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29 (목)
계시말씀 cacc607d
- 선포일
- 2011.12.29 (목)
- 성경 본문
- 일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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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계시말씀_cacc607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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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를 맞은 자, 내일도 날 맞을 수 있고
나의 날에 나와 함께 갈 자들이다.
작성일: 2010. 2. 28. (일)
작성자: 장현순
*예수님 말씀*
- 2. 28. 일 4:14∼5:08 잔디밭
2010. 2. 28 새벽
(잔디밭에서 찬양을 드리는데
흰옷 입은 천사들이
약수샘 부터 돌조경 잔디밭을 매우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여유로운 천사도 있었고 바쁜 천사도 있었습니다.)
사랑아.
내가 바빠 네게 한마디 하고 가려한다.
오늘도 고맙다.
그리고 오늘도 나의 품에서 잘 지냈지?
내가 평강과 사랑을 주었노라.
나 요즘엔 너무 바쁘다.
바쁘다는 얘기를 듣고 나의 상황 알고
지혜로 날 대하며
때에 대해 더욱 더 느끼길 바란다.
영인 나의 몸도 너무나 바쁜데
너희 선생은 그의 육신 죽어나는구나.
그러나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조건을 세우고 있다.
모든 환경도 여건도 사람도 사탄도
절대 그의 의지와 사랑을 꺾을 수 없느니라.
너희도 알지 않느냐.
너희 선생 아는 자는
그의 마음 어떤지 헤아릴 수 있을 것이야.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때에 대해 다시 한 번 알거라.
오늘 하루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였느냐.
지금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
너희 그 마음으로
날 맞을 것이다.
지금의 그 마음,
그 준비 그대로
날 맞을 것이
거의 변함없을 것이다.
기쁨이더냐?
충격이더냐?
마음이 어떠하냐?
분명 너희 선생 통해
너무나 애타는 마음으로
나는 나의 애타는 마음을 전했노라.
내가 너무나 사랑해서 알려주는 비밀인데
너희는 얼마나 중요하게
얼마나 충격적으로
얼마나 정신 차리고
얼마나 목숨 다해
가치 있게 감사하게 내 말을 받는지.......
그래서 지금이 중요하다.
오늘 나를 맞은 자,
내일도 날 맞을 수 있고
나의 날에 나와 함께 갈 자들이다.
자신이 알지 않느냐.
나와 너가 안다.
그러니 마음이 불안한 자
속히 고쳐 행하라.
빨리 고쳐야 한다.
때가 참으로 시급하구나.
섭리의 교역자들아.
너희 사상과 너희 정신을 내가 다 검토하노라.
사람이 없어서
너희를 내가 쓰는 것의 결과가 되어선
안 된다.
나는 내가 사랑해서
너희에게 내 큰일을 맡긴 것이고
또한 너희 가는 길에
내 사랑 부어 주었노라.
하지만 너희 하기 나름이다.
나와 상관없이 너희가 행함에 따라
결과가 좌우되니
사명으로 인해,
더 큰 일 해냄으로
더 큰 복을 받으며
나와 함께 애인되어
큰 기쁨으로 살 자도 있고
나의 일을 감당 못해
내가 맡긴 일이 도리어
자신에게 화가 되는
결과를 낳는 자도 있다.
내가 너희에게 일을 시킴은
사랑이 근본이지만
너희들의 나에 대한
마음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너희 선생도
나의 일,
내가 사명 줬을 때
나의 붓을 그에게 넘겨줬노라.
나의 권한 내 능력 준 것이다.
내 일을 맡아 가지고
그는 사랑 변치 않는 것은 물론이요,
마음과 기질 더더욱 굳건해져만 갔다.
환란 어려움 고통당할 때 마다
더 나에게 와서
꽉 붙었고
내가 해결 할 수 있도록
내 아버지의 손길이 가도록
기도하며 간구하며 행했노라.
중심이 절대 변함없는 것 내가
다 보았노라.
그의 그 마음, 행함보고
내가 내 생명, 그냥 생명 아닌
내 신부들 불러와
그에게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었다.
내가 너희 선생과 같이 무엇이든지 하며
내 생각과 내 의견에 따라
내 뜻에 의해 너희 선생이 움직였지만
행함은 그가 했다.
그러니 그의 고유의 특성과 특징에 따라 나타났노라.
너희들에게도 일을 준 이유는
그것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너희 마음, 너희 의지, 너희 삶.
생명은 또 다른 나다.
내가 죽어 내
생명 줬기 때문이다.
생명들 보고 마음 함부로 먹어서도
안 되고
말도 행동도 잘해야 한다.
나는 그 누구보다 내 생명 맡긴 너희들이 늘 걱정이
다.
내가 걱정하는 자가 되지 말고
날 안심시키며
나의 인정받는 자가 되어라.
때에 대해, 나에 대해, 너희 선생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한다.
난 너희들의 개성과 기질 존중하고 좋아한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부분 너희 선생처럼 개발하여라.
목회를 대기하고 있는 자들에게도 내가 한마디 교육
하노라.
이제는 일 할 사람 없어
아무나 쓰는 시대가 아니다.
섭리에 먼저 왔다고
선배라고 쓰는 시대가 아니다.
마음, 인격, 능력,
충만한 사랑 갖춘 자들이 몰려 올 것이다.
시간이 점점 가면 갈수록
옥토 밭과 같은 자
준비되고 예비 된 자
내가 뽑은 자들이
물밀듯 밀려 올 것인데
너희들 긴장하여라.
절대로 나중 되서는 안 된다.
그러니 갖추어라.
갖춘 자만 내가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나와 꼭 만나자.
말씀이 중요하다.
말씀이 내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너희 선생도 죽도록
고생 고생하며
내 말 받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진정 가치를 알지.
뜻을 알지.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지.
그러니 그러하다.
사랑들아.
그러니 내 말을
내 마음
그대로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깊고 깊은 기도 하여라.
너희 정신 똑바로 세우며
너희 영을 더 깨우거라.
행동 하나하나도 신중히 해야 한다.
준비하고 예비 된 만큼 내가 쓸 수 있고
준비하고 예비 된 만큼 날 만날 수 있고
준비하고 예비 된 만큼 나의 역사 같이 이끌고 가는
신부이자 든든한 동역자가 될 수 있노라.
늘 힘내거라.
내가 옆에 항상 있노라.
나 너희들 정말 사랑한다.
사랑하니 내가 이렇게 너희들 생각하며
내 마음 주는 것이니라.
오늘도 나의 사랑들에게,
그리고 교역자들에게
내 평강과 나의 정신을 부어 주노라.
그럼 안녕.
(선생님을 위한 기도 중 선생님의 우리들을 향한 기
도가 이루어지길 바랬습니다. 특히 이번 작정 기도,
저희들의 정신 마음을 깨워 이루어지기를 간절한 마
음으로 바랬습니다.
저희 한명 한명이 그 기도를 다 받을 수 있는 자들
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사탄의 엄청난 강력한 힘이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강력한 사탄의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괴상하고 길고 긴 빨간 눈의 이미지와 함께
마치 섭리사 한명 한명이 깨이지 못하게 막고 있는
사탄이 느껴졌습니다.
아무리 물러가라고 힘내어 기도했지만 좀
처럼 없어지지 않는 기운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우리 위해
기도 조건을 세우심을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