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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2.2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27 (화)
성경 본문
오후 1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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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너희의 사랑 작성일: 2011. 10. 26. (수) 오후 12:39~2:21 작성자: 이주인 [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다, 문득 지금 선생님께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주님께 여쭈었습니 다. 그러니 주님은‘시간과 너희의 사랑이다.’라고 말 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토대로 해서 받은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간과 너희의 사랑! 선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이 두 가지로 축약시킬 수 있다. 먼저 시간을 보도록 하자. 선생이 2009년도에 단상 말씀을 통해 선포했던 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꼭 결실시킬 것이니 1년만 참아 달라는 간절한 간청의 말씀을 너희는 기억할 것이다. 누가복음 13장 6~9절 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8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 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 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이는 수리적 숫자의 개념을 말하는 1년의 기간이 아니라 한 시점의 기간임을 너희도 이제는 알 것이다. 이 기간에 포도원지기인 선생에게 가장 필요하고도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시간이 아니겠느냐. 고로 너희에게 퇴비와 거름이 되는 말씀을 밤낮 주야로 깊은 기도를 통해서 펜 끝으로 전해 주는 선생은 늘 시간과의 대 전쟁이다. 특히나 정한 1년의 기한이 점점 다가오니 더 깊은 말씀을 전해 너희를 어서 속히 성장시켜 열매를 맺게 해야 하는 입장이라 1분 1초도 아끼고 또 아끼는 선생이다. 정해진 그 날, 곧 나의 재림의 그 날은 이제 수리적 표현으로도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가까 웠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주인인 내가 완전하고 먹음직스럽게 익은 열매를 이제는 선별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로 인해 포도원지기인 선생은 하나라도 더 완전하고 먹음직스럽게 익은 열매로 너희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머리에서 발끝까지 쉼 없는 수고의 땀방울을 흘리며 퇴비와 거름이 되는 말씀을 펜 끝으로 전하고 또 전하고 있다. 고로 선생은 늘 시간을 천금같이 귀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를 알아야 한다. 또 다르게 비유를 들어 보겠다. 선생은 구시대 주관권인 애굽에서 너희를 인도해 내어 육적 휴거의 주관권인 신광야를 지나 영적 휴거가 이뤄지는 가나안 땅까지 너희를 인도해 내야 하는 시대의 구원자급의 영도자이며 사명자이다. 이는 곧 구약의 모세와 여호수아의 사명을 합일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나와 같은 사명급으로 시대를 전환하여 새로운 차원급인 성삼위의 신부로 너희를 변화시켜 이천 년 전 내가 천상 천국급으로 너희를 데려가려 했던 사명을 이제는 선생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로 일반적인 시대의 사명자들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들은 시대의 차원성만 올리는 시간만이 필요하지 만 선생은 시대를 전환시켜 천상 천국으로 너희를 인도해야 하기에 더 엄청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다 이제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기 바로 직전의 때가 아니냐. 