 시작되기 약 40년 전, 곧 1900 년 초기부터 세상을 화평으로 역사하기 시작했다. <자막2> ③ 이같이 땅에서 하는 재림 휴거 역사는 전초 준비까지 1세기에 걸 쳐서 한다. 100년, 곧 1세기 중 반세기가 지난 이후 핵심 역사인 섭리역 사부터 본격적으로 재림역사를 시작했다. <자막3> ④ 나 예수의 재림과 휴거 역사는 육과 영으로 쪼개서 한다. 육은 하 늘나라에 못 가니 땅에서 하고, 영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으니 하늘에서 한다. 먼저 땅에서 이루는 육 휴거부터 시작한다. <자막4> ⑤ 너희 선생이 나를 사랑하여 이 시대에 내가 원하는 신부의 조건을 세웠기에 그 대가로 나 예수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의 말씀을 주고 역사를 시작했다. 그 한 명으로부터 성약역사가 시작되었다. <자막5> ⑥ 나 예수가 그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영과 육이 부활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나의 신부로 변화된다. 이것이 땅 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다. <자막6> <영상14> ① 초안 참고 <자막1>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② 해당 영상 <자막2>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③ 다시 ‘①’번 도표 <자막3>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④ 육은 땅에서, 영은 하늘에서 휴거 역사 (도표) <자막4>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⑤ 초안 참고 <자막5>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⑥ 육적 휴거 역사 도표 <자막6>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 마지막 핵심 말씀입니다.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6> ① 오직 자기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나 예수를 온전히 사 랑하는 자만 휴거된다. 사랑으로 휴거다. 육적 휴거도 영적 휴거도 휴거 의 자격 조건은 ‘온전한 사랑’이다. 온전한 사랑을 하는 자만 사망권에 서 생명권으로 나와 사랑에 끌려 휴거된다. <자막1> ② 나 예수의 신부가 되는데 사랑 없이 되겠느냐. 사랑을 안 보고 명 예를 보겠느냐, 돈을 보겠느냐, 권세를 보겠느냐. 섭리사 사명자도 ‘사 랑’을 표상하여 세운다. 나 예수는 다 가지고 있기에 명예도 안 보고, 돈도 안 보고, 권세도 안 보고, 가진 것도 안 보고, 오직 진실한 사랑만 본다. 나 예수보다 권세가 있는 자가 있느냐. 고로 권세를 보고 신부로 삼지 않고, 오직 온전한 진리의 터전 위에서 사랑 하나 보고 신부로 삼는 다. <자막2> ③ 너희 영을 하늘나라에 데려가 같이 살려고 먼저 너희 육에게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믿고 따르게 하여 너희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 로 나오는 휴거를 시키고, 그에 따라 너희 영을 생명권의 영으로 휴거시 키는 것이다. <자막3> ④ 세상에서 좋은 집을 가졌다고 해서 나의 신부로 삼겠느냐. 세상의 집들은 콘크리트, 흙, 나무, 철근으로 만들어진 집이 아니냐. 천국에 있는 나 예수의 집은 지구보다도 더 크고, 그 집은 금과 각종 보석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사는 집을 보고 나의 신부로 삼겠느냐. <자막4> ⑤ 나는 오직 ‘사랑’ 하나 본다. 사랑을 보고 육 휴거도 시키고, 영 휴거도 시킨다. 육신의 미도 안 보고, 세상에서 얼마나 배웠는지도 안 본다. 오직 찬란한 사랑이다. <자막5> ⑥ 또한 내가 보낸 자는 나의 육신이니 그를 따르지 않고서는 휴거 역사를 이룰 수 없다. 내가 너희 선생을 인물 보고 뽑았겠느냐. 월명동 골짜기 보고 뽑았느냐. 