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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27 (화)

계시말씀 a5cb3e31

선포일
2011.12.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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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자 작성일 : 2011. 11. 9. 철야 중 작성자 : 주사랑빛 [ 요즘 세상은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 구별하지 못하 고 혼란스러운 것 같았습니다. 며칠 전부터 주님께서는 지구촌을 장악하려 드는 사탄 세력에 대해 심각하고 진지하게 말씀해 주셨습 니다. 특히,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니 놀라웠습니다.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유명한 기독교 목사들이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조직에 가입되어 있고, 많은 문화가 사탄을 추앙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 주님께서 너무나 애타실 것 같 아 제 마음이 무거워졌고, 주님께서 편히 말씀하실 곳이 없으실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며 살아오신 선생님만이 주님의 진정한 위로가 되심이 분명했습니다. 선생님과 섭리사를 만난 제 인생이 참으로 다행이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이를 고백하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 드린 후 주님과 대화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지금의 지구촌에는 옳고 그름을 판단할 기준의 선이 없다. 그래서 많은 자들은 그 판단의 잣대를 찾기 위해 애쓴다. 소위 성공했다는 자들의 말을 들어 보기도 하고 성자들을 만나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한낱 이론에 불과한 것뿐이다. 이 패역한 세대에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판단의 기준을 세우고 따라오게 하고 있다. 오직 절대적인 진리만이 지구촌의 모든 선과 악, 옮음과 그름을 판단할 수 있다. 절대적인 진리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선악을 알게 하는 선악나무는 여호와의 진리로 그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었다. 이는 시대 법인 “따먹지 마라”라는 절대적인 진리인 여호와의 말씀이 있었으니, 구약 시대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판단 기준이 되었다. 신약 때, 나 예수가 이 땅에 강림하였을 때는 나 예수 자체가 절대적인 법이 되어 나의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판단의 기준이 되었다. 이 시대 역시, 나 예수가 강림하여 구원의 역사를 펴고 있으니, 나 예수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판단의 기준이 된 다. 즉, 절대적인 진리이다. 나 예수는 한때 나를 사랑하였으나 변질된 자들에게 절대 가지 않는다. ‘변질’은 사탄의 대표적인 모양새이다. 형태이다. 이와 같이 수많은 자들이 사탄의 꼬임에 빠져 변질되고 있다. 오직 나 예수의 심정을 받아 변질되지 않고 외치는 자는 선생뿐이다. 오직 변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며 살아온 선생을 통해 역사한다. 그러니 절대적인 진리는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섭리사뿐이다. (“주님, 기성에도 말씀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적인 진 리가 아닙니까?”) 절대적인 진리는 핵심을 말한다. 건축자가 많은 집을 지었다고 해도 모든 곳에서 다 살 수는 없다. 그 중에 건축자가 거하며 사는 집이 있지 않겠느냐? 변질되지 않는 진리,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진리가 있는 곳이 어디냐. 그곳은 나 예수가 직접 거하는 곳이다. 절대적인 진리라고 할 수 있다. 사랑하는 자야, 잘 들어 보아라. 지구는 많은 사탄의 세력이 뿌리 깊게 관여하여 점점 물들어 가고 있다.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한 여자가 오물이 가득 담겨 넘쳐 나는 통 속에 있 어 점점 몸이 더러워지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말이다. 