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28 (수)
새벽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2.28 (수)
- 성경 본문
- 새벽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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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011122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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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워 삶도 깨워라.
작성일 : 2010. 5. 1 (토) 새벽 03: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새벽에 일어나 엘리야기도로 사탄을 물리치며 몸
부림을 치며 기도를 할 때 피곤하여 깨어 기도하지
못하는 생명들도 있고, 깊이 기도하지 못하는 생명도
있어서 안타까워 할 때 주님께서 먼저 말씀해주셨습
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이 돌아왔으나
살아 기도하는 자들이 적구나.
깨어서 나를 만나자.
새벽은 너와 내가 만나는 시간.
새벽은 너와 나의 사랑이 주어진 시간
새벽은 표적이 일어나는 시간.
새벽은 역사를 이루는 시간이다.
새벽에 역사를 이룬 성경의 수많은 자들을 보아라.
너무 귀하고 귀한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의 첫 단추를 끼우는 시간이다.
새벽은 신령한 시간이다.
새벽은 때 묻지 않은 깨끗한 처녀다.
막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깨끗한 도화지다.
모든 것이 소생하는 시간.
너와 나의 사랑도 소생시키자.
(낮기도보다 새벽기도가 잘 이루지나요?)
낮에 기도한다고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일어나기 힘든 시간
나에게 나아와 기도하는 자와
누구나 기도할 수 있는 시간에
기도하는 자가
어찌 같을 수 있겠느냐?
정성이 다르고
노력이 다르고
정신이 다른데
어찌 동일한 은혜를 줄 수 있겠느냐?
새벽에 나를 만나는 자
그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축복해주는 것이
진정 동일한 것이 아니겠느냐?
새벽에 만나자.
새벽에 기도하는 자 별같이 빛나리라.
영원히 나의 가슴에도 빛나리라.
그의 하루가 빛나리라.
섭리의 신부들아,
새벽! 일어나 빛을 발하라.
소돔과 고모라성의 심판도
열처녀를 만나러 온 신랑도
모세의 홍해바다 기적도 새벽역사이다.
이와 같이 새벽을 깨운 자
너희 삶에도 기적이 올 것이다.
새벽에 잠들어 있는 자
삶도 잠 잘 것이다.
새벽을 깨워라!
삶을 깨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