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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25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25 (일)
성경 본문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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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명이 온전히 임한 유일한 자, 선생! 작성일: 2011. 10. 12. (수) 새벽 4:00~ 5:42 작성자: 이주인 [ 선생님께서는 성경 속의 일반적인 중심자들과는 분명 다른 급의 사명이신데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섭리에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 서 주님께 이 부분에 대해 여쭙고서 받은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선생은 너희가 성경을 통해 본 중심자들과 혹은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내가 세운 신약시대의 중심자들인 즉 각 시대마다의 중심자들과는 전혀 다른 사명급의 시대의 중심자이다. 나와 선생을 제외한 시대 중심자라 칭한 모든 자들 은 각 시대마다 시대에 합당하게 성삼위가 예비하고 준비시켜 각 시대에 합당하게 성삼위의 육으로 그들을 사용해서 하늘 섭리역사를 진행시켰다. 그렇지만 나는 나의 때였던 이천 년 전에는 성삼위 중 하나의 위(位)인 나의 찬란한 성자 본체의 영이 내 육에 직접 임해 타락된 인생들을 구원시키는 구원주로서의 사명을 감행했었다. 또한 위대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나와 온전히 일체 되셔서 새로운 신약역사의 문을 열었고 이천 년 신약역사를 진행시킨 사명을 한 것이다. 이는 성경 속의 구약의 사명자인 각 시대의 중심인물들과는 확연하게 급이 다른 사명을 한 것이다. 곧 위대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일체 되어 하늘 섭리역사를 새로운 시대로의 시대의 차원성을 높인 것이다. 즉 나는 신약역사의 문을 연 선구자적 사명을 한 것이다. 또한 위대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독생자인 찬란한 나의 성자 본체의 영이 나의 육신으로 직접 나타났으며 위대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나의 사명인 구원의 사명을 이 땅 가운데서 이룬 것이다. 이처럼 이 시대의 사명자이며 중심자인 선생 또한 나의 시대의 때와 같은 입장이다. 선생을 내 육신이라 칭한 것은 내가 온전히 선생과 일체 되어 나의 사명인 구원의 사명을 하늘 섭리역사인 섭리사를 통해 진행시키며 이뤄나가기에 그러한 것이다. 즉 선생은 성삼위의 영과 일체 되어 새로운 시대로의 시대의 차원성을 높여 나와 같이 성약역사의 문을 열은 선구자적 사명을 하고 있다. 또한 찬란한 내 영이 온전히 선생의 육에 임해 이 땅 가운데서 나의 온전한 사명 곧 구원의 사명을 이뤄나가고 있는 것이다. 고로 일반적인 각 시대 사명자인 중심자들과는 확연히 다른 사명으로 선생의 육을 사용해 성약역사를 진행시키고 있다. 고로 내가 선생이 아니고 선생이 내가 아니지만 찬란한 내 영이 선생과 일체 되어 나의 사명인 구원의 사명을 이 땅 가운데 이뤄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즉 나의 고유의 사명인, 구원의 사명을 선생의 육을 사용해 이뤄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나의 고유의 사명인 구원주로서의 사명을 선생 육을 사용해 찬란한 내 영이 직접 감행하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 다. 이렇다 하여 선생이 나의 고유의 사명인 구원주의 사명을 자체적으로 행하는 것은 분명 아니다. 찬란한 내 영이 선생의 육신을 사용해 육을 가진 너희에게 직접 구원의 사명을 감행하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선생은 이제껏 성삼위가 세운 각 시대마다의 사명자들인 중심자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사명급의 사명자이며 중심자인 것이다. 즉 선생은 이천 년 전의 내 사명이 온전히 그대로 임한 시대의 중심자이며 사명자인 것이다. (“주님, 선생님께서는 신부의 첫 열매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에게는 어느 정도의 사명의 권세를 주셨나요?”) 선생은 이 땅에서 유일하게 신부의 조건을 세운 성삼위의 신부의 첫 열매이다. 또한 성삼위의 최초의 계획하신 바대로 이 땅에서의 사랑의 뜻을 최초로 이룬 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또 무너진 하늘 섭리역사의 사랑의 뜻을 온전히 재건한 자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내가 나의 사명의 붓을 절대적 믿음으로 선생에게 넘겨 준 것이다. 이는 땅에 속한 하늘 옥새를 선생에게 넘겨 준 것과 같은 것이다. 고로 땅을 향한 성삼위의 뜻을 선생과 의논하며 또한 선생의 기도에 절대 응답하는 것이다. 이는 한 나라의 왕이, 왕의 입장을 가장 먼저 사랑하는 왕비에게 알리고 또한 사랑하는 왕비의 간청에 귀 기울여 왕의 어명을 내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또한 왕의 부재 시에는 왕의 옥새의 권한을 왕비에게 맡기는 입장과 같아 왕의 사명의 권한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고로 선생은 왕인 내 앞에 왕비의 입장으로서 이 땅의 모든 일들을 의논하는 자이며 선생의 말 한마디에도 내가 귀 기울인다. 또한 이 땅에서 감행하는 성삼위의 모든 일들을 선생에게 가장 먼저 알리는 것이다. 그리고 또 나의 사명의 권한을 선생에게도 부여한 것이다. 그렇지만 나의 사명의 권한을 선생에게 부여하였다 하여도 선생은 내가 아니다. 나는 구원주이고, 선생은 내 육으로 나의 구원주로서의 사명을 감행하는 내 육의 사명자이다. (“주님, 시대마다 성삼위가 중심자를 통한 역사를 하셨잖아요. 그런데 사명급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시대마다 성삼위의 뜻이 다르기에 그러하다. 하늘 섭리역사는 점진적으로 수준을 높여 차원성을 끌어올리는 역사이다. 고로 때마다 때에 합당하게 시대의 중심자에게 합당한 사명을 주어 차원성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그렇지만 나와 선생은 시대를 끌어올리는 입장의 사명자이기보다는 시대를 확연하게 전환한 입장의 사명자이다. 즉 성삼위는 시대의 차원성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다 결국 어느 정점에서는 시대를 확연히 다른 차원성으로 전환하였다. 고로 나는 신약역사의 문을 열었고 선생은 나와 일체 되어 성약역사의 문을 연 것이다. 이러하기에 나와 선생은 각 시대의 중심자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사명급인 것이다. 일반적인 중심자들의 사명은 시대의 차원성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는 사명이라면 나와 선생은 새로운 시대로의 차원성의 전환을 담당하며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여는 사명을 한 것이다. 고로 이를 온전히 깨닫고서 시대에 합당한 사명자로서 쓰임 받는 선생의 사명에 혼돈되는 자들이 없길 바란다. 나의 고유의 사명인 구원의 사명을 선생의 육을 사용해 이뤄 나가는 너희의 유일한 구원주인 주 예수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