오직 나 예수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을 보고 뽑았고, 너희 선생이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 것을 보고 옛적부터 뽑 았다. <자막6> <영상16> ① 초안 참고 <자막1>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② 도표식으로 해당 영상 제작 <자막2>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③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모습 그리고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는 모습 <자막3>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④ 금, 보석으로 만들어진 천국의 집들 <자막4>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⑤ ‘①’ 삽화 한 번 더 보여 주기. <자막5>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⑥ 해당 영상 제작 <자막6>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으로 처리 너희도 그와 같은 마음으로 나를 사랑해야 육도 휴거되고 영도 휴거 된다. 자기 육이 못생겼다고 전혀 한탄할 필요 없다. 얼굴에 여드름이 심 하게 난다고 괴롭다고 할 필요도 없다. 육신은 시간이 지나면 늙으니까 나는 오직 ‘영’을 본다. ‘마음’을 본다. 고로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여 너희 영을 구원하여라. 사랑이 최고 첨단 이 되면 그 영이 찬란하게 빛나게 되고 아름답고 멋지게 된다. 육은 금방 늙는다. 결국 땅에 묻히고 썩어서 끝난다. 너희가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내가 보낸 자처럼 나의 사랑의 대상 이 되어야 육의 행실에 따라 너희 영도 나의 신부로 변화된다. 너희 영이 신부로 변화되어야 천국에 데리고 가서 그 찬란한 집에 살게 해 준다. 고 로 나 예수를 변함없이 한결같이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너희 영이 천국에 서 영원히 살게 된다. 영원히 살아도 모기 한 마리도 무는 해됨이 없다. 영원히 산다. 만왕의 왕, 구원의 사랑의 왕, 평화의 왕인 나 예수가 그렇게도 애원 하는데 눈에 안 보인다고 매몰차게 대하고 자기 좋은 대로 세상에 시간을 다 쓰고 살면 아예 휴거되지 않는다. 그런 자는 사망으로 휴거되어 지옥 으로 끌려가 영원히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된다. 크리스마스 날 휴거의 설교를 지구 세상 어느 교파에서 어느 누가 하 겠느냐. 겨우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예수에 대한 말씀이나 하지 않겠느냐. 나 예수가 직접 하니 이 같은 설교를 해 주지 않느냐. 잔칫집에서는 잔치 이야기, 초상집에서는 슬픈 이야기다. 섭리사에서는 어떤 행사든지 휴거 이야기, 사랑 이야기 아니냐. 재림 휴거 시대를 만났기 때문이다. 너희는 증거하여라. 나 예수가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말씀은 이 시 대 최고의 생명의 말씀이다. 나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 예수가 사 랑 이야기를 하면 싫을 것이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인데도 시대를 알리는 휴거와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고로 ‘주 사랑 크리스마스’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7> 모두 자기 행위대로 말하는 것이 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는 그 행위대로 오늘도 나 예수에게 휴거와 사랑의 말씀을 받아 너희에게 전한다. 나의 육, 나의 신부를 통해 이같이 계시하여 너희에게 전하는 것이다. (주님께 말씀 받아 기록하는 선생님) 너희 선생이 어떤 환경, 어떤 심정, 어떤 손끝으로 기록하는지 아느 냐. 손이 굳어 글씨가 안 써지는데, 마치 손이 마비된 불구자가 글을 쓰 듯이 한 자, 한 자 써서 보내는 것이다. (주일말씀 원본 13페이지 / 설교 내용 자막) <영상17 끝> 이 시대가 악하고 무지하여 나 예수가 세상에 보낸 평화의 사람을 제 대로 쓰지 못하고 알아보지 못하니 세상에 평화가 오겠느냐. 믿고 따르는 너희는 심정을 알고 내가 주는 평화를 받아라. 세상을 위해, 자기 민족을 위해 기도해 주면서 나 예수와 함께 연말을 뜻있게 보내자. 나는 영이니 나의 육이 되어 나와 같이 지내자. 내가 너희를 다 보고 있다. 나 예수가 보낸 자를 맞고 그와 하나 되어 나를 사랑으로 맞이하며 나의 탄생을 축하하는 너희들에게 나의 평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너희 영을 예비하게 하려고 먼저 너희 육을 예비시키러 다시 온 주 예수다. 샬롬! <영상18> 예수님 인사 ‘평화의 왕, 주 사랑 크리스마스’ <축 도> 지금은 이 땅에 사랑의 성자 예수님을 보내 주시어 온 인류에게 구원 의 길을 열어 주시고 성약시대로 와서 주님을 믿고 따르게 하신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 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