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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2.26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26 (월)
성경 본문
밤 1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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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쁨 작성일: 2011. 7. 22. (금) 밤 10:17~11:11 작성자: 김효정 [ 2011년 7월 17일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더 좋은 것을 찾아라>는 주제의 주일 말씀은 큰 쇠뭉치가 뒤통수 를 내리치는 듯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 고 있었다니? 무슨 현실에? 하루 일과가 쉼 없이 짜여 서 돌아가는데 안주하고 있었다니!’선생님께서 현재 상 태를 진단해 주시지 않았으면 결코 생각조차 할 수 없었 습니다. 무엇에 안주하고 있는지 꼭 찾아야 했지만 금요일이 되도록 뚜렷한 생각이 잡히지 않아서 ‘큰일이다. 오늘이 다 가기 전에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라는 집념으로 성령 집 회 말씀을 들으며 기도하는데, 하늘을 향한 사랑 문제에 안주하고 있었다는 깨달음이 밀려왔습니다. 이에 더 좋고 차원 높은 사랑을 향해 현실에 박차를 가하고 일어 나지 못하고 있었음을 인정하며 예수님께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관계로 역사는 맺어져 가고 인류 구원의 방향도 하늘과 인간의 관계성의 구원이 다. 가장 먼저 중심에 두고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상대체와의 사랑 문제이다. 나와 너의 만남은 사랑을 위함이지 뜻만을 이루기 위함이 아니다. 뜻을 이루어 가는 결과는 사랑의 완전함이지 사랑 없는 역사의 결과물만 남기를 원하지 않는다. 말씀을 받는 과정도 말씀을 듣는 과정도 말씀을 지키는 과정도 문자적 말씀이 네 속에 살아 있으면 그 또한 의미가 없구나. 말씀 속에 스며 있는 내 마음을 네가 알고 그 마음과 심정을 이루어 행함의 결과를 이 역사 속에 남기는 것이 역사의 결과물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 깊고 깊은 계곡에 도전하여 나를 찾아오너라. 사랑은 사탄이 가장 핵심적으로 빼앗아 가려는 것이 기에 누구도 조건과 대가 없이 나 예수의 사랑을 만날 수 없구나. 이를 알아야 한다. 내가 피눈물 흘리며 애타하고 행할 수 있는 무수한 하늘의 비밀 된 말씀을 네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는 것도 너를 바라보고 있는 사탄이 있음을 나는 알기에 내가 너를 100% 손잡고 이끌고 갈 수 없는 너의 책임 분담이 있기에 나는 애타는 심정으로 이곳 깊고 깊은 고요한 사랑의 계곡에서 너를 기다린다. 더 찾고 더 간구하여라. 내 사랑을 구하여라. 너의 구하는 조건을 내가 원하고 간절히 바라노라. 너의 조건을 타고 내 너에게 더 다가가서 내가 원하는 그곳까지 너를 데리고 가련다. 내 사랑을 얻고자 몸부림치고 자기를 연마하고 더 완전한 사랑에 도전하고자 나를 더욱더 사랑하고 더욱더 침노하여 내 사랑을 가져라. 나를 너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으로 소유하여라.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네 힘껏 사랑을 가져라!’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은 완전 한 선이시고 깨끗한 순결의 사랑 본체시니 제가 그러한 자가 되어 주님 곁으로 가겠습니다. 그리하기에 지금까지 의 주님과의 사랑 관계에 만족하고 안주하지 않겠습니 다. 더 깊은 사랑 단계가 있음을 깨우쳐 주시니 제 눈의 비늘을 제거하여 주님의 사랑 온전히 보겠습니다.”) 네 선생의 사랑을 오해함 없이 제대로 완전하게 보는 것은 성령의 임하심으로 하늘의 지혜가 네 마음에 닿아야 가능하다. 육으로 바라보는 네 선생은 육으로 보이고 신령함으로 깨달아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네 선생은 영의 세계를 이 땅에서 이루어 내는 중심의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네가 네 선생을 온전히 보려면 네 선생의 차원이 낮아질 수 없으니 너의 인식관의 차원을 높이면 된다. 네 선생을 배신하지 않고 믿으며 따라가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 떠나야 한다. 그 자리를 떠나 보아라. 그 다음에 보이는 네 선생의 존재를 체험해 보아라. 아! 내가 말해 줄 수 없는 역사적 비밀 세계. 이것을 찾아야 네가 네 선생을 온전히 깨닫게 되리 라. 자기 수준으로 느끼고 바라보는 인간의 한계를 기도와 간구함으로 무너뜨려 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무엇이 느껴지느냐? (“주님, 선생님은 폭포수 같은 진리 말씀을 끊임없이 저희에게 넘치도록 주십니다. 그러나 그만큼의 분량 으로 쏟아내 놓을 수 없는 바위덩이 같은 심정의 말씀이 있음이 보이고 느껴집니다. 그것이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이여. 이제 너희 성장한 섭리의 제자들은 육으로 말할 수 없는 심정의 소리를 찾아 올라가야 한다. 네가 심정을 나눌 대상이 되어야 그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지 않겠느냐. 나의 코치를 받아서 네 선생과 너희들이 이 땅에서 내 육신이 되어 하늘 뜻을 이루어가야 한다. 나는 영의 세계에 존재하는 근원자이다. 너의 육신의 껍질을 벗고 육신의 장막을 걷어 내고 영의 몸이 되어 나를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단계만큼 이 역사는 그 차원이 결정된다. 서로 사랑하여 이루는 세계로다. 생명은 사랑으로 잉태되고 사랑으로 길러짐을 기본으로 생각한다면 영과 육의 사랑의 완전한 결합만이 역사를 신부 차원으로 남길 수 있는 것이다. 네 선생이 나를 사랑하듯 너도 나를 그와 같이 사랑하여라. 네 선생이 말씀을 받기 위해 생명을 걸고 하듯이 너도 내 말씀을 더 깊고 온전한 차원에서 받기 위해 결단하고 행하여라. 말씀을 받기 위해 나를 더욱더 찾고 부르는 것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깊이를 더해 험준한 계곡을 오르지 못하는 길이다. 나는 사랑하는 자에게 임하여 내 능력을 나타내노라. 나의 능력으로 네가 행할 때 나의 행함이 된다. 믿고 간구하여라. 두려움을 버리고 너의 생각의 틀을 버리고 나에게 네 인생 전부를 맡기고 사랑으로 내 마음 늘 위로하고 감싸 주며 내 사랑의 신부로 내 곁에 있어 주면 된다.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너에게 행하게 하리라. 생명의 열매는 사랑의 결실이다. 이 시대 모든 자들은 자기 일생을 두고 자기의 사랑 범주에 속하여 한탄함으로 허무한 사랑 세계에 살고 있다. 나 예수의 사랑을 멀리했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 속에 완전한 기쁨이 있다. 나와의 완전한 사랑의 기쁨! 그 차원에 이르도록 인생을 더 갈고 닦아야 한다. 그리하여야 창조의 근본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도록 하여 더욱더 깊고 신비하고 오묘한 세계에서 너와 나 만나자꾸나. 네 선생과의 사랑도 이것이 끝이 아니니 더 많은 관심과 기도로 그 문을 열고 깊은 심정의 사랑 속으로 들어가도록 하여라. 이것이 희망이지 않느냐.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섭리역사를 달리는 기쁨이지 않느냐. 사랑의 기쁨, 사랑의 완성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