그렇다면 얼른 통에서 나와 몸을 씻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이 여자는 모르고 있다. 무엇이 그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말인지 알지 못한다. 혹자는 통 속에서 누워라 하고, 혹자는 통 속에서 춤을 추라 하고, 혹자는 통 속에서 마시고 놀라고 한다. 무엇이 진리이냐? ‘얼른 나와 네 몸을 씻어라.’ 이것이 그녀를 더러움에서 구하는 말이다.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하는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 이는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말씀 이다. 지구는 악으로 더러워지고 있다. 얼른 사망권의 통속에서 나와 회개함으로 깨끗해져야 한다. 그래야 정결하고 깨끗한 신부되어 재림을 맞게 된다. 이제 마지막 때가 되어 더 이상의 기회가 없어진 때가 곧 온다. 그러니 ‘어서 회개하라.’ ‘깨끗함을 덧입어라.’ 외치는 곳이 어디이냐? 어떻게 사망권의 통에서 나와 깨끗한 신부가 될 수 있는지 알려 주는 곳이 어디냐? 그곳은 절대적인 진리가 있는 곳, 섭리사이다. 이 절대적인 진리의 잣대가 지구촌 흐트러진 선과 악의 기준, 도덕성의 기준, 상실된 모든 이념들의 기준이 된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지구가 죽어 가고 있다. 나이가 들어 육신이 병들어 죽어 가는 것은 생리적인 삶의 과정이나, 아직 젊은 뇌가 병들어 죽어 간다면 이는 안타까운 삶의 과정이겠지. 지구의 뇌가 죽어 가고 있다. 지구의 뇌는 인간이지 않느냐. 인간의 뇌는 영혼이지 않느냐. 인간들의 정신과 생각이 병들어 간다. 어서 구하여라. 절대적인 진리를 소유한 너희의 할 일이다. 선생은 지구촌에서 나의 절대적인 진리를 유일히 받는 자, 그것을 목숨 걸고 외쳐온 자, 나의 심정으로 외치다가 인류를 구원하고자 아예 사망의 통 속으로 들어간 자, 선생이다. 그러나 그는 절대 더러워지지 않는다. 그는 이미 승리한 자, 영원한 깨끗함을 덧입은 자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더 거세진 풍파에 풍전등화처럼 흔들거리고 비틀거리게 될 것이다. 깊숙이 뿌리 내린 악의 세력들은 각종 문화와 정치, 경제, 법과 사회를 모두 점령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나 예수는 히든 카드가 있지. 바로 섭리사 너희들이다. 선생을 통해 평생을 키워 낸 너희들! 선생의 기도는 세상 모든 악의 힘보다 더욱 강하며, 선생의 행함은 세상 모든 악의 행함보다 더욱 크고 위력이 있다. 선생은 나 예수의 육신 된 자이기 때문이다. 절대적인 진리의 무기를 가진 자이기 때문이다. 이미 깨끗함을 덧입고 온전한 휴거를 이룬 자이기 때문이다 . 그리고 그를 닮은 나의 신부들, 섭리사가 있기에 사탄의 세력은 때가 되면 모두 멸하여질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한 명이라도 더 저 더러움에서 건져 내고 살려 내자. 때가 되면 승리하는 전쟁이지만 그 과정 가운데 피를 흘리고 다치는 아군이 없어야 한다. 절대적인 진리의 무기를 지니고도 한 번 휘둘러보지도 못하는 자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 절대적인 진리의 바탕은 삼위의 절대적인 사랑이다. 모든 것을 삼위의 것으로 회복시키는 사랑이다. 이 사랑 위에 세워진 섭리사가 인류를 구원시키는 절대적인 진리이다. 섭리사 신부들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담대히 외쳐 지구를 살리자. 무엇이 참된 진리인지 알지 못해 방황하는 지구를 구하자. 옳고 그름이 모호해져 고통 속에 빠져 있는 지구를 구하자. 사탄이 깊숙이 관여하여 죽음으로 몰아가는 지구를 구하자. 사랑이 메말라 가니 호흡이 있는 자들이 지구를 구하자. 이 모든 것은 섭리사 만이 할 수 있다. 지구가 울고 있다. 그녀의 눈물을 닦아 줄 자가 필요하다. 오직 나 예수의 절대적인 진리를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다. 선생이 이를 목숨 걸고 외치지 않았다면, 선생 지금 편안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선생은 편안한 사망길보다 많은 자들을 구원할 수 있는 고통의 생명길을 택하였다. 이는 결국 영원한 생명길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의 희생이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 예수의 애타는 심정이 전해지길 바라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