여호수아가 해가 뉘엿뉘엿 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두 무릎을 꿇고서 눈물로, 눈물로 간청하며 태양을 멈춰 달라는 천주적인 기도를 한 것처럼 선생도 성삼위 앞에 한 해만 참아 달라며 눈물로, 눈물로 호소하며 간청하고 또 간청함으로 인한 천주적인 기도를 해서 한 때를 더 연장한 입장이다. 이 연장한 때도 이제 끝이 다가오니 선생은 애타고 애타는 심정으로 마치 저무는 태양을 잡으려 했던 여호수아의 애타는 심정처럼 시간을 잡으려 하고 있다. 태양이 지면, 여호수아의 무리를 둘러선 수많은 적들과 너무도 높고 견고한 적의 성들을 무너뜨릴 수 없기에 여호수아가 천주적인 기도를 하여 그의 무리들을 가나안 땅에 입성시킨 것처럼 선생도 이러하다. 선생은 너희를 구시대에서 인도해 내어 가나안 복지인 천상 천국에까지 입성시켜야 하는 절대적 사명감과 소명감으로 하루하루를 악들과 대 전쟁을 하며 악의 견고한 성을 무너뜨려 너희를 천상 천국으로 인도하고 있다. 이런 입장의 선생에게는 시간은 곧 악을 멸하는 무기이며 너희의 생명을 살리는 양식과도 같다. 이러하기에 사탄은 늘 선생의 시간을 뺏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이를 알아야 한다. 특히나 각종 서류와 편지를 통해 선생의 시간을 뺏고자 하며 또 선생 있는 그곳의 환경을 통해 시간을 뺏으려 한다. 고로 너희는 선생의 시간을 천주적인 시간으로 알고서 각종 서류와 편지로 너희도 깨닫지 못한 채 사탄의 쓰임을 받는 입장이 되지 않도록 분별하여 이 모든 것을 행하도록 하여라. 선생에게 서류와 편지를 보내기 전 깊은 기도를 하여 꼭 필요한 내용만 기입하도록 하 고 또한 지혜를 간구하여 선생처럼 핵심적인 내용을 축약하여 서류나 편지를 보내도록 하여라. 그리고 또한 선생의 시간을 참으로 많이 뺏는 섭리의 좋지 못한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를 송사에 휘말리지 않도록 늘 근신하며 또 섭리 국방을 위해 수시로 기도토록 하여라. (“주님, 어디까지 보고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습니 다.”) 그래서 깊은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깊이 기도를 하다 보면 성령이 이를 깨닫게 할 것이다. 이는 너희 각자의 입장과 처지에 차이가 있으니 내가 이를 일괄적 잣대로 말해줄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이에게는 본인이 느끼기에 너무도 중한 일이 성삼위와 선생 보기에는 사사로운 개인의 일로 보이며 다른 입장의 다른 어떤 이에게는 성삼위와 선생 보기에는 섭리사적으로는 중한 일이 되니 이를 제대로 깨닫고서 깊은 기도로써 성령으로 분별하라는 것이다. 또한 지도자들과 의논하여 이를 분별토록 하여라. 그리고 또 말씀으로 분별토록 하여라. 단상 말씀과 성령 집회 말씀과 계시 말씀 속에서 너희의 소소한 문젯거리에 대한 답은 거의 다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로도 답을 얻을 수 없으며 스스로도 분별하고 지도자와도 의논하여 꼭 선생에게 보고를 해야 하는 자들은 서류로나 편지로서 예(禮)를 갖춰서 질서 있게 교단을 통해 선생에게 보내도록 하여라. 이를 명심 또 명심하여라. 일개 작은 회사의 상사나 사장에게도 예(禮)를 갖춰 한 통로로 질서 있게 보고를 하건만 어찌 너희는 성삼위의 몸으로서 천주적인 일을 하는 선생에게는 예의 없이 무질서하게 보고와 편지를 하는 자들이 있느냐. 선생 대함이 성삼위를 대함이라는 것을 온전히 깨달은 자들은 나의 이 권고의 말씀을 온전히 준행하리라. (“주님, 또 저희의 사랑이라 말씀하셨잖아요.”) 그래. 차디찬 그곳에 있는 선생에게는 성삼위와 너희의 온전한 사랑만이 힘이 되고 따스한 온기가 되어 선생에게 편안함을 주기에 그러하다. 성삼위와 선생은 절대적으로 일체 된 사랑으로 인해 곤고함이 없는 사랑을 늘 나누고 있다. 이에 비해 너희의 사랑은 선생이 주는 사랑에 비하여 늘 부족한 사랑이라 선생이 힘을 제대로 받을 수가 없어 곤고함이 생기는 사랑인 것이다. 선생은 나의 몸으로서 너희를 애인같이 대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주건만 너희는 필요에 의한 사랑을 하거나 혹 사명자로서 사랑을 하거나 스승과 제자로서의 사랑을 하거나 총회장 목사로서만 사랑하는 자들이 있으니 어찌 선생이 힘을 내어 너희를 인도할 수 있겠느냐. 사랑의 근본체이신 성삼위의 사랑으로 지은 바 된 모든 피조물은, 사랑으로만이 소생하는 힘을 주고받을 수 있기에 선생도 그 고달픈 삶 속에서 성삼위와 너희 사랑만으로 소생의 힘을 얻는다. 이를 온전히 깨닫고서 깊은 사랑으로 선생에게 힘을 주기 바란다. 오늘은 시간과 사랑이 선생에게 꼭 필요한 것임을 일러 줬다. 이를 꼭 행해 선생에게 힘을 주며 선생에게 유익한 자가 되도록 하여라. 선생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러 준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