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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28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28 (수)
성경 본문
읽다 5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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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는 것이 선이다 작성일: 2011년 8월 19일 새벽 3시 34분 작성자: 장정희 [ 기도하는데 “행하지 않는 것이 악이다.”라는 말이 들려왔고 이 말이 주님의 말씀인지 사탄의 말인지 분별되지 않아 주님의 말씀이 맞으면 눈앞에 기적을 보여 달라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선생 통해 전한 나의 말씀 듣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온 네 자신이 기적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도 미심쩍어 성경을 펴 보았을 때 이 구절이 나오면 믿겠다고 주님께 말씀드리고 성경을 펴 보니 에베소 서 1장이 나왔습니다. 에베소서를 읽다 5장 6절에서 14절 말씀, 불순종의 아들에 관한 부분이 감동되었 고 주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되어 마음에 들린 음 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에베소서 5장 6절-14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 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 들이라.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 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 신부야. 네 마음에 들리는 나의 음성을 따라 한 글자 한 글자 기록하라. 이는 내 사랑의 증언이자 사탄을 물리치는 승리의 방패다. 불순종의 아들들이 누구이겠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들 그들이 악에 속한 자임은 자명한 일이 아니겠느냐. 너희는 성경의 역사를 생각해 보아라. 아담 하와는 동산 중앙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했다. 그 불순종의 아들이 바로 가인이다. 가인은 불순종의 아들이라 죄를 짓지 않을 수 없었 다. 악의 혈통의 자식이라 선의 혈통의 자손인 아벨을 해하였다. 이처럼 불순종의 아들인 가인은 순종의 아들인 의인을 해하고 만다. 그리하여 가인의 족속들 즉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에 불순종한 바리새인과 그 시대 종교 지도자들이 메시아인 나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지 않았느 냐. 지금도 불순종의 아들들인 섭리와 선생을 악평하는 무리들이 섭리와 선생의 생명을 앗아가고자 저 야단들 치고 있지 않느냐. 불순종의 아들들은 무엇에 불순종하여 불순종의 아들이 되었느냐. 그들은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이며 나 예수에게 불순종하였으니 이는 말씀이 하나님과 나 예수인 고로 말씀에 불순종한 것, 즉 말씀을 행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행하라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행하지 않았다는 것이 고 행하지 말라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악을 행했다는 것 이다. 그러면 불순종이 무엇이냐. 불순종과 순종, 불순종 자체가 악, 즉 사탄을 의미한다. 순종 자체가 선, 즉 나 예수를 의미하니 하나님의 구원 방법인 십자가 길을 나 예수가 순종함으로 너희를 살리었듯이 순종은 나 예수를 의미한다. 너희 선생 또한 순종자이다. 하나님과 나 예수가 이끄시는 구원의 길에 순종한 자,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은 단 한 번도 나의 길에 불순종한 적이 없다. 아나운서가 되겠다 하여 죽었다 살아난 그 사건도 불순종한 것이 아니라 다 나의 뜻에 의한 과정에 속한 것이었다. 불순종한 아들을 보라. 사탄의 아들을 보라. 모세의 말에 불순종한 자는 가나안 땅을 밟지 못했 고 사무엘 선지자의 말에 불순종한 사울은 그의 사명을 하나님께서 앗아갔으며 이 시대 섭리 안에 있다가 선생과 섭리사를 악평하고 나간 자들은 모두 불순종의 아들들이 되어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게 되었다. 불순종은 루시퍼의 죄다. 아담 하와를 경호하라는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루 시퍼는 그의 당을 만들어 불순종의 아들들을 양성하여 사탄 군대를 만들어 지옥을 건설하고 이 지상 또한 자기 것으로 만들어 그의 지옥 세력을 확장시켜 나가려 하고 있으니 이는 말씀에 불순종하는 세력을 규합하여 세상이란 거대한 불순종의 아들을 만들어 하늘 역사를 대적하고 있음을 말한다. 그리하여 이 불순종의 아들들 인 사탄과 영 사탄들을 심판하기 위해 이 땅에 순종의 신부 역사를 이끌어 냈으니 그가 섭리사이다. 그 첫 열매가 순종인 나 예수의 육인 선생이요 선생 또한 순종자요 실천자라는 의미를 갖게 되니 이는 그가 말씀을 순종하고 말씀을 온전히 실천함으 로 시대의 차원을 높여 섭리사를 순종의 아들 차원이 아닌 순종의 신부 차원까지 이르게 하였으니 이 순종의 신부 세력과 불순종의 아들 세력이 지상과 영계에서 부딪치는 것이 바로 영적 육적 아마겟돈 전쟁이다. 선과 악의 싸움이요 불순종과 순종의 싸움이다. 그러나 불순종의 세력은 순종의 세력에 지게 되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와 선 때문이라. 고로 불순종의 세력은 패하게 되어 있으니 너희는 선생의 말씀을 행하여 선이 되고 말씀을 행하지 않아 너희가 악에 속하게 됨을 깨달 아라. 말씀을 행하지 않아 불순종의 아들이 됨을 깨닫고 순종의 신부되도록 너희는 말씀을 행하여라. 섭리사는 순종밖에 없다. 그러니 순종을 상징하는 중심자 선생의 말에 너희는 순종하여 꼭 말씀을 행하고 실천하여 순종의 신부 역사를 담대히 이뤄 나가라. 너희들이 말씀을 행하여 불순종의 아들이 되지 않길 훈계하는 나 예수다. 순종은 빛이요 불순종은 어둠이니 너희는 순종하여 빛의 신부 되고 불순종하여 어둠의 아들이 되지 않길 간구하노라. 빛이 어둠을 물리치듯 순종이 불순종을 이기고 삼키 리라. 빛의 열매, 순종의 열매는 선과 의와 진실함이다. 선생은 바로 빛과 순종의 열매, 선과 의와 진실 그 자체이다. 순종함으로 불순종이 드러나니 선생이란 빛이 불순종의 어둠을 만방에 드러내니 빛이 어둠을 삼키도다. 선생의 의로운 행실이 불의를 만방에 드러나게 하도 다. 그것이 심판이니 어둠에 속한 자 되어 선생을 미워하는 자는 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하리라. 빛에 속한 자 되어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심판을 면 하리라. 이것은 순종과 불순종의 결과이다. 고로 너희는 선생에 대해 깨어나 의로움을 상징하는 선생의 능력을 너희 가운데 살아나게 하라. 즉 선생이 전하는 말씀에 순종하라. 실천하라. 행하라. 이것이 불순종의 아들과 싸워 승리하는 방법이다. 행하는 것이 선이 되는 것이다. 안녕! 순종의 머리 되는 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